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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은 영어 원서로, 학교와 글쓰기를 소재로 한 흥미로운 이야기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친구들의 우정과 꿈을 향해 도전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아이가 공감하며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학교 이야기가 아니라 책을 만드는 과정과 작가의 꿈을 보여주어 읽기 후 생각을 나누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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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hool Story도 앤드루 클레먼츠의 책이다. 이 책은 한 어린아이가 자신의 책을 출간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부러운 상상!
어린이들이 이런 멋진 일을 기획하고 추진해 나갈 수 있는 세상이 왔음 좋겠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공부 때문에... 공부, 공부, 공부... 점점 변해 가고 있지만 여전히 영어, 수학, ... 입시....
좀 더 다양하고 큰꿈을 꾸고 또 이뤄 나가길 소망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