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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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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엠엔비의 노벨상을 꿈꿔라4예요.어린이 과학동아 정기구독중인데 어린이 과학동아와 과학동아 기자분들이 저자여서 인지 더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먼저 차례를 보면 대제목으로 2018 노벨상, 2018 노벨 물리학상. 2018 노벨 화학상, 2018 노벨 생리의학상 이렇게 나와 있고 소제목으로 몸 풀기! 사전지식깨치기와 그에 관련된 수상자들의 업적이 나와요. 전 특히 2018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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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엠엔비의 노벨상을 꿈꿔라4예요.

어린이 과학동아 정기구독중인데 어린이 과학동아와 과학동아 기자분들이 저자여서 인지 더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먼저 차례를 보면 대제목으로 2018 노벨상, 2018 노벨 물리학상. 2018 노벨 화학상, 2018 노벨 생리의학상 이렇게 나와 있고 소제목으로 몸 풀기! 사전지식깨치기와 그에 관련된 수상자들의 업적이 나와요.

 

전 특히 2018 노벨상에서 이그노벨상이 너무 재미있어서 읽으면서 계속 웃었어요. 아 저렇게 엉뚱한 말도 안되는 황당하고 기이한 연구도 상을 주는구나.. 하면서요. 하지만 웃음과 동시에 사람들이 곰곰이 생각해 볼 만한 거리를 제공해야 해서 수상이 쉽지 않겠죠? ^^ 2000년엔 자석으로 개구리를 공중부양시킨 연구로 영국의 교수가 수상했는데 그런 생각을 하다니 넘 기발하고 재미났어요.

 

 

2018 노벨상 수상자들을 정리해 놓은 도표예요.

수상 업적 및 수상자들이 노벨상의 종류에 따라 잘 정리되어 있어 한 눈에 보기 편해요.

 

 

소화 기관과 소화효소에 관해 잘 정리된 글과 그림 그리고 표예요.

과학지식 쌓기에도 좋고 상식 쌓기에도 좋아요.

 

 

그리고 확인하기도 있어서 책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노벨상을 꿈꿔라 4권엔 2018년도 수상자들의 이야기인걸 보니 1,2,3권도 있고 해마다 계속 출시되는 것 같아요.

 

 

과학에 관심 많고 호기심 많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연령상관없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

 

 

 

 

 

 

 

 

 

 

 

 

 

 

 

 

d*******2 2019.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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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4 - 2018 노벨 과학상 수상자 연구 업적 파헤치기
"노벨상을 꿈꿔라 4 - 2018 노벨 과학상 수상자 연구 업적 파헤치기" 내용보기
아이 겨울방학때 함께 [마리퀴리 VS 에디슨]이라는 뮤지컬을 보고 왔어요.너무너무 재미있게 보고 많이 배우고 왔던 유익한 시간이었는데요, 이렇게 책을 보니 아이가 이야기 하더라구요.마리퀴리는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과학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았다구요.그래서 아이는 마리퀴리가 무척이나 대단한 사람처럼 느껴진다고 말이죠. <노벨상을 꿈꿔라 4> 이 책에서는 2018 노벨 과학상
"노벨상을 꿈꿔라 4 - 2018 노벨 과학상 수상자 연구 업적 파헤치기" 내용보기


아이 겨울방학때 함께 [마리퀴리 VS 에디슨]이라는 뮤지컬을 보고 왔어요.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고 많이 배우고 왔던 유익한 시간이었는데요,

이렇게 책을 보니 아이가 이야기 하더라구요.

마리퀴리는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과학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았다구요.

그래서 아이는 마리퀴리가 무척이나 대단한 사람처럼 느껴진다고 말이죠.

 

<노벨상을 꿈꿔라 4> 이 책에서는 2018 노벨 과학상을 받은 과학자들의

수상과정과 배경, 업적 등 풍부한 지식을 기본으로 하고 있고

그 해으 핵심 개념과 업적을 습득할 뿐 아니라

폭넓은 이해를 통해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통합적 시각을 가지도록 도와주어요.


이 책에서는 물리학, 생화학 및 생리의학 분야의 새 획은 그은

노벨상에 대한 정보가 가득하였습니다.

노벨 물리학상은 레이저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게 만든 과학자 세 명이 받았고

노벨 화학상은 효소와 항체 생산 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꾼 과학자 세명이,

노벨 생리의학상은 우리 몸 속 면역세포의 암치료 능력을 톺여

차세대 함암제를 개발한 과학자 두 명이 받았다고 합니다.

이처럼 2018 노벨 과학상에서는 여성 과학자와 공동 수상이 많아졌다고 하네요.

 

노벨 평화상은 전쟁 중에 일어나는 범죄와 싸우고

피해자의 정의를 지킨 사람들이 받는데

콩코민주공화국의 외과 의상인 드니 무퀘게가

자국 내 성폭력 피해 여성을 도운 공로로,

이라크 여성 인권 운동가 나디아 무라드는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IS의 성폭력 만행을 고발한 공로로 수상했습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미국 뉴욕대학교 폴 로머 교수는

거시경제학의 새 분야인 내생적 성장 이론을 도입한 공로를 인정받았고

공동수상자로 선정된 미국 예일대학교 윌리엄 노드하우스 교수는

기후 변화의 경제적인 효과에 대해 연구한 공로를 인정받았어요.


또한 노벨상이 발표되기 보름 정도 전에 발표되는 이그노벨상 이야기도

책에 수록되어 있는데 2018에는 의학상, 인류학상, 화학상, 경제학상, 의학교육상 등

10개의 분야에서 시상이 이루어졌다고 해요.


어찌보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지도 모를 지식들이지만

또 알고보면 너무나 유용한 지식들입니다.

이들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과학이라는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호기심이 나아간다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더더욱 밝아질 빛이 보이겠거니 생각합니다. ^ ^


 

 

 

p*******8 2019.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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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엠앤비] 노벨상을 꿈꿔라4
"[동아엠앤비] 노벨상을 꿈꿔라4" 내용보기
2018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2018년 노벨 과학상 수상자는 누구일까요? 과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셨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뉴스를 통해 수상자를 접했었는데... 수상자들의 업적이 자세히 실린 책이 있어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어요.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이 담긴 <노벨상을 꿈꿔라> 4번째 책이예요.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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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2018년 노벨 과학상 수상자는 누구일까요?

과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셨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뉴스를 통해 수상자를 접했었는데... 수상자들의 업적이 자세히 실린 책이 있어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어요.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이 담긴 <노벨상을 꿈꿔라> 4번째 책이예요.

?벌써 4번째 책인데... 이 책을 지금에서야 알게 되었네요.

앞서 발간된 책들도 읽어봐야겠어요.

 

2018 노벨상은 여성 과학자와 공동 수상이 많은 해였어요.

 

 

 

 

공동 수상자가 점점 증가하는 이유는 뭘까요?

 

대부분의 연구 성과가 과학자 한 사람의 개인 성과가 아닌, 여러 명의 과학자들이 서로 직,간접적으로 교류한 결과예요.

한국연구재단에서는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분야가 세세해짐에 따라,

각 분야끼리 섞이는 융합 학문이 많아지면서 공동연구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연구재단의 종합분석 보고서를 통해 한 눈에 쉽게 2018 노벨 과학상의 수상 트렌드, 수상 통계, 수상자의 연구패턴을

알 수 있어요.

 

 

 

 

이그노벨상을 들어보셨나요?

 

'말이 안 되지만 진짜로 존재하는'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 "Improbable Genuine"의 앞 글자와 '노벨'을 더해 만들어진 상이예요.

황당하고 기이한 괴짜 연구여야 하고... 웃음과 동시에 사람들이 곰곰이 생각해 볼 만한 거리를 제공해야 해요.

 

화학상은 침으로 더러운 미술품을 닦는 효과를 밝혀낸 파울라 우마오 연구원이,

생물학상은 초파리 암컷이 분비하는 페르몬이 와인 맛을 진하게 한다는 걸 밝힌 웨츠겔 연구원이 받았어요.

