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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잘 모르는 두살의 심리
"엄마가 잘 모르는 두살의 심리" 내용보기
슈후노토모샤 지음       푸른육아에서 나온 0~18개월 우리아기 속마음읽기 <<엄마가 잘 모르는 두살의 심리>>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지 두돌 안으로의 아기 엄마를 위한 여러 에피소드별로 묶어본 육아정보를 알려주는 책이다.   독특한 점은, 우리 아이들이 이야기를 하는 방식으로 풀어놓았다는 점이다. 아기가 "이렇게 저렇게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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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후노토모샤 지음

 

 

 

푸른육아에서 나온 0~18개월 우리아기 속마음읽기

<<엄마가 잘 모르는 두살의 심리>>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지 두돌 안으로의 아기 엄마를 위한

여러 에피소드별로 묶어본 육아정보를 알려주는 책이다.

 

독특한 점은, 우리 아이들이 이야기를 하는 방식으로 풀어놓았다는 점이다.

아기가 "이렇게 저렇게 해 주세요~ ", "기분은 어떠해요~"

이런 식으로 당부하는 겸, 알려주는 겸,

마치 우리 엄마에게 대화를 하는 체로 구성되어 있어

딱딱하지 않고 정말 아이의 입장에서 이해할 수 밖에 없는 식으로 말이다.

 

거기다 너무 귀엽고 앙증맞아 깨물어주고 싶을 만큼 예쁜 아기들의 캐릭터들이

중간중간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보기에도 즐거웠다.

또한 작은 그림 하나에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고개를 끄덕끄덕할 정도로 많은 공감대를 형성할 것 같다.

 

엄마아빠 모두 잠이 너무나 부족한 가운데 밤잠을 설쳐야하는 경우와

아이가 이유없이 울기만 한다고 생각하는데

말 못하는 아기의 입장에서 오죽했으면 저런 그림이 다 나올까 하는 생각도 들고,

세번째 그림은, 엄마가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덩달아 아기 또한 그 기운이 전파된다는 것 또한

느껴보았을 것이다.

우리 아이를 키우면서 겪어본 일들로 이루어져 있어

더욱 공감하며 읽게 되고

각 부분별로 끝에 가서는 육아솔루션이라 해서

간단하지만 알짜배기 조언도 주고 있어 이런 것을 한번 해 봐야겠다는 마음도 먹게 된다.

 

이 시기에 또한 까꿍놀이가 아이에게 얼마나 재미있는 놀이이며 세상이 신기하게 다가오는지도

다시한번 실감나게 느낄 수 있었고(아이가 들려주는 이야기라서 더욱 그랬다)

아이의 울음에 왠지 이 글들을 읽고 나서는

바로 응답을 해주게 되고 바로 달려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말이라도 이유를 설명해 주게 된다.

 

우리가 아이를 키우면서 할머니나 주변 어른들께 들은 잘못된 정보 또한 많다는 것을 알려준다.

우는 것도 폐운동이 되니 울게 내버려두는 것도 괜찮다느니,

아이가 손을 탄다고 너무 안아주는 것도 안 좋다라는 등등 말이다.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봄으로써 아이가 얼마나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고

세상에 알아서 적응하는 중이라는 것을 안다면

마냥 순한 아이만을 기대할 것이 아니란 점도 느껴진다.

 

물론 엄마들도 아이들의 대소변 가리기나 이런 면에서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더라도

잘 되지 않는 점들이

이 책을 읽음으로써 아이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아이 상태에 맞게 살펴보는 기회가 될 것 같다.

아이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왜 그리 크게 가슴에 와 닿는지

읽어본 엄마라면 더 깊이 느낄 것 같다.

그때그때의 상황에 따른 아이의 이야기.

더욱 강조하고 싶은 점은 노랗게 표시를 해서 알려주고 있다.

아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또한 언제까지나 그러는 것이 아닌

현재도 크고 있는 과정이며 이 또한 아이의 당연한 행동이라는 것을 인식시켜 준다.

어릴 때부터 책과 가까이 해서 키우고 싶다면 그런 책을 주게 하자.

애지중지 책을 빼앗아가기 보다.

 

자녀를 한번 키워봤다고해서 완전 베테랑답게 육아를 할 수가 없는게

아이의 기질이 다르고 또한 그 위의 첫째가 있고없고의 차이등등

여러모로 또 다른 환경이 아닌가 싶다.

 

아이의 예방접종 시기 또한 아이의 수가 많을 수록

그 시기를 더 잘 놓친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아는 것도 많지만은 약간은 소홀 질 수 밖에 없는 이유도 있을 것이다.

