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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있는 사람들의 일정한 기를 느끼면서 그 기를 이용을 하여서 모르고 있는 장소에 있는 죽은이들을 찾아주고 그 사람이 죽었을때의 모습을 파악을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이 자신의 능력을 의심을 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일종의 실험장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고 그에 대한 자신의 능력의 광고효과를 기대를 하고 찾아갔던 장소에서 과거에 찾지를 못하였던 사라진 소녀의 시체를 발견을 하면서 일은 예상과는 다르게 움직입니다. 주인공이 하고 있는 일은 죽은이의 지인들이 자신이 사랑을 하는 사람의 읽어버린 시체를 찾기 위하여서 부탁을 하는 일이기 때문에 주변의 사람들에게 많은 오해를 받으면서 생활을 하고 있고 평범하게 살아가는것이 힘들다는 이유로 인하여서 자신의 생활을 유지를 할수가 있는 자금을 벌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사용이 되고 있는 일이 망자를 모욕을 하는 일로도 보일수가 있다는 사실을 파악을 하고 있으면서 능력을 가지게 만들어준 사건인 번개를 맞은 일로 인한 부작용이 계속 주인공의 신체를 위협을 하는등 괴상한 능력을 가지고는 있지만 진정한 사건의 실체를 파악을 할수가 없는 능력만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 남매의 분투기 입니다. 과거에 실패한 일을 성공을 하기는 하였지만 그 성공이 어떠한 다른 방법을 사용을 하여서 성공을 하였다는 생각이 계속하여서 기억에 남아있는 모습으로 그려지고 자신의 능력에 대한 대가만을 받으면 그만이라고 생각을 하는 입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죽은이의 가족과의 계속되는 관계에 어떠한 조치를 취하는것이 최선인가라는 입장과 함께 남매라고는 하여도 괴상한 가족관계를 유지를 하고 있는 두주인공의 심리상태에 일정한 분위기가 형성이 되고 그들이 앞으로 걸어가야 하는 일에 대하여서 일정한 부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시체의 호소를 들으면서 그 시체의 호소에 포함이 되어있는 감정의 변화가 주인공의 신체적인 흐름으로 나타나고 그 흐름에 대하여서 이해를 못하고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과 그러한 주인공의 흐름을 파악을 하고 도움을 줄수가 있는 사람의 등장도 함께 하면서 두주인공의 일상에도 변화가 발생을 할것으로 보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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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 2편에서도 오빠란 작자의 여성편력으로 하퍼는 속앓이를 하게된다. 하지만, 이에 더해서 하퍼의 주변에서 그녀에게 끌리는 이성의 등장으로 오빠의 경계수치가 수직상승하게 된다. 상대에게 지대한 애정을 갖고 있는 것을 넘어서 알게모르게 집착하는 이들의 관계는 참 아리송하고도 기묘하다. 이번엔 미궁의 사건으로 남을뻔한 소녀의 실종사건을 한참이 지나서 의외의 장소에서 발견한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때문에 여주도 곤란에 처하게되고, 사람들의 의혹어린 시선과 그녀에게 알게모르게 상처를 주고 반감을 표현하는 이로인해서 그들의 어려움은 복잡하게 전개된다. 다행히 사건은 우넘나하게 해결되지만, 그 이면에 도사린 집착과 광기와 집요한 술책은 새삼 인간이 무섭단 생각이 들게했다.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모든것을 수단으로 여기는 범인의 사고에 경악할 따름이다. 전략적으로 살인을 감행하고, 사체를 유기하고, 편의를 도모하기위해 관계를 갖고, 또 시체를 재등장시키고, 새로운 살인을하고, 결국에 부모의 목숨을 급감시키는 모험까지 시행하는 끈질기고 사악한 마음이 무시무시했다. 하퍼에게 끌리는 이성과 그녀의 오빠에게 끌려하는 이성들은 앞으로도 쭉 등장할 듯 하다. 과연 최종적으로 하퍼의 연인이 되는 이가 누굴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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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는 피곤해'의 서평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어린 시절 번개를 맞은 후 ‘시신의 기운을 느끼는 능력’을 갖게 된 하퍼 코널리는 시신이 어떤 최후를 맞이했는지까지 볼 수 있는 특이한 능력을 가진 여자입니다. 이복 오빠 톨리버와 함께 전국을 돌아다니며 돈을 받고 시신을 찾아주는 일을 하는데, 한 마을에서 발견한 두 남녀의 시신과 관련된 이야기가 ‘목격자는 피곤해’이고, 의뢰받았지만 찾지 못했던 시신을 다른 지역에서 발견하게 된 이야기가 ‘시체를 조심해’입니다. 초능력이란 소재가 취향이 아닌 탓에 제 관심과는 거리가 멀었던 작품들인데 어찌어찌 우연히 두 권을 연이어 읽게 됐고, 결과는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시신을 찾아내는 초능력이 발휘되는 장면에선 “어?” 소리가 저절로 나오기도 했지만, 이야기 자체가 워낙 촘촘하게 잘 짜여있어서 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하퍼와 톨리버의 역할은 단지 시신을 찾아내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그 이면의 사연과 진실을 알아내는 게 진짜 미션입니다. 하지만 초능력 때문에 주위 사람들로부터 경계심을 불러일으키다 보니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이 쉽지 않을뿐더러 방해꾼까지 수두룩하게 나타납니다. 믿지 않는 자들에겐 초능력을 입증해 보여야 하고, 불신을 무마하기 위해선 사건의 실체에 더욱 치열하고 확실하게 다가가야만 합니다. 그래서인지 오히려 리얼리티가 더 배가되는 느낌을 받았는데, 초능력이란 소재 때문에 선입견을 가졌던 작품들이라 아이러니한 일일 수밖에 없습니다. 두 작품 모두 연쇄살인이나 참혹한 살해 수법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들이지만 살인의 동기가 ‘비극적인 가족사’에서 출발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작고 폐쇄적인 마을, 복잡한 가족사, 집안을 휘감는 불온한 공기 때문에 밀실트릭에 버금가는 긴장감을 느낄 수 있고 화려한 수식어보다는 평범한 단어들이 발산하는 긴장감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건을 둘러싼 주요 조연들이 적재적소에 설정되어 하퍼와 톨리버의 ‘수사’를 진척시키거나 방해하는 역할을 맛깔나게 해냅니다. 대부분 피살자의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들인 그들은 남매를 향해 지독한 의심 아니면 절실한 응원을 보내곤 하는데, 한편으론 그들 사이의 애증 역시 사건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듯 보여서 내내 주의와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야기의 규모가 크지도 않고 수사 과정이 스펙터클한 것도 아니지만 괜히 폼만 재면서 개연성 따윈 무시해버리는 ‘껍데기만 블록버스터급 장르물’보다는 100배쯤 읽는 재미를 맛볼 수 있는 작품들입니다. 초능력을 아예 외면해온 저로 하여금 하퍼와 톨리버의 다른 이야기에 궁금증과 호기심을 갖게 만든 걸 보면 아무래도 관심작가 목록에 샬레인 해리스를 올려놓아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