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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을 이렇게 정의했다. 사회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가? 두 사람 이상의 사람이 모여서 서로에게 영향력을 미치면서, 서로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는 삶의 현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정의해 보면, 모든 사람은 사회에 속해 있고, 관계 속에 갇혀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관계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들에 직면하게 되는 경우들이 너무 많은 것들을 본다. 사실상 사회 생활에서의 어려움은 관계를 제대로 맺지 못하고, 관계에 서투른 초보생활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께서도 처음에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아담을 창조하셨지만, 혼자 있는 것이 좋아 보이지 않아서 결국 여자를 만드시지 않았는가~! 그뿐만 아니라 사람을 창조한 후에 그냥 혼자 내버려 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과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는 그런 존재로 만들어 놓으셨다. 그러하기에 사람은 관계가 끊어진 것을 견디지 못하고, 관계가 끊어지게 되면 그로 인해서 자살하기까지 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다. 그런 면에서 보면 관계가 그 사람의 인생의 전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될까? 이런 관계를 잘 풀어나가고, 관계를 잘 맺어나가는 것이 지혜로운 삶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지혜를 발휘하기 위해서 관계의 출발점을 기록하고 있는 성경을 살펴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예수님께서도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고 하셨는데, 그런 사랑을 배우는 것이 바로 관계의 기본적인 지혜일 것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관계 가운데에서 상처를 받는 것 중에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말이다. 말 한 마디로 인해서 철천지 원수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원수가 친구로 바뀌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관계에 있어서 이 말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 성경에서도 하나님께서 말이 차지하는 비중들을 상당히 중요하게 말씀하시고 있는 것들을 볼 수 있지 않은가? 한가지 더 생각해 볼 것은 상대방이 내 눈 높이에 맞추어주기를 바라기 이전에, 내가 상대방의 눈 높이에 맞추려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면 당연히 관계는 부드러워지고, 인생에서 동역자들이 점점 더 많아지는 축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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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지혜>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꼭 알아야 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책이다. 아무리 능력이 있고, 학벌이 좋고, 돈이 많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사람들과의 관계를 잘 이루어 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관계성을 유지하는 것은 모든 축복을 하나로 연결하는 끈과 같다. 마치 진주가 서 말이라도 바늘에 꿰어 목걸이를 만들지 않으면 가치가 없는 것처럼 인간관계의 지혜를 가진 사람들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게 될 것이다.
<관계의 지혜>는 목회를 통해 얻은 지혜와 성경속의 지혜와 아름다운 예화로 연결이 되어 있다. 성경 속에 나오는 관계의 지혜를 목회와 생활 속에서 어떻게 이루어 가고 있느냐를 보여 주고 있다. 성경적인 해석과 목양에서 얻은 지혜가 함께 어우러져서 관계의 회복을 이루고 있다.
신앙이 좋은 분들 중에서도 관계성을 잘 유지 못하는 경우들을 볼 때가 있었다. 신앙이 좋은 것은 꼭 예배를 잘 드리고, 헌금하며, 봉사하는 삶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낮아지고, 겸손하게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낮아짐이요, 밀알의 삶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런 것보다는 자신의 행복과 자신의 영광만을 위해 살아가고 있다.
<관계의 지혜>에는 맛깔스런 예화가 많이 나온다. 한권의 책을 읽지만 다른 책들과의 연결고리를 통해 폭넓은 독서의 세계로 연장이 되는 것이다. 예화를 위한 예화가 아닌 알아야 하는 관계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예화들은 마음에 따뜻한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책 속에는 어려운 개념들을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다. 용서, 복수, 겸손, 절제 등은 신학적으로도 많은 시간을 통해 설명이 가능한 주제들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쉬운 표현과 간결한 예화들을 통해서 너무 명쾌한 정의와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영화와 베스트도서, 신문과 성경 등 많은 텍스트가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으면서도 하나의 주제를 떠나지 않는다.
