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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 강림 7권입니다. 절대검감 등의 유명 작품들을 써오신 작가님이고 제가 이작품의 전작을 또 보고 있기도 해서 구매하게 된 작품입니다. 무협세계의 인간이 현대로 온다는 발상은 뭐 흔하긴 한데 후속작이라는 점때문에 상당히 흥미롭게 다가오는군요. 이작품에서 천여운도 상당히 거침없다고 할까요. 재미있네요. |
| 은자림 속에도 과거 창천회의 잔재가 스며든 것을 알게 된 천여운은 자신의 앞을 막는 창천회의 인물들을 참혹하게 죽입니다. 은자림에서 봉인한 금호가 깨어나며 위험에 빠질 뻔 하지만 천여운의 상대가 되지못하고 오히려 천마라고 달려듭니다. 알고보니 금호는 천마조사와 인연이 있었습니다. 이 일로 금호는 사람으로 변신해 천여운을 따라다닙니다. 어째 여캐들이 주위에 계속 늘너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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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 강림(魔神 降臨) 07권을 읽었습니다. 옛부터 전해내려오던 은자림의 존재를 확인한 천여운, MS그룹의 단서를 얻으러 향한 그곳에서는 과거에 한 번 뿌리뽑았던 극성 정파 지지자들의 집단인 창천회가 암약하고 있었습니다. 동시에 은자림에 봉인되어있던 삼요 중 하나도 깨어납니다. 여태까지의 행보를 보면 천여운도 대단하긴 하지만, 거의 모든 사건에서 절대적 강자로 언급되는 초대 천마는 그 이상의 괴물로 보입니다. 8권에서는 MS그룹 작살내기가 시작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