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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개성 만점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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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부터 과학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1학기가 끝나고, 2학기에 들어가니 아이가 다소 어려워 한다. 과학을 좀더 쉽고 재미있게 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학습 교양 동화 신통방통 시리즈에 과학 영역을 담은 것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수학, 우리나라, 국어 등을 접했는데 이번에 새롭게 과학 이야기를 읽게 되었다. 과학 이야기 시리즈에는 동물, 식물, 곤충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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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부터 과학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1학기가 끝나고, 2학기에 들어가니 아이가 다소 어려워 한다. 과학을 좀더 쉽고 재미있게 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학습 교양 동화 신통방통 시리즈에 과학 영역을 담은 것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수학, 우리나라, 국어 등을 접했는데 이번에 새롭게 과학 이야기를 읽게 되었다. 과학 이야기 시리즈에는 동물, 식물, 곤충의 이야기가 나와 있다. 1권에는 동물 이야기로 각자 환경에 맞게 적응하며 특별한 방법으로 지내는 동물이 나온다.

과학 분야라서 내용이 다소 딱딱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아이가 단숨에 읽을 정도로 내용이 쉽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 좋았다. 아이도 학교에서 접했던 내용을 다시 책으로 읽으니 내용도 복습하게 되고, 새로운 내용은 좀더 추가해서 학습할 수 있었다. 과학 시리즈를 접하면 아이가 과학을 보다 재미있게 받아 들이지 않을까 싶다. 신통방통 시리즈 영역이 다양해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학습에도 도움이 되고 자신감도 얻을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든다. 

좋은책어린이의 신통방통 시리즈는 책도 재미있지만 무엇보다 활동지가 있어서 아이랑 활용하기가 좋다. 독후 활동에 대한 부담감 없이 편하게 활동지 풀면 복습도 되고, 내용도 정리가 잘 된다. 칭찬 스티커도 있어서 아이가 다 하고 나면 스스로 붙이게 하니 더욱 자극을 받는 것 같다. 저학년 아이의 책 읽기 즐거움을 주면서도 학습 능력도 키워 줄 수 있으니 학습 교양 동화 신통 방통 시리즈 좀더 열심히 활용하면서 책 읽기를 할 생각이다.  


 

p*******0 2015.02.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통방통플러스 식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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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플러스 식물이야기-엄마가  들려주는  식물의  신기하고  재밌는  이야기​춥던 겨울이 지나가고  꽃들이 활짝 피게 되면식물을 관찰하기 좋은 계절 봄이  온다..이책은  그런 요줌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책인것  같다​신통방통플러스 식물이야기-이책은   어릴적 꽃잎과 이파리로 소꼽놀이를 좋아했던  엄마가 아이에게  엣날이이기를  하듯신기한  식물의  세계를  이야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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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플러스 식물이야기-

엄마가  들려주는  식물의  신기하고  재밌는  이야기

춥던 겨울이 지나가고  꽃들이 활짝 피게 되면

식물을 관찰하기 좋은 계절 봄이  온다..

이책은  그런 요줌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책인것  같다

신통방통플러스 식물이야기-이책은   어릴적 꽃잎과 이파리로

소꼽놀이를 좋아했던  엄마가 아이에게  엣날이이기를  하듯

신기한  식물의  세계를  이야기하며 초등학교  과학시간에 학습할

식물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야기가  시작되는  첫폐이지의  정겹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를 보는 것만으로  엄마기  어릴적 꽃입과 이파리로 소꼽놀이를 하던 장면을  보는 것만으로도  그곳으로  간것처럼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엄마가  아이에게  설명해주듯이  정겹게 이야기하는 문장도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교과서에서 배울  식물의 세계를  만날수 있어 좋았다

 

온도에 따라 꽃입을  움직이는 튤립...

