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공감이 중요한 시대에 정말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내용도 교훈적이거나 딱딱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주인공의 행동을 따라가면서 장면 장면을 잘 표현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책을 통해 아이들과 이야기도 많이 나눌수 있었던 것 같아요. 유통기한 친구의 의미는 무엇인지, 몸이 불편하다고 체육활동에 참가안하고 쉬는 것은 배려인지 차별인지, 그리고
공감이 중요한 시대에 정말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내용도 교훈적이거나 딱딱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주인공의 행동을 따라가면서 장면 장면을 잘 표현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책을 통해 아이들과 이야기도 많이 나눌수 있었던 것 같아요. 유통기한 친구의 의미는 무엇인지, 몸이 불편하다고 체육활동에 참가안하고 쉬는 것은 배려인지 차별인지, 그리고 차별과 배려의 기준은 무엇인지 토론하며 생각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