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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심리동화
ㅎㅎ 동화는 예술이랍니다.~
참 쉽고도 어려운 동화인 듯 합니다.
삶과 죽음에 순환 아이는 이 책이 어렵다고 합니다. 사실 내용은 쉽다고 해야하나..이해하기 어려운 글은 아닌것 같은데.. 죽어서 다시 사는 새로운 우주가 되는 나무를 이해하고 느끼기엔..^^;; 뭔가 느끼지만 서평은 쓰지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렇지요 아직 5학년 아이가 삶과 죽음에 대해 서평을 쓴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겠지요?!
어느날 날아온 불청객이 나를 죽이고 새로운 것을 만들었다!! 아 실은 저도 어렵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알듯모를듯.. 작가는 삶과 죽음의 순환이라 하는데. 나무로 볼땐 행복이 불행으로 못난 씨앗으로 볼때는 희망이 생기는.. 한버두번 읽으면 읽을수록 느낌이 틀려지는 책.. 더이상 서평을 쓰다가는 제가 어떻게 된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림작가분의 그림과 글 하나하나가 작품이라 그런지 비싼 책입니다^^;; 그림작가 무세중님 남자 분이라 그런지 글씨체와 그림에 힘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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