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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미는 공룡 전문가_마거릿 맥나마라 글, G. 브라이언 카라스 그림 ::: 호박에는 씨가 몇 개나 들어 있을까?>를 펴낸 작가들의 새 책 <키미는 공룡 전문가>
'공룡' 하면 주로 남아들이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키미가 남자일까?...라고 생각했지만... 표지에서부터~ 아니란 게 느껴지더라고요.
키미와 같이 공룡 좋아하는 아들~~~ 공룡 관련 책인 만큼 자신이 만든 공룡 옆에 두고~ 읽기 시작합니다.
티핀 선생님과 반 친구들이 이번에 자연사 박물관에 가는데요~ 와우~~ 처음부터 보이는 공룡 화석들! 이 화석들은 어떤 공룡의 화석들일까요??? 궁금해하면서 책장을 넘겼네요.
아니 이 무시무시하고 거대한 발은 또 어떤 공룡의 화석일까요? 사진을 보니 왠지 키미는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전시실에 들어서는 순간 보이는 공룡들!!! 정말 거대한 공룡 화석들이 친구들이 아주 흥미로워 하는 눈빛인데요... 공룡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는 키미 키미는 커서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친구들에게 말을 해요. 하지만, "여자애가 과학자가 된다고?"라는 친구의 말에 키미는 입을 다물어 버려요.
친구들은 저마다 자신이 아는 것에 대해 큰 소리로 말을 하지만... 우리 공룡 전문가 키미는 친구의 말에 아직도 좀 의기소침해 있어요...
하지만, 그런 키미를 보고는 선생님이 와서 용기를 주는데요... 좀처럼 용기가 나지 않는 우리 키미....
형진이도 키미의 그 모습을 보고는 안타까워했는데요.. 이때, 선생님이 키미를 부르시네요~~~!!! 그곳에서 키미는 여성 고생물학자 박사님 사진을 발견하고는 활짝 웃는데요. 이제부터 키미의 공룡 전무가 활약이 드러나겠죠? 형진이도 덩달아 신이 나서~~ 보고 있었네요~ ㅎㅎㅎ
정말 키미는 공룡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이 책은 공룡에 대해서도 현실감 있는 삽화로 알 수 있지만.. 우리 주인공 키미가 자신에 대해서 알아가는 내용이더라고요.
또 다른 전시실에선 "공룡이 실제로 살아 있다고 상상해 보자!"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시는데요~ 그러면 정말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우리가 흔히 보는 공룡 영화의 내용과는 다르게~~ 친구들 상상 속의 공룡은 같이 놀아주는 친구 같은 순한 공룡들뿐입니다. 형진이도 공룡 등에 탈고 나는 상상을 하면서 즐거워하더라고요~♪
관림을 마치고 현실로 돌아와는 가는 시간~ 키미는 아까 본 여자 박사님처럼 되고 싶다고 하네요! 선생님의 희망적이고 따뜻한 마지막 말 "이미 너는 공룡 전문가인걸." 학창시절에는 선생님의 한 마디가 장래희망도 결정할 수 있을 정도로... 큰 영향을 주는데요. 티피 선생님은 키미가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큰 응원을 주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성 고생물학자들의 이야기도 있어요. 공룡 하면 남자아이가 먼저 떠오르는데요~~ 사실 많은 여자 친구들도 공룡을 좋아하고 그와 관련된 꿈을 가질 수 있어요. 봄나무의 <키미는 공룡 전문가>는 그런 얘기를 또 해주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남아, 여아 모두 좋아할 <키미는 공룡 전문가> 공룡과 함께한 즐거운 책 읽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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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남자만할수있는일.
키미는공룡전문가_마거릿맥나마라글, G브라이언카라스그림
이런저런물건을수집해서
티핀선생님과친구들과함께
키미는친구들에게공룡에대해
공룡에대한티핀선생님의질문에
키미의마음을읽었는지
이제더이상키미는입을다물지않아요.
