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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내가 먹는 음식 책를 만났어요~~저희 아들은 먹는걸 좋아해요 특히 김치나 빵 그리고 과일 중에 귤과 사과를 좋아한답니다 이책은 하나의 주제를 개념,문화,직업,사회,생활,체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하면 좋을것 같기도 해요 이책 나온 나래와 동현이는 친구인데요 여기 나온 아빠는 직업 영양사 입니다 딸이 살이쪄서 해야한다고 합니다 근데 적당한 몸무게를 위해서 음식량를 조절하고 골고루 올바르게 영양 섭취가 중요하겠죠 어린이를 위해 주제맞게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화로 되어서 누구나 즐겨서 볼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오랜전부터 인류 입는건,먹는것 사는곳을 마련하기 위해서 살아왔다고 합니다 살기만 위해서 뿐만아니라 즐거움이. 얻기위해서 먹는것이 좋겠죠 그옆에 자동차 마찬가지로 기름을. 먹어야지 쌩쌩 달릴수 있고 사람처럼. 말이죠~~ 그만큼 먹고,활동 해야하고 움직여야지 내. 몸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을 신호를 보내고 하겠죠 음식이 입으로 들어가서 벌어지는일들 할수있게 사람의 모습를 통해,입과 식도,위,간,작은창자,큰창자 역할마다 다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게되고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음식이 왜 중요한지를 알려주고 그만큼 소화과정를 통해 살펴 볼수가 있다는 사실 이랍니다 전통음식과 세계음식 대해 설명 해주고 있다 봄부터~겨울까지 이렇게 나다양하게 먹는지 알게되고 빵의역사와종류 다양하고 만드는 방법 대해 간략하게 설명 명사가 되었다 세계의 음식은 아시아,아메리카,유럽,아프리카 나누어졌어요 한눈에 쏙 들어오게 되어서 아이들 누구나 다 잘 볼수가 있을것 같아요 요리할때 주의점과설명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달걀찜 만들기 대해 재료가 무엇이 필요하는지 뿐만 아니라 아들과엄마랑 같이 도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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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사회 11번째.
내가 입는 옷 편이에요.
사회라는 과목의 영역이 워낙 방대한데다
한자어가 많아서
아이가 처음 접했을 때 많이 어려워했었는데
좋은 책의 도움으로 그나마 잘 적응하나봐요.
우리의 일생활과 뗄래야 뗄 수없는
옷에 대해 알아봅니다.
아이에게 부담없을만큼의 글량이지만
많은 내용을 담아내고 있어요.
사람이 왜 옷을 입는지
옷의 역사는 어떠한 지
거기에 환경 문제까지 결부시켜서
통합 교과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베틀마녀라는 캐릭터가 아이의 호기심도 적절히 자극하네요.
지루하지 않을 정도의 이미지가 잘 담겨져 있어서
시각에 민감한 요즘 아이들에게 딱 좋은 것 같아요.
서울에서만도 매주 의류 수거함에 버려지는 옷이
7천벌이나 된다니
옷 하나 살 때마다 더욱 신중해야겠어요.
한 걸음 더 코너를 통해서
옷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하나의 주제를
개념, 역사, 문화, 경제, 환경 등의 영역으로 접근하고 있어
훨씬 더 재미있고
어느 하나 놓칠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이야기를 마치고 나면 워크북이 풀 수 있어요.
책을 제대로 읽었는지 체크해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사회과목이 낯선 아이들이
처음 접해보기에 참 좋은 시리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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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사회 15 내가 타는 차 글 이안 그림 박재현 감수 초등교사모임?
3학년 과정에 필수과목으로 사회가 있어서 사회공부를 재미있고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내가 타는 차>는 또래 주인공, 흥미로운 이야기, 쉬운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사회를 공부하면서 넓은 세상을 볼 수 있어요. 그건 바로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오고, 공부해야할 범위가 많고, 어려워해서 이해가 안된다고 호소하기도 한다고하네요. 사회공부, 쉽게하려면 통합교과시리즈로 살펴봐야해요.
