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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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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시릴'은 회색쥐'패트'와 친구가 되었지만 다들 다람쥐와 쥐는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사실 시릴은 패트가 다람쥐인줄 알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어느날 패트가 쥐임을 알게된 시릴은친구가 될 수 없단 생각에 다시 혼자가 되기로 한다.하지만, 어느날 패트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빠져나온 시릴-그 이후 편견에서 빠져나온 시릴은다시 패트와 친구가 되어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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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시릴'은 회색쥐'패트'와 친구가 되었지만

다들 다람쥐와 쥐는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사실 시릴은 패트가 다람쥐인줄 알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어느날 패트가 쥐임을 알게된 시릴은

친구가 될 수 없단 생각에 다시 혼자가 되기로 한다.

하지만, 어느날 패트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빠져나온 시릴-

그 이후 편견에서 빠져나온 시릴은

다시 패트와 친구가 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D

편견으로부터 세상의 눈으로부터 자유롭게

주관대로 행동하기를 바라지만

살다보면 생각보다 참 어려운 일이다.

단순한 이야기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내용이다.

a*****s 2019.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 참 좋은 비룡소 책입니다
"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 참 좋은 비룡소 책입니다" 내용보기
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제목부터 눈에 띄고 재밌을 것 같은 책이죠언듯 보기에 어릴때 봤던 "서울쥐와 시골쥐" 비슷한 이야기인가했지만 전혀 다른 이야기죠~자기와 다른 생쥐에게 깊은 우정을 느끼고다시 함께 지내며 단짝 친구가 되는 이야기 입니다~인종이 다르거나언어가 다르거나생김새가 많이 달라도진실한 우정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고만들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한번 읽
"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 참 좋은 비룡소 책입니다" 내용보기

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

제목부터 눈에 띄고 재밌을 것 같은 책이죠

언듯 보기에 어릴때 봤던 "서울쥐와 시골쥐" 비슷한 이야기인가

했지만 전혀 다른 이야기죠~


자기와 다른 생쥐에게 깊은 우정을 느끼고

다시 함께 지내며 단짝 친구가 되는 이야기 입니다~


인종이 다르거나

언어가 다르거나

생김새가 많이 달라도

진실한 우정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고

만들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한번 읽고..두번 읽고..

몇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느껴지는 감성과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

점점 커지는 좋은 책입니다~

 

 

s******s 2019.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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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 그녀석은 너랑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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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그래빗 작가는 1972년 영국 브라이튼에서 판화가와 미술 교사의 둘째 딸로 태어남첫 그림책 <늑대들>로 영국 최고의 그림책 상인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수상하며 하루 아침에 인기작가가 되었다고함현재 이 작가는 가족과 함께 브라이튼에 살고 있고, 작업실에서 일하지 않을때엔개와 함께 산책하거나 토마토에 물을 주거나 복원한 1960년대 버스를 가족과 함게 몰고 다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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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그래빗 작가는 1972년 영국 브라이튼에서 판화가와 미술 교사의 둘째 딸로 태어남

첫 그림책 <늑대들>로 영국 최고의 그림책 상인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수상하며 하루 아침에 인기작가가 되었다고함

현재 이 작가는 가족과 함께 브라이튼에 살고 있고, 작업실에서 일하지 않을때엔

개와 함께 산책하거나 토마토에 물을 주거나 복원한 1960년대 버스를 가족과 함게 몰고 다닌다고 해요:)

천상 동화작가로 독특하고 기발한 구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것 같아요!

독특함과 기발함 속의 진정성까지 추가가 되어 더욱 찾아지는 책들 인듯합니다:)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모두들 다람쥐와 쥐는 친구가 될 수 없다고 해요!

저는 처음에 봤을때 둘다 생쥐 인줄 알았다는…

비슷한 듯 하지만 회색깔의 다람쥐와 생쥐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

생김새는 다르고 꺼려하고 싫어하는 생쥐 패티 이지만

시릴에게는 둘도 없는 친구

하지만 주변에서는 시릴에게 패티는 너랑 다르다며 친구가 될수 없다고 말한다.

나와 생각이 다른데 왜 꼭 다른사람들의 말을 따라야할까?

