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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쓰신 나의문화유산답사기 몇권을 보았다. 위트있는 문체와 진중하게 역사를 훑어주시는 담백함에 매료되어 경주로 떠나기전에 다시 한번 복습한다는 마음으로 구입하였다. 문화재 유물과 이책이 만나니 마음이 춤을 추었다. 유쾌한 여행으로 이끌어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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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아이와 여행 전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함께 보려고 했는데 책의 두께를 보더니 열어보려고도 안 하더군요. 이 책은 10대를 위해서 두께가 상대적으로 얇고 가장 대표적인 문화유산을 소개해줘요. 아이도 익숙한 이름들이 나오니 끝까지 읽기는 하더군요. 여행 전 한번 보고 직접 여행지에서 본 후에 시간이 흘러 다시 보며 추억을 이야기하기에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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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연휴에 꼭 경주 여행을 다니 가겠노라며, 이 책을 준비했다!!! 아직 읽지도 못했지만, 큰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돌아가면서 해설사 역할을 맡을까 싶다. 서로 알게 된 부분을 공유하고 토론하고 이야기 나누다보면 역사가 절로 재밌어질 것 같다. 더불어 8살인 둘째도 불국사 여행했던 6세때처럼, 경주의 묘미를 더욱 많이 알았으면 싶다. 경주는 참 ,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문화유적지도 있고, 바다도 있고, 개울도 있다. 그래서 놀기도 좋고 쉬기도 좋고 공부하기도 좋은 곳이었던 기억이다. 경주 여행은 매번 갈 때마다 기분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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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신라경주편 리뷰입니다 이번 여름 아이와 경주로 방문 해볼까 해서 아이와 같이 읽으려고 구입했습니다. 코로나로 결국 여름 여행은 무산되었지만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수학여행 추억도 생각이 나고 제가 미쳐 몰랐던 부분도 아이에게 쉽게 설명이 되었습니다. 중간 중간 그림과 삽화가 적절하게 들어가 있어서 부담없어 하면서 아이가 읽었어요. |
| 아이와 함께 읽으려고 샀습니다 아이가 역사를 너무 좋아해서 아직 학교에서 국사를 배우진 않았지만 역사 내용이 나오면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미리 유명한 이 책을 사서 같이 읽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코로나가 끝나고 항운 대항 운대 여행을 다니면서 직접 보고 배우고 싶습니다 엑서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읽고 다음 시리즈 계속 읽을 생각입니다 아이도 꾸준히 계속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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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기가 청소년 및 초등고학년 아이들이 보기 좋도록 10대를 위한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로 출간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다들 여행도 못가고 집에 콕 박혀있지만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읽으며 대리만족하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이 읽으며 신라시대 역사 및 유적지에 대해 배워나가는 것도 좋습니다. 잘 읽고 코로나 잠잠해지면 아이들과 함께 경주여행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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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중반인가요, 남도답사 1번지라며 우리나라에서 가정 먼저 강진의 다산 초당, 해남의 윤선도, 담양의 이른바 원림문화를 소개해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겼던 나의문화유산답사기의 저자 유홍준이 쓴 10대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게 얘기하면 학교 교과서에 나온 유물과 박물관 탐험기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나의문화유산답사기'를 읽어내는데 전혀 부담을 느끼지 못하는 청소년이라면 굳이 이책을 권하진 않습니다. 아무래도 10대를 타깃으로 하다보니 은은한 글맛이 조금 덜 느껴지거든요. 우리 아이들이 친숙하게 우리문화에 다가갈 수 있도록 간결하게 씌여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