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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믿음이 가는 무한신뢰의 사람들이 있다. 물론 나의 이야기는 아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부럽기도 한데 어떻게 하면 뭘 해도 사람들이 믿어주고 신뢰를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뭘 해도 믿음이 가는 사람의 비밀>에서 혹시 그 비밀을 알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많은 비밀들이 있겠지만 가장 바탕엔 '진정성'이 아닐까 한다. 진심으로 상대방을 대하지 않는데 상대방이 날 믿어줄 것이라는 착각은 버려야 한다. 자신이 먼저 믿음과 진정성을 주지 못하는데 상대방에게 그것들을 얻을 수 있을까?
<뭘 해도 믿음이 가는 사람의 비밀>에서는 우선적으로 몇 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자신을 믿어라, 걱정과 두려움을 극복하라, 정직하라, 진짜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라, 두려워하지 마라, 긍정의 마음을 가져라 등등이 그 비밀이다. 그 비밀들 중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라'에서는 상대방에게 말할 때는 진실만을 말하고 당당하게 말하라고 한다. 자신만의 목소리를 가지기 위해서는 사무적이고 의식하는 톤보다는 평상시의 언어 표현 방식을 유지할 수 있게 노력하는 것이다. 말을 많이 하는 직업은 아니더라도 업무를 하다보면 거래처나 협업을 하는 동료직원과 대화를 하고 믿음을 얻고 신뢰를 주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럴 때 달변가는 아니더라도 믿음을 줄 수 있는 언변과 행동을 한다면 업무 처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믿음과 신뢰로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 나 자신을 믿을만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발전시킬 수 있게 노력해야 할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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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많이 만나는 직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1년에 수십명 이상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누군가는 처음부터 믿음이 가고, 누군가는 꽤 오랫동안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 적이 있다. 이전부터 알고 있던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초면임에도 이런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 이 책 '뭘 해도 믿음이 가는 사람의 비밀'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제일 먼저 강조하는 것은 '자신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데 누가 당신에게 믿음을 줄 수 있단 말인가? 당연하다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종종 있다. 바로 이것이 자존감이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끼고 믿는 마음, 이것을 높여야 한다. 이런 사람은 말, 행동에서도 무의식중에 드러나게 된다. 그것이 상대방으로 하여금 믿음을 줄 수 있게 만드는 매력이 되는 것이다.
모든 장에서 위의 그림과 같이 '그런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를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준다. 많은 글보다 더 함축적이고 인상깊은 그림인 것 같다. 이 책에서 말하는 비밀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아래와 같을 것이다. 스스로를 믿고, 정직하고, 과감히 도전하고, 모든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대하라. 이렇다면 상대방에게 믿음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믿음을 바탕으로 더욱 굳건한 신뢰를 주기 위해서도 노력해야 할 것이다. 첫인상이 중요하긴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평판이다. 아무리 훌륭한 매너와 멋진 외모를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평판이 좋지 못하다면 결국 믿지 못할 사람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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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믿음이 가는 사람의 비밀 / 롭 졸스 우리는 학교에서, 직장에서, 가정에서 등등 다양한 상황속에서 인간관계와 관련된 문제를 겪는다. 