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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리 문복자, 후궁 되다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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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재밌었는데..갈수록...1권읽고...그만 놔버림  방년 21세 무수리 문복자文福者, 목련향기 자욱한 봄밤 궁궐 한복판에서 조선의 임금 이결李結을 마주치다. “저는 평온하지 못합니다.”“무엇이 평온하지 못하단 말이냐.”“설레옵고, 심장이 뛰옵고, 숨이 막히는 것 같기에 그렇습니다.”모든 궁녀들이 바라는 단 하나의 것, 승은. 그 하늘같은 은혜가 무수리 문복자에게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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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재밌었는데..갈수록...1권읽고...그만 놔버림

 

 

방년 21세 무수리 문복자文福者,
목련향기 자욱한 봄밤 궁궐 한복판에서
조선의 임금 이결李結을 마주치다.

“저는 평온하지 못합니다.”
“무엇이 평온하지 못하단 말이냐.”
“설레옵고, 심장이 뛰옵고, 숨이 막히는 것 같기에 그렇습니다.”

모든 궁녀들이 바라는 단 하나의 것, 승은.
그 하늘같은 은혜가 무수리 문복자에게 주어졌다.
평생 사랑이라고는 몰랐던 젊은 임금의 마음속에
평범하기 짝이 없는 여인 문복자가 들어왔다.

“귀인 곁에는 좌의정이 있고, 성빈 곁에는 겸사복이 있지.
그리고 네 곁에는 내가 있다.
내가 가장 강한 자이니라. 기죽어서는 아니 된다.”

비어 있는 교태전. 세 명의 후궁.
임금의 크나큰 사랑은 가장 낮은 자리에 있던 여인을 이끄는데…….

처마 끝에 달빛이 걸리는 아름다운 처소 만월당에서 시작된,
따사로운 봄밤 같은 궁궐 연애담.

 

s*****4 201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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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무수리 문복자, 후궁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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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작가님의 무수리 문복자, 후궁 되다 입니다 예전에 나왔던 작품인데 이번에 다시 출간되길래궁금해서 구매했어요~  조금 오글거리는 부분도 있고 장벽도 곳곳 있었지만나름 재밌게 잘 읽었어요  예전 무수리 치고는 굉장히 나이 많았던 여주가 어느날 왕의 승은을 입고서 하룻밤 이후로 잊혀진채 지내다가다시 왕의 사랑을 받는 궁중이야기에요 후궁들의 기싸움도 나오지만궁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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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작가님의 무수리 문복자, 후궁 되다 입니다

 

예전에 나왔던 작품인데 이번에 다시 출간되길래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조금 오글거리는 부분도 있고 장벽도 곳곳 있었지만

나름 재밌게 잘 읽었어요

 

 

예전 무수리 치고는 굉장히 나이 많았던 여주가

어느날 왕의 승은을 입고서

하룻밤 이후로 잊혀진채 지내다가

다시 왕의 사랑을 받는

궁중이야기에요

 

후궁들의 기싸움도 나오지만

궁궐속 여인들의 우정이 재밌었어요

 

 

 

k*******4 2019.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