노벨상만큼이나 흥미로운 연구들이네요.

 

 

 

 

노벨 물리학상, 노벨 화학상, 노벨 생리의학상의 수상자가 소개되고,

그 연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사전지식이 설명된 다음,

수상자들의 업적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내용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어요.

과학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더 흥미롭게 읽으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린이 과학 동아의 열혈 독자인 초등학생인 두 아이도 이 책을 재밌게 읽었답니다.

 


 
 

 

 

"확인하기"가 있어서 앞에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려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건 앞장을 살펴보며 문제를 풀었답니다.

 

일본에서 수상자가 꾸준히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은 기초과학에 투자한 결실을 맺는 것이라고 해요.

우리 나라에서도 가까운 미래에 노벨 과학 수상자가 탄생하길 기대해봅니다.

 

 

정말 즐겁게 책을 읽었어요.

2018 노벨 과학상이 궁금한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c*******m 2019.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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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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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42018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지음 김정ㆍ이정아ㆍ이윤선감수 곽영직출판 동아엠앤비    들어가며"여자라서 수학을 잘 못 하는 거야!""여자니까 당연히 문과 갈 거지?"참 이런말을 많이 듣는다.정말 이런말을 많이 듣는다.원래 수학 과학 이런걸 못 한다고여자와 남자의 뇌 구조의 발달하는 부분이 달라 그렇다고 하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된다.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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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4

2018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지음 김정ㆍ이정아ㆍ이윤선

감수 곽영직

출판 동아엠앤비

 

 

 

 

들어가며

"여자라서 수학을 잘 못 하는 거야!"

"여자니까 당연히 문과 갈 거지?"

참 이런말을 많이 듣는다.

정말 이런말을 많이 듣는다.

원래 수학 과학 이런걸 못 한다고

여자와 남자의 뇌 구조의 발달하는 부분이 달라 그렇다고

하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된다.

그러나 여기서는 많은 과학자들이 남녀의 뇌구조

에 차이가 없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그러므로 선입견을 갖고있는 것을 과학을 좋아하고 즐길수

있다는 것이다.

 

 

차례를 보니

2018 노벨상, 노벨 물리학상, 노벨 화학상,

노벨 생리의학상 이렇게 소개하고 있어요.

 

 

1. 2018 노벨상

노벨상은 1901년에 시작된 상으로 스웨덴의

화학자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만들어졌어요. 

해마다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 경제학, 문학, 평화

총 6개 부분에서 인류의 복지에 도움을 준 사람에게 수여된답니다.

 

노벨 과학상 여성 수상자는 두명

여성 과학자와 공동 수상이 많아진 2018 노벨상

지금까지 노벨 과학상 수상자들은 대부분 남성들

이었어요. 노벨상이 시작된 1901년부터 2017년

까지 노벨 과학상 수상자 총 599명 중 여성 수상자는 단 18명

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여성 과학자 하면 퀴리부인을 어렸을때부터 책으로

읽어 잘 알고 있죠.

여성 최초의 수상자에요.

한번은 남편과 함께, 한번은 혼자 이렇게 두번

수상을 했어요.

여성 과학자의 수상이 거의 없었는데요.

2018년에는 노벨 물리학상과 화학상에 한명씩

여성 과학자가 수상을 했어요.

이렇게 한 해에 여성 수상자가 두 명이나 나온

것은 이번이 역대 두번째래요.

 

 

노벨 평화상

-가장 어두운 곳에서 여성 인권을 지키다

이번 노벨 평화상은 전쟁 중에 일어나는 범죄와

싸우고 피해자의 정의를 지킨 사람들이 받았어요.

콩고민주공화국의 외과 의사인 드니 무퀘게는

자국 내 성폭력 피해 여성을 도운 공로로

이라크의 여성 인권 운동가 나디아 무라드는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IS의 성폭력

만행을 고발한 공로로 수상했어요.

무퀘게는 "무력 분쟁으로 인해 상처를 받고 날마다 폭력의

위협을 받고 있는 세계 여성들에게 이 상을 바친다"고 소감을 밝혔어요.

무라드는 미 의회 증언에서 자신과 수천 명의 여성들이 IS억 남치돼 어떠한 폭력을 당했는지 밝혔어요.

 

 

노벨 경제학상 - 지속 가능한 성장 연구

폴 로머와 윌리엄 노드하우스

미국 뉴욕대해교 폴 로머 교수는 거시경제학의

새 분야인 "내생적 성장 이론" 을 도입한 공로로

인정 받았어요.

노드 하우스 교수는 탄소세를 제안한 학자에요.

노벨 위원회는 "기후변화와 이에 대한 해결책을

장기적ㆍ거시적으로 분석해 지속 가능한 전 세계

경제의 성장에 해법을 제시했다"면서 경제학상

수상자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어요.

 

 

 

 

노벨 과학상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없지만 일본은 벌써 23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여러 분야에서 노벨상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1990년대에 들어서야 기초과학 연구에 대해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탄생하기까지 아직은 '기다림'과 '노력'이 필요

하다는 거지요.

 

2018 노벨상 수상자

 

2018 이그노벨상

이그노벨상은 미국 유머과학잡지 황당무계 연구

연보 에서 개최해요. 매년 노벨상이 발표되기 2주

전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열러요.

이그노벨은 '말은 안 되지만 진짜로 존재하는'

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 앞 글자와 노벨이 합쳐진

단어에요.

이그노벨 수상 분야는 해마다 조금씩 바뀌지만

2018년에는 의학상, 인류학상, 화학상, 경제상,

의학교육상등 10개 분야에서 시상이 이루어져요.

경제학상 - 스트레스 받을 때, 저주인형이 효과 있다?

저주인형하면 생각나는 우리나라 사극에서 볼 수

있었던 장면이 생각나용

의학교육상 - 대장내시경을 스스로 한다?

혼자서 내시경 검사를 일반인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는 수상소감

인류학상-침팬지와 사람, 누가 더 잘 따라 할까?

침팬지가 사람을 따라 하며 노는 모습을 관찰하다

침팬지가 사람을 따라 하는건지, 사람이 침팬지를

따라 하는 건지 알아보는 연구를 하고 결과로는

서로 비슷하다는 사실을 밝혀냈데요.

의학상 - 요로결석여 걸렸다면 롤러코스터를!

요로결석은 오줌은 배출하는 기관인 신장, 요도,

방광에 딱딱한 돌인 '결석'이 생기는 질병이죠

환자에게서 롤러코스터를 탔더니 신장에 있던

요로결석 세개가 배출 되었다는 소식과 직접 3D

프린터로 만든 신장 모형을 태워 직접 실험했다고

합니다.

영양학상 - 골인류의 식인 풍습, 이유를 밝히다

2000년대 초반, 미국 남서부에서 발굴된 고인류

의 똥 화석에서 사람의 단백질이 발견.

인육과 다른 동물의 열량을 계산해 식인 풍습의

이유를 추론한 연구

화학상 - 사람 침은 훌륭한 세제!

침이 이런 우수한 세정력을 갖는 비결은

아밀레이스 때문이며, 침 속에 들어 있는 소화

효소로, 녹말과 같은 다당류를 가수분해한답니다.

생물학상 - 초파리가 빠진 와인을 감별할 수 있을까?

초파리가 와인에 빠지자 와인의 맛이 변했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실험을 하게 되었다.

5분 동안 빠트린 와인과 순수한 와인을 준비

와인 전문가들에게 와인의 맛을 평가한 결과

암컷이 빠진 와인의 맛이 진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 2018 노벨 물리학상

광학 집게와 라식수술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레이저 기술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킨 세 명의

과학자들이 선정되었어요.

ㅡ아서 애슈킨(미국), 제라르 무르(프랑스),

도나 스트릭랜드(캐나다)

아서 애슈킨 박사는 최고령 노벨상 수상자로

도나 스트릭랜드 교수는 55년 만의 여성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화제를 모았어요.

또 상금의 배분도 알려주고 있어요.

몸풀기! 사전지식 깨치기

빛이란? 스스로 빛을 내는 물체를 광원이라고

합니다. 레이저도 광원의 일종이다.

