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우연히 듣다가 제목도 가슴에 와 닿고 해서 구매해서 읽어 봤다, 하지만 조금 읽다가 이내 곧 실망감으로 바뀌었다. 너무 뻔한 내용과 현실에 와 닿지 않는 예-복리 2%, 비과세 등-는 좀 심하다는 느낌이다. 저자도 얘기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어려룸에 처해 있고, 이를 벗어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런 류의 책에 손이 가는 점을 감안하
방송을 우연히 듣다가 제목도 가슴에 와 닿고 해서 구매해서 읽어 봤다, 하지만 조금 읽다가 이내 곧 실망감으로 바뀌었다. 너무 뻔한 내용과 현실에 와 닿지 않는 예-복리 2%, 비과세 등-는 좀 심하다는 느낌이다. 저자도 얘기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어려룸에 처해 있고, 이를 벗어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런 류의 책에 손이 가는 점을 감안하여 도움이 되는 내용의 책을 써 주시길 바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