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4%
  • 리뷰 총점8 3%
  • 리뷰 총점6 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네 등에 집지어도 되니?
"네 등에 집지어도 되니?" 내용보기
네 등에 집지어도 되니?   쥐라기 시대의 공룡 10종을 만나볼 수 있는 재미난 책이네요. 아이가 공룡을 워낙 좋아해서 공룡나오는 책은 무조건 재미있어하네요. 작은 익룡 아누로그나투스 부부는 집을 짓기 위해 여기 저기를 찾아다니다가 움직이는 집. 공룡의 등에 집을 지을 생각을 하네요. 만나는 공룡들한테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라고 물어보지만, 만족할만한 곳을 찾
"네 등에 집지어도 되니?" 내용보기

네 등에 집지어도 되니?

 

쥐라기 시대의 공룡 10종을 만나볼 수 있는 재미난 책이네요. 아이가 공룡을 워낙 좋아해서 공룡나오는 책은 무조건 재미있어하네요.

작은 익룡 아누로그나투스 부부는 집을 짓기 위해 여기 저기를 찾아다니다가 움직이는 집. 공룡의 등에 집을 지을 생각을 하네요.

만나는 공룡들한테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라고 물어보지만, 만족할만한 곳을 찾지 못하던 차에 브라키오사우루스가 자신의 등에 집을 지어도 된다고해서 그곳에 집을 짓고 새끼도 낳게 되요.

 

자신의 집을 찾기까지 여러 공룡들을 만나고 또 다시 찾아 떠나는 과정을 아이에게 읽어주었더니 아이도 공룡과 함께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드는지 신나하더라구요.

다른 공룡책에서 많이 보던 공룡들이 나오니까 다른 책의 공룡과 비교도 해보고 공룡의 특징까지 말해가면서 엄청 재미있어하네요.

 

비룡소에서 나온 책 여러권 사줬는데 비룡소책은 좋은 책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아이가 다 좋아하더라구요.

이 책 역시 매우 흡족해하면서 다 읽어줬더니 또 읽어달라해서 연속으로 3번 읽어주고 나나서 설거지할 때 혼자서 또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그림을 보고 있네요.

이 공룡은 무서운 공룡이지? 이렇게 물어가면서 공룡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익룡의 집을 자신의 등에 짓게 해준 브라키오사우루스는 착한 공룡이라면서 자기는 브라키오사우르스가 가장 좋다고 말하네요.

친구들 사이이에서도 이렇게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을 도와줘야한다고 가르쳐줬더니 자기도 어린이집에서 친구들 도와준다고 말하면서 씨익 웃네요.

그림도 독특하고 책도 사이즈가 커서 더 눈에 확 띄고 더 책을 찾는 것 같아요.

저역시 읽어주면서 공룡 이름도 좀 외우고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q*******o 2012.07.27.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비룡소]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비룡소]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내용보기
<비룡소>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이책은 처음엔 어떤 공룡이 다른 공룡의 등에 집을 지을수있을까요?하는 궁금증에서 보게되었어요.^^ 이미 사라져버린 쥐라기, 백악기, 트라이아스기의 공룡들을 아이들은 직접 보지는 못해도 수많은 책과 영화 그리고 다양한 에니메이션들을 통해서 접해보았고 공룡에 대한 환상도 생기고 궁금증도 많이 생겼죠. 직접 만
"[비룡소]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내용보기

<비룡소>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이책은 처음엔 어떤 공룡이 다른 공룡의 등에 집을 지을수있을까요?하는 궁금증에서 보게되었어요.^^

이미 사라져버린 쥐라기, 백악기, 트라이아스기의 공룡들을 아이들은 직접 보지는 못해도

수많은 책과 영화 그리고 다양한 에니메이션들을 통해서 접해보았고 공룡에 대한 환상도 생기고 궁금증도 많이 생겼죠.