 

 

이 시기에 해당하는 아이가 있다면 그아이가 첫째든 둘째든 셋째든,

 한번쯤 읽어두면 참고될 사항이 새롭게 또한 들릴 것이다.

 

 

u*****0 2012.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푸른육아] 엄마가 잘 모르는 두 살의 심리 - 두 살 아이와 소통을 하며 마음을 나눈 것 같아요~
"[푸른육아] 엄마가 잘 모르는 두 살의 심리 - 두 살 아이와 소통을 하며 마음을 나눈 것 같아요~" 내용보기
두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아이마다 성향이 다른 것도 있고 해서 늘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떼도 잘 부리고 능숙한 대화를 나눌 수 없는 둘째를 위해 두 살의 심리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귀여운 아기 캐릭터들이 등장을 하고 있어요~ 귀여운 그림과 말주머니가 함께 있어 있어 읽기에 부담도 없고 재밌을 것 같았어요~~
"[푸른육아] 엄마가 잘 모르는 두 살의 심리 - 두 살 아이와 소통을 하며 마음을 나눈 것 같아요~" 내용보기

 

 

두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아이마다 성향이 다른 것도 있고 해서

늘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떼도 잘 부리고 능숙한 대화를 나눌 수 없는 둘째를 위해

두 살의 심리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귀여운 아기 캐릭터들이 등장을 하고 있어요~

귀여운 그림과 말주머니가 함께 있어 있어 읽기에 부담도 없고

재밌을 것 같았어요~~

 

 

총 7 part 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신생아 시기부터 왜 우는지에 대해 에피소드로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아이가 직접 엄마에게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듯 되어있어

두 살 아이와 대화를 하는 듯한 기분이 들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더 공감되고 와닿더라구요~

 

 

에피소드마다 육아솔루션이 있어 부족한 부분을 지식적으로 채워주고 있지요~

 

 

포인트 부분은 색줄로 표시해 한눈에 쏙~ 들어오게 해놓았답니다.

한번 더 집중해서 보게되고 기억해두려는 의욕이 생기더라구요~

연령별로 딱 구분지어 놓은 것은 아니지만

아기의 입장을 아주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놀이를 할때도 어떤 놀이를 어떻게 해주면 좋은지 알 수 있었답니다.

점점 궁금한게 많아지고 있는 중인데

못하게 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 미안하더라구요~

아주 위험한 것 아니면 해볼 수 있게 해주고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같이 탐색해보는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엄마가 잘 모르는 두 살의 심리..

말 그대로 엄마는 모르고 있었던 심리가 많았던 듯 싶네요..

공감을 해준다고 하면서도 막상 욱하는 모습부터 보여준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아이와 소통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아기의 마음이 이렇구나~ 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지요..

이 느낌을 간직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더 이해심 있고

따뜻한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m*******3 2012.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맘 아기를 이해하기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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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잘 모르는 두살의 심리   아기를 막 낳은 초보맘이라면 이 책이 필요할꺼예요!! 책 겉 표지에 씌여진 아기의 말풍선... 이제 이해 해야겠죠. (엄마, 나 이제 세상에 막 태어났어요! 이 낮선 곳에서 나는 엄마밖에 기댈 곳이 없고 울음으로 밖에 의사 표현을 할 수 없답니다...)     5개월된 아기의 엄마! 전 초보맘이랍니다. 이 책을 읽기 전 아기가 태어나 정말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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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잘 모르는 두살의 심리

 

아기를 막 낳은 초보맘이라면 이 책이 필요할꺼예요!!

책 겉 표지에 씌여진 아기의 말풍선... 이제 이해 해야겠죠.

(엄마, 나 이제 세상에 막 태어났어요!

이 낮선 곳에서 나는 엄마밖에 기댈 곳이 없고 울음으로 밖에 의사 표현을 할 수 없답니다...)

 

 

5개월된 아기의 엄마! 전 초보맘이랍니다.

이 책을 읽기 전 아기가 태어나 정말 이렇게 순할수가 신생아 시절 잠을 너무 잘자

이쁘고 하지만 조금만 더 깨서 엄마와 놀았으면 하는 생각도 가끔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 정도 시간이 흐른뒤 아기는 노는 시간이 조금 생기고 흑백 모빌을 보며 놀때쯤

낮밤이 바뀌고 하루종일 울어버리고 이유도 없는 것 같은데 자다가 깨서 자지러지게 울고

2시간 간격으로 수유를 해야 하는 상황에 정말 지쳐버린 제 모습

그럴때 마다 친정 엄마는 다 시기가 있는 거라며 이 시기가 그렇다고 늘 말씀 하셨죠

 

100일되면 사람된다고... 그런데 100일이 지난뒤 몸무게는 점점 나가서 손목은 더 아프고

엄마 껌딱지가 되어 자다가도 엄마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안겨 자다가 내려 놓기만 하면 센서를 부착한것 처럼 바로 깨어 울어 버립니다..