과학 지식을 알려주는 코너로 과학자들이 발명한

이론들을 사진과 함께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을

해 주고 있다.

수상자들의 업적1

아서 에슈킨 박사는 광학집게를 만든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수상 업적의 반을 인정 받았어요.

빛을 잡아라! 광학 집게

고출력 레이저 시대를 열다! 치프 펄스 증폭

확인하기를 통해 읽은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문제를 통해 확인 할수도 있어요.

 

 

2. 2018 노벨 물리학상

광학 집게와 라식수술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레이저 기술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킨 세 명의

과학자들이 선정되었어요.

ㅡ아서 애슈킨(미국), 제라르 무르(프랑스),

도나 스트릭랜드(캐나다)

아서 애슈킨 박사는 최고령 노벨상 수상자로

도나 스트릭랜드 교수는 55년 만의 여성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화제를 모았어요.

또 상금의 배분도 알려주고 있어요.

?몸풀기! 사전지식 깨치기

빛이란? 스스로 빛을 내는 물체를 광원이라고

합니다. 레이저도 광원의 일종이다.

과학 지식을 알려주는 코너로 과학자들이 발명한

이론들을 사진과 함께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을

해 주고 있다.

?수상자들의 업적1

아서 에슈킨 박사는 광학집게를 만든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수상 업적의 반을 인정 받았어요.

빛을 잡아라! 광학 집게

고출력 레이저 시대를 열다! 치프 펄스 증폭

확인하기를 통해 읽은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문제를 통해 확인 할수도 있어요.

 

3. 2018 노벨 화학상

노벨 화학상의 한 줄 평으로 시험관 속의 진화를

일으키다.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 프랜시스 아널드 교수

미국 미주리대학교 조지 스미스 교수

영국 케임브리지대 MRC 분자생물학연구소

그레고리 윈터 연구원

이 세명의 과학자는 살아 있는 생물을 화학적

공법으로 변화시켜 사람이 원하는 물질을 얻는

기술을 개척한 공로를 인정받았어요.

사전지식을 알려줌으로써 좀 더 폭 넓은 지식을

쌓아갈수 있게 그림과 같이 설명을 해 주고 있어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게 해 주고 있다.

수상자들의 업적

실험실세서 유도진화를 이끌어내다!

효소 유도 진화법의 원리를 통해 돌연변이를 통해

만들어진 개체들 중 환경에 적합한 개체가 선택

되고, 그렇지 않은 개체는 살아남지 못해요

자연에서 일어나는 진화 과정을 자연 선택에 의한

진화라고 표현해요.

박테리아로 원하는 단백질을 만들다!

파지 디스플레이로 항체의 진화를 유도하다!

확인하기 치료용 항체 기술이 만나 수많은 인류가

질병을 이겨내고 보다 건강한 삻을 살 수 있게

되었어요. 이런한 것들을 잘 이해했는지 문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4. 2018 노벨 생리의학상

일본 교토대학교 혼조 다스쿠 명예교수

미국 엠디 앤더슨암센터 제임스 앨리슨 교수

면역 항암제의 원리를 발견한 공로를 인정

면역 항암제의 원리는 서로 다르지만, 암세포를

억제하는 방법을 찾아냈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바로 종양세포를 공격하도록 면역제를 자극하는

원리에요.

"부작용과 내성 없는 면역 항암제 발견하다!"

몸 풀기! 사전지식 깨치기

병균으로 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면역계

감기를 예를 들어 면역력이 있는지 없는지를

쉽게 알 수 있다.

나만 걸리지 않거나, 아님 감기를 옮아 콧물을

훌쩍인 경우, 또 공기중이나 흙 등 자연에서,

또는 음식에서도 병을 일으키는 병원균이 들어

있을 수 있다. 이것을 세균이거나 바이러스 형태.

우리 몸에 침투해 병을 일으키는 일을 막는 방어

기작인 면역계가 우리 몸에 있는 덕분이에요.

수상자들의 업적

암은 돌연변이 유전자 때문에 생겨

부작용 낮추는 표적 함암제는 내성 생기기 쉬워

부작용과 내성 없는 면역 항암 치료법

생리의학상을 받은 두 분의 업적을 보면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찾아 제거하는 원리를

발견한 공로를 인정 받은거에요.

이 원리를 활용하면 기존의 화학적 항암제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부작용이 낮은 면역 항암제를

만들수 있답니다.

확인하기 문제를 통해 항암 치료에 따른 부작용

이나 약에 대한 내성 없이 암을 완치할 수 있는

면역치료제 원리를 반견한 내용들을 문제를

통해 얼마나 이해했는지를 문제를 통해 알 수

있어요.

 

 

 

저는 사실 항암치료에 대해 눈길이 더 가요

제 주변의 사람들이 모두 병으로 돌아가셨거든요.

항암치료에 있어 고통이 있었기에 좀 더 덜

힘들게 병과 싸울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과학자가 꿈인 아이들이 훗날 발명품을 만들어

노벨상에 도전을 한고 꿈을 이룬다면 인류 발전에

이바지 할수 있는, 또 우리나라에서도 노벨상이

나왔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p****j 2019.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벨상을 꿈꿔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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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노벨 과학상, 누가 어떤 연구로 받았을까?혁신적인 레이저 기술, 치료용 항체,면역 항암 치료법 개발로 인류의 건강을 지키다!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인 아이의 바램이 나중에 노벨상을 받는 것인데,,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꼭 읽혀주고 싶어지는 책이었어요,,자신의 꿈, 한 번 도전해 볼 수 있을까요~ 2018년 노벨 과학상을 받은 연구자들과 그들의 연구 업적을이번 책
"노벨상을 꿈꿔라 4" 내용보기

 

 

2018 노벨 과학상, 누가 어떤 연구로 받았을까?

혁신적인 레이저 기술, 치료용 항체,

면역 항암 치료법 개발로 인류의 건강을 지키다!


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인 아이의 바램이 나중에 노벨상을 받는 것인데,,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꼭 읽혀주고 싶어지는 책이었어요,,

자신의 꿈, 한 번 도전해 볼 수 있을까요~ 

2018년 노벨 과학상을 받은 연구자들과 그들의 연구 업적을

이번 책을 통해서 상세히 살펴볼까요.

2018년에는 여성 과학자들이 노벨상을 수상했다는 기쁜 소식도 들리네요.

아이도 여자인지라 더욱 관심이 가는가 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여성 과학자들이 노벨상을 수상했으면 좋겠네요.


2018 노벨 물리학상

광학 집게와 라식수술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레이저 기술 개발로 물리학의 새 획을 긋다!

2018 노벨 화학상

효소와 바이러스로 치료용 항체를 개발해

시험관 속의 진화를 일으키다!

2018 노벨 생리의학상

획기적인 면역 항암 치료법을 개발해

수많은 사람을 살리는 항암시대를 열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상을 받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노벨상은 인류에 공헌을 할 정도로 훌륭한 연구를 한 과학자들에게 주어지는 상이지만,

노벨상을 받아야만 뛰어난 과학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상을 받지 못했다고 해서

훌륭한 연구를 이뤄내지 않았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것을요,,

우리 주변에는 노벨상을 받지 못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과학의 발전에 큰 공로를 한 과학자들이 아주 많습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상을 받기 위한 과학이 아니라 사람과 자연 그리고 과학을 위한

과학을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니 우리나라에서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없다고

해서 실망할 필요는 없을 듯 해요,, 이제까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 못했는데,

아이도 저도 이번 책을 통해서 새롭게 또 하나를 배워나가네요,,

아이도 더욱 과학자의 꿈을 더 키워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된 듯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i*****k 2019.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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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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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노벨상을 받은 사람들 가운데 이번엔 세 명의 여성 과학자가 수상을 했다고 한다. 1901년 이후 2017년까지 노벨 과학상을 받은 남성 과학자는 전체 599명 중 581명, 여성 과학자는 17명이라고 하니 한 참 더 분발해야겠지만 오래전에는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여성이라 과학자로 대우하지 않았다고 하니 공평하진 않았지만 지금부터라도 많은 여성들 과학자들이 노벨상 수상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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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도 노벨상을 받은 사람들 가운데 이번엔 세 명의 여성 과학자가 수상을 했다고 한다. 1901년 이후 2017년까지 노벨 과학상을 받은 남성 과학자는 전체 599명 중 581, 여성 과학자는 17명이라고 하니 한 참 더 분발해야겠지만 오래전에는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여성이라 과학자로 대우하지 않았다고 하니 공평하진 않았지만 지금부터라도 많은 여성들 과학자들이 노벨상 수상 후보에 부지런히 이름이 올려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차례에는 1. 2018년 노벨상, 2. 2018 노벨 물리학상, 3. 2018 노벨 화학상, 42018 노벨 생리의학상에 대해 소개한다.

