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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맨발 걷기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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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족산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면서 맨발걷기의 효력을 몸소 체험하였고, 최근 몸의 자가치유 효과에 대해 고민하던 중에 맨발걷기를 실천하게 되었다.  일주일째 선선한 아침 시간 대에 30분~1시간 정도 뒷산 산책로를 걷고 있다. 활력, 집중력, 위장장애 개선, 긍정적인 사고, 정신적인 안정감을 느끼고 있다. 무더운 여름에 밤잠을 설치기도 하지만 신기하게도 그 전보다 하루종일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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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족산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면서 맨발걷기의 효력을 몸소 체험하였고, 최근 몸의 자가치유 효과에 대해 고민하던 중에 맨발걷기를 실천하게 되었다. 

일주일째 선선한 아침 시간 대에 30분~1시간 정도 뒷산 산책로를 걷고 있다. 활력, 집중력, 위장장애 개선, 긍정적인 사고, 정신적인 안정감을 느끼고 있다. 무더운 여름에 밤잠을 설치기도 하지만 신기하게도 그 전보다 하루종일 피곤함을 덜 느낀다. 

저자는 맨발걷기의 효과에 대한 이론적인 근거로, 지압원리와 접지원리를 들고 있다. 그리고 그 전제에는 인간(동물)은 설계된대로 자연스럽게 살아야 한다는 점을 들고 있다. 

지압원리는 이미 널리 알려진 바와 같다. 인간의 발바닥에는 온몸의 장기와 연결되는 신경망이 복잡하게 분포되어 있는데, 발 지압만 잘 해주어도 모든 장기로의 혈액순환이 잘 된다. 심장의 펌핑력 만으로는 부족하고, 가장 아래 발에서 혈액을 반동시켜줘야 하는 것이다. 

접지원리는 처음 접하는 생소한 개념이었는데, 많은 문헌과 여러 연구에서 입증이 된 것 같다. 땅에는 자유전자가 다량 존재하고, 인간의 몸은 면역반응을 위해 활성산소를 만들어 내는데, 활성산소를 배출하지 않으면 암, 돌연변이, 노화 등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다. 맨발로  땅을 걸으면 몸의 전압이 0v로 떨어지는 접지효과가 발생하고, 이는 자유전자가 몸으로 들어와 혈액 내 제타 전위를 만들며, 활성산소의 양이온 및 라디칼들을 전기적으로 중화시킨다. 

그 결과로 혈액의 적혈구가 음전하를 띠게 되어 응집, 혈전 형성을 억제하고 혈류량을 증가시킨다. 피가 잘 도는 것이다. 

종합하면 지압원리에 의해 혈액순환이 잘되고, 접지원리에 의해 혈액의 점성이 떨어지고 혈액흐름 속도가 빨라져서 혈액순환이 더 잘되고, 몸 속 활성산소와 라디칼 들이 제거되는 것이다. 저자는 지압원리와 접지원리의 단순 더하기 효과가 아닌, 승수효과를 주장하고 있다. 

 

 

j*****6 2021.07.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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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 걷기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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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맨발걷기를 하게 되었다. 한동안은, 맨발 걷기 하는 사람들 곁에서 같이 이야기하며 산책을 했다. 그러다가 한 달 두 달 인터넷으로 맨발 걷기에 대해 알아본 뒤에야 진짜 호기심이 생겼다. 우리 시대 사람들은 나와 비슷하지 않을까. 궁금하면 ‘500원’이 아니라, 궁금하면 ‘네*버 지식검색’을 하거나 ‘구글링’을 해서 궁금증을 해소하는 것.   실제로 해보면, 1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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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맨발걷기를 하게 되었다. 한동안은, 맨발 걷기 하는 사람들 곁에서 같이 이야기하며 산책을 했다. 그러다가 한 달 두 달 인터넷으로 맨발 걷기에 대해 알아본 뒤에야 진짜 호기심이 생겼다. 우리 시대 사람들은 나와 비슷하지 않을까. 궁금하면 ‘500이 아니라, 궁금하면 *버 지식검색을 하거나 구글링을 해서 궁금증을 해소하는 것.