 

이 모든 것들!!! 도대체 왜 그런지 앞으로 어떤일이 또 일어날런지

이 책을 제목을 보니 미리 알아야 겠다란 생각이 들더군요 ^^;

책 자체는 글이 많거나 지루하거나 하지 않아 쉽게 읽기 편했습니다. 책을 잡고 바로 앉은 자리에서

후다닥 다 읽어 버렸으니까요.

 

짧지만 강한 의미들이 내포되어 있고 100% 공감을 느끼게 하는 그림들

우리 아기만 그런건 아니였구나 0~18개월까지의 변화 단계를 미리 알 수 있었습니다.

 

차례는 아기의 불안함, 우는 이유, 스킨십, 아기의 발달, 놀아주는 방법,먹는방법, 아기의 호기심 등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글을 읽다가 정말 우리 아기가 엄마한테 말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가끔씩 바뀌는 아기들 이름에 우리 아들 이름이 있어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네요.

 

귀여운 아기의 그림들과 부모의 표정들이 100% 공감하기 좋아요

다른 육아서 보다도 아기의 마음을 이해하기에 딱인것 같아요 ^^

 

 

 

중간중간 육아 솔루션으로 엄마를 도와주는 지은이의 말이 담겨 있습니다.

책의 내용은 모두 아기가 이야기 하고 있지만 육아 솔류션은 엄마에게 해주는 어디선가 들리는 도움의 목소리 같아요  

y***3 2012.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잘 모르는 두 살의 심리
"엄마가 잘 모르는 두 살의 심리" 내용보기
이제 15개월인 아이... 모든 의사 표현을 울음으로만 하고 잠시도 엄마 곁에서 떨어져 있으려 하질 않고 있지요. 출생 후 만 2세까지가 엄마와의 애착 형성이 가장 중요한 시기이라는 건 알지만 그건 머리에서만 맴돌뿐 가슴속에서는 부글부글... 그래서 가끔씩은 화가 많이 나고 때로는 아이에게 소리도 지르기도 했지요. 그리곤 아이의 겁먹은 표정을 보면서 곧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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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5개월인 아이...

모든 의사 표현을 울음으로만 하고 잠시도 엄마 곁에서 떨어져 있으려 하질 않고 있지요.

출생 후 만 2세까지가 엄마와의 애착 형성이 가장 중요한 시기이라는 건 알지만

그건 머리에서만 맴돌뿐 가슴속에서는 부글부글...

그래서 가끔씩은 화가 많이 나고 때로는 아이에게 소리도 지르기도 했지요.

그리곤 아이의 겁먹은 표정을 보면서 곧 후회를 하게 되지요.

이처럼... 저처럼... 답답함에 발을 동동동 구르고 있을 엄마들에게 추천해줄만한 책이

바로 이「엄마가 잘 모르는 두 살의 심리」가 아닐까 싶네요.

 

우는 것으로 모든 의사 표현과 상호작용을 하며 엄마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려고 하지 않는 0~18개월 울보 아기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입장에서 들려주고 있답니다.

그러면서 그런 아이들을 이해하고 달래는 육아 솔루션까지 제시되어 있지요.

 

아이들의 울음은 다 똑같은 줄 알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의 울음은 다 다르다는 것을 아이를 키우면서 알게 되었죠.

배고파서 울고, 졸려서 울고, 아파서 울고, 기분이 좋지 않아서 울고...

이런 울음으로 아이들은 의사를 표현하는데 엄마인 저는 그것을 잘 몰라 오히려 아이에게 화를 내고 있으니...

 

이 책은 총 7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다양한 영역에서 아이들의 특성을 설명해 주고 있어서 파트 하나하나를 놓칠 수가 없어요.

저희 아이는 이미 돌을 지난지라 이미 아이와 한바탕 갈등을 겪었던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우리아이도 이랬는데 나는 이렇게 했구나라는 미안함과 죄책감에

지금이라도 아이를 더 잘 이해해주고 더 잘해주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지요.