책의 표지에는 “관계는 우울한 인생을 행복한 인생으로 바꾸는 스위치”라고 말한다. 인생의 행복과 불행을 선택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른 인간관계에서 나온 것이다. 아무리 재벌이라도 관계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아간다면 누구보다 더 비참한 인생을 살다가 이 세상을 떠날 수밖에 없다. 반면 아무리 연약한 사람이라도 관계의 소중함을 알고 살아간다면 행복하고 풍성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에는 구체적인 지침과 방법들이 나온다. 하나 둘씩 실천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행복의 나라에 자신이 도달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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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서적의 베스트셀러나 밀리엄셀러를 보면 외국 서적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사실 이 책 또한 추천인들이 많고, 어느 목사님께서 설교를 추려 내신 책이구나로만 생각을 했습니다. 이 책은 성경에서 말하는 좋은 신앙의 모습, 인간의 좋은 삶은 관계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특히 좋은 관계를 맺고 싶다면 내가 더 그를 포용하고, 다가서고, 내가 좋은 관계인이 되어야 함을 거울을 보면 내가 인상을 쓰고 있으면 상대에게 그렇게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야 하는 것이며, 이 책은 좋은 비유와 함께 한다. 이 책에서 들려주는 시를 접하다보니 내가 이제까지 시에 대한 함축된 아름다운 노래들을 왜 저자이신 목사님은 믿는자가 다가서야 하고, 그 다가섬은 성경의 가르침대로 해야 한다고 한다. 예를들어 인간은 하나의 언어를 사용하였다. 그러한 오만함이 커져서 바벨탑을 만들게 되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을 들어가려할 때 여호수아와 10인의 정탐꾼들이 정탐하고 와서 보고할 때 우리의 말에, 우리의 생각이 인간과의 관계를 악하게 합니다. 관계의 지혜라는 책 제목은 참으로 성경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제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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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나혼자가 아닌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곳이다.. 그러기에 관계란 참으로 중요한거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참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라 참으로 감사했다.. 그러면서 나를 뒤돌아 보았다. 나는 그닥 관계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사람이란 생각을 하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얽히고 설켜 지내는걸 그닥좋아하지 않기에 적당한 선에서 적당한 관계만 유지해 왔었다.. 그런데 결코 좋치 않은 나의 관계를 발견했다... 더불어 함께 살아야 하는곳에서 적당히 줄달리기 하듯 그렇게 관계를 맺고 있는 나자신... 하지만 이 책에서 참으로 많은 것을 배웠다... 정말 이책에는 지식이 아닌 지혜가 참으로 많이 들어 있음을 책장을 덮고 나서 깊이 깨달을수 있었다.. 다른 책들의 글귀며 여러 이야기들을 인용해서 정말 지혜롭게 풀어 나간 책이라는 생각이 점점 강하게 든다.. 책에서는 말을 한다... 과연 내가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인식되어 있는지 생각해보라고... 과연 나는 어떤 사람일까?? 참 괜찮은 사람이야와 누구?? 또는 정말 별로야?..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 되어 있는지 궁금하면서 앞으로 나는 내가 만나는 사람에게 참 괜찮았어라는 인상을 남기고픈 사람이 되고 싶음을 결심하고 노력할꺼라 다짐했다.. 이책 마지막쯤 이야기가 나온다.. 시골청년이 도시로 가게 됬는데 떠나기전 아버지가 아들을 거울앞에 불러 세워 말을 한다.. 거울을 보고 웃어보아라 화내 보아라... 그런후 무엇이 보이냐고 물었다...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이야기한 아들에게 아버지는 말을 한다... '아들아, 세상을 살아갈때 거울을 보듯 하거라. 상대방이 너에게 욕을 하면 네가 상대방을 향하여 욕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라....... 그가 나에게 하는 것은 내가 그에게 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라는것... 정말 지혜로운 아버지라고 생각이 들었다.. 사람은 나이를 들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한다... 내가 웃지 않는 얼굴로 상대방을 대하는 일이 많은데 과연 나이 들어 내가 내얼굴을 어떻게 책임을 져야 할지?.. 관계의 개선을 위해선 상대방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고 내가 고쳐야 할점이 무엇인지 찾아야 할것이다.. 예수님이 가장 낮은 모습으로 오셔서 가장 낮은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듯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는 지금의 나도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가야 할것이다.. 