직접 만날수없는 존재이다 보니 아이들은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를 보자마자 두눈을 동그랗게 뜨고 어떤이야기인지 호기심에 책장을 넘기네요.

아이들이 직접 만나보지는 못하는 공룡!!

과연 어떤 공룡이 다른 공룡의 등에 집을 지을수있을까 너무 궁금증을 증폭시키네요.

 

 

작은 익룡 아누로그나투스 부부의 집짓기!!

아누로그나투스는 삼나무에 둥지를 만들었다가 브라키오사우르스가 삼나무를 먹어버리면서 둥지를 어디에 지을지 고민에 빠져요.

아누로그나투스는 어느곳에 집을 지을지 고민하다가 공룡의 등에 집을 지으면 안전할것 같아서 집을 짓기위해 쥐라기 시대의 공룡들을 찾아다녀요.

하지만 어떤 공룡도 집짓기에 좋지는 않죠. 아누로그나투스가 공룡의 등에 집짓기를 포기하려고 할때 자신들의 집을 없애버렸던 브라키오사우루스의 등에 집을 지으라는 말을 듣고 브라키오사우르스 등에 멋진 집을 지어요^^

그리고 작은 익룡아누로그나투스 부부가 멋진 집에서 새끼를 낳아서 브라키오사우루스와 사이좋은 친구로 지냈답니다.

 

 

 

 

 

우리아이들도 아누로그나투스와 함께 어떤공룡의 등에 집을 짓기 좋을지 고민해 보았어요.

아이들은 사나운 공룡들은 아누로그나투스를 잡아먹을까봐 안되고

스테고사우르스는 등에 뾰족납작한 판들이 있어서 집을 짓기에 너무 좁거나 불편할것 같고

역시 아누로그나투스부부가 선택한 브라키오사우르스의 등이 넓고 안전한 집을 짓기에 좋을것 같다며 아누로그나투스의 의견에 찬성표를 던지네요.

 

이책은 아이들이 아누로그 나투스와 같은 쥐라기시대에 존재했던

브라키오사루스,디플로도쿠스, 스테고사우루스,알로사우루스 처럼

우리가 잘 아는 공룡들도 만나볼수있고

프테로닥틸루스, 드리오사우루스, 캄푸토사우루스, 엘라프로사우루스, 케라토사우루스 처럼 좀 낫설어 보이는 쥐라기 시대의 공룡들도 만나볼수있어요.

공룡의 모습도 부드럽게 표현되어서 어린아이들에게 거부감 없이 재밌게 읽어볼수있어요.^^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는 작은 익룡이 다른 커다란 공룡의 등에 집을 짓는다는 재미난 이야기로 아이들의 상상을 펼치게 해주어서

공룡책이면서도 색다르게 공룡을 접해볼수있는 책이라서 좋네요.

 

k****9 2012.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 등에 집지어도 되니?]익룡부부의 집짓기는 정말 어렵네요^^
"[네 등에 집지어도 되니?]익룡부부의 집짓기는 정말 어렵네요^^" 내용보기
얼마전 고녀석 맛있겠다라는 일본작가의 그림책을 보고는 눈물이 핑 돌았던 기억이 났지요 우리나라 작가도 공룡을 주인공으로 이리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다 이번에 만난 책의 표지를 언뜻보고는 처음엔 쥬라기시대의 단순한 공룡이야기인가보다 여겼지요. 그러다 자세히 보니 익룡 두마리가 알로에게 "네 등에 집
"[네 등에 집지어도 되니?]익룡부부의 집짓기는 정말 어렵네요^^" 내용보기

얼마전 고녀석 맛있겠다라는 일본작가의 그림책을 보고는

눈물이 핑 돌았던 기억이 났지요

우리나라 작가도 공룡을 주인공으로

이리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다 이번에 만난 책의 표지를 언뜻보고는 처음엔 쥬라기시대의

단순한 공룡이야기인가보다 여겼지요.