    

 

1장에서는 노벨상의 의미부터 2018 노벨상의 특징에 대해 말한다.

- 2018년에는 노벨 물리학상과 화학상에서 각각 한 명씩 여성 과학자가 수상했다. 한 해에 여성 수상자가 두 명 이상 나 온 것은 이번이 역대 두 번째라고 하니 앞으로는 꾸준히 여성 수상자가 늘 것으로 예상된다.

- 2~3명이 공동 수상하는 경우가 늘어났다. 요즘 공교육에서도 융합교육이 대세인 만큼, 당연히 과학 분야에서도 융합 학문이 많아지면서 공동 연구가 늘어난 것으로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겠다.

- 2018 노벨 과학상: 일본 노벨 과학상 수상자는 벌써 23, 반면 우리나라는 기초과학 연구에 대해 지원한 시기가 1990년대이니만큼 아직은 기다리며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노벨 생리의학상은 면역 항암 치료법(면역계가 면역반응을 제어하려고 스스로 만드는 단백질을 방해하는 항체를 이용하면 암세포가 이를 악용하지 못해 암을 치료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냄)을 개발한 두 과학자, 미국 MD앤더슨암센터 제임스 앨리슨 교수와 일본 교토대학교 혼조 다스쿠 명예교수에게 돌아갔다. 노벨 물리학상은 극초단 고출력 레이저를 개발한 무루 교수와 스트릭랜드 교수에게,그리고 애슈킨 박사는 초정밀 레이저를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노벨 화학상은 미국 캘리포니아공대 프랜시스 아널드 교수, 미국 미주리 대학교 조지 스미스 교수, 영국 MRC 분자생물학연구소 그레고리 윈터 연구원에게 수여됐다.

- 2018 이그노벨상: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전혀 알지 못했던 상이다. 이그노벨은 말이 안 되지만 진짜로 존재하는이라는 뜻의 영어단어 ‘Improbable Genuine'의 앞 글자와 노벨을 더해 만들어졌다. 웃음과 동시에 사람들이 곰곰이 생각해 볼 만한 거리를 제공해야하는 이 상의 시상식은 미국 유머과학잡지 황당무계 연구 연보에서 개최되며 매년 노벨상이 발표되기 2주 전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열린다. 이그노벨상의 수상 분야는 해마다 조금씩 바뀌는데 2018년에는 의학상, 인류학상, 화학상, 경제학상, 의학교육상 등 10개 분야에서 시상이 이뤄졌는데 이 책에서는 7개 분야를 소개하고 있는데 굉장히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었다.

요즘에는 책마다 책을 잘 읽었는지 확인하는 코너가 있다. 이 책 역시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확인하기부분이 있어 아이와 함께 퀴즈처럼 풀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2장에서는 레이저 물리학 분야에서 혁신적인 발명을 이루어낸 2018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세 병의 수상자, 미국 벨 연구소의 연구원 아서 애슈킨, 프랑스 에콜 폴리테크니크 제라르 무루 명예 교수, 캐나다 워털루 대학교 도나 스트릭랜드 교수를 소개한다.

- 몸 풀기! 사전지식 깨치기: 빛이란 무엇이며 레이저 빛은 어떻게 생성되는지, 레이저의 특징은 무엇인지 그리고 레이저의 활용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 본격! 빛을 잡아라! 광학 집게: 이제 머지않아 SF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광경들을 실제로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빛으로 물체를 당기거나 밀 수 있는 광학 집게기술이 개발되었으니 말이다.

- 본격! 고출력 레이저 시대를 열다! 처프 펄스 증폭(CPA): 무슨 말인지 잘 이해되지는 않지만 처프 펄스 증폭 기술을 응용한 대표적인 예로, 의학 분야의 시력 교정 수술(라식 수술)이라고 하면 그저 놀랍고 고마운 기술이라고 해야겠다. 어떤 원리고 어떻게 이루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기술로 많은 사람들이 안경으로부터 자유롭게 해방되고 있으니 말이다.

    

 

3장은 2018 노벨 화학상에 대해 소개한다. 노벨 화학상은 캘리포니아공과 대학교 프랜시스 아널드 교수, 미국 미주리대학 조지 스미스 교수, 영국 케임브리지대 MRC 분자생물학연구소 그레고리 윈터 연구원이 수상했다. 몸풀기! 사전지식 깨치기 코너에서는 효소에 대해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다. 가령 코알라가 유칼립투스 잎을 먹을 수 있는 이유가 코알라는 유칼립투스의 독을 해독하는 효소 유전자를 31개나 갖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함으로서 코알라가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으로 진화한 결과라고 분석했다는 것과 돌연변이가 일어나는 이유 중 하나가 효소가 DNA를 복제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일어나기 때문이라는 것 등을 수상자들의 꾸준한 연구로 인해 인류가 이로운 목적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4. 2018 노벨 생리의학상, 두 병의 수상자 일본 교토대학교 혼조 다스쿠 명예교수와 미국 엔대 앤더슨암센터 제임스 앨리슨 교수를 소개한다. 면역 항암제의 원리를 발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비록 두 사람이 한 연구실에서 함께 연구한 것은 아니지만 암세포를 억제하는 방법을 찾아냈다는 공통점이 있다. “부작용과 내성 없는 면역 항암제 발견하다!!”암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을 것 같다. 이 부분의 몸 풀기! 사전지식 깨치기에서는 면역계에 대한 지식을 세균과 바이러스, 면역세포 등에 대해 소개한다. 면역세포가 갖고 있는 브레이크를 발견한 두 과학자 덕분에 탈모나 백혈구 감소 같은 부작용도 없으며 약물에 대한 내성이 생기는 문제점도 해결될 것이고, 면역 항암 치료법을 한번 사용하면 암세포를 없애도록 기억된 면역세포들이 오랫동안 몸속에 남아 있어, 수년간 완치 효과도 낼 수 있으니 인류 생명 연장에 기여한 이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과학이라는 분야가 새삼 이렇게 우리 가까이에 있었나 싶다. 그저 과학기술이니 뭐니 하는 이야기들은 내 생활과는 거리가 멀다고만 느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엄마인 나부터 과학에 대한 많은 책들을 좀 찾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노벨상은 인류의 발전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주는 상임에 틀림없다. 안타까운 것은 우리나라가 IT 기술이 최고임에도 불구하고 과학 분야에서는 아직 노벨상을 받은 수상자가 아직 없다는 것이다. 기술 개발에만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노벨상을 받은 수상자들의 업적을 본받아 이제는 인류에 도움이 되는 과학 기술을 연구하는 대한민국의 과학자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n****k 2019.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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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노벨상을 꿈꿔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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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노벨 과학상 수상과 연구 업적에 대한 내용들로 책이 구성이 되어 있다. 아이가 과학에 관심이 많아 이런 류의 책을 읽으면 좋을 거 같아 허니에듀 서평단에서 서평 신청을 했는데 당첨이 되어 너무 감사한다. 이 책은 단순히 노벨상 수상자에 대한 내용뿐이 아니라 노벨수상을 한 연구 업적에 대해 알기 쉽게 풀이와 설명을 해 주었다.  지은이 - 김정현재 <어린이과학동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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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노벨 과학상 수상과 연구 업적에 대한 내용들로 책이 구성이 되어 있다. 아이가 과학에 관심이 많아 이런 류의 책을 읽으면 좋을 거 같아 허니에듀 서평단에서 서평 신청을 했는데 당첨이 되어 너무 감사한다. 이 책은 단순히 노벨상 수상자에 대한 내용뿐이 아니라 노벨수상을 한 연구 업적에 대해 알기 쉽게 풀이와 설명을 해 주었다.