집근처 건널목 정원엔  한가득  피어있는 툴립을  보고 이뻐했던 아이가

이책을  읽고  온도에 따라 튤립의 잎이 움직이는 것을  알고

이것을  식물의 감열성..이라고  하는것을 알았다

이렇게  책과 체험으로 익히는  배경지식은 아이에게 중요한 영양분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움직이는 식물을 이야기할때  빠지지않는 미모사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덩굴손이 용수철처럼 생긴 이유가

잘 늘어나고 줄어들어야 바람에 흔들려도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리고 신통방통 과학노트는  교과서에서 학습하게될

식물의  특성에 대해 정리를 하며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 4학년 때 배웠던

식물의 특징을  다시 한번 더  정리를  할수 있었다

그리고 책과 함께 받은 씨드페이퍼에 담겨온  꽃씨들도

아이가  식물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기에 좋았던 것 같다

씨드페이퍼속의  꽃씨들을  물에 불려서  화분에 옮겨 심고

햇빛과  물을 충분히  주면 푸른 새싹들이  난다고 한다

식물을 키우기에  소질이 없는  엄마지만  아이와 함께

초등학습동화 신통방통플러스 식물이야기를  읽고

식물키우기 체험을  하니  아이가  책을 더 재미있게  읽어서 좋았다


 초등학교 과학시간에  식물의 특징에  대해  배우기전

좋은책어린이의 신통방통플러스 식물이야기..책을  읽고 배경지식을 

쌓는다면  초등학교 과학이  더  재미있을 것 같다

그래서   식물에  쑥쑥 자라는  봄에  좋은책어린이의 신통방통플러스 식물이야기를

읽고 식물을  관찰하는  것도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  추천하고 싶은

초등학습과학동화 <신통방통플러스 식물이야기> 이다


k*********0 2015.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라운 식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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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엔 식목일도 있고 4학년 과학 교과서에 강낭콩 키우기 실험도 있어서 그런지 식물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교실에서도 1인 1화분 키우기가 있어서 물도 주고 관찰도 하고 있다.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던 아이도 실제 강낭콩을 심고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식물에 대한 호기심을 느끼게 되고, 과학적인 시각으로도 들여다 보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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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엔 식목일도 있고 4학년 과학 교과서에 강낭콩 키우기 실험도 있어서 그런지 식물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교실에서도 1인 1화분 키우기가 있어서 물도 주고 관찰도 하고 있다.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던 아이도 실제 강낭콩을 심고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식물에 대한 호기심을 느끼게 되고, 과학적인 시각으로도 들여다 보게 된다. 아이의 관심을 자연스럽게 이끌면서 식물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었다. 
좋은책어린이 신통방통 시리즈 중 <식물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물들이 소개되어 있다. 관심없이 지나쳐 보던 주변에 색다른 식물이 있고, 저마다 다른 특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식물에 대한 정보를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접한다. 이야기 속에 다양한 식물 키우기 방법도 소개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활용해 보아도 좋을 것 같다. 과학노트 코너에는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싹이 트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식물이 왜 빛이 있는 쪽으로 굽어 자라는지, 싹이 난 감자 등 재미있는 정보도 있다.​
초등추천도서 신통방통 시리즈는 활동지가 잘 되어 있는 학습동화이다. 책 읽는 시간이 부족한 아이지만 활동지가 잘 되어 있어서 독후 활동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책에는 활동지가 아닌 씨앗종이가 들어 있었다. 씨앗종이에는 다양한 꽃씨들이 들어 있다. 물에 불려서 화분에 심으면 여러 꽃들이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강낭콩이랑 봉숭아 키우느라 일찍 심어서 그 자라는 모습을 보지 못했는데 며칠 기다리면 새싹이 솟아나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식물의 잎, 줄기, 뿌리는 각자 맡은 일이 있다. 식물은 밤낮으로 바쁘게 일을 한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는 식물은 저마다 신기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별다른 관심없이 보던 식물들에 대해 알게 되니 아이도 새로운 정보를 많이 알게 되었다. 요즘 아이는 강낭콩이나 봉숭아가 자라는 모습을 잘 관찰하고 있다. 씨앗종이에서도 어서 빨리 싹이 나왔으면 하는데 과연 어떤 꽃 씨앗의 새싹이 먼저 나올지 궁금하기만 하다. 좋은책어린이의 신통방통 과학 시리즈로 만난 식물 이야기로 우리 집은 초록빛 물결이다.​


 

p*******0 2015.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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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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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시리즈로 식물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확실히 아들보다 딸이 식물을 좋아하네요. 제가 집에 들어와보니 이미 책을 다 읽었다고하더라구요. 저는 안읽어본 책이라서 무지 궁금했답니다. 이 책은 5장으로 나누어 식물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각 장마다 제목도 재미있고 이야기의 흐름도 자연스럽게 진행되더라구요. 과학책답게 이야기에 맞는 그림들이 자세히 과정컷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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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시리즈로 식물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확실히 아들보다 딸이 식물을 좋아하네요.

