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트레일리아의 국민 그림책, "그러그"가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무려 30권의 주인공이면서 오스트레일리아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캐릭터죠. 그러그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숲 속에서 소철나무 꼭대기가 툭 떨어져서 생겨났대요. 그래서 그러그는 세모나요. 설명을 읽지 않았다면, 아마도 논밭에 추수가 끝난 후에 세워 놓은 짚더미로 오해했겠어요.^^
그런 그러그의 이야기는 아이들이 사랑할 만큼의 매력을 지니고 있죠. 아주 단순하면서도 스토리가 있고 하나의 연관된 주제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제 막 세상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알아가려는 2~5세의 아이들이 홀딱 반할 만큼이죠. 어느날 그러그에게 일어난 사건 속에서 그러그가 헤쳐나아가는 방식이, 다양한 사물의 등장과 연결이 아이들에게 큰 호기심을 일으키고 그러그처럼 해 보고 싶게 만들거에요.
<그러그의 멋진 음악회>는 그러그 시리즈의 여섯 번째 권이에요. 어느 날 그러그에게 소포가 도착하죠. 그 안엔 북이 들어있었어요. 북을 치면서 행진을 하다보니... 문득 다른 악기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겠어요?
자! 여기서 그러그의 창의력이 유감없이 발휘됩니다. 온갖 재료들을 모아놓고 자신이 만들 수 있는 최대한의 악기들을 만들어내는 거죠. 냄비 위에 줄을 당겨 묶어 밴조를 만들고, 상자에 막대기와 줄을 붙여 베이스 기타를 만드는가 하면, 막대기에 병뚜껑을 붙여 래틀을 만들기도 해요.
정말 대단하죠? 모두 우리 주위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랍니다. 하나 하나 아이디어를 채워 악기를 만들어가는 그러그가 정말 멋집니다. 꿈 속에서도 유명한 악단의 단장이 되어 지휘를 하는 그러그는 귀엽기까지 합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할까요? 우선, 악기들이 모여 음악을 구성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겠죠. 그런가하면 우리 주변에 있는 재료들로도 아주 훌륭한 악기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거에요. 그러고나면 직접 만들고 싶어지겠죠? 여기서... 아이들의 실험 정신을 말릴 엄마들이 있을까요? 이보다 더한 독후활동이 어디 있다구요~!! 어지른 것을 어떻게 치우나, 시끄러운 소리를 어떻게 견디나... 고민하지 마시고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 행복한 시간 만큼 아이들은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답니다. |
|
그러그 시리즈가 살펴보니 지금까지 꽤 여러 편이 출간되었더군요. 처음보는 캐릭터지만 왠지 정감있고 귀엽다는 인상을 받았는데 오랜 시간 아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미지인만큼 금방 익숙해졌답니다. 소철나무 꼭대기에서 떨어졌다는 발상이 웃음을 자아내는데요, 표지의 그러그라는 글자마저도 그러그 캐릭터와 같은 무늬여서 그러그의 특징을 더욱 부각시켜 줍니다. ![]() 우체부 아저씨로부터 소포를 받은 그러그, 그 안에는 북이 들어 있습니다. 둥! 둥! 둥! 여기서부터 그러그의 기발한 아이디어는 빛을 발하는군요. 다른 악기도 있었음 하는 바람으로 하나 둘 만들어 나가는 악기 천재 그러그~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무 상자, 손잡이 달린 냄비, 줄, 병두껑, 깡통으로 그러그는 자신만의 악기를 척척 창조해 나가지요. 맴비에 줄을 묶어 벤조를, 나무 상자에다 막대기와 줄을 붙여 베이스기타를, 막대기에 병뚜껑을 붙여 래틀을~ 생소했던 악기가 나왔지만 아래에 설명이 따로 돼 있어서 새로운 악기를 알아가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게다가 아이들과 함께 그러그처럼 나만의 악기를 나만의 아이디어로 만들어보게 하는, 실험정신에 불을 지르더군요~ㅎㅎ ![]() ![]() 그러그는 음악회를 시작합니다. 비록 얼룩뱀 카라 혼자만이 춤을 출 뿐이고 들어주는 이가 없어도 신나게 연주하는 그러그, 그림을 보고 있는것 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내는 귀여운 모습이라 봐도 질리지 않고 오히려 볼때마다 매력에 바지게 하는군요. 단순한듯, 어리숙한듯, 하지만 남 의식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모습이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존재로 느껴지는데요, 안분지족하는 요정이 바로 그러그네요.
|
|
오스트레일리아의 뽀통령이라는 그러그를 만났습니다. 작가의 이력또한 전직 경찰관으로 특이한데요.
