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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의 땅,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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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은 만화나 영화를 통해 해적의 이미지로 많이 접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바이킹에 대한 오해를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해적질을 한 것도 사실이지만, 그들은 무역과 모험 정신이 무척 강한 사람들입니다. 침략이건, 교역이건 낯선 땅을 찾아 나서는 데는 많은 위험이 뒤따릅니다. 그들은 모험을 나서기 전에 치밀하게 필요한 정보를 모으고 여러 위험에 대비했습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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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은 만화나 영화를 통해 해적의 이미지로 많이 접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바이킹에 대한 오해를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해적질을 한 것도 사실이지만, 그들은 무역과 모험 정신이 무척 강한 사람들입니다. 침략이건, 교역이건 낯선 땅을 찾아 나서는 데는 많은 위험이 뒤따릅니다. 그들은 모험을 나서기 전에 치밀하게 필요한 정보를 모으고 여러 위험에 대비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그들은 뛰어난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을 갖추게 됩니다. 바다 위를 날렵하게 가르는 빠르고 튼튼한 선박기술, 뛰어난 항해술, 그리고 그들이 가진 개방적인 태도와 열린 마음은 바이킹 세계를 발전시켰습니다. 또한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제도,  모두가 참여해 중요한 일을 결정하는 싱은 바이킹을 강하게 만드는 것이였습니다. 선장을 중심으로 한 배 위에서의 생활을 생각해보면 그들의 이런 습성이 능히 짐작이 됩니다.

 

바이킹은 일부 전사를 빼고는 농사를 짓거나 장사를 하는 자유민이 대부분이였습니다. 몇몇 집이 작은 마을을 이루고 살았는데... 주로 자급자족적 생활을 하며 살았습니다. 이렇게 모든 일을 스스로 해결하면서 독립심 강하고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사람들이 바로 지금의 북유럽의 선조인 바이킹입니다.

 

북유럽 여러나라는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아이슬란드 등입니다. 교육 제도나 사회 보장 제도가 무척 잘 되어 있는 국가들입니다. 우리처럼 좋은 대학을 나와야 좋은 직장을 얻는다는, 그래서 과열 경쟁이 당연시 되는 풍조와 다르다는 게 참 부럽습니다.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무상교육이 이루어지고, 연필 한자루, 지우개 하나까지 모두 국가에서 지급한다는 사실은 많이 놀랍습니다. 방과 후 교실같은 특별수업 또한 무료. 그들에게 입시 지옥같은 말은 없습니다. 북유럽에서는 직업에 따른 임금차이가 아주 작기 때문입니다. 이런 분위기가 그들에게 직업의 귀천을 따지지 않게 하였고, 월급에 의한 불평등으로 인해 직장에 대한 호불호를 만들지 않은 것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참으로 부럽습니다. 누구나 대학을 가야 하는 현실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가면 되니 말입니다. 창의력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의 학습, 하고 싶은 공부를 하는 그들의 창의력 수준을 생각해 보면 답이 보입니다만, 우리에게는 신기루처럼 보이기만 합니다.

 

바이킹의 나라, 북유럽을 읽으며 조용히 숨 죽여 있는 북유럽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바이킹이 활약했던 8세기 무렵부터 11세기 말 크리스트교를 받아들이면서 바이킹 시대가 서서히 막을 내리게 된 배경까지 역사적 사실과 그들의 생활모습도 엿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후손이 사는 북유럽의 교육, 예술, 문화까지 알 수 있었습니다. 북유럽에서 활약했던 많은 예술가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여러 이야깃거리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무민이나 말괄량이 삐삐, 닐스의 모험, 눈의 여왕같은 작품도 북유럽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입니다. 우리가 특별한 날에 가는 뷔페도 바이킹의 음식 문화에서 유래되었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재밌고 유익한 책이였습니다.

l*****2 2012.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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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의 땅,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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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에 가면 언제나 꼭 타고 왔던 바이킹! 커다란 배 위에 에꾸눈 선장이 큰 칼을 들고 앉아 있는 모습은 역시 바다의 해적 답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그런데 '바이킹의 땅, 북유럽'이라는 책을 통해 너무나 다른 모습의 바이킹과 만나게 되었다.   북유럽.. 유럽의 가장 북쪽 끝에 자리 잡고 있어 농사짓기도 벅찬 춥고 척박한 지역.. 그런데 그런 곳이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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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에 가면 언제나 꼭 타고 왔던 바이킹!