 

 

잠시도 엄마가 보이지 않으면 울어대는 아이 때문에

화장실도 마음대로 가지 못하고 심지어는 문을 열고 놓고 있어야 하는 이 불편한 진실...

일을 먼저 끝내고 놀아주고 싶은데 계속 자기 옆에만 있어달라는 아이...

그런 아기의 분리불안은 정상적인 성장 과정이래요.

엄마가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고 사라진 것이 아님을 알 때까지만 옆에 있어 주고...

아이가 울면 잠깐 하던 일을 멈추고...

하던 일에서 도저히 손을 뗄 수 없을 때는 목소리라도 들려주어야 아이는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네요.

 

 

서랍이란 서랍은 다 열어 꺼내놓고

잠시도 앉아 있질 않고 쉴새없이 돌아다니는 아이...

아이가 마음껏 열어보고 만져보고 느낄 수 있도록 위험한 물건은 치워주고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이것저것 살펴 볼 때는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수 있도록 아이를 격려하고 칭찬해 주어야 아이의 개성과 소질을 키워줄 수 있다네요.

 

많은 육아지침서를 보왔지만 이렇게 재미있게 읽은 책은 없었던 것 같네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 않아 하루만에 뚝딱... 

조금만 더 일찍 이 책을 접했더라면 아이와 불필요한 소모전은 없었을 것이고 육아가 더 쉬워졌을 꺼라는 생각에

많은 아쉬움이 남는 책이었어요.

h****3 2012.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잘 모르는 두살의 심리.. 아기의 마음을 읽어요
"엄마가 잘 모르는 두살의 심리.. 아기의 마음을 읽어요" 내용보기
슈후노토모샤 지음 / 이정민 옮김 / 박은진.박현정.최해훈 감수 출판사   저는 이책을 다 읽고 난뒤에.. 이 책을 딱 11개월전에 만났더라면.. 우리 아기를 밤마다 부둥켜안고 울지 않아도 되었고, 내가 엄마로서 자질이 부족한가보다라고 자책도 하지 않았을테고, 우리 아기나 저나 덜 힘들고 좀더 행복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너무 많았아요. 조금만 더 일찍 이 책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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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후노토모샤 지음 / 이정민 옮김 / 박은진.박현정.최해훈 감수

출판사

 

저는 이책을 다 읽고 난뒤에..

이 책을 딱 11개월전에 만났더라면..

우리 아기를 밤마다 부둥켜안고 울지 않아도 되었고,

내가 엄마로서 자질이 부족한가보다라고 자책도 하지 않았을테고,

우리 아기나 저나 덜 힘들고 좀더 행복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너무 많았아요.

조금만 더 일찍 이 책이 나왔더라면...

하지만.. 지금이라도 나왔으니 정말 반갑답니다.

예비엄마, 초보엄마들 반드시 봐야할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어요.

[목차]

총 7개의 Part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Part 1. 모든게 낯설고 불안해요

Part 2. 내가 왜 우는지 제발 좀 알아주세요.

Part 3. 나는 스킨십이 정말 좋아요.

Part 4.내 감각은 하루가 다르게 발달하고 있어요

Part 5. 심심해요! 재미있게 놀아줘요.

Part 6. 무조건 먹이지 말아주세요

Part 7. 점점 궁금한게 많아져요.

이책에 등장하는 우리 주인공 아기들~

아기들이 어쩜 하나하나 우리 형이를 닮았던지..

그림을 보다가 혼자 ㅋㅋ 웃는 일이 많았답니다.

첫번째 Part 입니다.

모든게 낯설고 불안해서... 우리 아가들이 운답니다.

다시 6개의 에피소드로 나누어져 엄마들이 보기에 편하답니다.

1. 이유없이 운다고요? 낯설고 무서워서 그래요.

2. 엄마 뱃속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3. 엄마는 내게 전부예요. 내 우주나 마찬가지라고요.

4. 울따는 그냥 두지 마세요. 더 불안해져요

5. 불편하고 불안해서 나도 모르게 밤에 깨요

6. 엄마 뱃속에서 듣던 소리가 그리워요

아기가 왜 우는지에 대해 아기 입장에서 대화체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중요한 부분은 노란색으로 마크 표시까지 되어 있어요.

우리 형이가 왜 그렇게 많이 울었는지..

몰론 다른 육아서에도 나와는 있었지만,

아기 입장에서 마치 나아게 이야기하듯이 되어 있어,

아.. 우리 아기가 그때 이랬었구나.. 그래서 그렇게 많이 울었구나..라고 무릎을 탁 치게 되었답니다..