고정관념에 따르기 보다 내면을 봐야한다는 점과 남들의 생각보다 자신의 생각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내용

이니도 친구, 사람을 대할때 선입견과 편견을 갖기보다 그 친구의 내면을 바라보고

진정한 친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책이더라구요

그림 자체가 밝고 귀여웠어요, 그리고 글밥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이니와 읽기가 편했어요!

이 책 읽을 때 이니가 절친집에 놀러갔다가 약간 서운함(?)을 받은 날이었어요!

그래서 엉엉 울고 온날이었는데…

일부러 시릴은 이니라고 하고 패티는 그 친구 이름을 넣어서 책을 읽어주었답니다.

그랬더니 완전 몰입도 최고!!!!!

사실 유치원에서 너무 장난이 심한 친구들 얘기를 들으면

“그 친구랑 가까이 안지냈으면 좋겠어!” 라는 말이 끝까지 나오려다가 얼마나 참는지..

아직은 선입견과 편견이 없지만…

그 선입견과 편견도 어쩌면 어른들이 만들어놓은데에 아이들에게 강요하는건 아닌지..라는 생각도 들면서 씁쓸하더라구요

현재 이니는 장난꾸러기들에게 심한 장난을 받기도 하지만 그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더라구요

소심 이니라서 그 친구들 근처도 안갈것 같았는데…

“친구 안싫어?” 하면 “귀여워, 그런데 장난이 좀 심한거야!” 이렇게 말하는 이니랍니다.

이니가 살아가야할 시대에는 정말 다양한 환경속에서 살고 있는 친구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럴때마다 내 마음대로 선입견과 편견을 갖고 멀리하라고만 할수 없을 것 같고,

그 속에서 이니와 마음이 맞는 친구를 발견할수 있도록 빌어봐야겠지요^^

YES마니아 : 로얄 y**s 2019.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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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
"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 내용보기
시릴은 넓디 넓은 공원에서 혼자뿐인 다람쥐!외로운 시릴에게 어느날 패트가 나타나는데!!!즐겁게 패트와 놀던 시릴~얼마나 재미있었는지엄마인 내가 푹 빠져들었다.다른 생김새지만친구가 되지 못할 이유는없다는 사실~!!!패트가 간 길을손가락으로 따라가는 뽀끔이시릴은 어떤길로 갔지?하고 따라가본 뽀끔이~~생김새가 다르다고 해서편견을 가지는 건 좋지 않다는 내용을재밌게 그려낸
"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 내용보기
시릴은 넓디 넓은 공원에서
혼자뿐인 다람쥐!
외로운 시릴에게
어느날 패트가 나타나는데!!!
즐겁게 패트와 놀던 시릴~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엄마인 내가 푹 빠져들었다.


다른 생김새지만
친구가 되지 못할 이유는
없다는 사실~!!!

패트가 간 길을
손가락으로 따라가는 뽀끔이
시릴은 어떤길로 갔지?


하고 따라가본 뽀끔이~~


생김새가 다르다고 해서
편견을 가지는 건 좋지 않다는 내용을
재밌게 그려낸 동화라서 좋았다.




b********3 2019.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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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도 친구 될 수 있죠~ 시릴과 패티
"달라도 친구 될 수 있죠~ 시릴과 패티" 내용보기
팩 표지부터 확 눈길을 끌었던 책이에요.페이지를 한장한장 넘길때마다페이지 속의 그림이 쏟아져 나올 듯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기분이었어요. 시릴, 그녀석은 너랑 달라!뭐가 그렇게 다른걸까요? 또, 뭐 다르면 안되나요? ㅎㅎ       커다란 호수공원에서 혼자 외롭게 살던 시릴은자기와 닮은 것 같은? 패트를 만나자 신이 났어요. 너도 다람쥐구나~ 나처럼! ㅎㅎ 친구들
"달라도 친구 될 수 있죠~ 시릴과 패티" 내용보기

 

팩 표지부터 확 눈길을 끌었던 책이에요.

페이지를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페이지 속의 그림이 쏟아져 나올 듯 ^^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기분이었어요.

 

시릴, 그녀석은 너랑 달라!

뭐가 그렇게 다른걸까요?

 

또, 뭐 다르면 안되나요? ㅎㅎ

 

 

 

 

 

 

커다란 호수공원에서 혼자 외롭게 살던 시릴은

자기와 닮은 것 같은? 패트를 만나자 신이 났어요.