커다란 배 위에 에꾸눈 선장이 큰 칼을 들고 앉아 있는 모습은 역시 바다의 해적 답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그런데 '바이킹의 땅, 북유럽'이라는 책을 통해 너무나 다른 모습의 바이킹과 만나게 되었다.

 

북유럽.. 유럽의 가장 북쪽 끝에 자리 잡고 있어 농사짓기도 벅찬 춥고 척박한 지역..

그런데 그런 곳이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가 되었다.

그 바탕에는 바이킹들의 과감한 개척 정신과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열악한 환경을

이겨냈다는 것, 놀라운 조선술과 항해술을 바탕으로 유럽의 강과 바다를 누비며 정복과 교역활동을 했다는 것.

새로운 땅에 정착해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지는 나라를 만들었는데 그 나라들은 하나같이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였다는 사실.. 이런 사실들이 너무 뜻밖이었다.

 

이야기 해주는 형식의 문제가 편안함을 준다. 책 페이지 페이지를 넘기는데 누군가가 옆에서 이야기 해주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만큼 자상한 말투로 설명을 해준다.

바이킹이 생겨난 배경부터 바이킹의 생활과 활약상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어 재미를 더해준다.

 

또한, 상당량의 미술작품과 실사, 지도 등등의 자료를 통해 더욱 실감나게 글을 읽어나갈 수 있다.

새로운 사실들을 알아가는 즐거움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은 두고두고 여러번 읽으며 바이킹의 정신을 되새기고, 내 삶에 적용하기에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

책을 덮고 났는데도 또 보고 싶은 책.. 오랫만에 그런 책과 만난 기분이다.

c******s 201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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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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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바이킹 이 책에는 북유럽의 조상이 되는 바이킹의 어원부터 생겨나게 된 배경, 생활, 정신... 바이킹 세계의 모든 것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어려운 용어가 아닌 쉽게 풀어쓴 도서로 바이킹의 기본 정신이 북유럽이 생성되어서 미치는 영향까지 숭어있는 이야기를 술술 이야기 주머니를 풀어내듯이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해적이라 생각했었던 바이킹들이라고 대부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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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바이킹

이 책에는 북유럽의 조상이 되는 바이킹의 어원부터 생겨나게 된 배경, 생활, 정신...

바이킹 세계의 모든 것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어려운 용어가 아닌 쉽게 풀어쓴 도서로 바이킹의 기본 정신이 북유럽이 생성되어서 미치는 영향까지 숭어있는 이야기를 술술 이야기 주머니를 풀어내듯이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해적이라 생각했었던 바이킹들이라고 대부분 생각했는데 나의 잘못된 오만과 편견으로 아이에게 잘못된지식을 전달했을 지 모르는 상황을 이책에서는 보다 사실적인 자유와 평등, 도전, 모험, 창조등 모르고 있었던 많은 능력들을 가지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으며 이러한 정신으로 북유럽을 복지정책이 가장 잘 되있는 나라들로 잘살게 만들고 생활이 안정된 나라,

많은 예술가들을 배출한 나라로 만든 원동력으로 밑받침하고 하고 있다. 이러한 저력을 보여주는 도전정신과 개척정신이 강한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아려주고 있다. 이 책을 읽음으로 해서 북유럽의 본질을 알고 원동력을 파악하고 제대로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구본에 있는 북유럽의 나라를 찬찬히 살펼볼기회여서 지구보느이 먼지가 한동한 머지로 쌓여있었는데 요새는 지구본 보는 재미가 솔솔하면서 올림픽여파로 유럽권을 다시금 성찰할수 있는 도서였습니다.

j********1 201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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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만나는 바이킹, 북유럽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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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 출판사의 책 <바이킹의 땅, 북유럽> 만나기 전, 정말 북유럽의 세계역사에 대해서는 모르는게 너무 많다는 사실에 놀랐다.] 바이킹이라고 하면, 덩치 크고, 무식하지만 용감무쌍한 이미지만 떠올랐는데, 이책에서 알려준 바이킹은 자유롭고 평등하며 똑똑하기까지 하다.북유럽 나라들이 잘사는 이유도 바이킹의 피를 물려받아서라고 하니, 새롭게 바이킹과 그 후예들을 바라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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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 출판사의 책 <바이킹의 땅, 북유럽> 만나기 전, 정말 북유럽의 세계역사에 대해서는 모르는게 너무 많다는 사실에 놀랐다.]

