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셉수트가 드디어 공동 정치를 하는군요!!! 소티스인지 소타스(???)인지 하는 여자 정말 비호감입니다. 왕은 난잡하게 놀아도 되고 여자는 안돼고 왕가들이 첩자식이 많지만 볼 수록 기분이 ..... 투트모세2세(?) 죽어서 다행이네요 ㅋㅋㅋ 통쾌합니다. 하트셉수트가 엄마가 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지만 ㅎㅎㅎ 양아들하고는 어떻게 공동정치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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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흐름이 굉장히 빨라졌습니다 1권 2권은 호흡이 더딘 느낌인데 3권은 사건의 해결이 좀 이상하게 흘러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많이 불친절하게 느껴졌어요. 전쟁만 좋아하는 폭군느낌의 오빠가 처리되는 방식도 허무했고 그의 애첩인 소티스와의 관계는 정리되지 않은 느낌이고 직접 왕이될 줄 알았는데 소티스가 낳은 아이를 내세워 공동정치를 하는걸로 됩니다 아직 험난한 부분이 많지만 다음권도 읽을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작가후기에 이집트의 문물을 감상하려면 영국의 대영박물관을 찾아가라고 하는 부분이 많이 깹니다. 영국의 대영박물관에 이집트의 미라나 고대 이집트의 유물들이 있는지에 대해 아무런 비판없이 이야기하는 부분이 실망이었습니다. 영국의 침략행위를 생각조차 안하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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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이라도 파라오가 될지도 모르니까. " _ 인상깊었던. 아 진짜 스네르세트 왜 이렇게 쳐 때리고 싶냐 진짜 왕새끼보다 더 싫어 뭐? "젊으실 때 여성의 역할을 하심이 왕가를 위한 일 아닐까요!" ? 개소리 진짜 정성이고요;; 10화는 진짜 하나같이 개빡쳐도는 내용들이여서 진짜 똥씹으면서 보는 줄 알았음 특히 1권에서 개샹년으로 나왔던 소티스.. 왜 짠내나고 비참하게 나오는 건데ㅠㅠㅠㅠㅠ 존나 빡쳐;;;; 근데 그걸 또 받아주는 셉수트.. 보살이라고 해야 할지.. 얘가 야망이 있으니까 이해는 또 가면서도.. 셉수트 몸에 사리나오는거아니냐고.. 하지만.. 그 이후 내용들은 또 어마어마한 전개들을 보여주고있어서.. 솔직히 전개속도는 ㅇㅈ 앞에 1,2권도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3권은 못 이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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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 문제(종이주름)로 교환 몇 번이후 속상하지만... 내용은 흥미진진 빠른 전개 스토리라 좋다. 다음 권 섭정 진행 어떨지 궁금하다. 어서 다음 4권을 보고 싶다. 양아들 4살치곤 너무 느름하네. ㅋㅋ 아무리 만화라지만 중국 마지막 청나라 황제도 4살에 왕위에 올랐는데 새삼스레 생각이 떠오르네. 150자 이상 넘었는 것 같은데 얼마나 더 길게 써야 하니 yes24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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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이 작품은 그림이 다 하는 작품이라는 느낌이 강해집니다. 3권들어와서 여주의 행보가 현실에 부딪히고 계속 막막한 느낌이 듭니다. 그 장애물들을 뛰어넘고자 짜는 계획들도 영 신통치 않구요. 소티스가 단순한 악녀캐릭터로 소모되지 않은 건 좋았습니다만... 시녀장이 답답해서 주인공 주변에 도움되는 인물이 없다고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스토리 전개가 더이상 흥미롭지.않고 아 또 방해물이...라는 생각을 떠올리게 합니다. 4권 이후로도 읽을지 고민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