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 페이지만 보고 무섭다고 도망가네요;;; 빨간눈이 더 무서운듯;; 하지만 내용은 너무 귀여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이 외우기 좀 어려운 시어도어지만 ㅋㅋ 큰 덩치에 비해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 하루종일 배가 안고플 수 있다니 부러워라 ㅋㅋ 큰소리로 읽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이건 낮에 읽는걸로 ㅋㅋㅋ 잡아먹어 버릴까 부분을 읽고 있으면 아들은 도망가!!! 하면서 자기가 도망을 가네요 감정이입 쩌는 책이예요 ㅋㅋ 물론 엄빠가 리얼하게 읽어주셔야겠지요 ㅋㅋ
|
|
책 표지를 봤을 땐 아이가 무서웠는지 엄마 팔을 꼭 잡고선 읽어 달라더라구요. 막상 책 읽고나선, 재미있었는지 무서운(?) 표정을 짓고 '잡아먹겠다~' 하며 장난을 치네요. 저 역시 책을 읽으면서는 무슨 동물일까 궁금하면서 봤고, 그 동물이 공룡이란 걸 알았을 땐 괜히 친숙(?)했어요. 집 안 곳곳에 공룡인형이 있어서 그런지...ㅎㅎ 지금도 아이는 '잡아먹겠다~'하면서 장난치면서 다녀요. 책 표지와 다르게 반전(?)있는 책이어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
|
동굴 속에서 혼자 살고 있는 '시어도어' 누군가 다가오면 잡아 먹겠다며 가까이 오지 못하게 했죠.. 그러다 한 꼬마아이가 나타나고 그 아이와 함께 얼떨결에 웃음을 나눈 시어도어는 동굴 밖으로 나와 매일 아기와 놀았답니다. ㅎㅎ '저아이는 일단 잡아먹지 말자. 같이 노는게 재미있으니까' 라고 생각한 시어도어 역시 같이 노는 거 만큼 재미있는 게 없나봅니다. 그런거 보면 시어도어도 아기였나바요^^ 처음엔 무서운 이야기인가 싶었는데 재밌는 이야기인..반전 동화책입니다!
|
|
표지만 보고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어요. 아이는 표지에 있는 빨간 눈이 좋은가봐요. 볼 때마다 빨간 눈을 가르키며 눈 눈 하네요. 동굴 안에 사는 시어도어는 동굴 안에서 나오지 않고 다 쫓아내요. 그러다 꼬마아이가 오게 되는데 쫓아내려다 얼떨결에 친구가 되는 내용이네요. 책에서 나오는 내용대로 새소리, 늑대소리, 호랑이 소리를 실감나게 읽어주니까 아이가 엄청 좋아해요. 저리가! 하는 부분도 무섭게 읽어주는데 아이는 그게 재미있는지 따라하네요. 자꾸 자꾸 읽어달라고 이 책을 꺼내 옵니다.
|
|
보통 아이들 책과는 달리 어두컴컴한 배경에 새빨간 눈만 꿈뻑 드러난 표지가 눈에 띄는지 딸아이가 냉큼 책을 집어 오네요. 하지만 3살에겐 좀 무서운지 첨엔 호기심은 생기지만 책장을 넘기지는 못하게 했어요^^; 조용히 동굴 속에만 있고 싶어했던 시어도어의 정체가 용이란걸 보고는 책을 보기 시작했네요. 마지막 장면의 시어도어의 익살스럽고 즐거운 표정을 보노라면 진짜 속마음은 '저리가'가 아닌 '나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줘'라는게 아니었나 싶네요. 마음이 닫힌 친구에게도 겉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먼저 손을 내밀어줄 수 있는 아이가 되길 바라는 맘에 종종 읽게 될 것 같은 책입니다.^^
|
|
까만 표지에 빨간 눈이 딱! 아이가 무서울 것 같다고 했지만, 읽은 후엔 애정하는 책이 되었어요. 귀찮고 시끄러운걸 아주 싫어하는 시어도어에게 나타난 동물들과 꼬마아이,, 결국 화가 머리 끝까지 난 시어도어는 아이를 잡아먹으려 했지만, 아이가 웃는 모습을 보고 함께 웃어버려요. 그 부분에서 아이도 긴장이 풀렸는지 미소를 지으며 책을 보았답니다. '잡아먹어 버릴까?'하는 반복 되는 문구 또한 재미있어 했어요. 엄마가 앞의 내용을 읽어주면 아이가 낮은 목소리로 '잡아먹어 버릴까?'하고 화답을 하며 읽으니 더 재미있어 했어요. |
|
표지도 블랙이고 빨간 눈만 딱! 보여서 처음에는 무서워 해서 말 안들을때 협박용? 으로 제목 읽어주며 표지 보여줬었는데 잠자리 책으로 읽는데 시어도어를 계속 궁금해 하다가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 드래곤! 내가 좋아하는 드래곤이다! 하며 너~무 재밌어했어요 또! 또! 를 외치며ㅠㅠ 큐알코드 찬스로 들려줬는데 음원이 훨~~씬 더 리얼하더라구요 너~무 재미있는 책이예요^^ |
|
눈만 그려진 표지부터 궁금증을 유발하네요 딸램이도 궁금했는지 더 집중해서 잘 보더라고요 시어도어(괴물)가 사는 동굴에 한 아이가 노래를 부르며 다가옵니다 예민한 시어도어는 노랫소리에 화가나고 아이를 잡아먹으려 해요 그때 아이가 하하하하하 으히히히히 웃어버리고 시어도어도 얼떨결에 따라웃게 됩니다 그렇게 웃다가 둘은 친구가 돼요 하하하 으히히 웃는 장면이 잼있었는지 딸램이도 같이 웃더라고요 웃음으로 위기도 모면하고 새 친구도 사귀었다는 이야기네요 웃으면 즐거운 일이 생겨요^^ |
|
표지부터 안쪽 그림도 짙은 배경에 두눈만 부각돼 그려진 부분이 많아 '아 무서워' 하면서 읽어볼까말까 고민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런 부분이 더 호기심을 자극했는지 옆에 꼭 붙어서 듣고 있었어요ㅋㅋ 저도 읽을수록 뒷내용이 궁금했는데 아이에게는 새로우면서도 신선한 자극이 됐나봐요. 무서운 괴물같았던 시어도어와 친구가 된걸 보고는 안심했는지 표정으 밝아지더라구요. 내용이 굉장히 흥미로우면서 상상력 자극에 참 좋은것 같습니다. |
|
검정색 바탕에 으시시한 분위기에 앞표지때문에 읽기 무서워 하드라구요 그러면서 내용은 궁금한지 저에게 안겨서 같이 봤어요 이 친구는 시어도어라는 다소 생소한 이름을 가진 친구이며 귀찮다고 시끄럽다고 기분나쁘다고 잡아먹어 버릴까 하지만 배가 고프지 않은 상태여서 안 잡아 먹어요 그러다 꼬아 친구를 만나면서 드뎌 얼굴을 들어내요 잡아먹으려다 함께 웃음을 나누고 나서 친구가 되어요 드래곤이지만 너무 귀여운 드래곤이라 꼬마친구도 친해질수 있었던거 같아요 서로 웃음을 짓게 만드는 페이지는 인상적이었어요 하하하하하 으히히히히 딸과 따라하며 우리도 같이 웃음을 나눴네요 아이가 이 페이지를 한참 펴고 웃음을 지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