바이킹이라고 하면, 덩치 크고, 무식하지만 용감무쌍한 이미지만 떠올랐는데, 이책에서 알려준 바이킹은 자유롭고 평등하며 똑똑하기까지 하다.
북유럽 나라들이 잘사는 이유도 바이킹의 피를 물려받아서라고 하니, 새롭게 바이킹과 그 후예들을 바라보게 된다.

몰랐던 익숙하지 않은 또 하나의 유럽, 북유럽에 대한 탐방, 한번 시작해 볼까?
유럽하면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위스 등이 먼저 떠오른다. 북유럽이라고 따로 생각해 보질 않았는데,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등이 북유럽에 해당하는 나라들,
오늘날, 북유럽의 나라들은 우리나라보다 훨씬 잘사는 선진국, 특히 사회복지나, 행복한 학교교육을 이야기 할때 빠지지 않는 나라들이기도 하다.
사실 유럽의 가장 북쪽 끝에 자리한 북유럽은 농사짓기도 벅찬 춥고 척박한 지역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가 되었을까?
바로 바이킹의 과감한 개척 정신과 모험을 두려워 하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열악한 환경을 이겨냈기 때문이란다.
바이킹의 놀라운 조선술과 항해술을 바탕으로 유럽의 강과 바다를 누비며 정복과 교역활동을 펼쳐 새로운 땅에 정착해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나라를 만들기도 하고, 그안에서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를 꾸리기도 했다.
1부 - 북유럽의 살아있는 전설, 바이킹
2부 바이킹이 꿈꾸던 낙원을 이룬 후예들의 이야기를 통해 바이킹은 뿔 달린 투구를 쓰고 무시무시한 칼과 도끼를 휘두르는 해적이라는 나의 편협한 생각이 확 바뀌어 버렸다.

책을 보는 내내, 풍부한 시각 자료들 덕택에 내용 이해가 쉽고, 재미 있게 북유럽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었다.

그리고 책속 부록처럼 Q&A 역사속 뒷이야기가 주는 잔잔한 재미 또한 좋았다.


이제, 아이와 이책을 읽고 바이킹처럼 씩씩하고 지혜롭게 살아가고자 바이킹 따라잡기를 해봐야겠다.

 

 

s****j 2012.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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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의 땅,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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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단어만 들어도 모험이 시작되는것같은 착각이 든다. 용감 하고 씩씩한 바이킹은 우리가 알고 있는 바이킹이다. 이 책에 나오는 바이킹은 더 많은 의미를 가진다. 유럽을 넘어 아시아, 아프리까에 가서 무역을 하는 상인이고, 탐험가이고, 배를 만드는 기술자이며, 바다를 두려워하지 않는 선원이기도 하다. 또한 오늘날 우리가 잘사는 나라로 알고있는 북유럽의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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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단어만 들어도 모험이 시작되는것같은 착각이 든다.

용감 하고 씩씩한 바이킹은 우리가 알고 있는 바이킹이다.

이 책에 나오는 바이킹은 더 많은 의미를 가진다.

유럽을 넘어 아시아, 아프리까에 가서 무역을 하는 상인이고,

탐험가이고,

배를 만드는 기술자이며,

바다를 두려워하지 않는 선원이기도 하다.

또한 오늘날 우리가 잘사는 나라로 알고있는 북유럽의 여러 나라들은

바로 이 바이킹의 후손들이다.

북유럽은 오늘날 어떻게 모두가 부러워하는 잘 사는 나라가 되었을까?

바이킹들의 개척정신과 용감한 도전정신으로 열악한 환경을 이겨내고

새로운 땅을 개척하고 다양한 문화를 만들어 냈다

 

우리 아이들이 바이킹의 정신을 배워

우리가 어떻게 하면 더 잘살수 있고

학교 생활을 더 잘 할수 있는지 생각해주길 바라본다.

 

j****3 201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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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의 땅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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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 출판사에서 나온 바이킹의 땅,북유럽을 엄수연 글/이해정 그림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한국사와 같이 세계사를 공부하고 있던 참에 북유럽의 역사에 대해 알게 되어 참 좋은 책이였습니다. 이 책의 차례입니다. 유럽의 역사를 바꾼 바이킹 시대와 활기차고 흥미로운 바이킹의 세계, 바이킹 후예들이 이룬 기적,스칸디나비아 역사속에 빛나는 별들로 이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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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 출판사에서 나온 바이킹의 땅,북유럽을

엄수연 글/이해정 그림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한국사와 같이 세계사를 공부하고 있던 참에 북유럽의 역사에 대해

알게 되어 참 좋은 책이였습니다.