 

실제로 해보면, 1차적으로 그날 잠을 잘 잔다고 한다. 발바닥이 지압이 되어서. 다행히 맨발걷기를 한 곳이 마사토가 깔린 곳이라서 발바닥은 비교적 안전했지만 운동이 될 만큼 걷지는 않아서 수면의 질이 확연히 달라진 것은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비 오는 날 맨발 걷기를 해보고 깜짝 놀랐다. 느낌이 너무 좋았서. 촉촉하고, 발을 끊임없이 생각하게 만들고 집중하게 한다라고나 할까. 온몸이 상쾌해지고 개운해지는 느낌이었다. 아마 낮이 더운 여름 날씨에 시원한 비가 내리는 와중에 맨발걷기를 해서였는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그날은 꿀잠을 잤고. 그런 경험으로 찾아보게 된 책. 맨발 걷기와 관련된 책들.

 

역시 입문서는 네 권 정도가 적당하겠지. 한 권은 동네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읽었다. <신발이 내 몸을 망친다라는 책으로 미국의 해부학자이자 대학 교수인 저자의 맨발걷기 예찬론이다. 그리고 나머지 세 권은 예스에서 구입. 현재 이 글을 쓰는 시기는 네 권의 책을 모두 읽은 상태.

   

맨발 걷기 관련 도서로는 최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20.09.12.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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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걷기의 관한 기적같은 체험담들...
"맨발걷기의 관한 기적같은 체험담들..." 내용보기
저자 와 지인들의 기적적인 맨발걷기 체험후 전국민 어싱 운동의 전도사로서 절절하게 설명해주는 이야기들....봄과 가을은 걷기에 좋은 계절이다. 겨울과 여름에도 걷기는 할 수 있지만, 따스한 대기와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걷는 즐거움은 그 차원이 다르다.발은 우리가 잊고 살지만, 우리의 체중을 지탱하며 아무런 불평도 하지 않고 제 할 일을 한다. 항상 양말이나 신발 속에 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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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와 지인들의 기적적인 맨발걷기 체험후 전국민 어싱 운동의 전도사로서 절절하게 설명해주는 이야기들....

봄과 가을은 걷기에 좋은 계절이다. 겨울과 여름에도 걷기는 할 수 있지만, 따스한 대기와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걷는 즐거움은 그 차원이 다르다.
발은 우리가 잊고 살지만, 우리의 체중을 지탱하며 아무런 불평도 하지 않고 제 할 일을 한다. 항상 양말이나 신발 속에 갇혀 제대로 숨을 쉬지도 못하고 땀에 절어 지낸다. 그러나 발은 우리 몸의 혈액순환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걸을 때마다 발목 운동을 통해 심장에서 발끝까지 내려온 혈액을 다시 심장에 퍼 올리는 펌프 역할을 한다. 그리고 발바닥에는 온 몸의 장기의 지압점들이 고루 분포되어 있고 신경세포도 한쪽 발바닥에만 무려 20만 개가 모여 있다. 발바닥의 신경세포는 걷거나 뛸 때 발바닥에 느끼는 자극을 대뇌로 전달한다. 맨발걷기는 발바닥의 지압점과 감각신경을 자극해 여러 신체장기의 반응을 유도한다.
z*****7 2023.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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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기본은 바로 걷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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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루 만보를 걷기 위해 노력중인데..실제로는 7천보 전후가 되는 경우가 많다. 사냥과 경작으로 살아가던, 과거 인류에 비하면현대인의 운동량을 현격하게 적다. 코로나 시대를 맞아, 급속하게 늘어난 체중을 효과적으로 줄일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좋은 책을 만났다. 많이 걷고, 맨발로 걷자. LG 임원 출신인 저자의 생상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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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루 만보를 걷기 위해 노력중인데..

실제로는 7천보 전후가 되는 경우가 많다. 사냥과 경작으로 살아가던, 과거 인류에 비하면

현대인의 운동량을 현격하게 적다.

코로나 시대를 맞아, 급속하게 늘어난 체중을 효과적으로 줄일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좋은 책을 만났다. 많이 걷고, 맨발로 걷자. LG 임원 출신인 저자의 생상한 경험담이 가슴에

와 닿았다.

여러모로 공감이 많이 되었으며, 건강이라는 것이 특별한 약에 의지하기 보다는 매일 쉽게 실천

가능한 맨발 걷기를 통해 충분히 가능함을 여러모로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건강 전도사로 인생 2막을 여는 저자의 삶에 느낀바가 많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 아닐까

싶다.

퇴근시, 한 정거장 먼저 내려 슬슬 걸어보기부터 시작해볼 참이다. 일상에서 실천가능한 건강법에

관심이 있는 독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l****9 2020.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