제가 집에 들어와보니 이미 책을 다 읽었다고하더라구요.

저는 안읽어본 책이라서 무지 궁금했답니다.

이 책은 5장으로 나누어 식물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각 장마다 제목도 재미있고 이야기의 흐름도 자연스럽게 진행되더라구요.

과학책답게 이야기에 맞는 그림들이 자세히 과정컷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얼핏보면 자연관찰책처럼 보이는데 과학적으로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물론 어렵지않게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주고 있지요.

그림에 재미있게 말풍선을 달아주어 만화적인 느낌도 풍기고있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다른책에 비해 그림이 많아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어려운 용어는 박스에 설명까지 해주고 있지요.

그리고 각 장마다 과학노트가 있어요.

더 많은 식물들의 놀라운 이야기들을 과학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지요.

우리아이는 요 과학노트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책을 읽고 아이와 식물씨앗 심기를 해보았어요.

출판사에서 보내준 씨앗종이를 꺼내보았지요.

요게 씨드 페이퍼라고 하더군요. 첨 봤어요.

종이에 씨앗들이 콕콕~

물망초, 백일홍,레몬 씨앗들이 있답니다.

먼저 물에 씨앗 종이를 넣고 불려줬어요.

종이가 다 불려질대까지 기다리지못하고 손으로 씨앗들을 뜯어냅니다.ㅋ

이제 화분에 심어야하는데 이미 분갈이를 하느라 화분들을 다 사용해버려서 앞마당에 가서 심어봤네요.

핸드폰을 갖으러 들어갔다 왔더니 아무곳이나 땅이 보이는곳에서 흙을 파고 있더군요.

어제부터 비가와서 땅이 촉촉해 금방 파이더군요.

다섯군데에 나눠서 심어봤는데 과연 제대로 자랄지 모르겠어요. ㅎㅎ

재미있는 책으로 과학공부도 해보고 씨앗심기까지 즐겁게 해보았네요.

새싹관찰하러 매일 왔다갔다 할것 같아요.

s********y 2015.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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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들려주는 곤충이야기 - 신통방통 플러스 곤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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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곤충 이야기는 아빠가 들려주는게 제 맛이라는 생각입니다. 이 무슨 성차별적인 이야기냐고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본인은 벌레만 봐도 온몸에 뭐가 스물스물 기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 자지러지는데 벌레만 보면 걸음을 멈추고 관찰모드에 돌입하고 나아가 그 벌레를 이리 뒤적 저리 뒤적 손으로 만지작거리는 아들 둘을 키우고 있다 생각해보세요. 엄마는 질색하는 벌레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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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곤충 이야기는 아빠가 들려주는게 제 맛이라는 생각입니다.

이 무슨 성차별적인 이야기냐고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본인은 벌레만 봐도 온몸에 뭐가 스물스물 기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 자지러지는데

벌레만 보면 걸음을 멈추고 관찰모드에 돌입하고

나아가 그 벌레를 이리 뒤적 저리 뒤적 손으로 만지작거리는 아들 둘을 키우고 있다 생각해보세요.

엄마는 질색하는 벌레를 만지는 아들램 때문에 스트레스

아들램들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벌레들을 못만지게하는 엄마 땜에 스트레스 아니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벌레...곤충 관찰은 아빠랑 하는게 최고라는 생각입니다.

뭐..안그런 1%의 아빠도 계시겠지만

대부분의 아빠들이 아들램과 같은 호기심 가득한 아동기를 보내셨을테니

이 어찌 곤충관찰하기에 환상짝꿍이 아니라할런지요..ㅎ

그래서 좋은책 어린이의 『신통방통 플러스 곤충 이야기』는 제게 한 점 따고 들어가네요.