티타노사우르스가멋졌지만
알고보면고생물학자들가운데 여성이많이있더라구요. 어린여자아이들도있어서깜짝놀랐네요. 이처럼이책마지막장에는 오래전에살았던여성고생물학자의 사진과소개가자세히기록되어있답니다. 여성고생물학자에대해궁금했던어린이들이 이책을읽는다면너무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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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나무 / 키미는 공룡전문가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는데는 성별의 구별이 없는 것! 바로 공룡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자가 그것인데요.. 주인공 키미처럼... 우리집 초2 딸아이도.. 공룡은 남자의 전유물이라고..... 그렇게 생각했었답니다. 그런데.. 남동생이 공룡을 좋아하고 누나에게 자꾸 묻다보니.. 덩달아 공룡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아가게 되고.. 그러다보니 그 분야에 재미도 느끼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남자가 해야될일.. 여자가 해야될일.. 이 책을 통해서 직업적인 편견도 없애고.. 아이의 사고도 넓힐겸~~ 함께 읽어보았어요
![]() 주인공 여자아이.. 바로 키미인데요.. 키미는 화석을 관찰하는걸 아주 좋아한답니다. 어느날 학교에서 체험학습으로 자연사 박물관을 가게 되는데요.. 자연사 박물관도 많이 가봤고 공룡에 대해서는 선생님보다도 더 많은걸을 알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공룡 설명해줄 생각에 설레임 가득한 상황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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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전시실에 들어서는 순간.. 공룡이름부터~ 해당공룡의 특징.. 그리고 초식동물인 육식동물앞에서 전혀 뒤지지 않을 포스를 풍기고 있는 이유까지... 선생님보다 더 생생히 설명하면서.. 커서 과학자가 되고 싶은 포부를 밝혔답니다. 그순간.. 제이크는.. 여자애가 과학자가 된다면서.. 비웃어요.. 그리고 잠시뒤... 전시실에서 사진을 보면서.. 고생물학자 사진속에 여자는 단한명도 없는걸 강조하면서 키미에게 고생물학자는 남자뿐이라고.. 그 소리와 사진까지 보게 되자... 갑자기 기운이 쭉 빠지는 상황이예요
![]() 평소와 달리 기운이 하나도 없는 키미를 보신 선생님은... 키미를 살짝 불러서 무언가를 보여주는데요.. 그곳에는 키미도 처음 보는 공룡이 있었구요.. 바로 그 공룡을 발견한 것이 여성 고고학자였답니다. 순간 너무나도 행복해 보이는 키미^^ 키미는 자신감을 가지고 친구들에게 나머지 전시실을 돌면서..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공룡을 설명해주고 친구들에게도 공룡 전문가로 인정받게 된답니다^^
![]() 책 맨 뒷장인데요. 엄마인 저 역시도 .. 공룡DVD를 보면.. 공룡 화석을 연구한다던가.. 뼈를 발굴한다던가... 여성학자들은 본적이 거의 없었거든요 그런데 알고 보면 여성 고생물학자도 많다는 사실.. 그리고 더 놀라웠던것은.. 데이지 모리스라는 아이... 3살때부터 화석을 찾기 시작했고 4살때 집근처 바닷가에서 중요한 화석을 발견... 결국 그 화석에... 아이의 이름까지 들어가게 된걸 보면서 성별도.. 나이도... 좋아하는 것을 함께 있어서 장애가 될수 없단걸... 다시 한번 알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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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는 공룡 전문가
마거릿 맥나마라 글, G. 브라이언 카라스 그림, 이혜선 옮김, 봄나무
서평책이 도착했어요~ 봄나무에서 나온 [키미는 공룡 전문가]예요~ 우리 아이가 공룡백과로 한글을 읽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공룡을 멀리하던 엄마도 이제는 공룡책을 찾게 된답니다. 한글에 관심을 갖게해준 너란 공룡... 애정해주마~~
봄나무의 [키미는 공룡전무가]도 그래서 얼른 신청했어요. 아직 5세 아이가 읽기에는 글밥이 좀 있어서 걱정이었지만. 걱정 노노~~~우 역시 아이가 흥미있어하는 분야의 책은 좀 어려워도 관심을 가지고 끝까지 집중해서 들었답니다.
책 간지를 펼치자마자 엄마 얘는 트리케라톱스, 얘는 티라노 사우루스. 막 아는 공룡이름 총출동합니다. 역쉬~~ 탁월한 선택.
키미는 여자아이입니다. 키미는 물건수집하는걸 좋아해요. 특히 화석을 좋아한대요. 이번에 티핀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자연사 박물관으로 공룡 체험 학습을 가게되어 들떴지요.
첫 번째 전시실에서 키미는 바로사우루스, 알로사우루스 뼈만 보고도 바로 알아맞히며 설명을 하고 과학자가 되고싶다고 얘기해요. 그러자 같은반 제이크라는 남자아이가 “여자애가 과학자가 된다고?” 이런... 시대착오적인 발언을 합니다.