[ 육아솔루션]

에피소드 외에도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 대해 자세히 소개가 되어 있답니다.

아기가 계속 해서 울면 온도와 습도랍니다.

보통 울면 배고파서, 기저귀가 젖어서, 놀래서 이겠지만,

우리 엄마들이 잘 알면서도 아기가 막상 울면 놓치게 되는 부분을

마지막으로 꼼꼼히 적어 놓았답니다.

에피소드 2, 엄마 뱃속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우리 형이가 여름아기라 싸매지를 못해서..형이나 저나 무척 고생을 했던..

그래서 제가 이 페이지를 넣었답니다.

지금은 이유식 먹이기 전쟁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 아가 입장에서 왜 이유식을 잘 안먹는지 자세히 나와있는데..

아.. 이래서 우리 아가가 잘 안먹나 싶기도 했고,

아기 기분에 맞추어서 식사시간을 가지도록 노력한답니다.

식탁의자에 앉혀서 먹일때는 갖고놀 장난감을 주라는 부분을 보고

저는 마음편하게 아기가 이유식 먹일때 장난감 가지고 노는 것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답니다.

 

이 책은요~

각각 에피소드들은 엄마입장에서 어려운 문제점들을 다르고 있지만,

그 내용은 아가가 우리 엄마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듯이 되어 있어,

우리 아가들의 반응을 새롭게 읽을 수 있는 계기가 된 책입니다.

왜 우리 아가들은 그럴까?? 라고 의문이 드신다면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파요.

 

a*****6 2012.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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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잘 모르는 두살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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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이즈도 아담하고 무엇보다 안에 내용이 색깔이 많이 첨부되어있어서 지루하지가 않네요,,그림 너무 예쁘죠??ㅎㅎ 첫째 키울때는 아무 정보도 없이 마냥 키울려고 했더니 정말 너무 힘들고 지칠때가 많았죠..그래서 지금까지 어떻게 커버렸는지 세월이 벌써 4년이 흘러버렸네요,,지금에 와서 동생만들어주려고 하니 ,,후회가 막심해지네요,하지만, <엄마가 잘 모르는 두 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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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이즈도 아담하고 무엇보다 안에 내용이 색깔이 많이 첨부되어있어서 지루하지가 않네요,,그림 너무 예쁘죠??ㅎㅎ

첫째 키울때는 아무 정보도 없이 마냥 키울려고 했더니 정말 너무 힘들고 지칠때가 많았죠..그래서 지금까지 어떻게 커버렸는지 세월이 벌써 4년이 흘러버렸네요,,지금에 와서 동생만들어주려고 하니 ,,후회가 막심해지네요,하지만, <엄마가 잘 모르는 두 살의 심리>책을 보면서 용기가 생기고 자신감도 업되네요,,

머리말에는 아이의 특성과 무얼좋아라하는지.놀아주는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잘 나와있어요.,이 책 한권이면 두살까지 키우는건 문제도 아닐거 같네요,,

그림으로 먼저 표현되어있어서 완전초보엄마도 빨리 찾아서 읽어볼수 있을거 같아요,,그리고 (육아솔루션)편이 있는데 아이에 대해 정말 백과식으로 잘 설명되어있답니다.

제 아이가 울때 전 이해를 못했었거든요,,기저귀를 봐도,안아줘도,,계속 우는 아이를 보며 저도 울고 싶을때가 있었는데..인제는 잘 알거 같아요,,그때 왜 그렇게 울었는지 말이죠,,ㅎㅎ 인제는 웃음이 절로 나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둘째 생각이 더 간절해지네요,,딸램도 제법 컸으니 아이 돌봐주는 일도 잘 도와줄거 같구요,,^^ 인제 할일은 열심히 노력하는 일밖에 없는거 같아요,,ㅎㅎ

제일 마지막 장에 아이가 하는말-엄마,이제 우리 마음 아셨죠?? 하는 글 보니 정말 대답할수 있을거 같네요,,"그래"라구요

주위에 임신한 맘에게 정말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네요,,그리고 요즘에는 직장맘이 많다보니 할머니,할아버지분들이 많이 돌보아주시는데 아이 키우는데 너무 오래되었다보니 다 잊어버리셨을텐데..직장맘이 읽어주시거나 아님,,육아하시는 어르신분들도 이 책을 읽으시며 아이의 심리를 이해하는데 정말 도움이 될듯하네요,,