그러다 자세히 보니 익룡 두마리가 알로에게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라고 물으며 집을 구하는 장면이네요.

익룡부부는 왜 살아있는 공룡의 등에다 집을 지으려고 한걸까요?

먼저 이 책을 지은 정선환 작가는 시작면지에

'사랑하는 아내에게' 라며 이 책을 바친다는 의미를 새겨두었더군요.

금실이 좋았는지 두 익룡부부는 아마도 수만년전 전생에

지금의 작가와 아내 였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작은 익룡 아누로그나투스 부부는 어느날 삼나무 꼭대기에

집을 짓고 첫보금자리로 두려던 차에 브라키오가 느닷없이

우적우적 먹어버리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지요.


강가에도 들판에도 절벽에도 안심하고

집지을 마땅한 곳을 못찾다

우연히 곤충으로 귀찮아하는 공룡들을 보면서

악어와 악어새란 공생관계처럼

움직이는 공룡의 등에 집을 지어 집세대신

귀찮은 곤충을 잡아주기로 마음 먹지요.

그러나 그것도 쉽지가 않은듯 번번히 실패하고 말지요

무늬가 예쁜 드리오사우루스,긴꼬리의 디플로도쿠스,

먹성좋은 캄프토사우루스, 잔꾀대장 엘라프로사우루스,

싸움대장 스테고사우루스, 성잘 사나운 알로사우루스 등

모두가 이기적이고 까칠한 공룡들뿐....



그러다 우연히 잠시쉬려고 앉은 바위가

처음 자신들의 삼나무집을 먹어버린

브라키오사우루의 등이었음을 알게되지요.

그간부부의 고충을 모두 들은 브라키오는

고의는 아니었지만 자신의 잘못을 용서받기위해

등을 기꺼이 내어주는데....


얼마후 작은 익룡부부는 네개의 알을 낳아
작은 새끼익룡들이 태어나면서 다른 곳으로 떠나게 된답니다.

면지까지도 뒷이야기로 그려져있어

이야기는 아직 끝난것 같지가 않네요.

과연 이들 익룡가족은 어떻게 살아갈것이며

어디에 다시 둥지를 틀까요?^^

분명한건 브라키오를 만난것처럼 이들 가족을 도와줄

좋은 이웃을 또 만나게될거라는 확신이 드네요.


익룡부부가 우리에게 아마도 큰 교훈을 주는것 같습니다.

몸집은 작아도 둘이 하나의 마음이 되어

위기도 새로운 희망으로 극복하려는 익룡 부부의 모습에

우리 부부의 모습도 이들처럼 닮고 싶어집니다.

"네 등에 집지어도 되니?"

끝으로 두 익룡부부의 파란만장한 집구하기 대작전 스토리에

작가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은듯합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겐 다양한 공룡들을 선사하고

그 안에는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와 가족애라는 깊은 메세지를 담았다는 점.


좋은책으로 우리아이의 마음도 한 뼘 더 자라길 바래봅니다.



p*****9 2012.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 등에 집 지어도되니
"네 등에 집 지어도되니" 내용보기
익룡부부의 집은 어디가 좋을까?아이와 함께 읽어보는 시간인 너무 즐거웠어요,여러 종류의 공룡을 만나보며 공룡이름도 익혀보고 익룡부부의집도 찾아보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답니다,공룡이 나타나는 것만으로도 좋아하는 딸을 보면서 엄마또한 만족합니다,그림자체가 디테일하고 너무 귀엽게 그려져 보는 내내 저도 입가에 미소가 둥둥ㅋㅋㅋㅋㅋ혼자보는 시간도 많아졌으며 공룡흉내내
"네 등에 집 지어도되니" 내용보기

익룡부부의 집은 어디가 좋을까?