그 뒤로 키미는 발표도 못하고 시무룩하게 전시물을 구경하는데 선생님이 다가왔어요. 그러면서 생전 처음 듣는 이름의 공룡에 관한 설명을 읽어보게해요. 그 공룡의 화석을 찾은 사람은 바로 여자과학자 였어요.
키미는 다시 씩씩하게 기운을 차리고 제이크도 같이 그글을 보며 대단하다고 말해줍니다. 그 후로 키미는 친구들에게 공룡에 대해 척척 설명을 해줘요. 자신감을 되찾은거죠. 그런 키미에게 선생님은 넌 이미 공룡전문가라고 이야기해줍니다. 이렇게 멋진 선생님을 우리 아이가 꼭 만나면 좋겠어요~~ 책을 자세히보면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는 키미를 지켜보는 선생님의 시선을 눈치챌 수있답니다.
맨 마지막 장에는 키미가 좋아하는 여자 고생물학자들을 소개해줍니다. 특히 4살 아이가 집근처에서 공룡을 발견해서 자기 이름을 따 백티드라코 데이지 모리시라고 명명했다고하니.. 정말... 여성들이여~~ 당당하게 진출하라~ 라고 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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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는 공룡전문가 집에 수십권의 공룡백과를 보유중이신... ;) 공룡이라면 그 어떤 책이든... "엄마가 책 읽자"... 고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책을 가져오는... 일곱살 우리집 어린이는 공룡을 너무나 좋아하는 남자어린이다^^
그런 우리집 어린이를 위해 준비한 『키미는 공룡전문가』
이 책은 마거릿 맥나마라 와 G. 브라이언 카라스의 그림책으로 이미 많은 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호박에는 씨가 몇 개나 들어 있을까?』를 썼던 작가와 화가의 작품이다.
이번에는 어떤 내용으로 우리에게 감동을 줄런지...^^ 기대하며 책을 펼쳐본다.
이런저런 물건을 수집해서 관찰하기를 좋아하는 키미는 공룡에 대해서모르는게 없다.
그런 키미가 티핀 선생님과 반 친구들과 함께 자연사 박물관으로 가게 된다. 반 친구들 모두 체험학습을 가게 되어 신이 났지만 키미보다 더 신이 난 사람은 없다. 키미는 공룡을 무척 좋아하고, 자연사 박물관에 있는 전시물에 대해 굉장히 잘 알고 있다. 키미는 자기가 아는 것을 친구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은 맘에 설렜다.
공룡에 대해 이것저것 이야기 하는 키미
"너 공룡에 대해 많이 아는구나" "화석을 정말 좋아하거든 나는 커서 과학자가 되고 싶어" "여자애가 과학자가 된다고?"
한 친구가 여자아이는 과학자가 될 수 없다고 하는 바람에 키미의 마음이 움츠러들었다.
"봐! 다 남자잖아!"
키미는 친구들에게 이 공룡이 새의 친척이라는걸 말해 주고 싶었어요 새와 공룡이 서로 관계가 있고 깃털을 지닌 공룡도 있다는 걸 말해주고 싶었어요.
하지만 뭔가 움츠러드는 키미 슬그머니 손을 내리는 키미, 입을 다문다.
그러다 가스파리니사우라라는 공룡을 소개해놓은 글을 보게 된다. 그리고 그 공룡의 화석을 발견한 술마 브란도니 데 가스파리니박사가 여자라는 사실에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난다.
그제서야 용기를 낸 키미
친구들에게 공룡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선생님에게 당당히 말한다. "저는 커서 꼭 그 박사님처럼 되고 싶어요"
좋아하는 것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데에는 남녀가 따로 없다. 이 책은 주인공인 키미를 통해 여성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바로 잡는다.