이 책의 차례입니다.

유럽의 역사를 바꾼 바이킹 시대와 활기차고 흥미로운 바이킹의 세계,

바이킹 후예들이 이룬 기적,스칸디나비아 역사속에 빛나는 별들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잘 설명해 놓았습니다.

바이킹이 누구일까요?

뿔 달린 투구를 쓰고 무시무시한 칼과 도끼를 휘두르는 해적이라고 생각하지요?

맞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 바이킹.

바이킹은 유럽을 넘어 아시아와 아프리카까지 가서 무역을 하던 세계적 상인이였습니다.

또한 콜럼버스보다 500년이나 먼저 아메리카에 도착한 탐험가여서 거친 바다을 건너

그린란드와 아이슬한드를 발견한 것도 바이킹이였답니다.

또한 바이킹은 좋은 배를 만드는 기술자이고 험한 바다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감한 선원이였어요.

넓고 풍요로운 땅에 자리 잡은 것도 아닌 북유럽 바이킹들은 일찍부터

과감한 개척 정신과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열악한 환경을 이겨 내어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되었는지 알게 되었고,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수난을 겪던 시절에는 온 국민이 힘을 합쳐

위기를 이겨 내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어서 그런지

노벨,안데르센,뭉크,시벨리우스,난센 같은 뛰어난 과학자와

예술가,탐험가를 키워내는 바탕이 되었나봅니다.

세계 글로벌 시대에 세계를 이해하고 마음을 키워주는

재미있고 즐거움을 주는 책이였습니다.

d********j 2012.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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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의 땅,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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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하면 가장 먼저 연상 되는건 넓디 넓은 바다의 우락부락한 외모와 무식함을 지닌  바다의 무법자 해적이라는 것뿐. 단, 한번도 이 책에 쓰여진 것 처럼 도전정신 과 개척정신이 강한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곤 생각해 본 적은 없는것 같다.   북유럽은 복지정책이 가장 잘 되있는 나라들 이기에 살기 좋고, 생활이 안정된 나라, 많은 예술가들을 배출한 나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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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하면 가장 먼저 연상 되는건 넓디 넓은 바다의 우락부락한 외모와 무식함을

지닌  바다의 무법자 해적이라는 것뿐. 단, 한번도 이 책에 쓰여진 것 처럼 도전정신

과 개척정신이 강한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곤 생각해 본 적은 없는것 같다.

 

북유럽은 복지정책이 가장 잘 되있는 나라들 이기에 살기 좋고, 생활이 안정된 나라,

많은 예술가들을 배출한 나라. (아마, 안데르센 동화를 모르시는분은 안계실 것이다.) 

누구나 꼭 한번쯤은 우아하게 여행가고 싶은 곳.

 

현제 내 머릿속의 오늘날의 선진국 북유럽과 바이킹을 한번도 연관지어 생각해본 적

이없는것 같다. 분명, 북유럽은 바이킹의 자손임이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는 북유럽의 조상이 되는 바이킹의 어원부터 생겨나게 된 배경, 생활, 정신...

바이킹 세계의 모든것과 바이킹의 기본 정신이 북유럽이 생성되는데 미치는 영향까

지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막연히 우락부락하고 약탈과 도적질만 일삼는 바다의

해적이라 생각했었던 바이킹들이 나의 생각과는 달리 자유와 평등, 도전, 모험, 창조

등 내가 여태껏 모르고 있었던 많은 능력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것들을 바탕으로

오늘날의 선진국이 만들어 질 수 있었던게 아닌가 싶다.

 

내 머릿속에 막연한 동경의 대상이 된 북유럽국가들을 구체적으로 왜 무엇때문에 그토

록 동경해오고 부러워했는지  이 책을 읽음으로 해서 제대로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 

특히, 세금정책과 아이들의 학교생활은 우리나라에도 하루 빨리 도입 됐음 하는 바램이

다. 하루 하루 공부에 치여 치열하게 경쟁해야만 살 수 있는 우리의 현실이 북유럽 여러

나라들과 자연스럽게 나도 모르게 비교가 된다.

 

만약, 그 척박한 땅에서 바이킹의 후예가 아니였다 하여도 지금의 북유럽이 선진국 대열

에 과연 합류할 수 있었을까?

 

이 책을 읽은 우리 아이가 자연스레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북유럽 여러나라들을 짚어가

며 찾아보는 모습을 보니 마냥 흐뭇하기만 하다.

 

 




 

p****6 2012.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