바로 아빠의 목소리로 아빠의 유년시절을 떠올리며 들려주는 곤충이야기거든요.

잠자리의 특성을 이용한 잠자리 잡기라든지

왜 함께 잠들어도 유독 모기의 집중표적이 되는 사람이 따로 있는지

날마다 곤충과 함께 놀았다는 작가가 들려주는 곤충이야기는

아빠가 아이를 데리고 들이며 산으로 다니면서 만나는 곤충을

함께 쪼그려앉아 관찰하고 만져보면서

아이에게 조근조근 들려주는 이야기같은 느낌을 준답니다.

그래서인지 선명하고 화려한 사진도 없고

백과사전같은 지식을 주는 것도 아니지만

책장에 꽂힌 많은 자연관찰책들을 제쳐두고 유난히 이 책을 더 좋아한답니다.

곤충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재미나지만

딱딱한 형식의 자연관찰책에서는 느낄 수 없는

아이에 대한 아빠의 따스한 사랑이 전해져서랄까요.

제가 흔히 벌레라 부르는 곤충들에 진저리를 치면서도

이 책을 아들이랑 머리 맞대고 재미있게 읽었던 것도

그 때문이었을 듯요.

이 가을 『신통방통 플러스 곤충이야기』 한 권 옆구리 끼워들고

아빠랑 아이 나란히 들로 산으로 함께 곤충 찾으러 가봄은 어떨까요.

w*******1 2013.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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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어지는 흥미로운 곤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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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좋은책어린이의 '신통방통 과학 시리즈'는 처음 만나보고 읽어 본다. 과학을 좋아하는 우리집 꼬맹이는 곤충은 관심이 별로 없어 하길래 아이에게 곤충에 관한 흥미를 줄 책이 없을까하고 생각하던 차에 만나서 읽은 <신통방통 플러스 곤충이야기>이다.    곤충 이야기의 차례를 주욱 읽어보니 1장  "곤충아, 넌 누구니?" 에서 찬찬히 알아가기 시작하는 곤충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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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좋은책어린이의 '신통방통 과학 시리즈'는 처음 만나보고 읽어 본다. 과학을 좋아하는 우리집 꼬맹이는 곤충은 관심이 별로 없어 하길래 아이에게 곤충에 관한 흥미를 줄 책이 없을까하고 생각하던 차에 만나서 읽은 <신통방통 플러스 곤충이야기>이다. 

 

곤충 이야기의 차례를 주욱 읽어보니 1장  "곤충아, 넌 누구니?" 에서 찬찬히 알아가기 시작하는 곤충을 우리 주변에서 만나 쉽게 만나 볼 수 있는 나비, 개미, 파리, 모기부터 메뚜기, 사마귀, 물장군, 꿀벌, 말벌과 아이들이 키우고 싶어하는 장수풍뎅이, 사슴벌레며 몰랐던 좀, 폭탄먼지벌레, 노린재까지 한 눈에 읽어 보니 흥미와 관심이 생긴다.

 

아이와 함께 기억을 더듬어 보니 곤충과 얽힌 재미있는 경험이 몇 가지 떠 오른다. 작년  여름에 휴양림 숲에서 봤던 매미 허물과 눈에 보이는 잠자리를 한 번 잡아 볼려고 무척 애썼는데 잡기가 만만하지가 않고 어려웠다는 기억이 난다. 책에서 잠자리의 눈 특징을 이용해서  쉽게 잡는 방법도 알게 되었고 잠자리에 대해 흥미롭게 책을 읽어서인지 아이는 잠자리관찰을 꼭 해 보고 싶다며 잠자리 만날 날을 기다린다. 그리고 여름에 나무에서 시끄럽게 울어 대던 매미가 짝짓기 할 상대를 유혹하기 위해 울어 된다는 걸 알았으며  좀이란 벌레가 우리 집의 책 속에도 옷 속에도 있을 수 있다는 걸 알고는 기겁을 한다.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건 이 책이 아이들이 곤충을 알아가는 데 참 쉽게 설명해주고 알차게 지식과 정보, 재미를 주는 것 같다. 우리 주변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곤충이며 몰랐던 곤충에 대해 글을 읽다보면 점점 호기심과 흥미를 더해준다. 책의 내용과 그림이 아이들을 저절로 곤충의 세계로 빠져 들게 만들어 곤충을 알아가는 재미가 쌓인다.

