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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유행을 선도하는 사람들은 외국물을 먹었다는 표현을 했다. 그중에서 창업과 관련된 일을 할 때 일본에 가 본다는 이야기를 많이했다. 자신이 하려는 업종과 비슷한 트렌드를 미리 알아보기 위해 일본에 가서 조사를 하는 경우가 많지는 않지만 꽤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렇게 노력과 준비를 한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 창업이 실패하는 경우보다는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는 걸 안다.
예전만큼 심하지는 않지만 보통 일본에서 유행하는 것이 얼마 있지 않아 우리나라에도 거의 어김없이 유행한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그 시기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 몇 년 후에 우리나라에 상륙했던 것이 점점 짧아져 한 달도 안되어 유행하는 경우가 생긴다고 하는데 그만큼 전 세계가 동시대성으로 민첩하게 움직이고 있다는거다.
늘 일본에서 유행하는 걸 눈여겨 보고 우리나라에 접목하려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알고 있을 정도로 일본은 늘 우리나라에 저만큼 앞서가는 유행을 선도하는 나라였다. 이제는 대략 반 발정도 앞서있다고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늘 유행이라는 것이 너무 앞서가면 오히려 실패할 가능성이 더 크고 반 발만 앞서도 유행을 선도하는 사람이 된다고 할 때 여전히 일본에서 유행하는 걸 참고하고 어떤 업종이 새로 뜨고 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참고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생존이 달린 문제라고도 할 수 있다.
우리나라가 많이 따라 잡았고 일부 분야에서는 뛰어 넘었다고도 하지만 여전히 우리보다는 창업과 관련되어 있는 업종에서는 참고하고 따라할 만한 것들이 많은 것은 무엇보다 그들의 깔끔함과 인구때문이지 않을까 한다. 우리나라에 2배가 넘는 인구가 있다보니 그만큼 더 다양한 사람들을 충족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고 보다 넓고도 특색있고 이색적인 가게들이 많다. 이런 걸 참고해서 우리나라에 접목한다면 좋은 아이템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하여 돈을 벌기 위해서 일본에 다녀오라는 이야기를 꽤 많이 듣기는 했지만 한 번도 실천해 본 적은 없다. 창업에 대해 생각을 해 본적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본이 유독 우리나라에서 참고를 하는 이유는 비슷한 인종이고 비슷한 생각과 생활패턴을 갖고 있어 일본에서 유행을 한다면 우리나라에서도 어김없이 유행할 가능성이 다른 나라보다 크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지금도 사람들은 일본이라는 나라를 가서 참고하고 우리나라에 접목하려고 한다.
일본에서도 도쿄가 바로 이런 걸 가장 빨리 받아들이고 유행의 첨단을 달리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서울이 그렇고 미국에서 뉴욕이 그런 것처럼 말이다. 특히, 창업과 관련되어서는 시골이 아닌 도시에서 한다고 할 때 도쿄는 더더욱 온갖 가게와 참고할 만한 디스플레이와 건물들이 즐비하다. 우리나라가 아니라는 점 때문에 그럴 수 있지만 TV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나라와는 다른 디스플레이와 조금은 더 깔끔하게 세련된 건물들이 보인다.
'머니트렌드 인 도쿄'는 일본중에서도 도쿄만 집중적으로 공략한 책이다. 도쿄에 있는 온갖 새롭고 특색있는 장소와 건물과 업종에 대해 소개하고 어떤 식으로 그 업종이 발전해 왔는지 알려준다. 게다가 각 업종이나 건물의 사진까지 곁들여 있어 읽고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참고하면서 읽을 수 있게 만들어 준다.
또한, 단순히 알려주고 사진으로 보여주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회사내지 가게의 홈페이지 주소까지 알려주고 있어 직접 인터넷을 들어가 확인까지 할 수 있다. 언어에 대한 어려움은 있을지라도 이제는 구글로 큰 불편함은 없이 볼 수 있어 더욱 도움이 될 듯 하다. 단순하게 글로만 읽는다면 조금 망막할 수 있는데 소개된 장소와 업종과 트렌드에 대해서 사진으로 자세하게 소개되고 있어 저절로 '아~~하! 그렇구나'하게 된다.
더구나, 단순하게 장소와 디스플레이와 같은 보여주는 점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책이 나올 당시에 도쿄에서 유행하고 있고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있는 트렌드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읽으면서 어~~ 이건 우리나라에도 지금 하고 있는데 하는 것도 있고 일부는 이건 조만간 우리나라에도 접목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것도 있었다.