그럼, 통합교과란 * 서로 다른 교과를 주제나 활동중심으로 엮은 새로운 개념의 교과 *하나의 주제를 개념.역사,과학,안전,직업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 정보 전달 효과를 높임 *문이과 통합 교육 과정에 안성맞춤 ?교과연계 1 안전한 생활 2. 우리 모두 교통안전 3-1 사회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4-2 사회 2 사회 변화와 문화의 다양성 5-1 과학 2 온도와 열
통합교과 시리즈를 는 3학년, 4학년에게 추천을 하고 있지만, 2학년때부터 미리 접해보면서 사회과목에 대한 거부감을 덜어주는 것도 좋을듯해요.? 학습만화로 접근하게 해주면, 아이들도 쉽게 이해를 하더라구요. 두 캐릭터가 아옹다옹하는 모습이 참 귀여워요^^ 아이들은 예전에 자동차박물관도 다녀온 이야기를 한참 늘어놓터라구요 장소별로 나뉘게 되어 교통수단도 틀려지는 것을 엿볼수 있어요. 한 눈에 쏙에서는 앞의 내용을 요약해 정리해 놓았어요. 한 눈에 쏘옥 들어오지요!!
교통수단의 개념과 종류를 살펴봤으면, 그외 교통과 관련된 직업에 대해서도 연계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직업에 관해 살펴보면서 아이들의 꿈도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을 거 같아요. 그러면서 나라의 특징에 대해 좀 더 알려고 하는 아이의 모습도 보여 좋았어요^^ 늘 지나치기만 했지, 자세히 살펴보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교통안전 표지판에 대해서도 살펴보면서 아이들과 따로 표지판도 만들어서 놀이하면서 표지판도 살펴보니 표지판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네요.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고, 교과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될 듯해요. <내가 타는 차> 이외에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가 많으니 살펴보면 좋을 듯해요 <내가타는 차>는 하나의 주제를 통해 다양한 영역으로 접근할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연계활동을 하게 되었던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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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에는 다양한 교통수단이 있습니다. 미래에는 더욱 다양하고 신기한 교통수단이 눈길을 끌 것이구요. 바로 이 책에서 과거부터 이어져 온 교통수단에 대해 배워보았습니다. 교통수단의 개념과 종류, 나라별 이색 교통수단까지 교통수단의 모든 것을 한 권의 책에 담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쉬운 설명과 큼직한 그림이 인상적이었어요. 우리 아이는 지금도 용돈을 받으면 차곡차곡 저금을 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커서 멋진 파랑색 자동차를 사기 위함이라 합니다. ^ ^ 아이의 미래 타게될 자동차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뭐, 그보다 더 발전된 차가 나오기도 할 테구요, 아이 사회 시간에 1970년대 경부고속도로 건설부터 시작하여 KTX로 이동거리 시간이 확 줄어드는 교통수단의 발달에 대해 배우거든요 하여 이 책이 더 관심이 있었어요. 다양한 교통수단인 육지에서의 교통수단, 바다와 강, 하늘에서의 교통수단, 그리고 교통수단이 바꾼 생활과 나라별 이색 교통수단에 대해서도 잘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와 얘길 하다가 가장 타보고 싶은걸 고르기 했는데 서로 열기구를 골랐다지요. ㅎㅎ 얼마전 터키 여행을 다녀온 지인의 여행담을 들었는데 그때 아이도 호기심있게 듣더니 열기구를 타고 싶었나보다 했네요. 더불어 안전규칙을 지키며 항상 조심해야 하는 안전 규칙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설명을 들었고 나아가 우주선과 그에 관련된 직업들까지.~ 범위를 넓혀가며 이해하였고, 워크북을 통해 복습의 시간도 되었습니다. ^ ^ 사회 과목과도 연계가 되어 도움이 되었고, 실생활에서의 배경지식도 키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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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공부할 범위가 넓어서 알듯 말듯 아리송한 개념들이 많아서 아직은 나와 관련이 없는 분야같아서
이런 이유로 사회가 어렵고 접근하기 까다로운 교과로 다가오는 듯
그렇기에 한 우물만 파지 말고 여러분야를 다각도로 탐구해보고 공부해야 하는데 또한 호기심도 뿜뿜 자극하면서 흥미까지 돋아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텐데
통합교과 시리즈 사회가 딱 그런 교재이자 동화책이었다.