 

지은이

 

- 김정

현재 <어린이과학동아> 편집장을 맡고 있으며, 10년 이상 과학 기사를 쓰고 책을 만듦.

저서 <노벨상을 꿈꾸라> 1,2권 / <가우스, 동화나라의 사라진 0을 찾아라>

 

- 이정아

<과학동아> 기자.

프랑스 파리소르본대학교에서 생명과학을 전공. KAIST에서 과학저널리즘으로 석사 학위.

 

- 이윤선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로 활동 중.

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하고 있음.

 

감수

 

- 곽영직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 졸업. 미국 켄터기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음.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자연과학대 학장, 대학원장을 역임.

노벨 물리학상 부분의 감수를 보았음.

 

 

 

항상 책표지를 유심히 보는데 깔끔하게 되어 있고 위에 노벨상 메달과 아래 과학 기구들이 눈에 확 들어왔다.

 

 

 

 

노벨상에 대한 설명도 있는데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노벨상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심지어 1910년부터 2017년까지 노벨상 과학자 수상자가 총 599명이라는 사실에 놀라웠다. 그중에 우리나라 인물이 없다는 것에 좀 서글펐지만...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는 1990년대에 들어서야 기초과학 연구에 대해 지원하기 시작했어요.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탄생하기까지 아직은 '기다림'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지요.

전문가들은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기초과학과 응용과학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면

기대하고 있어요.

무엇보다도 과학자들이 장기적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환경이

마련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p021

그렇다 지금 우리나라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언젠가는 꼭 수상자가 나오리라 기대해 본다. 아이에게도 "너도 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이 순간 아이도 언젠가 자기도 노벨상을 타는 모습을 그리고 있지 않을까 상상해 본다.

 

 

 

 

언제가 우리 아이도 여기에 얼굴이 있기를 바라며...

 

최근에 [이그노벨상]이라는 걸 알게 되었는데 여기에 설명이 되어 있고, 2018년 괴짜 연구에 대한 소개도 나와 있다.

 

 

 

 

초파리가 와인에 빠진 와인을 감별할 수 있을까? 라니 이 얼마나 괴짜스러운지 여하튼 이 실험으로 위츠겔은 이그노벨 생물학상을 받았다고 하니...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는 안 든다.

 

이그노벨

'말이 안 되지만 진짜로 존재하는'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 'Improbable Genuine'의 앞 글자와 '노벨'을 더해 만들어졌어요.

p028

특히나 좋았던 것은 [Q 확인하기]였다. 챕터별로 앞에서 읽은 내용들을 얼마나 제대로 읽었는지 확인을 해 보니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거 같다.

 

 

 

 

문제 형식이라 꼭 앞의 내용을 제대로 읽어야 풀 수 있다.

 

 

 

 

 

이처럼 그림으로도 설명을 하고 있어서 글만 읽어 이해를 못 하는 부분도 그림을 보면서 이해할 수 있을 거 같다.

 

노벨 화학상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서 [몸 풀기! 사전지식 깨치기]로 소화 기관과 소화 효소에 대해서 이야기하였는데 그림과 표로 다시 볼 수 있게 해서 너무 좋았다.

 

 

 

 

 

글을 안 읽어도 그림과 표만 봐도 이해하기가 쉬울 거 같다.

 

그리고 효소 활성 에너지에 대한 설명에 개구리 형제들로 설명을 하였는데 이해가 쏙쏙 되었다.

 

 

 

 

개구리 형제들로 이야기를 풀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노벨 생리의학상에 나오는 내용인데 [세포]에 대한 이야기를 이야기하면서 [면역계가 우리 몸을 공격하는 병이 있다?]라고 따로 설명하는 부분이다.

 

이 책은 초등 고학년 이상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책이 시리즈로 있는 듯하니 나머지 책도 보고 싶다.

<들어가며>에서 이야기하듯... 정말 "재미있게"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는데...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과학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꼭 한 번은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y*****s 2019.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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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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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4 (2018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드디어 올 것이 왔다~!!2018년도 물리학, 생화학 및 생리의학 분야의 노벨상 수상자와 그 내용들에 관한 가이드북.   2018년도 노벨 물리학상, 노벨 화학상, 노벨 생리학상을 받은 과학자들의 공통점은 눈에 보이는 단기간의 성과보다는 오랜 기간 꾸준히 연구한 성과가 빛을 발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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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4

(2018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드디어 올 것이 왔다~!!

2018년도 물리학, 생화학 및 생리의학 분야의 노벨상 수상자와 그 내용들에 관한 가이드북.

 

2018년도 노벨 물리학상, 노벨 화학상, 노벨 생리학상을 받은 과학자들의 공통점은

눈에 보이는 단기간의 성과보다는 오랜 기간 꾸준히 연구한 성과가 빛을 발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연구 업적을 통해 영예로운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기 위해서는

기초학문에 대한 투자를 과감히 확대해야 할 뿐만 아니라

연구자 개개인의 끊임없는 열정과 의지가 필요함을 더 더욱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노벨상을 꿈꿔라 4>

2018 노벨 과학상을 받은 과학자들의 수상 과정과 배경, 업적 등

풍부한 지식을 담고 있어 그 해의 핵심 개념과 업적을 습득할 뿐 아니라

폭넓은 이해를 통해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통합적 시각을 가지도록 도와준다.

이 책에서 알게 된 수많은 과학자들의 노력을 살펴보고,

노벨상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는 한국인 노벨상 수상자에 대한 희망 또한 품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도 할 수 있어~!!”

    

 

이 책을 소개한다.

먼저, 노벨상이란 어떤 상인가?

에 대한 기초적인 의문을 품고 있을 독자들을 위해 간략하게나마

노벨상에 대한 유래와 부문에 대해 메달사진가 함께 소개하고 있다.

 

2018 노벨상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여성 과학자와 공동 수상이 많아졌다는 점이란다.

노벨과학상 여성 수상자는 2명으로

물리학상과 화학상에서 각각 한명씩 여성과학자가 수상했다.

이렇게 한해에 여성 수상자가 두 명 이상 나온 것은

2009년 생리의학상과 화학상을 두 명의 여성과학자가 받은 이래

이번이 역대 두 번째란다.

 

한국창의재단에서 2008년 이래 노벨과학상에서

전체적으로 여성 수상자가 늘고 있는 원인을 분석한 결과

첫 번째 원인은 노벨위원회를 비롯해 세계 과학계에서

여성과학자에 대한 편견이 줄었기 때문이며,

둘째는 특히, 생리의학 관련분야에서

여성과학자의 비중이 늘고 있다는 사실을 원인으로 꼽았다.

또한, 노벨 과학상 수상자 중에서

여성과학자의 비율이 더욱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했다니

같은 여성으로서 반기며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또 하나 2018년을 비롯해 최근 들어

노벨상 수상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 특징은

2~3명이 공동 수상하는 경우가 늘어났다는 점이다.

이번 해에도 물리학상과 화학상, 생리의학상에서

각각 세 명, 세 명, 두 명이 공동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대부분의 연구 성과가 과학자 한사람의 개인성과가 아닌

여러 명의 과학자들이 서로 직/간접적으로 교류한 결과라고 분석하고 있다.

, 1950년 이후 과학 기술이 발전하고 분야가 세세해짐에 따라,

각 분야끼리 섞이는 융합학문이 많아지면서

공동 연구가 늘어난 것으로 판단된다.

 

특이한 점은 2018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수상자들은

유사한 분야지만 각자 다른 단독연구로 공동 수상 했다는 사실이다.