 

 

엄마가 유심히 들여다보고 있으니 "엄마, 이 책은 뭐예요?" 하고 다가와 곤충의 한살이를 유심히 읽어본다. 과학교과에서 배운 동물의 한살이를 생각하며 읽는 아이에게 교과연계 도서로 아이에게 권하면 좋을 책이다.

엄마인 내가 읽어도 술술 잘 읽혀지는 곤충이야기에 아이도 흠뻑 빠지는 이유를 생각해보니 우리와 관계있는 곤충이야기들을 자연스럽고 쉬운 설명 글로 되어 있으니 재미가 좋고 책에 빠지게 한다. 글의 내용이 어렵지 않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술술 읽혀지면서 놀라운 곤충들의 세계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가 많은 <신통방통 플러스 곤충이야기>를 읽은 아이는 자기가 알게 된 곤충의 세계에 대해서 엄마인 나에게 쫑알쫑알 이야기하게 만드는 과학 읽기책이다.

 

 

b****5 2013.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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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의 동물의 80%가 곤충,,,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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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곤충이라고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곤충의 한계라고나 할까요? 곤충하면 나비,매미 이런 정도가 아닐까하는데 나만 그런가요 솔직히 자연속에서 자란 아이들은 이런 세계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만 도시속에서 고작 곤충이라고 하면 파리,나비,매미정도는 주위에서 볼 수 있죠 그리고,,,거미도,,, 하지만 거미는 곤충이 아니라는 사실도 정확하게 알게 됩니다 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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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곤충이라고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곤충의 한계라고나 할까요?

곤충하면 나비,매미 이런 정도가 아닐까하는데 나만 그런가요

솔직히 자연속에서 자란 아이들은 이런 세계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만 도시속에서 고작 곤충이라고 하면 파리,나비,매미정도는 주위에서 볼 수 있죠

그리고,,,거미도,,,

하지만 거미는 곤충이 아니라는 사실도 정확하게 알게 됩니다

거미를 우리가 배웠지만 곤충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왜 우리 머리에는 거미도 곤충으로 생각할까요

1학년 막내는 거미가 곤충이 아니라는 사실에 아직까지 못 먹겠다는 모습

 

 

거미는 거미지만 세상에 왜 ~~~바퀴가 곤충입니까?

왠지 바퀴는 지구상에서 인간들과 적과도 같은 존재인데 곤충이라니,,,소름이 끼치네요

바퀴는 어른들뿐 아니라 지구상에서 바퀴 좋아하는 사람 있을까요,,,식용으로 먹는 곳은 좋아하겠죠

하지만 바퀴가 곤충이라는 사실에 아이들이 놀라워 합니다

왜 곤충인지도

1,,,몸이 머리,가슴,배 세부분으로 나뉜다

2,,,3쌍의 다리가 있다

3,,,2쌍의 날개가 있다

이 세가지 특징을 갖고 있으면 곤충 ,,,개미나 벼룩처럼 날개가 퇴화되었거나 파리처럼 날개가 1쌍만 있는 예외는 있다고 합니다

이래서 지구상에 사는 동물의 80%가 곤충이라고 하니,,,

바퀴도 곤충에 속한다고 하니 바퀴 역시 몸은 머리,가슴,배 세부분으로 나뉘고 3쌍의 다리와 2쌍의 날개를 갖고 있군요

바퀴가 유독 부엌에서 눈에 자주 띄는 이유는 어둡고 습하고 덥고 먹이가 되는 음식물이 많은 장소를 좋아하기 때문에 부엌이 제일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어 바퀴가 활성을 보이고 있고 바퀴는 못 먹는 것이 없을 정도로 잡식성으로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사람이 먹을 음식을 날름 먹어 치우거나 더럽혀 각종 병균을 사방팔방으로 옮기고 다녀 바퀴를 없애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하네요