 

너도 다람쥐구나~ 나처럼! ㅎㅎ

 

친구들은 모두 시릴에게

네 친구 패트는 너와 다르다고 말해주었지만

시릴은 패트와 함께 있을 때가 더 즐겁게 느껴졌어요.

 

나와 다르면, 친구가 될 수 없는 걸까요?

 

 

 

 

 

결국 상처받은 시릴과 패트는

다시 혼자가 될 수 밖에 없었답니다.

 

 

 

 

 

 

패트와 함께라면~

짖궂은 개 슬림도 쉽게 따돌렸는데..

시릴 혼자서는 역부족이었어요.

도망치다 그만 공원 밖으로 나와버리게 됐네요.

시릴에게 밖은 너무 위험했어요.

 

 

 

 

 

 

 

그런데 그 순간!

혼자 무서움에 떨던 시릴 앞에 나타난 건

바로 패트였어요.

정말 듬직한 시릴의 친구네요

 

 

 

 

 

여전히 이 넓은 호수공원에서

다람쥐는 시릴 혼자지만,

이제 외롭지는 않아요.

단짝 친구 패트가 있으니까요~

 

다람쥐와 쥐도 친구가 될 수 있어요^^

 

 

 

고정관념과 편견을 뛰어넘는 우정을 보여주는 주인공,

시릴과 패트의 이야기에요.

 

다르다고 해서 친구가 될 수 없는 건 아니잖아요.

겉모습으로 친구를 사귈지 판단하지 않고,

서로 마음이 잘 맞는 친구의 소중함도 느껴보며

진실된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s******d 2019.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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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그래빗 그림책 [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
"에밀리 그래빗 그림책 [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 내용보기
<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에밀리 그래빗 지음, 노은정 옮김, 비룡소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2회 수상네슬레 스마티즈 상 수상 작가아름다운 그림과 너무나 귀감되는 이야기로 다시 찾아온 에밀리 그래빗<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라니, 제목도 너무 신박하고요 ㅎㅎ편견과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특별한 우정 이야기에요우정에 대한 아름다움을 그린 책은 많고편견과 고정관념을
"에밀리 그래빗 그림책 [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 내용보기

 

<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

에밀리 그래빗 지음, 노은정 옮김, 비룡소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2회 수상

네슬레 스마티즈 상 수상 작가

아름다운 그림과 너무나 귀감되는 이야기로 다시 찾아온 에밀리 그래빗

<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라니, 제목도 너무 신박하고요 ㅎㅎ

편견과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특별한 우정 이야기에요

우정에 대한 아름다움을 그린 책은 많고

편견과 고정관념을 이겨내는 책도 많지요

그런데 <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은 에밀리 그래빗 작가의 특유의 재치와 감성으로

유머러스하고 감동적으로 다가오네요

이 넓디넓은 호수 공원에 오직 하나뿐인 다람쥐 시릴

혼자라는 건 참 외로운 일이죠

(저런!)

 

 

어느 날, 시릴은 패트를 알게 됐어요

패트는 꾀죄죄했지만 회색 털을 가진 친구였어요

'회색' 털!

 

 

시릴은 반가움에 소리쳐요

"너도 다람쥐구나!

나처럼!"

시릴이 단단히 오해를 했지요,

그림으로 보면 누가 봐도 패트는 '쥐'라는 걸 알 수 있거든요

하지만 이 상황에서 이상한 건 패트가 다람쥐가 아니라고 부인하거나 다람쥐인 체 짐짓 행동하지 않아요

그저 미소지으며 새로이 만나게 된 친구를 반길 뿐이죠

 

 

회색 털의 두 친구는 금세 쿵짝이 맞아서 이런저런 장난을 쳐요

연극놀이 보드타기 술래잡기 모두 재미있지만

조는 비둘기들을 깜짝 놀래 주는 것도 재미있고, 오리의 빵을 슬쩍 뺏어먹는 것도 신나고,

짓궂은 개 슬림을 피하는 것도 스릴있었죠

원래 장난은 둘이 하는게 더 재미있다죠

 

 

그런데 주위 반응이 심상치 않아요

시릴! 네 친구 패트는 너하고 달라. 그 녀석은...그 녀석은...

 

 

그런데 시릴은 패트를 다른 시점에서 봐요

재미있고 마음씨가 참 좋고 똘똘한 것으로요

참! 똘똘한 '다람쥐'로 말이죠~

 

 

자, 패트는 '쥐'에요

쥐라고?

