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은 작가님의 사브리나의 리본공예 디자인북 100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본 하나로 이렇게 다양한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감탄하게 했고, 기초부터 응용까지 체계적으로 설명돼 있어 공예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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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이런저런 디자인들 다양하고 많아요 좀 중복으로 느껴지긴 하는데 아무래도 리본공예는 디자인을 다양하게 하는게 한계가 있나봐요 테마가 정해져 있어서 그럴수도 있고요 그래도 100가지나 되어서 정말 다양합니다 보면서 이것저것 다 하나씩 만들어봐야겠어요 창작욕구가 생깁니다 저렴한 가격에 정말 잘 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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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 그으대로 '디자인' 북 입니다. 이런모양, 이런 디자인의 액세서리를 제작할 수 있다-고 보여주고 있어요. 세상에 존재하는 리본 종류도, 색상도 많은만큼 디자인북을 본다면 어느정도 감이나 기준이 잡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겠어요. 그런데, 정말정말 그냥 완성품 보여주는것뿐이고, 사진 화질이 너무너무 좋지 않아요. (구성-바탕이나 배경 자체도 좋지 않음. 그리고 크게- 만들어보고 싶다 느껴지는 작품이 없음). 디자인북이라면 구성을 우아하게 혹은 세련되게, 어떤 작품은 귀엽게- 욕심이라도 나지 않나. '내 책이자 포트폴리오', 그것도 실제 도서로 출간되어 평생 남는 서적인데 잘 디자인 되었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만약 출간 당시엔 이게 최선이었다면..... 업데이트라도...... 만약 간단한 리본 만들기라도 (이것도 기술이고 지식이니까) 몇 가지 함께 소개한 후 이렇게 만든 리본---이렇게 붙여 이 디자인 완성- 이런거였다면 평이 훨씬 좋았을거고 서적가치도 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