물론 크고 작은 여러가지의 문제사항들이 있겠지만, 그 중 트러블을 일으키는 빈번한 이유 중 하나는 신뢰의 문제이다. '이제 나를 그렇게 중요한 친구로 생각하지 않아', '더 이상 박 과장님은 내 능력을 믿어주시지 않는 듯해' 등 사람과 사람사이의 믿음에 균열에 보여감에 따라 크고작은 문제들이 생기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선 면접이라는 관문을 반드시 넘어야만 하는데, 면접 시에도 면접관들이 나를 신뢰해야만이 최종적으로 입사라는 달콤함을 맛볼 수 있다. 책의 도입부에 경험 많은 어느 인사 담당자가 30초는커녕 만난 지 단 몇초 안에 상대를 믿을 수 있을지가 판단된다고 했다는 말이 나온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무엇이 이 중요한 신뢰를 얻게 하는 것일까? '뭘 해도 믿음이 가는 사람의 비밀'은 그 답을 총 6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필자가 30여년간 성공에 관련된 강의와 컨설팅을 하며 만난 사례를 보여주고 그를 바탕으로 신뢰를 얻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고 있는 부분 중 하나가 자기 자신을 온전히 믿어야만이 타인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인데, 책에 인용된 문장 중 '항구에 정박해 있는 배는 안전하다. 그러나 그것이 배가 존재하는 이유는 아니다.'라는 미국의 저명한 교육자 존 셰드가 남긴 말이 나온다. 이 부분을 읽으며 머리를 띵하고 맞은 듯한 꽤나 신선한 충격을 느꼈다.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시작한 뒤, 직무가 딱히 나와 잘 맞는 것은 아니였지만 남들처럼 돈을 벌고 큰 고민 없이 직장을 다닐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지내왔는데, 사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나에게도 하고싶은 일이 있었고, 하루하루 나와 맞지 않는 직무를 해내가느라 나의 무의식은 꽤나 고통스러워 하고 있었다. 식욕이 그리 왕성하지 않던 내가 퇴근 후에 폭식 아닌 폭식을 하고 있었고, 가족을 대하는 내 모습은 예전의 나와 달리 상당히 날카로워져 있었으며, 출근해서 일을 하는 도중 내가 웃는 순간은 찾아보기 힘들었으니 말이다. 학생 때만 해도 졸업 후에 무엇이든 할 수 있단 생각에 하루하루 꿈에 부풀어 있었는데, 졸업하고 사회에 나와보니 생각보다도 훨씬 볼을 에윌듯한 차가움에 되려 겁먹고 움츠려들어 있었던 듯 하다. 이 책에서도 내면의 목소리에 휘둘리기 시작하면 그 다음은 누구라도 내리막길을 피할 수 없다고 하였다. 물론,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해 나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중요하겠으나 부정적인 목소리를 경계하는 것은 늘 염두에 두어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며 타인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팁들을 얻을 수 있어서도 좋았지만, 나 자신에 대한 마음가짐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나의 인생에 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 생각처럼 인생이 풀리지 않고 꼬여가는 느낌이 들때, 혹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자꾸만 문제가 생긴다는 생각이 들 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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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크게 성공할까? (p.6)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은 사람이 바로 <뭘 해도 믿음이 가는 사람의 비밀>의 저자 롭 졸스이다. 롭은 흥미로운 일을 했다.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강의하고 책도 썼지만, 우연찮게 장기 실업자들을 위한 강연을 했다. 그런데 그 실업자 전원이 강연을 듣고 취업에 성공을 한 것이다. 과연 롭은 어떤 강연을 했던 걸까? 나는 그 강연을 들을 수 없을까? 누구라도 살면서 크고 작은 실패를 경험한다. (p.37) 나도 얼마 살진 않았지만, 어릴 때부터 온갖 종류의 실패를 하다보니 만신창이가 되는 느낌을 받았다. 그도 그럴 것이 처음에는 성공하기만 했다. 그 후에 맞이하는 실패들은 크기를 떠나서 너무 아프기만 했다. 교육학에서도 사람이 너무 많은 실패를 하다보면 무기력해진다고 했다.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그 단계까지 갔던 것 같다. 그것이 자가 면역력을 공격하는 원인이었다. <뭘 해도 믿음이 가는 사람의 비밀>에서는 스스로에게 실패를 허용하라고 했다. 그래서 자신에게 조금 더 관대해지자고. 내면의 부정적인 목소리를 듣기 시작하면 정말 한도 끝도 없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탄의 속삭임이 아마 그것일 수도 있겠다 싶다. <뭘 해도 믿음이 가는 사람의 비밀>은 남에게 신뢰를 받기위해 적어놓은 A to Z인 줄만 알았다. 