깜짝 놀라는 시릴, 어떡하죠?

아마 시릴의 눈에는 패트의 조금 다른 꼬리는 들어오지 못했었나봐요

왜냐면, 시릴은 패트의 다른 점을 보고 있었으니까요

 

 

주변에서는 말합니다,

패트는 지저분한 쥐라고, 좀도둑 쥐라고, 다람쥐랑 쥐는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우리는 어떤 잣대에 의해 편견과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어요

그것이 나쁘다고만은 할 수 없지만 때로는 무용지물일 때가 있어요

시릴은 바로 이때인거 같아요.

시릴은 혼자서는 모든 것이 어려워졌거든요.

시릴은 넓디넓은 호수공원에 여전히 유일한 다람쥐죠

하지만 외롭지 않다는 것을 알려드릴게요^^

 

 

r*******2 2019.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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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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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그림동화 No. 260시릴, 그 녀석은너랑 달라! 요즘은 쉽게 외국인들을 많이 볼수가 있죠.우리와는 조금 다르다하여 친구가 될수 없는건 아닌 것 같아요.하지만 아직도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선입견이나 색안경을 끼고 사람들을 만날때가 있는데다르면 좀 어때요??이 책에 나오는 다람쥐와 쥐처럼 친구가 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꺼예요.비룡소에서 그림동화 신간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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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그림동화 No. 260

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

 

요즘은 쉽게 외국인들을 많이 볼수가 있죠.

우리와는 조금 다르다하여

친구가 될수 없는건 아닌 것 같아요.

하지만 아직도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선입견이나 색안경을 끼고 사람들을 만날때가 있는데

다르면 좀 어때요??

이 책에 나오는 다람쥐와 쥐처럼

친구가 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꺼예요.

비룡소에서 그림동화 신간이 나왔어요.

케이트 그리너웨이 2회, 네슬레 스마티즈 상을 수상한

작가 에밀리 그래빗의 최신작이랍니다.

편견과 고정관념을 넘어서 아주 특별한 우정이야기를 한번 만나볼까요?

 

호수공원에는 다람쥐 시릴이 살고 있어요.

혼자라 외로웠죠.

어느날 회색 털을 가진 친구 패트를 만나게 돼요.

 

 

 

두 친구는 날마나 즐겁고 재미난 놀이로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죠.

 

 

 

하지만 주위에서는 패트와는 친구가 될수 없다고 말해요.

 

 

 

시릴은 주위의 말을 듣지 않고 패티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어느날 패티가 다람쥐가 아닌 쥐라는 것을 알게 되어요.

 

 

 

다시 혼자가 된 다람쥐 시릴은 혼자 외롭게 지내면서

패티의 빈자리를 알게 되죠.

 

 

 

 

위험에 빠진 시릴을 구해주게 되는 쥐 패티를 만나면서

다시 좋은 친구가 된답니다.

 

 

 

 

이처럼 우리가 갖고 있는 편견과 고정관념을 벗어나

두친구의 우정을 느낄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 아닌가 싶어요.

어릴적에는 자연스럽게 친구를 사귀다가

점점 자라면서 친구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으로 사귀게 되는데요.

그런 편견과 고정관념을 벗어나

친구의 내면을 보면서 이해하며 우정을 쌓을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꼬리는 달라도 얼굴과 색깔이 비슷한 다람쥐와 쥐의 우정을 한번 느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19.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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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따뜻한 마음. 시릴 그녀석은 너랑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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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에밀리 그래빗 지음. 비룡소.비룡소 단행본이나 신간은 늘 눈여겨 보는 편인데 이번에 들인 단행본 두가지 중 아들이 진짜 깔깔 숨 넘어가게 좋아하는 책을 소개한다.^^이 책은 서로의 다름과 차이를 자연스레 받아들이고 마음을 나누면 친구가 될 수 있음을 네다섯살 아이 수준에 맞게 잘 펼쳐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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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

에밀리 그래빗 지음. 비룡소.

비룡소 단행본이나 신간은 늘 눈여겨 보는 편인데 이번에 들인 단행본 두가지 중 아들이 진짜 깔깔 숨 넘어가게 좋아하는 책을 소개한다.^^

이 책은 서로의 다름과 차이를 자연스레 받아들이고 마음을 나누면 친구가 될 수 있음을 네다섯살 아이 수준에 맞게 잘 펼쳐내었다.