작가의 특이한 이력만큼이나 특이한 캐릭터 그러그입니다. 처음 표지 그림만 보고는 울 아들 짚으로 된 집인것 같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면 우리의 초가집 지붕모양과도 닮았어요. 그러그는 30권의 시리즈인데요. 1편에 보면 나무에서 태어난 그러그라고 되어 있어요. 이 그러그는 소철나무의 꼭대기가 떨어져 탄생했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면 울 아들의 눈도 틀린 것 같진 않죠...
그러그 시리즈의 특이한 점 한가지가 더 있어요. 바로 그러그 이야기의 시작은 항상 우체부 아저씨의 소포로 시작하네요. 그러그의 멋진 음악회에는 '북'이 소포로 왔어요. 그러그는 북을 치면서 행진을 했어요.
그러다 다른 악기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는 여기저기서 나무상자, 손잡이 달린 작은 냄비 등을 찾아 내어 악기를 만듭니다. 친환경캐릭터 답죠.
냄비 위에 줄을 당겨 묶어 밴조를 만들고, 나무 상자에는 막대기와 줄을 붙여 베이스 기타를 막대기에 병뚜껑을 붙여 래틀을 만들고 깡통에는 물을 붓고 ... 아이들이 늘 하는 놀이와 같은 모습이죠.
바로 이런 점들 때문에 그러그가 오스트레일리아의 뽀통령이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악기를 다 만든 그러그는 얼룩뱀 카라와 날이 어두워질 때까지 음악을 연주하고는 밤에 잠을 자면서 유명한 악단의 단자이 되어 지휘를 하는 꿈을 꾸네요.
친환경 캐릭터 더벅머리 그러그,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될 것 같네요. |
|
이번에 처음 만난 그러그는 꽤 유명한 친구입니다. 그동안 그러그의 일상이 담긴 책이 벌써 30권이나 나왔다고 하네요. 현재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어린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캐릭터이자 국민 도서라는 표지의 문구도 찾아 볼 수 있네요. 그러그는 어느날 본인에게 배달된 북을 받고서 문득 다른 악기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주위의 나무 상자, 손잡이 달린 작은 냄비, 줄, 병뚜껑, 깡통 들을 찾아내어 벤조, 기타등 여러 가지 악기들을 만들어요. 그리고는 한쪽 다리에는 북과 줄을 묶어 연주할 수 있게 만들고서 연주회를 시작합니다. 구경하던 얼룩뱀은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도 추고요. 밤이 되어 잠이 든 그러그는 유명한 악단의 단장이 되어 지휘하는 꿈을 꾼답니다. 그러그의 호기심이 결국에는 큰 음악회를 열게 되었네요. 작은 의문점에서 시작해 그것을 찾아가고 실천하는 과정들이 지금의 아이들의 모습과는 많이 상반되어 부모의 입장으로 내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내 아이가 어디에서 재활용품들을 주워와 뚝딱 무언가를 만들면 대견하다고 하기 보다는 쓰레기를 주워와 어지럽힌다는 잔소리를 했을겁니다. 이렇게 멋진 무언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아이의 창조력을 받쳐주지 못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마음이네요. 반성하게 됩니다. 그러그의 차분하면서도 창의적인 모습이 퍽 인상이 깊습니다. 왜 오스트레일리아의 아이들이 사랑하는 캐릭터인지 깊이 느낄 수가 있네요. 우리 나라의 뽀로로에 아이들이 공감하고 열광하듯 그러그도 매력이 많은 친구입니다. 그러그를 많이 늦게 만난 아쉬움이 있지만 괜찮습니다. 이번에 그러그의 음악회를 감상했으니, 다음에는 그러그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그러그가 생활하는 모습들... 글을 배우고, 학교에 가고, 수영을 하고, 정원을 가꾸는 모습들을 만나보아야겠습니다. 녀석의 모습을 아이들이 많이 좋아할꺼라는 믿음이 생긴네요. 아이들이 좋은 친구를 한명 사귄 기분입니다. |
|
짚푸라기 더미로 만든 것 같은 건초 더미 모양의 귀여운 캐릭터 그러그가 신선합니다. 아이들 책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캐릭터라 그런지 아이도 재미있어 하네요. 건초여서 그런지 환경친화적인 느낌도 나고 자연스러운 것 같아서 좋아요. 글밥도 많지 않아서 혼자 글을 읽게 된 아이도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어린 아기들도 엄마가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내용도 간결해서 금새 아이들의 머리에 들어오는 것 같구요.