알고보니 자기 신뢰를 만들 수 있고, 자기 비판에 빠진 사람들을 격려해 줄 수 있는 책이었다. 두려움을 느낄 때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도 친절히 말해주고 있다. <뭘 해도 믿음이 가는 사람의 비밀>은 좋은 책의 집합체인 것 같다. 많은 실패로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뭘 해도 믿음이 가는 사람의 비밀>. 희망과 용기를 필요로 하는 독자에게 권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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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믿음이 가는 사람의 비밀 : 라리루 사실을 말해도 거짓말처럼 느껴지는 사람이 있고 거짓을 말해도 사실처럼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 물론 전자보다는 후자가 위험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을 말해도 사람들이 믿지 않을 때 속상한 마음은 쉽게 가시지 않는다. 이 책의 질문은 “왜 사람들은 나를 믿지 못할까?”그리고 “어떻게 하면 믿음이 가는 사람이 될까?”이다. 이 책은 신뢰를 만들어주는 습관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즉 요즘 유행하는 ‘믿고 보는 저자’ 또는 ‘믿고 사는 기업’ 등 자동적으로 믿음이 가는 사람과 기업이 있듯이 신뢰도 결국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이 책은 적어도 저자가 30년 이상 연구하며 조사한 결과 우리가 살아가면서 신뢰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한다. 신뢰가 결국 성공을 부르게 되고 신뢰가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시작이자 마지막을 장식할 정도로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과연 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어떤 노하우가 필요한 것일까. 저자는 무엇보다 자신을 믿는 것이 신뢰의 출발이라고 설명한다. 왜냐하면 자기 자신도 자신을 믿지 못하는데 누가 누구를 믿으라고 할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바로 신뢰에 있어서 먼저 자신을 믿지 못하면 신뢰는 결코 이뤄지지 않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또한 진실한 사람을 결국 믿게 된다는 것을 알려준다. 어떤 사람은 모르면서 아는 척 할 때가 있다. 약한데도 강한 척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므로 어떤 ‘척’하는 것은 결국 신뢰를 잃게 되는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 책의 내용은 우리가 신뢰를 보여줄 수 있는 외적인 요인, 말의 속도와 톤에 대해서도 가르쳐준다. 즉 보여 지는 부분에서도 신뢰지수를 높이는 요인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어떤 사람은 믿음직스럽고 정말 신뢰가 가는 내용으로 상대방에게 어필 함에도 불구하고 말이 너무 빠르고 더듬고 톤도 높다면 신뢰가 가는 내용에 치명적인 결함이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러므로 결국 말과 행동을 통해 외적으로 보여지는 부분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긍정적인 눈과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신뢰를 위한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즉,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물론 믿음이 가는 것에 껍데기만 준비하는 것을 오히려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왜냐하면 알맹이는 없는 껍데기는 아무에게도 환영받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결국 내면을 채우고 그것을 통해 외면을 가꿀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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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PEOPLE DON'T BELIEVE YOU?) 롭 졸스 지음 황정경 옮김 뭘 해도 믿음이 가는 사람의 비밀