아참!! 요즘 남편들도 와이프 많이 도와주시는데요,,남편들도 필수로 이 책은 꼭 읽어야할 거 같아요,,^^

s****5 2012.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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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잘 모르는 두살의 심리
"엄마가 잘 모르는 두살의 심리" 내용보기
6살된 첫아이가 있고, 생각보다 조금 긴~ 터울을 두고, 둘째아이가 생겼네요. 6년만의 육아라... 이건 뭐, 아예 초보엄마 딱지 다시 붙이게 생겼답니다. 첫 아이땐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안나고... 그래서 서서히 개념부터 다시 잡아보고자 책을 들었네요.   [엄마가 잘 모르는 두살의 심리]     글 : 슈후노토모샤, 옮김 : 이정민 감수 : 박은진, 박현정, 최해훈
"엄마가 잘 모르는 두살의 심리" 내용보기

6살된 첫아이가 있고,

생각보다 조금 긴~ 터울을 두고, 둘째아이가 생겼네요.

6년만의 육아라... 이건 뭐, 아예 초보엄마 딱지 다시 붙이게 생겼답니다.

첫 아이땐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안나고...

그래서 서서히 개념부터 다시 잡아보고자 책을 들었네요.

 

[엄마가 잘 모르는 두살의 심리]

 

 

글 : 슈후노토모샤, 옮김 : 이정민

감수 : 박은진, 박현정, 최해훈

출판사 : 푸른육아

 

태교 겸사겸사 책을 읽고 있는데, 울 첫째 딸아이가 눈을 빛내면서 다가옵니다.

"엄마 뭐 읽어?"

"응.. 울 연우 동생에 관한 책이야. 아기가 어떤지 알아보려고"

했더니, 자기도 같이 읽겠다 조릅니다.

제법 되는 글밥을 다 읽어줄 순 없고,

각 제목마다 예쁘게 그려진 그림부분만 읽어줬답니다.

덕분에 책 내용은 건너뛰고 아이와 함께 제목만 차례차례 먼저 훑어본 셈이 됬답니다.

그나마도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요령껏 건너뛰기를 하려고 했더니,

아이가 어떻게 눈치를 채고, 안 읽은 부분을 가리키며 읽어달라 난립니다.

아이도 새로 맞이하는 동생에 대한 호기심이 큰지

'울 동생이 이런단말야?'이런 분위기로 제법 열심히 책을 봅니다.

처음엔 읽어달라해서 난감했지만,

읽다보니, 울 첫째에게도 좋고, 저에게도 좋네요.

이렇게... 우리는 우리집의 한구성원을 기다리고 준비하는 거겠죠.

심지어 제가 잠깐 뭔일이라도 하려고 책을 덮고 일어서면,

자기 혼자 책을 펼치고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는 딸을 보면서,

첫아이가 아기때 겪었던 그 어리바리했던 초보엄마의 과정을 다시 겪을지라도,

잘 해낼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첫 아이와 함께 친정에서 한달여의 몸조리를 끝내고 집으로 왔을때의 그 막막함이란..

그땐 참 울기도 많이 울었던 것 같아요.

아이가 울어도 같이 울고, 도대체 안는 방법도 모르겠고,

완전 정신없는 초보엄마의 전형이었죠.

이제 다시 그 시절을 겪을 걸 생각하면, 많이 두렵지만, 어쨌거나 거쳐갈 과정이겠죠.

차례 바로 뒤쪽에 나와 있는 예쁜 그림이네요.

"짜잔, 아기들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이 참 멋집니다.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주는 우리 아기들.

이 다양한 모습을 이해하고, 말로 의사표현 하지 못하는 아기와 의사소통을 하기위해,

엄마가 집중해서 잘 살펴봐야 하는 바로 나의 아기가 되겠죠.

이 책은 크게 7 Part로 나뉘어 있습니다.

각 Part별로 6~7개씩의 소주제가 있죠.

예를 들면, 초보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내가 왜 우는지 제발좀 알아주세요" 라는

Part2의 대단원 밑으로,

1. 나는 울음으로 말할 수밖에 없잖아요.

2. 배가 고프거나 기저귀가 축축할때 주로 울어요.

3. 칭얼거리며 울면 졸린거에요.

4. 몸이 아플때는 날카롭게 운답니다.

5. 관심이 필요할 때는 우는 척도 해요.

6. 아기라고 무시하지 마세요. 나도 내 생각이 있어요.

라는 소주제가 있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각 소주제에는 이렇게 예쁜 그림으로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구요.

 

 

앞서말했듯이 아이와 책 훑어보기를 할때

이 소주제마다의 그림을 모두 보면서 책읽기를 했답니다.

