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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닉의 홍차가게는 뚱뚱한 알랭사장 때문에 철거될 위기에 처했다. 홍차가게에 위기가 오면 나무 아래를 파보라고 해서 모닉과 할머니는 보물찾기에 나선다.
알랭사장의 경비행기를 타고 모험을 떠나자, 알랭사장도 보물을 찾으러 제트기로 쫓아간다.거미마녀에게 빠띠 이야기를 듣고 악랄마녀선발대회에도 찾아간다. ![]()
마치 센과 치히로의 모험같은 신나는 모험 이야기에 즐거운 랩과 경쾌한 스토리는 덤이다.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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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닉의 홍차가게!! 표지의 그림과 제목에서부터 궁금증과 호기심을 잔뜩 유발하게 만든다. 오래 동안 지켜온(경영해 온) 모닉의 홍차 가게가 사라질 위기에 쳐해졌을 때 어떤 기지와 모험을 겪으면서 홍차 가게를 지킬 수 있을지 너무 너무 궁금했다. 모닉과 모닉의 할머니가 이 홍차 가게를 지키기 위한 단서를 가지고 여러 여정을 겪게 되는데... 이 과정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들과 캐릭터가 곳곳에 존재하고 또 여러 어려움들이 얼기설기 엮여 있어서 단박에 읽어 버리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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