일단 오스트레일리아의 국민 도서라고 하길래 그 나라 사람들에게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인가가 궁금했어요. 아마도 제 생각에는 편하면서도 친근한 캐릭터가 한 몫 하고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 보는데도 편안하고 친숙하게 느껴져요. 시리즈별로 30권 정도의 책이 출간되어 있다고 하는데 이러한 구성에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일단 그러그의 멋진 음악회는 어느 날 악기 하나를 소포로 받게 된 그러그가 주변에 있는 모든 사물들을 이용해서 악기를 직접 만들어 연주한다는 내용이에요. 우리 주변에 널려있는 소재들을 악기의 도구로 활용함으로써 아이들과 같이 직접 집에 있는 물건들을 꺼내서 두드리고 고무줄을 연결해서 튕기고 해봤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항상 아이들의 악기에 관련된 장난감이 별로 없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이 책에 나와 있는 그러그처럼 주변 사물들을 이용해서 한바탕 신나는 음악회를 열었답니다. 그러면서 이 그러그 시리즈가 가지고 있는 매력이 이런 것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직접 책을 보면서 우리도 아이들과 함께 해볼 수 있다는 것... 집에 있는 냄비며 고무줄이며, 원래 있던 북이며 작은 피아노며 다 꺼내서 한바탕 신나게 놀고 나니 이 책이 더 사랑스럽게 다가오더라구요.
앞으론 그러그처럼 자연에서 힌트를 얻어서 즐거운 음악회를 열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자연 속에서 뛰어놀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아이를 만들고 싶은데 그러그를 통해 힌트를 얻는 것 같습니다. 그림책의 배경도 다 자연이라서 그런지 아이들을 자연으로 이끌어주는 힘이 있는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을 살짝 해봅니다. 다른 시리즈도 다 만나보고 싶어질 정도로 그러그만의 매력이 있네요. |
|
'그러그' 왠지 이름이 우리말의 '그래~'라는 뜻 같다. 케릭터는 현재 우리나라게서 뽀통령이라 불리는 뽀로로나 디즈니의 화려한 케릭터들과 다른 모습이다. 건초더미에 커다란 고만 멀뚱하게 튀어나와 있는 어찌보면 선사시대 원시인 같은 생김새다. 하지만 나는 이런 그러그의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소박하니 좋다. 분명 소박한 모습에 어울리는 소박한 음악회가 벌어지리라 상상해보며 이 책을 읽었다. 멋진 음악회를 기대하며 책을 읽어나가면서 내가 얼마나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살아왔는지 느끼게 되었다. 분명 아이들의 시각에서 바라보아야 할 책임에도 불구하고 어른의 시각으로 읽고 있으니 책을 제대로 음미할리가 있나. 책 속에서는 평소 접하기 힘든 악기가 몇개 등장한다. 그 중에서 참 인상적인 악기가 '래틀'이었다. 말 그대로 찰랑찰랑 소리가 나는 이라는 뜻인 '래틀'이 악기 이름이었다니 신기했다. 무엇보다 그러그의 멋진 음악회가 성공적일 수 있었던 것은 실패나 관객따위는 염두하지 않고 혼자 즐기는 음악을 시도했다는 것이다.
