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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카츠 책중에서도 쉬운 표현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어를 처음 접해 무슨 뜻인지 못알아들어도 그림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직관적이라 영어를 처음 노출해주는 아기에게도 매우 유용할 듯하다. 내용은 할머니와 대화하며 숨겨진 선물을 찾아보며 플랩을 열어보는 책. 위에서 말했듯이 매우 직관적인 책이므로 단어 습득에 좋을 듯 하며, 실제로 구사하는 영어표현이 담겨 있어 엄마가 활용해주기에도 좋을 듯하다. 예를 들면 누구게 ~ 라는 표현을 기껏해야 who is it, guess who 정도로 많이 알고 있다면 이 책에서는 who could it be~? 의 could를 사용하여 추측의 의미의 문형도 익혀볼 수 있겠다. 또한 할머니와 애착이 있는 아기라면 더 좋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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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북이고 조작할 수 있어 아이가 좋아합니다.특히 할머니를 좋아하기때문에 할머니와 함께 한 일들을 이야기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화려한 팝업북은 아니고 종이 문을 열거나 가방을 열거나 오븐을 열어보는 활동입니다.영어는 모르는 나이라 그림을 보면서 아이와 충분히 대화가 가능합니다. Karen katz의 책들은 어린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이고 아이의 실생활을 그려주어 활용하기 좋네요~글이 없어도 그림만보면서 이야기를 지을수도 있고 이야깃거리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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