 

이 책에서는 노벨 과학상을 포한 한 모든 노벨상 수상내역에 대해서도

간단하게나마 요약 정리해주고 있어 독자들의 궁금증 해소에 한 몫 한다.

  

  

2018 노벨 평화상은

전쟁 중에 일어나는 범죄와 싸우고 피해자의 정의를 지킨 사람들이 받았다.

콩고민주공화국의 외과 의사인 무퀘게는 자국내 성폭력 피해 여성을 도운 공로로,

이라크의 여성운동가 나디아 무라드는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IS

성폭력 만행을 고발한 공로로 수상했다.

 

노벨위원회는 전시에 여성들이 폭력을 당하고 있어 보호 장치를 마련 할 필요가 있으며,

가해자들에게 그러한 행동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뜻에서

두 사람을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두 분에게 기립 박수를 보낸다.

 

2018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미국 뉴욕대 폴 로머교수는

서시 경제학의 새분야인 내성적 성장 이론을 도입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동 수상자로 선정된 미국 예일대 윌리엄 노드하우스교수는

기후 변화의 경제적인 효과에 대해 연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였다.

 

2018년 노벨 문학상의 수상자는 ?? 없다~~!!

지난해 스웨덴 한림원이 ‘me to“ 파문에 휩싸이면서

노벨 문학상을 시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대신 2019년 두 명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를 선정하겠다고 하니 씁쓸하지만,

내년을 기대해 봐야겠다.

 

    

 

재미와 웃음이 함께하는 2018 이그노벨상은

미국 유머과학잡지 황당무게연구연보에서 개최하며

매년 노벨상 발표 2주전에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열린다.

2018년 벌써 28번째를 맞는 이 상의 수상 기준 또한 독특하다.

황당하고 기이한 괴짜연구여야 하지만

웃음과 동시에 사람들이 곰곰이 생각해 볼 만 한 거리를 제공해야 한다는 점이다.

 

재미있다는 ‘Ig Novel Prize’ 살짝만 엿 볼까요 ~^^

이그노벨상은 해마다 조금씩 바뀐다고 하니 이 또한 신선한 재미가 있는 것 같다.

2018년에는 의학상, 화학상, 경제학상, 의학교육상 등 10개 분야에서 시상이 이뤄졌어요.

 

먼저 Ig-경제학상으로는

스트레스 받을 때 저주 인형이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 수상하였으며,

 

Ig-의학교육상을 수상한 일본 호리우치 아키라의사는

앉은 자세에서 스스로 항문에 내시경을 넣어 대장을 살펴보는

검사 장비를 개발하여 직접 시상식에서 검사방법을 보여주기도 했다.

다만, 사람들이 대장 내시경을 겁내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을 뿐이라면서도

일반인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는 수상 소감을 말하기도 웃음을 주었다는 후문이다.

 

Ig-인류학상은 침팬지가 사람을 따라하는 건지, 사람이 침팬지를 따라하는 건지

알아보는 연구를 한 스웨덴 가브리엘라 알리나가 수상했다.

21, 52시간 동안 침팬지를 관람한

만여명의 사람과 5마리의 침팬지 행동을 관찰한 결과

침팬지와 사람이 따라하는 비율이 서로 비슷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Ig-의학상은 요로 결석에 결렸다면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이 효과가 있다는 연구로 수상했는데

신장 위쪽에 결석을 지닌 환자가 롤러코스터 뒷 자석에 탔을 때 배출률이 가장 높았다고 하니 참고해 보길 바란다~~.

 

Ig-영양학상은 2000년대 초반,

미국에서 발견된 고인류의 똥 화석에서

사람의 단백질이 발견된 이유를 밝힌 연구로 수상을 하였다.

고인류가 식인풍습을 지녔다는 직접적인 증거였지만

고인류가 인육을 먹었던 이유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했었는데,

영국 제임스 콜교수는 인육과 다른 동물의 열량을 계산해

식인 풍습의 이유를 추론하였다.

식인 풍습이 생존을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문화적인 의미에서 진행된 일종의 의식이었을 것이라고 하니

~~ 안심이 되는 연구결과이다.

 

Ig-화학상은 사람 이 훌륭한 세제라는 연구결과로 수상을 하였으며,

이 이러한 우수한 세정력을 갖는 비결은 아밀레이스때문이라니

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닫는 결과였다.

 

Ig-생물학상은 초파리가 빠진 와인을 감별하는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는데

그 감별 비결은 암컷 초파리가 와인에 빠지면

암컷의 페로몬 분비영향으로 더 진한 맛이 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단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갑작스런 질문을 하고 싶어진다.

만약, 수컷 초파리가 빠지면 와인의 맛의 변화는 없는 것일까?”~~ㅋㅋ

 

     

그럼, 본격적으로

2018 노벨 과학상에 대해 알아보자.

 

이 책의 차례구성은 일반 독자들을 위한 배려로

차례대로 읽어나간다면 문외한인 독자들이라도

자연스럽게 쉽게 이해될 만큼 구성이 알차고 잘 짜여져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우선적으로 노벨 물리학상부분을 예로 들어본다면,

 

/ 노벨 물리학상, 세 명의 수상자를 소개합니다!

노벨물리학상 한 줄 평을 시작으로

각각의 수상자들의 사진, 이름과 이력을 소상하게 제시하고 있으며

상금의 양과 각각의 상금 배분 몫까지 소개하고 있다.

 

 

 

/ 몸 풀기! 사전지식 깨치기

본격적으로 수상내용을 설명하기 전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기초적인 과학적인 지식은 물론 유명한 과학자들의 주장과 이론들을 설명하면서

삽입그림이나 사진을 첨가하여 방대하면서도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친절하게 보여주며 설명하고 있다. 너무 잘 구성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 본격! 수상자들의 업적

수상자들의 연구업적을 자세하게 나열하면서

하나하나 그림으로 그 원리를 비교, 대조함은 물론

연구하고 있는 모습 등을 실었다.

또한, 잘 알려진 소설이나 영화 등을 예로 들면서

어려운 개념을 보다 쉽게 설명해주려고 애쓰고 있다.

 

 

/ 확인하기

읽은 내용을 잘 이해하고 지나왔는지

확인하는 간단한 객관식이나 주관식 문제를 실었다.

문외한이라도 이 책을 꼼꼼히 살폈다면 쉽게 풀 수 있는 정도~~!!

어렵더라도 걱정 없다.

왜냐하면 바로 뒷장에 친절한 정답이 기다라고 있으니까~~!

 

 

/마지막으로 참고자료가 이 책을 더욱 빛낸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며 꼭 찾아보는 페이지라서 더욱 반갑다.

이 책이 어떤 책들을 참고기준으로 해서 쓰여 졌는지,

이 책의 각각에 대한 이론이나 연구결과 평가는 어떤 책들과 비교하여 쓰여 졌는지,

더욱 자세한 내용이나 알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이 자료들을 찾아보면 되겠구나~~

이 부분이 있어 든든하고 잘 꾸려진 느낌을 받는다.

    

이제부터는 세세한 2018 노벨 과학상 수상자들의 주요 업적을 소개하려 한다.

 

1950년대 이후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분야가 세세해짐에 따라,

각 분야끼리 섞이는 융합 학문이 많아지면서 공동연구가 늘어나

2018년에도 공동연구 수상자가 늘어났다.

 

2018 노벨 물리학상은

광학 집게와 라식수술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레이저 기술을 만든 세 명의 과학자가 받았다.

 

 

극 초단 고출력 레이저를 개발한 제라르 무루 명예교수와 도나 스트릭랜드 교수는

레이저의 에너지를 높이기 전에 먼저 펄스의 길이,

즉 펄스의 폭을 늘리는 방법을 생각해 낸다.

그 방법으로는 먼저 펄스의 길이가 매우 짧은 레이저의 펄스를 길게 늘여주면

빛의 총 에너지량은 같지만 순간 에너지는 작아져

증폭기를 손상시키지 않고 통과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이후 증폭기를 이용해 레이져의 에너지를 높이고,

다시 레이저 펄스의 길이를 압축시키면,

펄스의 길리는 짧지만 에어지는 강한 레이저를 얻을 수 있었다.