우리, 아니 내가 어릴때만 하더라도 남자, 여자의 구분이 조금 명확했던것같다. 간호사는 여자가, 파일럿은 남자가.. 등등 여자가 할 수 있는 직업, 남자가 할 수 있는 직업, 그러나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요즈음은 그런 직업에 대한 편견?남녀간의 구분은 없어진지 오래된것 같다. 실제 아이와 함께 하는 그림책도 축구를 좋아하는 여자아이 이야기를 그린책 그리고 이 책 키미는 공룡전문가 같은 남녀간의 직업에 대한편견을 없애고자 하는 책들을 많이 접할 수 있다. 이런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남녀간의 잘못된 편견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접할 수 있으면 더 없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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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는 공룡전문가 《호박에는 씨가 몇 개나 들어 있을까?》를 펴낸 작가들의 새 책 너무궁금합니다 티핀 선생님과 반 친구들이 이번에 자연사 박물관에 가요! 공룡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알게 될 책이네요. 키미는 이런저런 물건을 수집해서 관찰하는걸 좋아해요 , 조개껍데기, 조약돌 등 여러가지를 수집하는걸 좋아하는데요, 키미가 가장 좋아하는것은 바로바로 화석이라내요 바로 이장면에서 우리 아들이 빠져들었는데요 오늘 유치원 하원길에 화석을 찾으러 다니며, 커다란 돌을 하나 수집해왔답니다. ㅋㅋㅋ 그런데 한 친구가 여자아이는 과학자가 될 수 없다고 하는 바람에 상황이 달라졌어요. 키미는 입을 다물어 버렸어요. .그 말이 사실이라면 어떡하죠? 키미가 알려주려는 것을 친구들이 듣기 싫어하면 어떡하죠? 키미는 입을 다물고있었네요 티핀 선생님께서는 친구들한테 공룡전문가인 키미가 알고있는 공룡에 대한 지식을 애기해줄 기회를 주고싶었답니다. 전시실을 돌아보는 가운데, 티민 선생님게서 키미를 부르네요 키미가 생전처음 보는 가스파리니사우라 라는 공룡에 대한 소개글을 읽어되네요 그리고 가스파리니사우라를 발견한 술마 브란도니데 가스파리니 박사의 사진도 보게됩니다. 키미의 너무나도 좋아하고 흥미로와 할줄 알았나봐요 ^^ 키미의 마음을 헤아려주한 티민 선생님의 모습이 엿보이네요 티핀 선생님께서는 친구들한테 공룡전문가인 키미가 알고있는 공룡에 대한 지식을 애기해줄 기회를 주고싶었답니다. 전시실을 돌아보는 가운데, 티민 선생님게서 키미를 부르네요 키미가 생전처음 보는 가스파리니사우라 라는 공룡에 대한 소개글을 읽어되네요 그리고 가스파리니사우라를 발견한 술마 브란도니데 가스파리니 박사의 사진도 보게됩니다. 키미의 너무나도 좋아하고 흥미로와 할줄 알았나봐요 ^^ 키미의 마음을 헤아려주한 티민 선생님의 모습이 엿보이네요 키미는 더이상 입을 다물지 않았어요. 친구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지요 드디어 드디어, 키미가 입을 열기 시작했어요 용기를 엊은 걸까요? ^^ 친구들에게 공룡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네요 마지막 전시실을 돌아보는 동안 키미가 티핀 선생님게 말하네요.. 가장 마음에 드는건 가스파리니 박사의 이름을 딴 공룡이라구요 저도 그 박사님처럼 되고싶다고 ^^ 티민선생님께서 키미에게 이미 너는 공룡전문가인걸...이라고 말해주네요 키미의 꿈은 고생물학자 랍니다. 키미의 꿈을 키울수있도록, 용기를 주는 티핀선생님도 너무 멋진거있죠? ^^ 알고 보면 고생물학자들 가운데 여성이 많아요.. 데이지모리스라는 어린 여자아이들도 있어요!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는 데에는 남녀가 따로 없어요. 이 책은 주인공 키미를 통해 여성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바로잡아 줍니다. 그리고 키미가 좋아하는 여성 고생물학자들도 많이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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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에는 씨가 몇 개나 들어 있을까?》를 펴낸 작가들의 신작이 나왔답니다. 마거릿 맥나마라 글작가와 G. 브라이언 카라스 그림작가의 새로운 그림책 《키미는 공룡전문가》랍니다. ![]()
![]() 공룡이라면 모르는게 없는 키미는 자연사 박물관 체험학습에 누구보다 더 기뻐합니다. 자기가 아는걸 친구들에게 말해줄수 있으니까요. ![]()
![]() 하지만 여자아이는 과학자가 될수 없다는 친구의 말에 주눅이 들어 키미는 선생님의 질문에도 말을 하지 못하고 머뭇거리기만 할 뿐입니다. 그런데 티빈 선생님이 소개해준 가스파리니사우라라는 공룡을 보고 키미는 저절로 웃음이 납니다. 그리고 용기를 내지요~~ ![]()