지은이 롭 졸스(Rob Jolles) 저명한 성공학 강사이자 베스트 셀러 작가로 지난 30년간 북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극동 지역에서 기업을 포함한 수백개의 단체에서 강의와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성공노하우를 가르치고, 상담해왔다. 이 책을 읽으면서 롭 졸스로 멘토로 삼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책은 총 6개 파트로 나누었고 그 중에서 나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파트는 PART 1 과 PART 6이였다. 특히 PART 1은 초등학생 두자녀들에게도 읽어 줄 만큼 큰 감동이 있었습니다. PART1 내가 나를 믿지 않으면 누구도 나를 믿지 않는다. 자존감이 낮은이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다. 36p 2.자신에게 실패할 기회를 허용하라. 영국의 신학자 윌리엄 워드는 이런 말을 남겼다. "성공자란 성공하겠다고 결심하고 열심히 일한 사람을 일컫는다. 반면에 실패자란 성공하겠다고 마음먹고 공상만을 일삼았던 사람을 일컫는다. 고질적인 실패자는 무엇이든 결정하지 않고 막연히 때가 오기만을 기다린 사람이다." 이부분에서 나를 다시 돌아보고 지금 성공자의 태도인지 실패자의 태도에 있는지 반성하게 되었고, 이책에서 한엄마가 아이에게 수영을 배우기전에 물놀이를 하지 말라고 했는데 작가는 걷지 못하는 아이에게 시도조차 하지말라고 가르치는 것과 같다고 했다.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반성하게 되었다. 실패나 실수를 저지르지 못하게 하는 아이들을 대하는 내모습을 다시금 반성하고 성찰하게 만드는 책이였습니다. PART 6 긍정의 눈과 긍정의 마음을 선택하라. 절실하게 원학, 치열하게 행동하라 P175 1.긍정의 눈을 선택하라 긍정적인 사람이 될 수 있는 첫번째 조건은 건강이다. 작가는 성공가 동기부여에 관한 강의를 하면서 긍정적인 삶을 원한다면 건강부터 챙겨야 한다고 항상 강조한다. 건강은 성공적인 미래를 향해 달리는 사람이 제일 먼저 염두에 둬야 할 일이다. 나에게는 중학교이후로 건강이 많이 악화되어 있었다. 운동도 멀리하고 체력도 바닥에다 조금만 활동하면 건강이 위태로웠다. 이책에서 작가 롭 졸스의 가르침을 받아 다시 긍정의 눈을 갖기 위해 건강을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하기로 마음먹게 되었다. 두번째 조건은 돈 부지런히 일하고, 열심히 돈을 모아서 당신의 꿈을 이뤄 나가는데 도움이 되도록 ... 세번째 조건은 삼을 바라보는 철락의 문제다. 긍정적인 눈으로 긍정적인 삶을 살아보자. 마지막으로 당신이 가진 모든 것들을 소중히 여겨라 행운을 믿어라, 연습하고 준비하고 집중하라, 희망을 가져라, 긍정적으로 행동하라, 걱정이란 단어를 지워버려라, 시야를 넓혀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라. 살면서 진정한 행복을 느끼려면, 이것으로 충분하다. 그밖에 뭐가 또 있겠는가? 롭 졸스가 쓴 뭘 해도 믿음이 가는 사람의 비밀이라 책을 읽고 나서 나에게 있는 모든것에 하나하나에 감사하는 삶으로 바뀌었고 나에게 소중함을 일깨어준 소중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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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 책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신뢰를 얻고, 영향력을 높이는 데 필요한 기술과 그것을 폭넓게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당신이 정말로 원하는 직업을 구해서 거기에 잘 적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직장이나 주변에서 리더십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으려면 어떻게 행동하고 말해야 하는지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추천의 글' 중에서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 믿음
이 책의 저자 롭 졸스는 저명한 성공학 강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지난 30년간 북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극동 지역에서 기업을 포함한 수백 개의 단체에서 강의와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성공 노하우를 가르치고, 상담해왔다. 주요 저서로는 <어떻게 사고방식을 바꿀 것인가(HOW TO CHANGE MINDS)>, <세미나와 워크숍을 진행하는 법(HOW TO RUN SEMINARS & WORKSHOPS)>, <민첩하게 설득하는 법(MENTAL AGILITY)> 등이 있다.
총 6개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그동안 저자가 발견한 신뢰할 만한 사람들의 특별한 습관과 그 신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말버릇, 행동 등 실질적인 기술을 총망라해 담고 있다. 즉 성공한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있다. 목표를 달성하려면 남들이 나를 돕고 싶게 만들어야 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자기 신뢰'라는 것이다. 스스로를 믿지 못하고 인색하게 평가한다면, 그 누구도 당신을 신뢰하지 못하고 찾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신뢰를 쌓는 법은 얄팍한 처세나 현란한 말재주가 아닌, 결국 자기 자신을 믿는 힘에서 나온다는 것을 보여준다.
