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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한 잉크로 그림을 그려 마법을 발동할 수 있는 세상. 금지된 마법에 손을 댄 주인공 코코는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마법을 배우기 위해 노력한다. 1권부터 언급된 마경단이 말미에 등장한다. 자신의 믿음과 원칙에 대한 확신을 가진 모습에서 마경단이야 말로 이 만화의 빌런이 아닐까 예상하게 된다. 2권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키프리가 코코와 요리를 하며 ‘살아가는 것보다 좋은 가르침을 주는 선생님은 없다’라는 대사가 나온 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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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의 아틀리에 2권은 아름다운 작화와 독창적인 마법 설정이 더욱 빛을 발하는 권이었습니다. 마법을 배우기 시작한 코코의 성장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졌고, 신비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듯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판타지의 설렘과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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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과 감정의 이야기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인상적인 캐릭터간의 격돌이 볼만합니다. 슬슬 섬세하게 이야기를 만들고 이야기의 과거에 대한 구조를 잘 보여줍니다. 다음권에서 위기에 대한 이야기를 보여줄것 같은데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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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가 빼어나게 유려하면 세계관 설정이 미흡한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고깔모자…>는 이 하찮은 독자의 우려를 단 2권만에 완벽하게 날려버렸네요. 캐릭터들 또한 입체적이고 매력적이네요. 2권에서는 하루 빨리 위대한 마법사가 되어 자기자신을 증명하고 싶어하는 애거트가 개인적으로 눈에 띄었네요. 제 성장에만 초조하게 집중하다가 주변 사람들에게 잔혹해지기까지 하는 어린 아이가 결국 큰 실수를 저지르게 되는 당연한 흐름이 애거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보여졌거든요. 더 나아가 애거트의 실수(?)는 독자에게 마법사 사회를 가늠해볼 수 있는 척도가 되어주네요. 서투르고 미숙해서 마음만 급한 어린 아이의 실수를 용서하고 다독거리기는 커녕 그 단 한 번의 실수에 아이의 존재 자체를 말살하려고 하는 사회…? 이 사회는 과연 어떤 괴물이까요…? 마법사 사회라는 고인물은 회생 불가능할 정도로 썩어버린 걸까요…? 너무 잼있어요!!!ㅠ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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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코코는 마법사를 동경하는 평범한 소녀였습니다. 하지만 마법은 타고나는거라 마법을 배우는것에 거리가있었고요. 어느날 우연히 발견한 물건으로 마법이 사실은 보통사람들이 술식마법진을 그리면 마법이 발동된다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진행되는 만화입니다. 재밌어요 |
| Kamome Shirahama 작가님의 만화 '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02권'의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취향이라 매 권마다 표지를 보는 재미도 있는 것 같습니다. 마법이 있는 세계라 더욱 재밌게 보는 것 같습니다. 다음권도 너무 기대됩니다. |
|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2권입니다. 코코와 친구들은 드래곤과 마주치게 됩니다. 애거트의 마법으로 겨우 도망치게 되지만 막다른 길에 다다르게 됩니다. 테티아는 완전히 멘붕하게 되네요. 다들 아는 마법을 쥐어짜내서 드래곤으로부터 달아나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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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마법사의 제자가 되어 본격적으로 수련하기 시작하는 2권. 처음에는 2권 표지 주인공인 애거트가 남자애인줄 알았는데 여자애라서 조금 놀랐음. 여자애라는 걸 알고 다시 처음부터 보니까 확실히 쿨 타입 여자애더라... 귀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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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는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마법사 키프리의 제자가 되기로 한 코코의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제자가 된 코코가 키프리와 다른 제자들과 함꼐 마법진을 그릴떄 사용할 펜을 구매하기 위해 마법사의 도시 카룬으로 갑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챙모자를 마주치고 챙모자를 따라간 코코와 그런 코코를 따라간 제자들은 챙모자의 함정에 빠지는데요. 그곳에서 드래곤을 조우합니다. 도움을 줄 수 있는 키프리가 없는 떄라 제자들은 제자들끼리 힘을 합쳐 그곳을 헤쳐나가야 해요. 코코를 따라오다가 이렇게 된거라 안그래도 코코에게 감정이 좋지 않던 애거트는 더 감정이 안 좋아진것 같아요. 조마조마하게 읽게 된 2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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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네 시라하마 작가님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2권 리뷰입니다 워낙 좋은 내용으로 유명한 작품이기도 하고 칭찬도 많이 들었어서 궁금해서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표지나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잔잔한 내용이라서 그냥 힐링물 정도인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닌거같더라고요 흑흑 보통의 아이가 성장하는 이야기.. 그리고 성장 할 수 있게 되는 이야기 같아여 일단 찬찬히 지켜보려고요 재밋을거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