|
|
더벅머리 그러그 우리한테는 좀 생소한 모습의 캐릭터인데 현재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사랑을 듬뿍받는 캐릭터라고 해요. 코가크고 삼각형의 볏짚모양을 하고있는 형태로 자연친화적인 느낌마져 드는것 같아요. 일단 생소하면서 재미있게 생긴 외모에 아이가 흥미를 느끼네요. 어느날 북을 소포로 받게 된 그러그는 둥둥둥 북을 치면서 행진을 하네요. 그러다가 다른 악기들도 있는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나무상자, 병뚜껑, 깡통등 여러 물건들을 찾아서 하나씩 악기를 만들어 보네요. 처음 들어보는 처양의 현악기 밴조나 베이스키나 흔들어서 소리를 내는 래틀등 다양하면서 개성있는 악기들이 탄생했어요. 둥둥, 팅팅,퉁팅,찰찰 다양한 소리들이 흘러나오며 그러그 음악회가 시작되었네요. 얼룩뱀 카라가 음악소리에 맞춰 다소 우스꽝 스러운 표정으로 신나게 춤도 추네요. 아이의 창의적인 생각과 상상력을 이끌어 내는 멋진음악회를 보면서 아이가 자신도 직접 악기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네요. 책속에서 처음 접해보는 악기들도 있었는데 따로 설명이 잘나와 있네요. 아이들과 직접 당양한 창의적인 악기들을 만들어보며 재미있는 음악회를 열어봐도 넘 재미있어 할것 같아요. 글밥도 적당해서 아이혼자 글읽기 연습해 보기도 좋을것 같아요. 볼수록 친근함이 느껴지는 그러그 다음이야기가 기대가 되네요.
|
|
소철나무에서 떨어진 그러그는 솔방울은 아니고 꼭 지푸라기처럼 독특하게 생겼다. 소철을 지키는 정령일까? [그러그의 멋진 음악회]는 그림도 간결하고 내용도 아주 간결하다.
우편배달부가 전해준 소포 속에서 나온 북을 연주하다가 다른 악기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주변의 용품들을 이용해서 악기들을 만든다. 나무상자, 냄비, 줄, 병뚜껑, 깡통같이 인간들이 버리는 재활용 쓰레기를 모아서 밴조, 기타, 래틀 같은 이름도 생소한 민속악기를 뚝딱 만들어 낸다. 현악기와 타악기를 만들어서 음악회를 여니 어디서 음악을 듣고 흥이 겨워 몸을 이리 저리 흔드는 얼룩뱀 카라가 등장하여 흥을 돋우며 해질 때까지 음악을 연주한다. 아이와 함께 처음 보는 악기도 배우고 그러그가 어떤 악기를 만들지 물어보기도 하면서 감상하였다. 이 책은 그러그의 시리즈중에서 6번째 책에 해당된다. 이 책을 다 읽은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모두 사달라고 한다. 30권이나 되는 권수에 놀라서 읽고 싶은 몇 권을 정해서 사달라고 한다. 별다른 재미를 느끼지 못한 나는 아이의 반응이 의아해서 물어보니 그러그가 엉뚱해서 재밌단다. 혼자서 저 많은 악기를 연주하는 게 엉뚱하단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탐색하며 이것저것 만져보고 재미있는 방법을 찾아서 노는 아이들처럼 그러그의 모습이 우리 아이들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어떤 특별한 그날의 목표와 상관없이 무엇인가 심취해서 하루를 즐기는 그러그의 자연스런 모습에 아이들은 매력을 느끼나 보다.
|
||||||
|
처음만난 그러그는 좀 낯선 외모였습니다. |
|
[서평] 그러그의 멋진 음악회
미니폭스에게 그러그의 멋진 음악회 책이 택배가 도착했듯이,
그럭그에게도 소포가 딩동~하고 도착했다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스토리랍니다.
그러그의 모양새가 처음 접하면 조금 우스꽝스럽기도 하지요 ㅎㅎ
아주 쉽고 재밌게 쓰여진 스토리까지!
직접 악기연주를 하며 읽어주기 너무 좋은 어린이 그림동화였어요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애들은 그러그가 친밀하게 느꺼지나보다 하고 느꼈어요~ ^^
처음 접해본 그러그라는 캐릭터는 괴상하게 생긴
볏집몬스터(?)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띵까띵까 악기연주소리를 입으로 여러번 반복하며 놀다보니
손에서 놓을수 없는 매력을 느꼈답니다
맨 뒷장엔 그러그 시리즈가 나열되어 있는데요,
지금 뱃속 아가 태교를 위해서 한글 공부중이어서 그런지,
그러그가 글을 배워요! 라는 책을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그러그가 탄생하는 나무에서 태어난 그러그도 보고 싶구요~~
거부반응 없이 좋아한다면 시리즈구매 의사가 강합니다. :)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국민도서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손에서 내려 놓을 수 없는 책 50 선정 되었다고 해요
50 BOOLKS YOU CAN'T PUT DOWN
이상 미니폭스~☆의
그러그의 멋진 음악회
서평후기 였습니다~람쥐 다람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