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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각 나비는 오트슨 작가의 대표적 작품입니다 안타깝게도 너무 오랜 연재기간으로 악명이 자자하기도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제가 살아있는 동안 결국 완결판을 보게 되는군요 만약 이소설을 장르로 구분해보자면 판타지 추리소설이라고 하고 싶네요 옴니버스식 구성이면서도 모든 내용들이 하나씩 짜여진 퍼즐같이 연계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하나 하나 사건들을 풀이되어가는 치밀한 구성 독자들을 편하게 두지 않고 계속해서 두뇌를 사용하게 만드는 내용전개로 결국 독자들 모두 내인생 최고로 잊을수 없는 작품이다 라고 말하게 하는 명작입니다 오트슨 작가님의 그리 많지 않은 완결작 중 하나로써 앞으로도 오트슨 작가님의 많은 명작들이 완결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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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예전에 주문해서 사놓았으나 요즘에 직장에서 일이 많고, 집에 돌아오면 공부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통 읽을 시간이 없어서 쌓아놓고만 있다. 변명뿐이지만 어쨌든 YES24 포인트는 얻고 싶어서 어떻게든 시간을 쥐어짜내서 부랴부랴 리뷰를 올리고 있는 중이다. 재밌는 독서 라이프 화이팅! 갑각나비는 오트슨 작가의 대표작이다. 2000년 초반 감성 답지않게 참신한 맛이 살아있다. 책 편집에 대해선 아쉬운 것이, 간단한 삽화라도 몇 개 넣어주지.. 너무 심심하다. 끼워 넣어준 성의없는 책갈피는 대체 뭐지? 이럴거면 넣어주질 말지.. 쩝 작품은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