나를 낮춰 겸손해져야 할것이고, 남에게 덕이 되는 말을 해주면서 마음속에 사랑을 담아 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대해야 할 것이다... 성경에서도 말하듯 믿음, 소망, 사랑중에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 말했듯 사랑없이 어떤것 하나 진실하지 못한것이란 생각이 든다. 나는 결혼해서 시댁어른들과 함께 살았다.. 동네어른들께서 내가 누구 며느리인지 다아신다. 그렇게 십수년을 살면서 나는 누구 며느리고 그집 며느리 착하다라는 소문으로 평가되어왔다.. 첨엔 착하게 보아주니 좋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나를 너무 옥죄왔다.. 행동거지하나 하나가 조심스러웠고 말한마디 제대로 할수 없는 상황이 너무 힘이들었다.. 그런데 어느날 우연한 기회로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에 사랑을 주셨을때 내가 그동안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게 하셨다. 그것은 바로 내속에 사랑이 없었음을 알게 되었다.. 사랑없이 시어른들을 모시는 삶에서 나는 너무 지치고 힘이 들었다.. 하지만 주님께서 깨닫게 하는 지혜를 주셔서 이제는 부담으로 힘듬으로 다가오지않았다.. 이렇듯 내마음에 사랑이 있다면 어떠한 사람을 만날지라도 즐거운 만남을 이어갈꺼란 확신이 든다.. 내가 덕이되는 말과 행동을 했을때 그사람들에게 끼쳐 돌아오는건 덕일꺼이기 때문이다.. 겸손과, 사랑, 그리고 노력, 온유.. 등 예수님께서 직접일하시면서 알려주신 것들을 이제는 나도 하나 하나 나의 관계에 적용해 볼것이다... 그러면 좀더 아름답고 즐거운 관계로 이어질것이란 믿음이 생긴다... 늘 나를 내려놓고 주님의 마음을 달라고 기도할것이다.. 성령하나님께서 주시지 않는다면 결코 이런것들은 내가 누리지 못할것이기 때문에... 주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노력한다면 훗날 나는 하나님께 칭찬 받는 그리스도인이 될꺼란 확신을 갖고 감사 기도를 드린다... 언제나 깨달아 아는 지혜를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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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살아있는 동안 늘 함께 하는 그림자가 관계일 것이다. 또한 관계가 제일 힘들고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관계”에 대해 따로 배우지 못해 더욱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다. 교회의 지체들 간의 관계로 인해 상처받고 떠나는 모습을 볼 때 가슴이 아팠다. 상담을 공부한 나 자신 또한 관계가 어렵다는 것을 느끼며 산다. “관계의 지혜”를 통해 고민해 왔던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다. 좋은 관계를 위해서 김용택 목사님은 “섬김”의 카드를 제시한다. 섬김이 출발점이며 섬기려는 자세가 있다면 관계는 깨지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내 안에 섬김보다 대접받으려는 마음이 많기에 관계를 깨드리는 것이 아닐 까 싶다. 믿음이 좋은 사람은 외적인 신앙생활보다는 관계를 맺음을 통해 알 수 있다는 글귀는 그 동안의 나의 신앙생활을 되돌아보게 하였다. 신앙이 좋은 것과는 다른 길을 가고 있는 내 모습이 여실히 드러나 보이는 게 부끄럽고 창피했다. 관계의 회복에 있어 “가진 것이 있어야 넉넉해진다”는 말은 정말로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내 안에 가진 것이 없으면 늘 결핍을 느껴 채우고자 하는 욕구로 인해 관계를 지속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무엇으로 내 안을 가득 채울 수 있을까? 김용택 목사님의 지적처럼 “믿음이 넉넉해야 마음도 넉넉해질 것이다. 넉넉한 믿음이 있어야 어떤 어려운 관계 속에서도 사랑과 용서로 관계를 지속할 수 있을 것이다. 나에게 관계 속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섬김과 겸손임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지체들과의 관계와 똑같이 적용됨을 알 수 있었다. 행복한 관계를 이끄는 8가지 원리에서 ”갈등이 생기면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것처럼 갈등이 생길 때 나의 모든 감정 또한 하나님께 내어 드려야 함을 알게 되었다. 또한 먼저 주면 하나님께서 넘치도록 주신다는 원리에 맞춰 무엇이든 나눌 수 있고 섬길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성령님께 기도해야겠다. 이해인의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의 시는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보여주었다. 내게 일어난 모든 일이 남 때문이 아닌 내 안에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는 점...정말로 맞는 말이다. 갈등이 있을 때, 지체로 인해 갈등이 있었다고 생각했던 내 자신이 부끄럽고 내 안에 사랑이 없음을 깨닫게 되었다. 관계를 고민하는 형제와 자매들에게 관계를 돌아 볼 수 있고 관계에 대한 오솔길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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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대로 살아 보십시오. 이 세상에서 나빠질 관계는 없을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p.101)
이 책은 그러한 성경에 담겨져 있는 관계의 원리를 쏙쏙 뽑아서 알려주고 있다.