일본에서 가장 유행을 선도하고 현재 일본사회를 축약적으로 잘 보여주는 곳이 바로 편의점이라고 한다. 인구대비를 봐도 그렇지만 우리나라보다 2배가 많은 편의점이 있고 편의점이 현재 일본사회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심리와 생활패턴에 가장 적절하고도 효율적인 매장 구성과 상품 구성을 통해 사람들을 끊임없이 들어오게 만드는데 책을 읽으면서 많은 참고할 수 있는 게 보였다.
사람들이 많은 여행을 가고 있다. 견문을 넓히고 생각을 정리하거나 휴식차원으로 하는 여행을 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돈을 벌기위한 여행으로 다른 나라에서 현재 유행하고 있는 걸 목격하고 조사하고 참고하기 위한 여행을 제안한다. 그 중에서 우리에게 가장 가깝고 비슷한 도쿄를 선택해서 도쿄에서 갈 만한 다양한 쇼핑공간과 가게를 소개하고 있어 읽으면서 저절로 떠오르는 것도 있고 도움이 되는 책이다. 직접, 도쿄에 가서 확인하고 싶어진다. 그런 후에 우리나라에 접목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싶어진 책이다.
책에 나온 몇 몇 장소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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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인도쿄 김영호 저자 책 출시되면서 많은 호평을 받은 책입니다.!!!
김영호저자는 유통9단이면서 대한민국 상품평론가1호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언론에서 나왔고 카페에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보다 잘 사는 일본이라서 볼것들이 많아 일본여행을 많이 가는 편이잖아요! 가깝고 먼 나라 일본이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는것.^^
저자는 일본여행하실 때 주로 무엇을 볼까보다는 돈이 될 수 있는 사업아이템과 히트상품이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과정이 더욱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고. 그래서 외국 여행 꼭 보게 될 관광지,유적지 둘러보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새로운 트렌드와 사업에 관한 정보 입수에 적극성을 가져야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일본에 갔을 때 돈이 되는 아이템을 찾아 떠났다고.
요즘 취업난이다보니 창업에 눈돌리는 분들이 많다보니 창업을 꿈꾸신다면. 특히 머니트레인드인도쿄 책은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창업희망자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도쿄에 대해 많이 알면 알수록 좋은 창업관련정보를 구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각 도쿄에 있는 관광지를 설명해 있는 책입니다. 서울보다 2배 큰 도쿄이기 때문에 유명한 도쿄 볼거리들만 설명되어 있답니다.! 서울과 도쿄 얼마나 다른지 차이점을 느껴볼 수 있어요.
일본어를 좋아한다면 , 일본어를 잘한다면 이책 읽기 재미있을꺼에요. 처음일본여행이라면 이 책 미리 읽으면 설레일꺼 같더라구요.ㅋ 일본여행가기전에 꼭 읽어보면 보다 더 유익한 여행의 배움, 돈이 될 수 있는 아이템,상품까지 배울 수 있을것입니다. 책속에 미리 도쿄건물 사진까지 볼 수 있어 마치 도쿄체험하는 듯인 느낌...ㅋ
마지막 머니트렌드인도쿄 책 뒤표지입니다.!!! 뒤표지인데 글자색깔이 진하답니다.!!! 책 뒤표지만 봐도 정말 궁금증이 생기게 나오네용~
도쿄에 갈 기회가 있으시다면...!!! 이 책 머니트렌드인도쿄 꼭 읽어보세요!! 저도 일본여행한번 가봤는데 무엇을볼지 이리저리 여려곳을 보러 다녔는데 저자 말처럼 새로운 도쿄 트렌드방법을 읽을 줄 알아야겠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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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에서 패션숍을 운영하는 친구의 소개로 이책을 읽게 되었는데 쿄내 구석구석 거리를 돌아다니며 거리 숍을 구경하듯 책 속에는 유명 가게들의 인테리어, 판매 상품등을 중점으로 트렌드를 보여준다. 일본문화나 국내외 창업 준비자들이 읽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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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여행'이라는 문구에 끌려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일본의 물류혁명의 발전과 대형소매기업 위주의 소매시장 과점화 등의 서구형 변화를 통해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창업자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전통시장을 살리는 7가지 법칙에 대한 내용은 무척 흥미로웠다. 우리나라도 이러한 법칙들을 적용하여 전통시장을 위한 지원사업을 개선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또 여성과 시니어 고객잡기에 초점을 맞춘 일본 편의점도 기억에 남는다. 여행을 즐기면서 돈 버는 트렌드나 상품을 찾아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할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