줄거리 요약

호수 공원에 혼자 사는 다람쥐 시릴.

어느 날, 시릴은 꾀죄죄한 쥐 패트를 알게 되고 같은 다람쥐 친구가 생겼다며 기뻐한다.

어느새 둘은 단짝이 되어 모든 놀이를 함께 하는 둘도 없는 친구.

하지만 공원안의 다른 동물들은 시릴에게 그 친구는 너랑 달라! 라고 말하며 왜 같이 노냐며 불만을 표시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패트가 좋은 시릴 귀에 들릴 리 없다.

공원안에서 이쁨받는 다람쥐 시릴과 달리 사람들은 지저분한 쥐 패트를 보고 떠나버린다.

시릴은 패트가 쥐라는 걸 알게 되고 주변의 다른 동물들은 시릴과 다른 패트는 지저분하고 좀도둑이라며 친구가 될 수 없다 다그치기 시작.

패트는 조용히 떠난다.

(여기서 우리 아이는 속상한 표정을 지었다.ㅎ)

패트가 사라지고 다시 혼자가 된 시릴은 공원안의 무서운 개에게 밤새 쫓기고 캄캄한 밤이 되자 덜컥 무서웠다.

무서운 개는 코앞에 쫓아왔고 개는 ''그 얄미운 쥐가 없으니 무서워?'' 라 말한다.

그때!!

패트가 나타났다!

패트의 세상안에는 패트와 똑같은 쥐 친구들이 가득히 있었고 패트의 세상에선 패트는 평범한 쥐 한마리일 뿐임을 느끼는 페이지.

(아들은 이 페이지에서 ''에헴!''으로 시작하는 패트의 대사가 웃기고 또 때론 멋져보였나 보다. 이 페이지만 두번 세번 더 보려고 또 읽어달라 했다.)

호수 공원에서 다람쥐는 시릴 혼자지만 시릴은 더이상 혼자가 아니였다. 친구 패트가 있으니까.


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 우리 아기가 살아갈 세상 속에 모두가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힘, 더 나아가 그것을 이해하고 편견없이 바라보는 시선을 길러주고 싶다면 이 책은 아이에게 반드시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글밥도 너무 많지 않고 스토리를 잘 표현한 그림체가 몇번 재밌게 읽어주면 아이가 혼자서 한장씩 한장씩 넘기고 있는 모습을 목격할 것이다.

마음을 나누면 모습은 달라도 모두 친구가 될 수 있음을 알려주며 책을 덮었다.

n***2 2019.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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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견에 대해 생각하는 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
"선입견에 대해 생각하는 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 내용보기
[ 케이트 그리너웨이 2회, 네슬레 스마티즈 상 수상 작가 ] - 책을 펼쳐보자     어느 날, 시릴은 패트를 알게 됐어요패트는 꾀죄죄한 회색 털을 가진 친구였지요. 너도 다람쥐구나! 나처럼! ..... 시릴! 네 친구 패트는 너하고 달라.그 녀석은 ....마음씨가 참 좋아! ..... 귀여운 모습의 시릴은 늘 사람들의 상을 받았어요패트도 귀염을 받아 보고 싶었지요  앗! 엄마 엄청 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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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트 그리너웨이 2회, 네슬레 스마티즈 상 수상 작가 ]

 

- 책을 펼쳐보자

 

 

 

어느 날, 시릴은 패트를 알게 됐어요

패트는 꾀죄죄한 회색 털을 가진 친구였지요.

 

너도 다람쥐구나!

나처럼!

 

.....

 

시릴! 네 친구 패트는 너하고 달라.

그 녀석은 ....

마음씨가 참 좋아!

 

.....

 

귀여운 모습의 시릴은 늘 사람들의 상을 받았어요

패트도 귀염을 받아 보고 싶었지요

 

앗! 엄마 엄청 커다란 ....

 

이 책은 시릴과 패트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랄까?

편견과 고정관념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과연 패트는 어떤 동물이었고, 과연 시릴과 행복하게 우정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 ?!

