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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 주필은 무상복지 논쟁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던 사람이다. 그는 한국 사회가 이런 식으로 가면 남미국가로 갈 것이라고 통렬히 경고하였었다. 지금 한국 사회는 그러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주필은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다. 한국 사회의 '자유'로 번영한 사회인데 점차 '자유'의 소중함을 많이 잃어가고 있다. 정주필의 주장대로 한국 사회가 '자유'를 회복하는 사회로 갔으면 한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법치가 회복되는 사회로 말이다. 한국 사회가 회복되기를 작은 기대를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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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주필을 역임했고 지금은 정규재TV와 인터넷 언론 펜앤드마이크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규재.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근간을 둔 시각에서 현 정부의 좌편향과 인민민주주의적 속성을 비판한다. 질문을 던지는 진용이라는 분은 생소하지만, 질의응답 형식으로 꾸며져 있어 전작들보다 한결 읽기 편하다. 그 동안 논설이나 칼럼에서 접했던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할 수 있다는 의미가 있다. 다만 출판사가 생소한 곳인데, 그래서인지 표지나 내지 디자인도 미려하지 않은 편이다. 우파도 내용 못지않게 포장에 신경써야 한다는 생각을 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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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자격은 펜앤드 마이크 대표이자 유튜브에 정규재 tv를 운영하는 정규재 가 지은 책이다. 정규재는 박근혜와의 인터뷰 때문에 히트가 된적이 있고, 지금 정부의 문제점을 꼬집고 있다. 물론 보수의 시각으로 써진 책이니 일부 충돌되거나 사실의 맞지않는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경제와 정치, 외교, 안보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꽤 내용이 방대하니 읽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 있으나 시간을 내어 읽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