참 잘했어요 사회 15 내가 타는 차는 이런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1. 가마타고 태어난 아이 <교통수단의 개념과 종류>
2. 자동차? 기차? 비행기? <교통수단의 역사>
3. 정말 조선시대의 아씨일까? <교통수단을 움직이는 과학>
4. 횡단보로로 건너야 해 <교통안전 규칙>
5. 비행기를 타고 구름을 지나가면 <교통과 관련된 직업>
명진이랑 예진아씨가 등장인물로 나타나 스토리를 이끌어 주고 있어 지루하지않고 재미있게 놀이처럼 개념을 배울 수 있었다.
사람과 물건들이 움직이고 여기저기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수단
대화를 통해서 개념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아이들에게 흥미로 다가왔다.
나라별 이색 교통수단 우리나라 자동차 1호는? 맨 처음 자동차와 비행기를 생각한 다빈치 교통안전 표지판 세계의 독특한 교통법규 우주선과 관련된 직업들
추가적으로 꼭 알아야할 내용까지 챙겨가면서 넘어갈 수 있었다.
길을 건널때의 안전 규칙은? 무단 횡단은 절대 하면 안 돼요 신호등을 잘 살펴서 건너야 해요 초록불이 커져도 곧바로 달려가면 안 돼요 횡단보도를 건널 때나 도로를 건널갈 때 휴대 전화를 보거나 한눈팔면 안돼요 다양한 실물 자료들이 수록되고 개념과 어울리는 삽화와 그림이 가득 담겨있어 글과 함께 조화롭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책 한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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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사회의 15권인 내가 타는 차! 제목에서도 알수있듯이 차(교통수단)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예요~ 하나의 주제를 개념,역사,과학,안전,직업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내고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도 있어요!!
딸아이가 올해 3학년이 되면서 사회과목을 새로 배우면서 은근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사회공부를 쉽게 할수있는 통합교과 시리즈가 있어 안심이 되어요 추천하는 학년을보니 사회교과를 처음 배우는 3학년, 사회가 지겹고 어렵게 느껴지는 4학년이네요~ 딸아이가 처음배우는 3학년이라 지금 보기 딱이란 생각이 들어요
목차를 살펴봐요~ 4.교통안전 규칙 5.교통과 관련된 직업 워크북과 정답및 해설 찾아보기도 있어요~
스토리가 있어 등장인물이 있어요~ 남자주인공 명진과 여주인공 조선시대 정대감 댁 예진아씨가 나와 재미나게 이야기를 들려줘요 중간중간 만화형식이라 딸아이가 재미나게 봐요^^
교통수단이 뭔지 알려주고 다양한 대중교통에 대한 설명도 있어요 그리고 육지의 교통수단(승용차,승합차,화물차,특수차)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줘요 딸아이가 읽기전 제가 먼저봤는데 정말 다양한 교통수단이 있구나하고 느꼈어요~ 교통수단이 편리해져 우리 생활도 참 많이 달라진것도 느끼구요^^
한 눈에 쏙 ! 교통수단을 움직이는 과학~ 통합교과 시리즈라 과학에 관한 부분도 있어요~ 자동차,비행기의 구조와 원리/ 열기구가 뜨는 원리,배가 뜨는 원리에 대해 그림과 함께 간결한 설명이 있어 과학공부에도 도움이 되네요!
