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를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공사장 자동차들도 굉장히 좋아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공사장 빵빵 친구들도 우리 아이처럼 깨끗이 씻고, 곰 인형을 안고, 작은 이불을 덮고, 자장가를 들으며 잠을 잔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좋아합니다. 낮에는 부릉부릉 열심히 일하던 빵빵 친구들도 밤이 되면 모두 쌔근쌔근 잠이 들지요. 그래야 내일도 힘차게 일할 수 있으니까요. 이 구절을 읽어주면 자기도 이제 잠들거라고 준비하는 모습이 기특해요. 빵빵 친구들 이야기를 들으며 꿈나라로 출발해 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