 

 

 

- 책과 함께 하는 시간

 

 

아이들은 아직 친구관계를 형성할 때 선입견이라든지 고정 관념이 강하지 않은 거 같다

하지만 어른들은 선입견 혹은 고정 관념이 강해서 쉽사리 없어지지 않는 다랄까 ?!

그러기 때문에 이 책을 보다 보면 고정관념, 선입견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다

 

꾀죄죄한 회색 털을 가진 패트를 만난 다람쥐 시릴

아이들은 보자마자 시릴과 패트의 차이점을 알아냈다

"엄마 패트는 다람쥐 아닌데 왜 다람쥐라고 생각할까 ?"라고 하길래

둘의 차이점을 물어보았더니 "봐봐! 꼬리와 귀가 달라 ~ 이건 쥐의 모습이잖아"라고 한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걸 조금은 간파한 거 같다

 

그리고 읽어가는데 "주위에서 패트를 말해주려 하는 거 같은데 ..."

"시릴은 패트의 좋은 점만 말하면서 쥐라는 걸 알지 못하는 거 같아 "라고 했다

마지막까지 다 읽고 나서 "이 책의 내용이 뭐야? 뭘 말하는 거 같아 ?"라고 물어보니

"으응 ~ 모두 다 친하게 지내라고, 나쁜 점만 보지 말고 다 좋게 사이좋게 지내라고" 그렇게 말하는 아이

그렇다 선입견이란 건 참 무서워서 사람의 본 모습 혹은 좋은 모습은 지나치게 되는 거 같다

그렇기 때문에 지저분하게 생각되는 쥐랑

친하게 노는 시릴을 보면 내 모습이 부끄러워지는 거 같기도 하다

아이들은 부디 나와 모습이 다르다고 선입견을 가지지 않고 크길 바라본다

그러한 면에서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도서

중간중간 재미 요소들도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

 

l*********l 2019.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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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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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다’는 것은 나쁜 것일까?책은 커다란 질문을 던지고 있다.똑같은 사람은 없다. 쌍둥이도 서로 다르다. 그런나 사람이으로 분류하면 같다. 책에 나오는 다람쥐와 쥐도 동물로 분류하면 같다. 우린 작은 분류로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같은 사람을 피부색으로 나누고 세계는 대륙으로, 혹은 국가로, 민족으로 나눈다. 더 작게 나누면 같은 아파트, 더 작게는 같은 평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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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다’는 것은 나쁜 것일까?

책은 커다란 질문을 던지고 있다.

똑같은 사람은 없다. 쌍둥이도 서로 다르다. 그런나 사람이으로 분류하면 같다. 책에 나오는 다람쥐와 쥐도 동물로 분류하면 같다. 우린 작은 분류로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같은 사람을 피부색으로 나누고 세계는 대륙으로, 혹은 국가로, 민족으로 나눈다. 더 작게 나누면 같은 아파트, 더 작게는 같은 평수로 나누며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려고 한다. 그 안에서 자신과 약간의 차이도 인정하지 않는다.

다르기 때문에 좋은 것이 얼마나 많은가! 친구가 가진 나와 다른 점 때문에 좋아하기도 하고 난은 특이하게 피어날수록 값어치가 높고, 같은 재료로도 다양한 양념과 조리법으로 맛이 달라 미각의 즐거움이 있다. 달라서 좋은 것에는 또 뭐가 있을까? 오늘 하루만이라도 생각하는 시간을 갖어야겠다.

그림은 표지에서 보여지듯 밝고 예쁘다. 자동차의 번호판이나 가로등 켜진 상점의 간판이나 슬림에게 쫓겨 궁지에 몰린 시릴을 구해주는 장면의 쓰레기 더미의 글자들이 유머가 가득하다.

원서가 궁금하다

 

 본문의 마지막 장면, 호수 주위를 돌고 있는 슬림을 본 순간 에밀리 그래빗의 장난꾸러기같은 심성에 웃음이 나왔다.

 

앞면지에서 고개 숙이고 가는 시릴과 다음 장으로 넘기면 나타나는 패트, 뒷면지에서는 슬림, 패트, 시릴 셋이 등장한다. 책정보를 소개하는 장면도 나무를 그리고 가지마다 정보 써 놓은 센스가 돋보인다.

 

뒷표지 또한 재미있다. 공원에 떨어진 사탕봉지에 바코드를 넣어뒀다.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봐야한다.

a*****p 201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