동일한 환경과 동일한 조건 하에 출발했는데, 누구는 1등이 되고 누구는 중간에서 탈락한다. 또 어떤 사람은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이미 기진맥진 상태라 완주한 사실에 만족한다. 이처럼 같은 조건에서 시작했음에도 한 사람은 성공하고, 다른 한 사람은 실패한다. 왜 그럴까? 이에 대한 해답을 찾은 저자는 이 책에 그 답을 담았다. 그리고 그의 결론은 아래와 같다.
"진정한 성공자가 되려면, 세상 사람들이 당신을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100퍼센트 신뢰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은 설득력, 진실, 긍정의 힘이고 이런 요소들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신뢰'다"
성공이란 실패까지도 포용한다
자신을 믿어야 어떤 시도라도 해볼 수 있다. 최악의 결과라고 해봤자 실패하는 일뿐이고, 바로 거기서 같은 결과를 초래하지 않게 다른 수단을 강구할 수 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는 용기와 의지가 있다면 결국 지금까지와는 비교할 수 없는,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라는 큰 성공을 이뤄내는 것이다.
그러니 자신에게 시도하고 실패할 기회를 허용하자. 이는 이 세상 모든 성공자들이 밟았던 첫 걸음이다.
모른다는 걸 인정하는 사람을 더 신뢰한다
스스로를 납득시켜라
기본적인 공식을 따르라
인생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려면 다음의 기본적인 공식만 따르면 된다. 행운을 믿어라, 연습하고 준비하고 집중하라, 희망을 가져라, 긍정적으로 행동하라, 걱정이란 단어를 지워버려라, 시야를 넓혀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라. 살면서 진정한 행복을 느끼려면, 이것으로 충분하다. 그밖에 뭐가 또 있겠는가?
열심히 노력하라
책의 저자는 책을 마치며 "이 책에서 제시하는 기술들을 완벽하게 구축하는 데 필요한 것은 운이 아니라 열심히 노력하는 것과 스스로에 대한 믿음뿐이다."라고 강조한다. 그렇다. 무슨 일이든 하루 아침에 그냥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신뢰를 만들어 성공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바로 왕도이다. 마지막으로 책은 우리들에게 묻는다. "당신은 믿을 만한 사람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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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나면 첫인상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첫인상에서 좋은 인상을 남기면 어떤 일을 해도 다 긍정적으로 보이게 됩니다. 반면에 나쁜 인상을 가진 사람을 보면 그냥 평범한 행동들도 다 부정적으로 보이게 됩니다. 그만큼 남들에게 인상은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들이 필요합니다. 우선 자기 자신에게 정직해야 합니다. 자기의 삶으로 이룰 수 있는 것들을 감사히 받아들이고 바고 그 지점부터 세상을 향한 발걸음을 당당하게 시작합니다. 신뢰받는 사람들은 이런 태도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목적에 충실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자기 삶에 온전히 헌신하면 자아를 튼튼하게 구축하고, 견고하게 지탱하는 힘이 생기게 됩니다. 대화를 할때도 분위기 조성, 말의 강약을 활용하여 설득력 있게 말을 전달해야 합니다. 자기표현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5가지 방법들이 있습니다. 첫번째 진실만을 말합니다. 거짓으로 말하면 보통사람들은 티가 나기 때문에 더욱더 힘들어 짐으로 진실로 상대방에게 다가갑니다. 두번째 당당하게 말합니다. 자신에게 확신이 있다면 믿어달라는 말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것입니다. 세번째 스스로를 설득해야 합니다. 자신도 설득하지 못하면서 남에게 설득하는 것은 아이러니 한 일입니다. 네번째 자신만의 진짜 목소리를 찾습니다. 항상 일상적인 용어와 톤을 유지합니다. 가식과 과장을 섞어 말하면 자기기만에 빠지게 됩니다. 다섯번째 주어진 역할에 충실합니다. 자신이 더 직관적이고 진정성 있게 행동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일이든 처음하는 것이 어렵지 계속 노력하면 언젠가는 남들에게 믿음을 줄수 있는 사람으로 변해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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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믿음이 가는 사람의 비밀
모든 인간관계는 30초 안에 결정된다. 이 책의 서문 내용입니다. 30초안에 모든 것이 결정되고 그 이후 일어나는 일들은 그 결정에 대해 부연하는 일일 뿐이라고 주장합니다. 전 동의하지 않습니다만 동의합니다. 제 경우 첫인상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닌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인상도 바꾸고 적도 내편으로 만드는 경우가 상당했습니다. 그러니 동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동의합니다. 1년, 2년... 계속해서 만날 사람이라면 그게 되지만 잠시 만났다 잠깐잠깐 보는 관계라면 첫인상이 전부라는 말은 틀림없습니다.