 

순서를 뒤바꾼 생각의 변화가 가져온 놀라운 결과라고 생각든다.

 

또 한명의 수상자는 초정밀 레이저를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한 애슈킨 박사가 그 주인공이다.

광학집게는 말 그대로 빛으로 만든 집게이다.

레이저 빛을 이용해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입자,

즉 원자, 분자, 바이러스, 살아있는 세포 등을 잡아 움직일 수 있다니

너무 신기하고 놀라운 사실이다.

2018 노벨 화학상은

효소 등 단백질을 이용해 친환경 연료와 의약품을 만든 공로로

프랜시스 아널드 교수, 조지 스미스 교수, 그레고리 윈터 연구원에게 수여됐다.

 

아널드 교수는 돌연변이를 일으켜 진화된 물질을 얻는다에 기초한

효소의 유도 진화법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생명체들이 돌연변이를 통해 새로운 기능을 얻는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돌연변이를 통해 만들어진 개체 중 환경에 적합한 개체가 선택되고,

그렇지 않은 개체는 살아남지 못한다는

찰스 다윈의 자연선택설에 기반을 둔 지식을 바탕으로 했다.

 

자연에서 일어나는 진화과정을 실험실에서

그대로 재현한 케이스라고 말할 수 있겠다.

아널드 교수가 DNA에 돌연변이를 일으켜 원하는 단백질을 얻었다면,

조지 스미스 교수는 박테리아를 이용해 원하는 단백질을 만드는 방법을 개발했다.

이름 하여 파지 디스플레이라고 일컫는다.

같은 의미로 박테리오파지라고도 말하며

박테리아로 원하는 단백질을 만드는 기술연구로 수상을 하였다.

그레고리 윈터 연구원은 파지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항체의 진화를 유도한 연구를 했으며,

이를 이용하여 항체 의약품을 개발하는 플랫폼을 만든 연구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항체 의약품의 핵심인 항체는 우리 몸에 질병을 일으키는 병원체,

즉 항원이 침입했을 때 이와 맞서 싸우고 잡아내는 단백질로써

이 원리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약으로

질병을 일으키는 특정 항원에만 작용하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2018 노벨 생리의학상은

면역 항암 치료법을 개발해 획기적인 암 치료법을 찾아낸 두 과학자에게 돌아갔다.

 

바로 우리 몸의 면역 세포가 암세포를 찾아

제거하는 원리를 발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원리를 이용하면 기존의 화학적 항암제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부작용이 낮은 면역 항암제

만들 수 있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즉 면역항암제의 원리를 발견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니

반갑고 향후 기대가 큰 연구 성과라고 생각한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면역 항암제를 한번 사용하면

암세포를 없애도록 기억된 면역세포들이 오랫동안 몸속에 남아 있어,

수년간 완치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하니

감탄을 거듭하게 하는 연구 성과가 아닐 수 없다.

 

더욱이 이들이 개발한 항체는 현재 암을 치료하는 약으로도 상용화되어

수많은 사람을 살리고 있다니

과연 노벨상을 수상한 연구로써 인정받을 만하다고 생각든다.

이 책은 2018년 노벨 과학상,

누가’ ‘어떤 연구로 받았을까? 에 대한 충실한 답을 제시한다.

 

과학상을 수상한 과학자들의 연구 업적을 낱낱이 파헤치고

독자들이 이해를 돕기 위해 해당 연구의 기본 개념이나 원리 등의 배경지식을

다양한 방법으로 수록하여 과학적 궁금증을 확실하게 해결해주는

노벨 과학상 가이드북이라고 일컬을 수 있겠다.

 

또한, 과학적 한계를 넘어 인류 발전에 공헌한 위대한 과학자들의

지치지 않는 도전과 높은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최고의 도전성공기라고 말해주고 싶다.

 

특히, 이 책을 읽게 될 모든 어린 독자들이

노벨상을 꿈꿔라 4> 책을 통해 수많은 과학자들의 노력을 살펴보고

노벨상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 한국인 노벨상 수상에 대한 희망을

가슴 속 깊이 품을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l******5 2019.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벨상을 꿈꿔라
"노벨상을 꿈꿔라" 내용보기
노벨상을 꿈꿔라4ㅡ2018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지음 김정.이정아.이윤선출판 동아엠앤비감수 곽영직 지은이에대해~김정현재 《어린이과학동아》편집장을 맡고 있으며,《어린이과학동아》《수학동아》《과학소년》등에서 10년 이상 과학 기사를 쓰고 책을 만듬.과학의 놀라움과 즐거움을 널리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지은 책으로는 《노벨상을 꿈꿔라》1,2권을비롯
"노벨상을 꿈꿔라" 내용보기
노벨상을 꿈꿔라4
ㅡ2018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지음 김정.이정아.이윤선
출판 동아엠앤비
감수 곽영직

 

지은이에대해~
김정
현재 《어린이과학동아》편집장을 맡고 있으며,
《어린이과학동아》《수학동아》《과학소년》
등에서 10년 이상 과학 기사를 쓰고 책을 만듬.
과학의 놀라움과 즐거움을 널리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지은 책으로는 《노벨상을 꿈꿔라》1,2권을
비롯해 《가우스, 동화나라의 사라진 0을 찾아라》
등이 있음.

이정아
《과학동아》기자.
프랑스 파리소르본대학교(파리6대학)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고, KAIST에서 과학저널리즘
으로 석사 학위를 받음.
가장 재미있고 쉬운 언어로 과학이야기를 전하는
일이 즐겁다고 함.

이윤선
《어린이과학동아》기자로 활동 중에 있음.
귀여운 강아지 '비누'와 생활하면서 동물들의
심리 및 행동을 관찰하고, 봄부터 가을까지
통계적, 과학적인 프로야구 덕질중.
최근에는 KAIST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하며, 많은 사람이 과학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에 있다.

노벨상을 꿈꿔라4 의 부제목처럼
(2018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가장 최근에 노벨사을 수상한 과학자들과
그들의 업적에 대해 정보 전달을 하고 있다.
노벨수상에 있어서도 남녀차별이 존재했다.
노벨상이 시작된 1901년부터 2017년까지 노벨
과학상 수상자 총 599명 중(중복 수상 포함)
여성 수상자는 단 18명(약3.29%,중복 수상포함)
밖에 없었으니 성차별이 컸다.

여성으로서 노벨 과학상을 두번씩이나 받았던
'마리 퀴리'
그 역시도 두번중 한번은 남편인 피에르 퀴리와
공동 수상했다.  처음에는 남편만 수상자로 선정
되었지만 주요 연구 성과를 아내인 마리 퀴리에게
돌렸다. 공동 수상이 아니라면 상을 받지 않겠다는
남편의 주장으로 인해 공동 수상이되었다.
이또한  여성에 대한 차별이 아니였을까.
아이는 다행이라고 한다.
지금 이시대는 남녀가 평등하다고 하면서...

아이의 바람대로 남녀평등이 존재하길 바래본다

 

 

노벨 과학상을 가장 많이 받은 곳은 미국이 약42.7%
독일이 약11.2%, 나머지 25개 국가들이 약30%를
차지하고 있다.영국도 14.1%를 차지함
우리나라는 아직 한명의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없지만 이웃나라인 일본을 총 23명의 수상자가
나왔다.
미국,영국,독일이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많은것은
세계 일류 대학으로 꼽히는 대학들이 많기 때문이라
분석했다.
우리나라 교육과 다른점이 무엇일까?
어떤 방법으로 교육을 하기에 독보적인 것일까?
진정 알고 싶다. 숨은 그들만의 노하우를...
한편으로는 교육의 목적이 대입을 목적으로
한다는것이 씁쓸하면서 바뀔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의학이 발달하면서 암의 발견도 높아지면서
사람에게 위협적인 존재가 되었다.
2018 노벨 생리의학상은 면역 항암 치료법을
개발해 획기적인 암 치료법을 찾아낸
두 과학자에게 돌아갔다.
(미국의 제임스 앨리슨, 일본의 혼조 다스쿠)
이들이 개발한 면역 항암 치료는
기존 항암 치료와 달리 암세포만 공격하고
주변에 있는 건강한 세포는 손상시키지 않는다.
그래서 탈모같은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한다.