이 책 한 챕터가 한 편의 설교와도 같다.
또한 한 챕터의 마무리에는 간략하게 그 장의 내용을 요약해 놓았다.
네번째 파트에서는 관계의 8가지 원리가 나온다. 구체적이고 실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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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먹고 자는 것을 제외하면 다른 사람과의 만남, 즉 인간관계이다. 사람은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아가며 이것들로 우리의 삶을 채워나간다. 때로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아서 고통을 겪기도 하고 오해로 인해 갈등이 빚어 지기도하지만 마음을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것을 통해서 위안과 만족, 행복을 느끼며 살아간다.
‘관계’란 그렇게 중요하다. 인간관계를 잘 하면 많은 유익이 따른다. 하물며 하나님과의 관계는 더욱 좋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땅 위에 아담과 하와를 지으신 것은 우리가 관계 가운데 살아가야 할 존재로 만드셨다는 말이다.
하지만 아담 하와가 범죄하므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지고 파괴되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킬 수는 없는 것인가?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는 길은 마치 어린아이가 걸음마를 배우는 것과 같다.
이 책의 저자 김용택 목사는 복음을 통해 성도와 지역주민들 모두가 행복한,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만드는 꿈을 가지고 전도사부터 시작해 담임목사로 20년간 섬겼던 부평동부교회를 사임한 뒤 2002년 6월에 온세계교회를 개척하여 해마다 어린이날에 지역 주민들과 함께 ‘푸른 꿈 세상’ 축제를 열고 이웃에 있는 학교들과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면서 하나님과 이웃과의 관계 속에서 고민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목자의 심장으로 써내려간 지혜와 통찰의 보고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아름다운 관계를 꿈꾸지만 번번이 넘어지는 현실에서 기다림을 가르쳐 준다. 그리고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 일어나 걸을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일으켜 세운다. 다양하고 실질적인 예화를 통해 성숙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실천적 지침도 알려 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성경은 좋은 관계를 가지려면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한다”고 하면서 어떻게 하면 섬기는 자가 될 수 있을까? “자신의 몸과 시간을 나누어 줌으로써 섬기는 자가 될 수 있고, 내가 갖고 있는 남다른 재능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며,권세나 물질을 나눔으로 섬길수 있다”고 말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선물인 예수님의 성품을 좇아 말씀대로 살면 어떤 관계라도 회복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예수님의 성품 중 ‘섬김’은 좋은 관계의 출발점이요 ‘사랑’은 삐걱거리는 관계의 윤활유다. ‘용서’는 관계를 잇는 다리이며 ‘온유’는 성숙한 관계를 만드는 소중한 도구다. ‘절제’는 관계 파괴의 불씨를 끄는 소화기다.