세상에 바퀴는 3억 5천만년전부터 지구상에 서식해 왔다고 하니,,,바퀴를 그래서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오래전 화석속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애들 학교에서 곤충전시회를 했었네요

그곳에 있는 곤충도 많다고 생각했는데 난 이책에서 제일 큰 놀라움은 바퀴,,,

정말 싫어요

하지만 바퀴도 곤충이라니 인정은 해줘야겠죠

우리 막내는 이책을 통해 많이 깨닫게 됩니다

큰애들에 비해 막내는 겁이 없고 호기심이 많아 얼마전에도 매실 따러 갔는데 글쎄 나비를 손으로 잡고 있더라구요

나비의 비늘이 엄청 나군요 그냥 만지면 안돼 씻어가 다 였는데 정확하게  손을 꼭 씻어야 한다고 이유까지 알려 줄 수 있습니다

매미의 울음소리도 왜 그리 큰지 또한 알게 되었고 밤에 울어대는 매미의 울음이 어떻게 보면 도시속에서 이뤄낸 자연파괴인듯 그동안 매미가 시끄럽게 밤낮을 울어된다고 짜증을 부렸는데 이제 매미의 울음소리 이해가 되는 군요

곤충들도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좋아하는 음식이 따로 있다고 하네요 

나비와 벌은 꽃의 꿀을 빨아 먹고 매미는 나무의 수액을 빨아먹고 메뚜기는 풀을 갉아 먹고 사마귀는 다른 곤충을 잡아먹고 파리는 아무거나 다 잘 먹고 특별히 식물을 먹고 사는 곤충의 최식곤충 다른 곤충을 잡아먹고 사는 곤충을 육식 곤충 식물이나 다른 곤충을 가리지 않고 다 잘 먹는 곤충을 잡식 곤충으로 구분하는데 인간으로 치자면 초식동물은 채식주의자 육식곤충은 육식주의자 잡식곤충은 다 잘 먹는  사람쯤

그런데 곤충 세계의 장군 물장군의 먹이를 보세요

순간 놀랬어요

물에 사는 곤충 중 가장 크다고 하는데 물고기를 잡고 있죠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요즘 장면들

말벌들의 행진 때문에 너무 힘들죠

며칠전에 말벌때문에 혼난적이 있는데 정말 무섭더라구요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고 아름답게 보이는 반딧불이의 행진

반딧불이는 이슬만 먹고 산다니,,,그래서 예쁜가요

아이들이 반딧불이 축제에 가 아빠한테 반딧불이 잡아 달라고 손안에 넣어 보니 불빛을 내는데 혼자 그렇게 가두니 별 효과가 없는듯 해 아이한테 함께 있어야 예쁜 불을 낼 수 있다고 해 다음부터는 잡아달라고 하면 안된다고 해준 적이 생각나네요

반딧불이의 일생이 불빛으로 시작해 불빛으로 한평생 빛을 내며 사람들에게 주위 환경들속에서 아름다운 빛을 발하고 생을 마감하네요

우리의 인생도 이런 아름다운 빛을 발하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에게 곤충을 너무나 쉽고 재미나게 읽혀줄 수 있습니다

이달의 사락 k*****6 2013.06.21.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책 신사고 -신통방통 플러스 식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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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신사고 - 신통방통 플러스 식물 이야기   식물에 관한 책들은 정말 많은데 아이가 보기에도 좋고 엄마인 내가 보기에도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다. 아이에게는 새로운 식물에 관해서 자세하고 알 수 있어서 좋다.   더 좋은것은 단순히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잔잔하게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이라서 더 좋다. 책을 읽으면서 엄마인 나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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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신사고 - 신통방통 플러스

식물 이야기

 

식물에 관한 책들은 정말 많은데

아이가 보기에도 좋고

엄마인 내가 보기에도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다.

아이에게는 새로운 식물에 관해서

자세하고 알 수 있어서 좋다.

 

더 좋은것은 단순히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잔잔하게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이라서 더 좋다.

책을 읽으면서

엄마인 나는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엄마의 추억까지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다.