이번에는 안전에 관한 내용이예요~ 자전거나 킥보드등을 탈때,차를 타고 갈때 알아두면 좋은 안전 규칙에 대해 알아봐요 버스와 지하철을 탈때,배와 비행기를 탈때 알아두어야할 안전 규칙이 있어 실생활에서도 도움이 될것같아요~
한걸음 더! 교통안전 표지판에 대해 알아봐요~ 길을 가다보면 교통안전 표지판을 볼수있는데 어떤 내용인지 정확하게 안다면 도움이 되겠죠~~? 리뷰에 담을수 없을만큼 유용한 정보를 많이 담고있는 내가 타는 차! 어느 내용하나 뺄수없이 다 좋아요! 책을 다 읽고나면 워크북을 풀면서 얼만큼 아나 확인도 할수있어요 다보고 나니 다른 시리즈도 보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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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아이가 다는 학교에서 사회단원평가를 본다고 해서 어제 사회공부를 하고 잤는데 사회를 자신없어 하는 아이를 위해 평소에 사회와 관련된 책을 읽혀야겠구나 생각을 하고 있었기에 아르볼에서 나온 함께사는 동물을 읽게되었어요. 몇일전 학교에서 국어단원평가를 봤는데 국어 100점 맞아서 국어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는데 사회고 오늘 시험 잘 봐서 사회 자신감이 붙었음 좋겠네요. 통합교과 그럴려면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와 친해져야겠어요... 첫페이지를 넘기자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 그것도 칼라플한 만화가 눈길을 사로잡네요. 9컷 만화로 되어 있어서 한번에 쓰윽 읽더라고요. 그리고 등장인물을 읽더니 바로 뒷페이지로 넘겨 읽었어요. 친구가 여행가며 맡긴 모모가 첫장에서 사라지는데요. 왠지 아이가 더더 몰입해서 읽었어요. 얼마전 학교에서 수의사 선생님이 개와 고양이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는 시간이 있었나봐요. 그래서 그때 일기도 쓰고 개와 고양이에 대해서 이야기도 해주었었기에 더더 아이에게는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였던거 같고 우리 주변에서도 강아지를 많이 키우니까 주변에서 많이 기르는 강아지에 대해서도 편견없이 읽어보며 관심을 가지는 시간도 가졌던거 같습니다. 모모를 찾기위해 도대체 어떤 일이 생긴것인지 궁금해지더라고요. 평소에 사료와 물을 잘 챙겨 주어 고양이 고등어와 함께 모모를 찾아 떠나는 과정에서 이집토도 나오고 벨기에도 나오네요. 모모를 찾는 과정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동물에 대한 여러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중간중간에 한 걸음 더! 코너가 있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성당에 다니고 있어서 교황이 싫어하고 마호메트가 좋아한 동물을 특히 관심깊에 읽더라고요. 종교에 따라 고양이를 다르게 보는 시각이 있었구나 싶었어요. 뒤에 문제도 풀어보고, 풀어보면서 다시 한번 되집기도 하고 책의 내용도 다시 찾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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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아르볼 - 내가 타는 차 ![]() 지힉사 참 잘햇어요 사회 시리즈 중 <내가 타는 차>를 읽었어요. 시리즈 제목처럼 찰 잘했어요 사회! 라고 말하면 좋겠지만 요즘 아이들이 수학 다음으로 어려워 한다는 사회과목 우리 집 아이들도 참 어려워요 사회! 쪽이랍니다. ㅜ ㅜ 사회 과목 공부법의 원칙은 결국 관련 책을 많이 읽고 용어 이해와 배경지식을 탄탄히 한다는게 정석이죠. 이 책은 제목에 나온 차 뿐 아니라, 교통수단의 발달, 교통수단으로 바뀐 생활, 교통안전, 교통수단에 숨은 과학원리 등 교통수단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개념부터 역사, 직업, 안전, 과학 등 여러 교과를 연계하여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사회지식책이였어요. 이렇게 말하니 뭔가 재미없을 것 같지만, 조선시대에서 온 예진아씨와 만난 명진이의 이야기가 만화로 전개되면서 이야기가 펼쳐져서 초등 저학년도 크게 부담이 없이 읽을 만한 수준인 것 같아요. ![]() ![]() ![]() 고급 자동차 브랜드인 벤츠의 초창기 모습부터 부력과 항력이라는 과학원리를 이용한 비행기와 배.. 비행기 탈 때마다 생각하는 신기하다는 생각. 조선시대에서 온 예전아씨 눈에는 더 신기했겠죠? ㅎ ㅎ 교통에 대한 직업에 대한 내용 중에서는 인도네시아의 교통정리원 이야기가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아이들이랑 예전에 다른나라 소개하는 TV 프로그램에서 본 적 있었는데 책에 소개되었더라구요. , 우리나라는 교통경찰이 하는 일을 혼잡하고 꽉 막힌 도로의 교통을 정리해 주고 차 운전자들에게 조금씩 댓가를 받는 사설 직업.. 