이 책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행복으로 이끄는 관계의 8가지 원리’는 ‘상대를 제대로 파악하라’, ‘쌍방통행의 관계가 필요하다’, ‘허물을 덮고 덕을 세우라’, ‘상대와 한 방향으로 나아가라’, ‘갈등이 생기면 하나님을 바라보라’, ‘먼저 주면 하나님이 넘치도록 주신다’, ‘내가 편안해야 상대도 편안하다’, ‘과거는 놓고 미래를 붙잡아라’ 등 이다. 우울한 인생을 행복한 인생으로 바꾸는 <관계의 지혜>를 그리스도인에게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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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지혜 좋은 관계를 맺는 다는 것은 참 어렵다는 것을 항상 느낍니다. 또 좋은 관계를 맺었다고 해도 계속 유지한다는 것 또한 어렵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관계의 지혜”를 읽기 전 나는 어떻게 관계를 만들어 가고 있는지 그리고 그 관계가 정말로 만족할 만한 관계로 이어져 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나에게 던져 보았습니다. 관계의 지혜 이 책은 전체적으로 읽기 편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성경을 토대로 그리고 여러 도서들의 내용을 예로 들면서 독자로 하여금 부담 없이 읽고 이해할 수 있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책의 구성은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파트 : 성경에서 캐내는 관계의 지혜 2파트 : 내면에서 끄집어내는 관계력 3파트 : 넉넉함으로 회복하는 깨어진 관계 4파트 : 행복으로 이끄는 관계의 8가지 원리 그리고 각 파트마다..여러 장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그 장의 마지막에는 간단한 질문과 그 질문에 관한 답이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질문은 그 장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이며 답은 그 장의 주요 주제 들입니다. 그럼으로 이 책을 읽을 때 각 장의 처음부터 읽어 보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질문을 먼저 읽고 각 장의 처음을 읽어 보는 것도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관계의 지혜’ 이 책안에서 가장 나에게 도전이 되어졌던 문구는 1장에 있는 “신앙의 깊이는 관계 속에서 드러ㅍ난다” “성도의 신앙의 깊이는 관계 속에서 보면 압니다. 양보할 줄 알고, 섬길 줄 알고, 이해할 줄 아는 것이 곧 그리스도의 마음을 닮는 것이고,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진정한 성장을 이룬 사람입니다.” 지금 내가 관계를 잘 못하고 있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섬김 같습니다. 머릿속으로 입으로 자주 말하고는 하지만 실질적 나의 모습에는 섬김이 부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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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 많은 사람들과의 보이는 관계 또 보이지 않는 관계속에서 살아간다. 그 관계속에서 사람과의 다양한 모습을 내 비치기도 하고 어려워 하기도 하며 의미를 부여하며 아름답게 그 관계를 가꿔 가기도 한다.
작게는 가정에서부터 크게는 전세계를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관계를 맺어가게 되는 것이다. 때론 그 관계에 연연에 하며 우울해 하기도 하고 마음을 다치게 되기도 하며 상처가 되어 관계의 문을 닫기도 한다. 그만큼 관계라는 것은 인간사에 중요한 것이고 그 관계 속에서 지혜를 발견하여 현명한 관계를 맺어가야함을 역설할 수 있는 것이다. 저자인 김용택 목사님은 전도사시절부터 부임하여 20년동안 사역한 교회를 내려 놓고 2002년 개척하여 교회를 푸르름으로 지역사회를 끌어안고 복음실천의 일환으로 지역에 있는 학교들과 유기적인 관계를 맺어 가고 있다고 한다. 어려운 글들을 장황하게 써내려가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쉬운 설교말씀처럼 한마디 한마디가 내 마음에 들어와 알알이 들어와 박혀서 마음을 위로하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속에서 관계를 발견하게 하고 또한 독자들로 하여금 관계의 실타래를 풀어내는 자연스러운 실마리를 제공해 주는 책 읽기의 시간이였다. 성경속에서 발견하는 관계의 지혜를 설명하며 제시해 주시는 다양한 예화들은 마음으로 책으로 받아드리기게 해 주며 때론 잔잔한 감동으로 이끌어 주었다.
예화중의 하나로 눈물은 사람을 감동시킨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눈물의 능력이다. 회개의 능력과 감동의 능력이 눈물에서 나온다는 이야기이다. 눈물에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다는 말씀 너무나 공감이 되었다. 이시대는 무엇이든지 넘쳐나는 시대이다 물질적인도 넘쳐나고 넘치지 않는 것은 영적인 것 밖에는 없는 것 같다. 나도 눈물로 하나님의 마음을 적시고 믿지 않는 영혼을 눈물로 하나님의 마음을 전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저자는 그 성경 속에서 관계이 지혜를 발견하며 섬김으로 인하여 관계를 개선할 수 있으며 행복으로 이끄는 관계의 8가지 원리까지 이 책을 끝까지 읽으며 하나님이 깨달음 주시는 관계에 대해서 은혜를 받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예수님처럼 먼저 섬기는 자로 넉넉함으로 깨어진 관계를 회복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먼저는 하나님과의 넉넉하고 풍성한 관계를 전심으로 회복하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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