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책 다음으로 많이 팔렸다는 기독교 고전. 고전은 역시 고전이구나 싶네요 스스로를 돌아보며 주인공에게 스스로를 비춰볼 수 있어서 신앙점검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우리교회에서 천로역정 시리즈 설교를 진행 중이라서 전국 의 서점에 일시적 품절현상을 초래한...^^;; 사길 잘했구나 할 만한 진정한 고전입니다 매주 한 챕터씩 나가는데 한번 들고 읽기 시작하면 어느새 5~6챕터입니다 제목보고 고리타분 할 줄 알았으나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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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말씀하십니다. 좁은 문은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좁은 문에 있는 사람은 친절한 분이므로 당신을 받아주실거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그 좁은 문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것이다. 힘들지만 그 문을 향해 가야 할 이유가 생기지 않을까? 자기 마음을 믿는 사람은 미련한 삶을 살 수 밖에 없다. 내용 곳곳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자기 자신을 판단할 것을 말한다. 결국 주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인 것이다. 우리가 시험에 들지 않으려면 고난 가운데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 뿐이다. 우리의 신앙이 성숙의 과정을 지나려면 꼭 필요한 도서이다.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