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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빠야닷시 스님 1914~1998. 스리랑카 태생 출가 전에 날란다 대학과 스리랑카 대학에서 수학.20세에 득도, 스리랑카의 저명한 고승인 와지라냐나나야까 스님 밑에서 불법을 닦았다. 부처님의 일생 출가에서 깨달음까지 간결하면서 깊이있게 정리한 부처님, 그분 인생의 절정, 젊은 시절은 늙음으로 끝나고, 인간의 감관은 가장 필요할 때 그를 저버린다. 혈기 왕성하고 건장하던 사람도 병이 나면 정력과 건강을 상실하고 만다. 결국 예기치 못했던 죽음이 갑자기 다가오 이 짧은 일생에 종지부를 찍어버린다. 이 늙음과 죽음으로부터, 이 만족할 수 없는 상태로부터 벗어나는 길이 분명 있을 것이다. 이와같이 깊은 연민 大悲心으로 스물아홉의 나이로 아내 야소다라가 아들 라훌라 두고 위대한 출가를 여행을 떠난다. 6연이란 고행을 하면서 죽음 문턱까지 갈정도로 사지가 말라 시들어버린 갈대처럼, 그럼에도 자신의 원대한 목표에는 한 발짝고 더 다가서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고행이 얼마나 무익한가를 체험을 통해 명백하게 확인하고 그토록 바라던 깨달음의 길은 자신의 마음속 내면을 향하는 탐구의 방향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자각한다.
반야심경을 다섯자로 요약하면 일체유심조一切有心造, 팔만대장경을 한 자로 요약하면 마음 心이라 했던가.
아들 라훌도 출가를 하게 되는데 부처님이 아들에게 들려주는 말씀
부처님은 45년간 교화사업을 펼친 후 말라족의 꾸시나라의 살라나무 숲에서 80세를 일기一期로 입적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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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그분 좋아요 이 책 부처님, 그분은 출판사 고요한 소리의 법륜 시리즈 첫번째 권입니다. 이 책은 부처님의 생애와 가르침에 대한 책입니다. 지은이 빠야닷시 스님은 스리랑카 태생으로 20세에 득도하고 스리랑카 불자출판협회 간행 시리즈의 싱할리어 본 출판물의 편집자를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또 출판사 교요한 소리의 법률 시리즈 여섯번째 칠각지의 저자입니다. 책 부처님, 그분은 130쪽의 작은 책으로 짧은 시간안에 읽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 책의 맨 뒷장에는 지도와 부처님의 가계도가 포함되어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