![]() 키미가 좋아하는 고생물학자들이랍니다. 책 뒷부분에 소개되어져 있어요. 책속의 학자들은 모두가 여성들이에요. 티미가 그토록 원하는 꿈이지요. 마지막으로 소개된 인물이 책속에 나오는 가스파리니사우라를 찾았던 가스파리니 고생물학자랍니다. 이토록 우리가 모르는 여성 고생물학자들의 수많은 연구와 노력 끝에 새롭게 알게된 거대 공룡과 파충류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우리 여자 아이들도 용기를 내어 도전해볼만한 학문이라는걸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해봅니다. 꼭 고생물학자가 아니더라도 남자 여자 성역없이 자신이 원하는 일이면 어떤 일이라도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면 된다는 이야기를 《키미는 공룡전문가》를 통해 하고 있는것 같아요. ![]() ![]() ![]() 작은아이가 공룡을 좋아해서 공룡도감을 자주 보곤 합니다. 고생물학자가 무엇인지 잘 몰랐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런 직업이 있는지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고생물학자를 꿈꾸면 어떻겠냐고 했더니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하네요. 선생님도 많이 알아야 하니까 공룡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고 했답니다. ㅎㅎ 《키미는 공룡전문가》는 공룡에 대한 여러 상식들도 소개하고 있어요. 그리고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공부하다보면 원하는 것을 이룰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여자여서 안되는것은 세상에 거의 없어요. 우리 아이들이 잘못된 편견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너무 쉽게 포기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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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이그림은 무엇일까요? 우리아들이 좋아하는것중에 하나랍니다. ^^ 바로 공룡뼈 ㅋㅋ ![]()
자 오늘은 키미는 공룡전문가 라는 책이네요 아이와 함께 글을 읽어내려가면서 고생물학자가 너무 맘에 들었는지 밤에 화석을 찾으러 가겠다고해서 당황했답니다. ㅋㅋ
키미라는 친구는 수집광인거 같아요 돌, 조개껍데기, 조약돌 등 여러가지를 수집하는걸 좋아하는데요, 키미가 가장 좋아하는것은 바로바로 화석이라내요 바로 이장면에서 우리 아들이 빠져들었는데요 오늘 유치원 하원길에 화석을 찾으러 다니며, 커다란 돌을 하나 수집해왔답니다. ㅋㅋㅋ
자연사박물관으로 티핀 선생님과 친구들과함께 공룡 체험학습을 떠나게 되요 너무너무 신날꺼 같아요 공룡에 관심있는 친구들은 더더욱이요 키미는 더 흥미롭고 설레일꺼 같아요 ^^ 왜냐면...친구들에게 공룡에대해 말해줄것이 무지 많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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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뼈가 전시되어있는 전시실로 가게되었는데요, 여기는 키미가 특별히 좋아하는 곳이랍니다. 선생님께서 시조새 라는 공룡뼈를 가지고 오셨거든요.키미는 이미 알고있었겠죠? ^^ 티핀 선생님게서 이 뼈를 보면 무엇이 떠오르냐는 애기에, 키미는 이공룡이 새의 친척이라고 애기하고 싶었지만, 몰리와 제이크란 친구가 춤추는 토끼와 꼬리는 원숭이 꼬리라는 우스꽝스런 애기에 그만 슬그머니 손을 내리고 말았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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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핀 선생님께서는 친구들한테 공룡전문가인 키미가 알고있는 공룡에 대한 지식을 애기해줄 기회를 주고싶었답니다.
전시실을 돌아보는 가운데, 티민 선생님게서 키미를 부르네요 키미가 생전처음 보는 가스파리니사우라 라는 공룡에 대한 소개글을 읽어되네요 그리고 가스파리니사우라를 발견한 술마 브란도니데 가스파리니 박사의 사진도 보게됩니다. 키미의 너무나도 좋아하고 흥미로와 할줄 알았나봐요 ^^ 키미의 마음을 헤아려주한 티민 선생님의 모습이 엿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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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드디어, 키미가 입을 열기 시작했어요 용기를 엊은 걸까요? ^^ 친구들에게 공룡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네요 얼마나 들려주고싶은 애기가 많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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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전시실을 돌아보는 동안 키미가 티민 선생님게 말하네요.. 가장 마음에 드는건 가스파리니 박사의 이름을 딴 공룡이라구요 저도 그 박사님처럼 되고싶다고 ^^ 티민선생님께서 키미에게 이미 너는 공룡전문가인걸...이라고 말해주네요 키미의 꿈은 고생물학자 랍니다. 키미의 꿈을 키울수있도록, 용기를 주는 티민선생님도 너무 멋진거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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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도 공룡을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남자아이들만 관심있는줄 알았던 부분이 여자아이들도 관심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여성중에서도 고생물학자가 많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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