 

직접 집에서 실험을 해 볼 수 있도록 했고

물론 책에는

식물에 대한 상식과 지식을 그림과 함께 이해 할 수 있게 해 주었고

앞서 설명에 나온 내용들을

그림으로 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 세심함이 돋보인다.

 

우리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식물들을 주제로 다루었다는 것도

더 없이 좋은것

간단하게 양파, 감자 등..

내가 일상에서 늘 봐 왔던 것들의 이야기를 다루어진것도 장점이다.

 

책을 읽으면서

엄마의 경험담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책을 보니 단순히 지식을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와의 정서교감을 하는 것 같아서

좋은책 신사고 - 신통방통 플러스

식물 이야기

책은 아이와 엄마가 책을 읽으면서

요즘에는 하지 않은 그런 놀이

또 남자아이만 기르다보니

나도 모르게 잊고 지냈던 것들을

신통방통 플러스

식물 이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는 그랬지~~

그랬구나 ~~ 그랬던 적이 있었네~~

하니

책을 읽는 아이도 엄마도 마치 과거로 돌아가서 같이

체험활동을 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책이었다.

 

좋은책 신사고 - 신통방통 플러스

식물 이야기는

아이 혼자서 읽는 것도 좋지만

엄마가 꼭 같이 읽어 주면

 더 좋은 책으로 강추~!!!

 

 

 

 

h******8 2013.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기한 식물이야기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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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플러스 식물이야기 ***  최수복 글/ 정순임 그림/ 좋은책어린이     신통방통시리즈를 아이가 즐겨보는 편이라서 이 책 또한 많은 관심과 기대가 갔습니다. 이 책의 작가인 최수복님은 나무를 껴안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취미셨다고 하네요 늦둥이 아들과 식물을 관찰하는 재미를 나누고 싶어 식물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하시면서 그 이야기들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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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플러스 식물이야기 *** 

최수복 글/ 정순임 그림/ 좋은책어린이

 

 

신통방통시리즈를 아이가 즐겨보는 편이라서 이 책 또한 많은 관심과 기대가 갔습니다.

이 책의 작가인 최수복님은 나무를 껴안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취미셨다고 하네요

늦둥이 아들과 식물을 관찰하는 재미를 나누고 싶어 식물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하시면서 그 이야기들이 모여 이 책이 완성된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이 책이

뜻깊은 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의 식물도감책으로는 부족했던 배경지식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를

써내려가신 것이 책을 읽는 내내 많은 재미와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총 5장으로 나누어져있으며 각 장마다 4~7개 정도의 이야기가 단락적을 전개되고

있습니다.

1장,  어, 식물이 움직여!

2장, 식물은 오늘도 바빠!
3장, 꽃가루받이밖에 난 몰라!

4장, 씨앗은 어디에서 왔을까?

5장, 깜짝! 놀라운 식물의 세계

이 책은 제목에서와 같이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식물들을 소개하면서 교과서에서 다룬 식물에

대한 학습적인 정보들까지도 쉽게 풀어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 식물이 움직여!'라는

장에서는 온도에 따라 꽃잎이 피었다 접혔다 하는 튤립의 이야기를 해주는가하면 창가에

놓인 토마토화분의 줄기가 햇빛를 향해 고개를 돌려 양분을 만드려는 식물의 굴광성, 광합성,

감열성등 어렵기만한 과학적용어과 사실들을 쉽게 이해할수 있게 해주며 식물은 왜 햇빛이

있는 쪽으로 굽어 자라는지등 식물의 움직임에 대한 세계를 쉽고 재미있게 맛볼수 있게 해줍니다. 

어려운 용어에 대한 설명도 친절히 해놓아서 어렵지 않게 책을 읽어갈수 있습니다.

신통방통 과학노트에서는 각 장이 끝날때마다 과학상식에 대하여 요약 정리해 놓아서 아이들이

다시한번 이야기에서 나왔던 식물에 대한 주요 핵심을 읽어보고 정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교과연계가 되는 식물에 대한 배경지식들을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배울수 있으니

아이들에게는 너무도 즐거운일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에서 볼 수 있고 주위에서 쉽게 경험하고 지켜볼 수 있는 식물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은 좀 더 식물과 가까워지고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지켜볼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적인 세밀화와 코믹한 그림들은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는데 흥미를 주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실제로 일상에서 식물을 가지고 해볼 수 있는 활동들을 알려주어서

참 유익한 책이기도 합니다.