책의 내용은 아기가 엄마에게 말하는 것처럼 되어 있어서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태어나면서부터 18개월정도까지의 아이들의 신체발달과 정서발달에 따라

아이들이 세상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지를 짐작해볼 수 있고,

엄마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세세하게 알려주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게다가 책의 본문 중에서 중요한 부분에는 이렇게 형광색으로 따로 표시까지 되어 있으니,

급한경우 찾아 읽기 쉽게 되어 있더군요.

 

 

각 소주제의 말미에는 따로 <육아솔루션>이 박스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주제에 맞는 내용으로 부모들이 육아를 하면서 저지르기 쉬운 실수들이나,

놀이방법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해주고 있답니다.

저도 첫아이때 저 수면교육이란 걸 해보겠다고, 아이 며칠이나 울렸던 기억이 나네요.

 

 

결국은 다 포기하고 그냥 하던데로 안아주고 재우고 했더니,

정말 거짓말처럼 어느순간 스스로 혼자 잠드는 기적이~!!! ㅋ

이 책을 읽으면서 첫째아이에게 못해준 것들이 참 많이 아쉬워집니다.

그때도 알아두었으면 좋았을 것을... 엄마도 아이도 그렇게 힘들진 않았을텐데...

이제 둘째 아이를 키우면서도 많이 힘든일이 생기겠지만,

그래도 아이를 잘 이해하려고 애쓰면서 살다보면 어느새 우리 첫아이처럼 자라있겠죠.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책을 몇번 더 읽고 습득해둬야 겠네요~.

아이를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서요... ^^

d*******i 2012.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이 있어 재미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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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후노토모샤 지음 이정민 옮김 박은지.박현정,최해훈 감수 푸른육아   우리가 그동안 봐온 육아도서랑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그림이 있어 재미가 더 할뿐 아니라 눈에 쏙쏙 들어오는 글씨들... 정말 첫아이는 뭣도 모르고 그냥 키운거 같다. 이 책을 보고 만약 지금 둘째를 가져서 낳는다면 최고의 엄마가 될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아기를 낳고 처음 아
"-그림이 있어 재미 두배-" 내용보기

 

슈후노토모샤 지음

이정민 옮김

박은지.박현정,최해훈 감수

푸른육아

 

우리가 그동안 봐온 육아도서랑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그림이 있어 재미가 더 할뿐 아니라 눈에 쏙쏙 들어오는 글씨들...

정말 첫아이는 뭣도 모르고 그냥 키운거 같다.

이 책을 보고 만약 지금 둘째를 가져서 낳는다면 최고의 엄마가 될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아기를 낳고 처음 아기를 키울때 세상에 모든 엄마들은

아이가 울면 당황스러울때가 많다.

젖병을 물려줘도 울고..

기저귀에 쉬야를 안해도 울고..

하지만 울음에 따라 왜 우는지 알수 있다.

칭얼거리며 울때는 아기가 졸린것이고

날카롭게 울때는 아기가 몸이 아픈 것이고..

우는 척을 할때는 관심이 필요할 때..등

울음에 종류가 있다.ㅎㅎ

아기가 먹지도 않고 그냥 울기만 하면

그래 오늘 컨디션이 안 좋구나 라고만 생각했을 뿐이데..ㅎㅎ

이 책에는 아이의 발달 상태부터

아이와 재미나게 노는 방법까지 다 나와있으니

이 책 한권이면 아기들 두세명은 거뜬히 키울수 있을거 같다.ㅋㅋ

또 체크포인트처럼 육아솔류션이 함께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첫아이를 키울때 초보엄마였던 나..

이 책을 봤다면 정말 아이의 심리를 잘 파악 했을텐데 라는 생각을 했다.ㅎㅎ

k*****8 2012.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잘 모르는 두 살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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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잘 모르는 두 살의 심리 (푸른 육아)  7년만에 낳은 울 둘째와 전쟁 아닌 전쟁을 치루며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첫째 아이는 이러지 않았는데 비교를 하게되고.... 첫째를 키울때를 다 잊어버린건지.... 호기심도 많고 고집도 쎄고 거기에다 잘 먹지도 않는 울 둘째. 엄마를 힘들게 하는 3가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육아는 정말 힘들고 울 둘째 두살의 심리는 무엇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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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잘 모르는 두 살의 심리

(푸른 육아) 

7년만에 낳은 울 둘째와 전쟁 아닌 전쟁을 치루며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첫째 아이는 이러지 않았는데 비교를 하게되고....