노벨 화학상ㅡ효소와 바이러스로 의약품을 만들다.
극초단 고출력 레이저를 개발한 무루 교수 그리고
스트릭랜드 교수. 초정밀 레이저를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한 애슈킨 박사에게 돌아갔다.
라식,라섹  수술에 활용되는 레이저가
극초단 고출력 레이저다.
애슈킨 박사는 레이저를 한 점에 모아 작은 입자를
고정하거나 핀셋처럼 들어 올릴 수 있는
'레이저집게' 기술을 개발함.

 

 이그노벨상 시상식은 미국 유머과학잡지
《황당무계 연구 연보》에서 개최한다.
매년 노벨상이 발표되기 2주 전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열린다.
웃음과 동시에 사람들이 곰곰이 생각해 볼 만한
거리를 제공해야 한다.
2000년 자석으로 개구리를 공중 부양시킨
연구로 이그노벨상을 받은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안드레  가임 교수는 2010년 그래핀 연구로
노벨 물리상을 수상했다.
최초로 이그노벨상과 노벨상을 모두 수상한
과학자가 되었다.

 

2018 노벨상을 다룬 1장에서는 마지막에
확인하기를 통해서 내용을 한번더 확인 할 수
있다.

총4장으로 구성되어있는 이책은
2장에서는 2018 노벨 물리학상의 세 명의
수상자를 소개하면서 빛이 무엇인지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전하고 있다.
그러면서 수상자들의 업적등도 전해주고 있다.

 

 3장에서는 2018  노벨 화학상의 수상자와
효소에 관한 지식과 수상자들의 업적을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 4장에서는 2018  노벨 생리의학상에
관한 수상자와 업적 그리고 우리몸의 면역계에
대한 설명을 전하고 있다.

면역세포들을 설명하기에 앞서, 먼저 우리 몸에서
면역계가 어디에 들어 있는지 살펴볼까요?
면역세포가 만들어지는 곳은 골수(bone marrow)
와 흉선이에요. 골수에서는 면역세포를 포함한
모든 혈액세포가 탄생해요. 특히 이곳에서는
면역세포 중에서도 B세포와 T세포가 만들어지고
흉선(thymus)에서는 T세포가 분화하지요.
모든 면역세포는 골수에 있는 조혈모세포로부터
분화해 탄생해요. 본문 120쪽 중에서.

 

어떤 업적을 갖고 노벨상을 받게 되었는지,
아이에게 과학이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왜 과학이 필요한지를 아이에게 알려주는 책이다.
작은 과학사전 같은 책느낌도 살짝 들었다.

#노벨상을꿈꿔라#동아엠앤비#허니에듀서평단
#허니에듀
c*****5 2019.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벨상을 꿈꿔라
"노벨상을 꿈꿔라" 내용보기
수학자가 꿈인 아이가 가장 슬퍼하는 것이 바로 노벨수학상이 없는 것이다.아마도 과학자가 꿈이었다면 노벨상을 꼭 따보고 말리라 생각하지 않았을까 하고 착각해보며 이 책을 읽게 된다.노벨상이 재정된 것은 노벨이 자신은 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명한 다이너마이트가 전쟁과 이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게 악용되는 것을 보고 슬퍼하며 자신의 전 재산을 앞으로 사회 발전에
"노벨상을 꿈꿔라" 내용보기

수학자가 꿈인 아이가 가장 슬퍼하는 것이 바로 노벨수학상이 없는 것이다.

아마도 과학자가 꿈이었다면 노벨상을 꼭 따보고 말리라 생각하지 않았을까 하고 착각해보며 이 책을 읽게 된다.

노벨상이 재정된 것은 노벨이 자신은 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명한 다이너마이트가 전쟁과 이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게 악용되는 것을 보고 슬퍼하며 자신의 전 재산을 앞으로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몇몇 분야의 인물들에게 상을 주게 하며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의 뜻에 따라 지금까지도 정말 인류의 삶에 공헌한 이들에게 여전히 잘 수여되어지고 있어서 지금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기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다.


이렇게 만나게 된 이 책 <노벨상을 꿈꿔라>가 4번째 책이라니 아마도 그 전년도의 노벨상 수상자들에 대해 소개한 3권의 책이 더 있다는 것이리라. 기회가 된다면 그 책들도 꼭 읽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2018년 노벨 과학상을 수상한 인물들의 연구와 그 업적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 이 책의 특징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그렇다 이 책은 노벨상중에서 문학과 평화상을 제외한 노벨 물리학상과 노벨 화학상,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들과 그들이 이 상을 수상하게 된 직접적인 업적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과거와는 달리 시대가 변화하고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향상됨에 따라서 해를 거듭하며 나타나는 동일한 분야에서의 공동 수상과 여성 수상자들의 증가 현상에 대한 것도 다루고 있다.

특히, 2018년에는 지금까지의 어떤 해보다 많은 여성 수상자들을 낸 해라는 것이 특징적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과학분야에서는 세 분야 모두에서 공동 수상이 이루어졌음과 함께 평화상 분야에서도 남녀 각각 1명씩의 두명의 수상자가 수상을 했다는 특징과 함께 ME TOO의 열풍이 전세계를 휩쓴 것과 함께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지명되었던 작가가 그 대상자가 되어 수상자를 정하지 못하게 되었고, 2019년에 두명의 작가에게 수여할 계획이라는 것까지 이야기하고 있다.


노벨 물리학상에는 모두 세명이 공동수상을 하였는데 미국의 아서 애슈킨, 프랑스의 제라르 무루, 캐나다의 도나 스트릭랜드 교수가 수상하였다. 그들은 광학 집게와 라식수술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레이저 기술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킨 인물들이라고 한다.

분명 인류에게 큰 도움을 준 인물들이라 누구라도 평가할 것이다.

다음으로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학자 역시 모두 세명이다. 미국의 프랜시스 아널드와 조지 스미스, 그리고 영국의 그레고리 윈터다 그 주인공이다. 그들은 살아 있는 생물을 화학적 공법으로 변화시켜 사람이 원하는 물질을 얻는 기술을 개척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고 한다. 인간이 대단함을 보여주는 가장 단정적인 말이 상상하는 것은 모두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이 세명의 화학자는 그것을 가능하게 한 인물들이 아닐까 싶다.

마지막으로 노벨 생리의학상은 미국의 제임스 앨리슨과 일본의 혼조 다스쿠 교수다. 특이하게도 그들은 한 연구실에서 함께 연구한 것도 아니며, 그들이 알아낸 면역 항암제의 원리도 다르지만 암세포를 억제하는 방법을 찾아냈으며 그 방법이 종양세포를 공격하도록 면역계를 자극하는 원리로 접근했다는 공통점이 있다는 이유에서 공동수상자가 되었다고 한다. 결국 어느 곳에 있더라고 한 분야에 대해 연구하다보면 비슷한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에서 출발하여 비슷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 물론 깊이 있는 지식과 부단의 연구가 더해져야겠지만 말이다.


이 책을 통해 역대 노벨상 수상자들의 나라별 인원을 볼 수 있었다.

유럽에 많은 수상자가 있는 것은 분명 그곳에 명문대학이 많기 때문이라는 것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다수의 수상자가 있었던 반면 과학분야에서 우리나라에서는 한명의 수상자도 없다는 것이 실망스럽지 않을 수 없다. 물론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있었겠지만 앞으로는 우리나라에서도 한명, 두명 점점 더 많은 수상자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투자가 있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깊이있는 내용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저 노벨상이 이번에 수상되었더라가 아닌 어떤 내용의 연구로 어떤 인물들이 수상했는가 정도는 해마다 알아보는 것도 참 좋을 것이라고 이 책을 읽으며 확실하게 느끼게 된다.

c******6 2019.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