지금의 교통관련 직업들도 교통수단이 더 발달하고 하늘도 날고 이러면 또 새로운 직업이 나오겠죠.. ![]() ![]() ![]() ![]() 교통수단의 역사 정도까지는 예상했는데, 교통수단의 과학, 직업에 대한 내용까지 , 예상보다 훨씬 광범위하게 알려주었고, 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퀵보드 등 탈 것을 탔을 때 교통안전부터 교통표지판 보는 법까지 안전 정보까지 커버해 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이렇게 배경지식과 관련 용어에 대한 이해를 먼저 하게되면 어렵다는 사회과목도 더 쉽고 가깝게 느껴지게 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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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교통수단을 어떻게 알려주나요? 어떤 교통수단이 있고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설명하는 방법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어린이들의 생활에 가까운 주제와 재미있는 스토리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지학사 아르볼의 "내가 타는 차"를 포스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로 지학사의 통합교과 정보서 입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충도서 입니다. 이륜차, 자동차, 기차, 비행기, 미래교통수단등 교통수단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배울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가는 책으로 생각합니다. 고속철도 시간당 약200킬로미터 이상 움직이는 기차를 특별히 고속 철도라고 해요. 고속 철도는 빠른 속도 때문에 인기가 많아요. 유명 고속 철도로는 프랑스의 테제베, 독일의 이체, 스페인의 아베, 일본의 신칸센이 있어요. 우리나라에는 KTX와 SRT라는 이름의 고속 철도가 있지요. 서울에서 부산을 오살 때 일반 기차를 타면 5시간 정보 걸리지만, 고속 철도를 타면 3시간이면 충분히 이동할수 있어요. p21 책에서는 교통수단에 대해 어떤것인지 어떤종류가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스토리중간에 자연스럽게 설명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도로를 건널 때는 꼭 신호등을 보고 건너야 해. p65 조서시대에서 온 여자아이가 현재에 적응할수 있도록 현대사회의 규칙과 질서에 대해 자연스럽게 설명하고 있는 책으로 지식과 정보를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정보서입니다. 아이들하고 책을 같이 읽으면서 교통수단에 대해 이해하게 되고,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전달해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추천 독자 사회 교과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교 3학년 사회가 지겹고 어렵게 느껴지는 4학년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동물을 좋아하는 초등학생 애니가 친구가 맡겨놓은 강아지 모모를 순식간에 잃어버리고 당황할 때 마법 고양이 '고등어'와 함께 모모를 찾아나서면서 동물에 대한 탐험과 모험을 하게되는 학습 만화이다. 더 넓게는 "사회"과목 중 역사, 직업, 환경, 동물의 행동에 대한 연구 등에 대한 폭 넓은 이해를 돕기 위한 도서이다. ![]() 고등어의 꼬리를 잡고 시공간 이동을 하는 애니. 고대 이집트에서 신화속의 동물, 동물을 가축으로 키우기까지, 종교로 인해 고기를 먹지 않는 문화 등을 살펴보았다. ![]() 그러나.. 여기에도 모모는 없고.. 양치기 개가 되었건만 빈둥빈둥 놀다가 사라진 모모를 찾아 다시 시공간 여행을 하다가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인 여우를 구하게 되는데~ 계속되는 모험속에서 고등어는 서커스단에 잡히게 되어 사람으로 인해 고통받고 학대받는 동물들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게 된다. 초등 저학년이 읽기엔 다소 놀라운 내용이라 이부분을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까 고민이 된 부분이기도 했다. 우리도 얼마전에 아쿠아리움에 가서 물개쇼도 보고 돌고래쇼도 보고 좋아했는데 동물쇼가 동물에게는 동물권을 박탈한 일인지를 설명하려니.. ㅠㅠ ![]() 마지막엔 동물과 관련된 직업에 대한 소개도 나온다. 수의사, 펫시터처럼 조금은 익숙한 직업도 있지만 야생동물재활사,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동물보호보안관같이 생소한 직업도 있음을 알려줄 수 있었다. ![]() 동물은 내가 소유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소유물인 아닌 사람과 함께 아주아주 오랜 세월을 함께 보내며 사람의 삶을 윤택하게 해준 고마운 대상임을 깨닫고 집에서 기르는 애완동물 역시 실증을 느끼거나 귀찮아하면 안되는 반려동물로서 존중해줘야하는 대상임을 일깨워줄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초등 저학년에 사회과목을 처음 접할 때 유익한 도서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