첫째를 키울때를 다 잊어버린건지....

호기심도 많고 고집도 쎄고 거기에다 잘 먹지도 않는 울 둘째.

엄마를 힘들게 하는 3가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육아는 정말 힘들고 울 둘째 두살의 심리는 무엇인지 읽어보고

울 둘째와 평화적인 육아를 했으면 하는 좋겠다... 

 

 

첫째를 키워봤지만 둘째의 울음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난감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아이의 울음에도 차이가 있다니 아이의 맘을 이해하도록 더 노력해야겠어요.

돌전까지는 울 아들도 책을 장난감으로 생각하는지 물고 뜯고 했는데

요즘은 책을 손에 들수있을만큼 안고 와서는 읽어주면 얌전히 앉아 그림도 보고 이야기도 듣는다.

처음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겐 난처하고 당혹스러운 일들을 콕 콕 찝어서 알려주니 너무 좋다.

또한 중요한 내용은 노란색으로 눈에 확 띄게 되어 있어 참 좋아요.

육아솔루션이 함께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림의 아가들도 귀엽고 먼 육아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라서

맘에 확 와땋고 읽으면서 아~하는 소리가 절로나네요. 

YES마니아 : 골드 s******m 2012.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푸른육아] 엄마가 잘 모르는 두살의 심리
"[푸른육아] 엄마가 잘 모르는 두살의 심리" 내용보기
[푸른육아] 엄마가 잘 모르는 두살의 심리         책 제목처럼이나.. 0~18개월 우리아이 속마음을 알아볼수있는 이야기랍니다. 어린 아이들두 할말은 많답니다. 세상 밖으로 막 태어난 울 아이의 의사표현을 이야기하듯 하나둘 자세히 설명하고 있답니다. 아이가 태어나 이유없이 울고 칭얼대고 짜증도 내고 ... 하나에서 열까지 아이의 마음을 그대로 담고있더군여.
"[푸른육아] 엄마가 잘 모르는 두살의 심리" 내용보기

 

[푸른육아] 엄마가 잘 모르는 두살의 심리

 

 

 

 

책 제목처럼이나.. 0~18개월 우리아이 속마음을 알아볼수있는 이야기랍니다.

어린 아이들두 할말은 많답니다. 세상 밖으로 막 태어난 울 아이의 의사표현을 이야기하듯 하나둘 자세히 설명하고 있답니다.

아이가 태어나 이유없이 울고 칭얼대고 짜증도 내고 ...

하나에서 열까지 아이의 마음을 그대로 담고있더군여.

 

이래도 울고..저래도 울고 칭얼대던 울아이.

도대체 왜 울기만하고 왜 엄마곁을 한시도 떨어지려하지 않는지..

울아이의 마음을 하나둘 엿볼수있다고 해야할까여?

 

 

 

 

각 이야기마다 아이육아에 있어 많은 지도를 해준답니다.

이야기 마다 육아솔루션을 제시해주며 아이 육아에 있어 많은 도움을 전달하고있네여.

 

쉽게 이해를 돕고 아이 마음을그대로 담고있는 이야기들.

하나하나  울아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한번더..두번더 생각해볼수이야기 거리가 무척 많았답니다.

갓 태어나 아장아장걷고 자기 의사표현이 되는 18개월쯤까지의 아이들 행동발달.

심리발달.

아이들이 원하는게 과연무엇이고?? 아이들이 진정 엄마와함께 하고싶은게  무엇??인지를 일깨워주는 시간들.

 

각각의 이야기마다  이야기가 어렵지 않고 우리 아이들의 육아를 위한 지침서로 너무나 알찬 한권의 책읽기 시간이 아닌가??? 싶네여.

한글자 한글자.. 한장한장 책장을 넘길때 마다 사랑하는 울 아이의 마음을 내가잘 이해하고 잘 행동은 하고있는건가??하는 의문과 나 스스로의 육아방법을  되새겨보면서 꼼꼼히 글귀를..또다시 또다른 책장을 넘기게 되네여.

 

사랑하는 울아이의 육아.

행복육아. .....아이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한다면 아이의 육아는 지치고 짜증나고 힘들다는 말보다는..

저절로 행복웃음이  가득..하지않을까 싶네여.

[푸른육아] 엄마가 잘 모르는 두살의 심리 이야기를 통해 어린 아이들의 마음을 좀더 가깝게 알아보는 시간..

함께해봐여.. .... 무척 유익한 시간들이 될껍니다. 저처럼말이져..ㅋㅋ

 

i*****k 2012.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