계속 만나는 사람만 만나나요? 아니면 잠깐 보는 사람이 많나요
시작은 실업자의 구제였습니다. 10명의 장기실업자들을 헌신적으로 교육했고 그들은 모두 취업에 성공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본 관계자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평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몰랐습니다. 6개월 후... 취업에 성공했던 그들은 다시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이 책은 믿음에 대한 책입니다. 기본은 자신에 대한 믿음입니다.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서 남에게 믿음을 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질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그 다음으로 남들에게 어떻게 믿음을 줄 수 있을것인가에 대해 말합니다.
기본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어느 회계사무원의 이야기입니다. 다소 과장한 것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런겁니다. 성실히 일해 온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 하나하나 거래처가 떨어져나가더니.. 나중엔 정말 몇 명 안 되는 거래처만 남았습니다.
어쩌다 그렇게 되었을까요 기본 습관의 문제가 있었답니다. 대화를 하면서 한번도 상대방의 눈을 보지 않고 회피했다는군요. 이렇게 자신감없어보이는 사람에겐 믿음을 얻기 어려웠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내용이 첫 번째 장에서 다루는 내용입니다. 내 자신을 믿는 준비와 연습에 대해 제시합니다.
다음장은 두려움입니다. 어떤 일을 하건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무슨 일을 하건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잦고 그런 경우 비판을 받는 경우도 잦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젠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비판하건말건 상관하지 않습니다. 실수? 여전히 상당히 많이 합니다. 하지만 신경쓰지 않습니다. 실수는 일을 많이 하다보면 생기게 마련입니다. 그것을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겁니다. 처음에 빈틈없이 하지 않으면 수습에 엄청난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틀린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리저리 재다가 하지 못할바에는 저지르는 것이 낫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충분히 검토한 후의 얘기입니다. 뭔가 잘못했다면 빠르게 수습하면 됩니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두려움은 사라집니다.
이 책은 이렇게 믿음을 얻는 법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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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믿음이 가는 사람의 비밀> 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지 않은 사람도 주위를 둘러보면 확실히 믿음이 가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을 것이다. 내가 다른사람들에게 비춰졌을때 믿음이 가는 사람이 되는건 큰 자산이기 때문에 이 책을 펼쳤다.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6개의 소제목 만으로도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드러난다. 1. 내가 나를 믿지 않으면 누구도 나를 믿지 않는다. 2. 걱정과 두려움을 힘껏 걷어차라. 3. 너 자신에게 정직하라. 4. 너의 진짜 목소리를 찾아라. 5. 비를 맞으며 달리는 걸 두려워하지마라. 6. 긍정의 눈과 긍정의 마음을 선택하라. 한 챕터마다 자세히 주제에 대해 설명해준 뒤 챕터가 끝나기 전에 요약페이지가 있다. 책을 읽으면서 요약이 잘 되어있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만 꺼내 보기 좋게 되어있다. 이 책은 '나'자신에게 집중하다보면 저절로 다른사람에게 믿음이 가는 모습으로 되어있을 것이라고 말해준다. 믿음직스럽게 보이는 것은 운이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 자존감이 떨어진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