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자가 바지를 입는다?! 한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신선한 발상이 재미있는 책이에요. 화려하고 다양한 감자바지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아이가 좀 더 크면 감자 그림에 다양한 바지를 그려보는 활동을 해보면 더 좋아하어요. 더불어 상대방의 사과를 받아들이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할 줄 아는 가지와 감자를 통해 쉽지만 의미있게 화해와 용서의 개념을 배울 수 있었어요. 유쾌한 재미와 교훈을 다 가지고 있는 책이어서 더 좋네요.^^ |
|
감자가 바지를 입는다고...? 책 제목만 봐도 유쾌함이 묻어나는 책이었어요. 여러 스타일(?)의 옷들 때문에 책 곳곳이 알록달록해서 아이들의 눈요기에도 좋았구요. 아이들도 감자가 어떻게 바지를 입냐며 신기해하면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아이들이 감자봇 춤 따라하겠다고 침대에 서서 신나게 춤도 추는 바람에 한바탕 웃음꽃도 피었구요. 유쾌한 상상에 즐거움까지 더한 책이에요.^^ |
|
감자 바지를 팝니다!!
감자가 바지를 입는다는 신선한 설정의 책이에요. 그림도 글씨체도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눈길을 잡고 처음부터 나오는 가지와 감자와의 이야기도 읽는 내내 궁금하게 만드네요. 책을 읽어주면 바지 바지 하면서 아이가 재미있어 하네요. 그 중에서도 마지막 페이지 감자 바지 컬렉션 부분에서 바지 고르는 걸 제일 좋아해요. 아이도 그렇지만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는 책이네요. |
|
감자가 바지를??? 제목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우여곡절 끝에 바지를 찾은 감자 이야기예요^^ 감자봇 춤은 너~무 좋아해요~ 바지를 구하는 도중 가지와 감자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서로 사과하는 부분은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고 너무 좋았어요 그림과 색감 글씨체 등 엄마가 더 마음에 드네요~ 역시나 큐알코드로 들으면 집중하며 너~무 잘봐요~~~~~~ |
|
가지와 작은 오해 때문에 바지를 사지 못할 뻔 했지만 결국 서로 오해도 풀고 멋지고 완벽한 바지를 구입했다는 이야기에요 감자봇 춤추는 감자의 그림이 재밌었는지 딸램이가 벌떡 일어나서 감자봇 춤도 추고 알록달록 여러디자인의 바지를 보며 맘에 드는 바지를 골라보기도 했어요 책을 다 읽고 난 후 다양한 바지 그림을 그려보는 독후활동도 해 보았답니다 감자의 완벽한 바지 읽고 알찬하루보냈어요^^ |
|
감자봇 춤을 비롯해서 갈등이 생겼다가 해결이 되고, 주인공 감자가 원하던 바지까지 갖게되는! 이런 내용들이 마음에 들었나봐요. 몇번을 반복해서 읽더라구요^^ 사람처럼 감자들이 바지를 입는다는 설정도 재밌었는데, 가지가 감자바지 행사하는 날 나타난걸보고 가지바지 파는 날은 어제였는데 오늘 왜 온거냐고 말하는. 소심해서 가게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밖에서 중얼거리는 모습이 어찌나저 같던지 책을 읽으며 한참 웃었네요ㅎㅎ 키즈엠책들은 큐알코드가 있어서 코드를 찍으면 영상으로 책을 들을 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감자의 소심함을 성우분들이 어찌나 잘 표현하셨던지>< 아들이 제가 읽어주는것도 좋아하긴하는데, 혼자서 큐알코드 찍어가며 잘 보더라구요^^ 암튼 내용, 그림 모두 다 백점만점에 백점이었어요!ㅎ
|
|
표지부터 익살스런 표정의 감자가 그려져있어 아이가 맘에 쏙 들어했어요. 감자가 바지도 입고 마트에 사러 간다는 상황 설정이 호기심을 많이 자극했던지 집중력있게 봤어요. 요즘 친구들과 불편한 상황이 많이 생기는데 서로 사과하고 다시 가까이 지내는 내용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더라구요. 나도 누구누구랑 불편했었는데 하면서 그때를 떠올려보기도 하구요. 그림도 내용도 정말 만족합니다! |
|
감자에게 왠 바지인가 혼자 한참 웃었네요 ㅋㅋㅋ 첫페이지부터 아들은 신났어요 감자봇춤때문에 ㅋㅋㅋㅋㅋ 로봇이라고 삐리삐리 하네요 ㅋㅋ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고 친구의 잘못을 너그럽게 용서하는 교훈적인 책이예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지만 그것을 인정하고 사과할 줄 알아야 훌륭한 사람이라고 하니 알겠다면서 감자봇춤을 추네요 알아들은건지 ㅋㅋㅋ 마지막장의 감자봇바지 춤에서 또한번 현웃터졌습니다 ㅋㅋ
|
|
신이 저절로 나는 책이에요 감자봇 춤이라고 나도 모르게 전염되는 춤이에요 춤추면서 걸을수 있는 춤 한번 따라하니 자기도 따라하겠다며 어설프게 따라하는데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감자바지디자이너 투베르토가 만든 바지를 사기 위해 감자들중에도 패셔니스타들은 서로 가지려 하는데 디자이너 답게 도도함과 패션에 대해 뭔가 아는듯한 손짓등 너무 잼있게 봤어요 내용도 너무 잼있었어요 저도 잼있게 읽어서 제가 읽자고 졸라서 몇번 읽었어요 신이나는 내용이에요 강추입니다 밑에 감자들 입는 바지가 얼마나 이쁜지 다덜 패션왕들이네요ㅋ
|
|
감자의 완벽한 바지 왜 그렇게 감자가 흥분의 도가니 속 감자 바지를 사러 가게 되었을까 맨 마지막 뒷 책표지에서 알수 있었다! ㅎㅎ 재밌는 발상 ^^ ![]() ![]() 바로 이 바지 때문이었다. 왜 때문에? 이 바지가 뭐길래? ㅎㅎㅎ 투베르토의 자부심도 대단했다. 첫 시작부터 거창하게 시작하는 감자의 바지 소동! ㅎㅎ ![]() 랜스 밴스의 화려한 바지 가게는 워낙 유명한지 품절이 될 수도 있어서 많은 인파가(?) 몰려 드는 경향이 있던 것. 어제 가지 바지가 오픈 되었을 때 한 가지에게 치여 나쁜 기억을 가진 감자는 바지 가게 안에서 그 가지를 보자마자 도망 나왔고, 다른 곳에 수소문 했지만 감자 바지를 파는 곳은 딱히 없었고, 그나마도 랜스밴드 바지가게에도 마지막 하나 남았다고 하여 화들짝 놀라 가게로 들어가는데...!! 그때 급하게 들어가다 문으로 가지를 밀쳐 가지 바지가 찢어지는데도 한개 남았다는 그 바지를 사수하기 위해 달리느라 못본 감자.. 그마저도 다른 감자에게 뺏겨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감자! 가지를 탓하지만 가지는 사과하려고 계속 기다렸다며 말을 잇는다. 어제 바지를 사러 서둘러 가느라 밀치게 되었다며 미안하다고 한다. 감자는 깜짝 놀라고.. 그래서 감자는 용서를 할까? ^^ ![]() 투베르토의 감자 바지 컬렉션을 4살 짜리 딸과 함께 고르며 왜 좋은지 서로에게 어울릴지 이렇게 인기가 좋아 밀치고 가는지도 모르게 사수해야 하는지.. 하며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지 또 감자는 왜 바지만 입는지 대화를 나누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