역시 신통방통시리즈는 기대한 만큼 좋은 책임에 틀림 없네요..

초등 저학년이상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칙입니다.








 

s*****1 2012.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세상엔 그냥 그렇게 아무 이유없이 생긴 건 하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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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세계를 통해 우리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고 우리에게 산소를 공급하게 해 주는 없어서는 안될 식물 이 식물  어,,,식물이 움직여! 식물도 이렇게 햇빛을 향해 고개를 휙휙 돌린다고 하네요  베란다에서 토마토를 길러보았는데 난 자꾸 자라면서 옆으로 옆으로 가 줄기가 자라다보니 힘이 지탱을 못해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바로 햇빛을 향해 고개를 돌렸군요 양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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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세계를 통해 우리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고 우리에게 산소를 공급하게 해 주는 없어서는 안될 식물 이 식물 

어,,,식물이 움직여!

식물도 이렇게 햇빛을 향해 고개를 휙휙 돌린다고 하네요  베란다에서 토마토를 길러보았는데 난 자꾸 자라면서 옆으로 옆으로 가 줄기가 자라다보니 힘이 지탱을 못해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바로 햇빛을 향해 고개를 돌렸군요 양분을 만들려면 햇빛이 너무나도 필요하군요

굴광성,광합성,감열성등을 알 수 있고 싹이트일려면 뭐가 필요한지, 식물은 왜 빛이 있는 쪽으로 굽어 자라는지 등 식물의 움직임 세계를 볼 수있어요

 

 

식물은 오늘도 바빠!

식물의 잎,줄기, 뿌리는 각자 맡은 일이 있거든요 식물도 자기 몫을 다하고 살아가고 있슴을 배우네요

식물은 잎으로 숨을 쉰다고 하죠

그래서 잎을 다 떼어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뿌리의 역할,,,식물이 땅위에 서 있을 수 있도록 지탱해주는 지지작용을 하고 뿌리가 크면 클수록 길게 뻗어 산사태를 예방할 수 있지요

줄기역할,,,물과양분을 이동하는 통로

우리의 식물들도 땀을 흘려요 이렇게 해 우리에게 가습기 역활도 해주죠 

 

꽃은 곤충을 유혹해 꽃가루받이를 얻기 위해 유혹한다고 하네요

꽃의 구조 꽃잎,수술,암술, 꽃받침등 꽃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요

씨앗이 어떻게 생기는 것까지 곤충마다 즐겨찾는 꽃도다르고 혼자서 꽃가루받이 하는 식물도있구요 세상에 파리까지도,,,너무 식물의 세계를 무한대로 알 수 있는 것 같네요 

식물이야기를 통해 집주위에서 봉선화꽃이 있어 씨앗을 구해왔죠 글쎄 가지고는 왔는데 보관을 잘못해 그냥 뒀더니만 봉선화씨앗 방울이 말라져 얼렁 씨만 꺼내보았는데 내년에 우리집에 심을려고 해요^*^

식물이야기를 통해 집주위의 식물들을 다시 돌아보게 되어 아이들과 함께 어린 시절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줄 수 있어 너무 좋네요

동물들의 세계도 그렇고 식물들의 세계 인간의 세계등 모두가 살아남기 위해 자기들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들을 하고 있슴을 알 수 있고 그러면서 또 더불어 살고 또 도와주고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옆에 핀 작은 식물들 하나라도 그냥 밟으면 안되겠고 작은 식물이지만 우리 인간들과 다 함께 더불어 함께 공존해가야함을 다시금 느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나 유익하고 또 교과연계가 되어 4,5,학년 과학에 연계 되어 있어 미리 읽어본다면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고 아이들 또한 식물의 세계를 통해 더 큰 아이들만의 세계를 이루어 갈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달의 사락 k*****6 2012.10.2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