아이와 함께 읽어보는 시간인 너무 즐거웠어요,

여러 종류의 공룡을 만나보며 공룡이름도 익혀보고 익룡부부의

집도 찾아보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답니다,

공룡이 나타나는 것만으로도 좋아하는 딸을 보면서 엄마또한 만족합니다,

그림자체가 디테일하고 너무 귀엽게 그려져 보는 내내 저도 

입가에 미소가 둥둥ㅋㅋㅋㅋㅋ

혼자보는 시간도 많아졌으며 공룡흉내내는 모습도 너무 귀엽네요

h*****3 2020.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 내용보기
귀여운 익룡부부이 등장만으로아이가 우와! 하면서 좋아해요 .여자 아이지만 워낙 공룡을 좋아하는 딸!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라는 말 ,작은 익룡부부의 새로운 집이었던 삼나무가 망가지고고민끝에 공룡 등에 살아보기로 결심하고 여러 공룡들을 만나보지만, 험난하고 또 위험하고 등등 ,옮기는 곳 마다 만족스러운 곳이 없던차에 이제 포기하고 돌바위위에 앉은 익룡부부!근데 , 돌바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 내용보기
귀여운 익룡부부이 등장만으로
아이가 우와! 하면서 좋아해요 .
여자 아이지만 워낙 공룡을 좋아하는 딸!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라는 말 ,

작은 익룡부부의 새로운 집이었던 삼나무가 망가지고
고민끝에 공룡 등에 살아보기로 결심하고
여러 공룡들을 만나보지만, 험난하고 또 위험하고 등등 ,
옮기는 곳 마다 만족스러운 곳이 없던차에
이제 포기하고 돌바위위에 앉은 익룡부부!
근데 , 돌바위가 바위가 아니었다 ?

귀엽고 흥미진진하고 여러 공룡들을 만날 수 있어 재미있어요 !



y******i 2020.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딱!
"공룡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딱!" 내용보기
저는 4살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이맘때 아이들이 공룡에 대해 관심이 폭발하는 시기라 공룡이 나오는 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이예요~ 일단 비룡소 책이라서 믿음직 스러웠고 등장하는 삽화가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의 눈길을 끌기에 딱인 것 같아요 공룡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누구든 좋아할 동화책입니다. 아이가 먼저 공룡이름을 착착 이야기하는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내용은 제목
"공룡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딱!" 내용보기

 

 

 

저는 4살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이맘때 아이들이 공룡에 대해 관심이 폭발하는 시기라 공룡이 나오는 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이예요~ 일단 비룡소 책이라서 믿음직 스러웠고 등장하는 삽화가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의 눈길을 끌기에 딱인 것 같아요 공룡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누구든 좋아할 동화책입니다. 아이가 먼저 공룡이름을 착착 이야기하는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내용은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든 여러 공룡을 찾아다니며 집을 지어도 되냐고 묻는 내용이랍니다 :)

 

s*******a 2020.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내용보기
작은 익룡부부가 집을 짓기 위해서여러 공룡들을 만나면서 거치는 모험들이 정말 재미있네요. 왠지 실제로도 작은 익룡이 큰 공룡의 등에 집을 지어서 살았을 것 같기도 하구요. 작은 익룡들이 만나는 큰 공룡들의 특징도 잘 드러나 있어공룡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하면서 책을 보네요.매일 한번씩 보고 있는 책이기도 해요.  브라키오 사우르스 때문에 집을 잃은 익룡부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내용보기

작은 익룡부부가 집을 짓기 위해서

여러 공룡들을 만나면서 거치는

모험들이 정말 재미있네요.

 

왠지 실제로도 작은 익룡이 큰 공룡의 등에 집을 지어서 살았을 것 같기도 하구요.

 

작은 익룡들이 만나는

큰 공룡들의 특징도 잘 드러나 있어

공룡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하면서

책을 보네요.

매일 한번씩 보고 있는 책이기도 해요.

 

 

브라키오 사우르스 때문에 집을 잃은

익룡부부가 브라키오사우르스 덕분에 집을 얻게 된

스토리가 무척 재미있기도 해요.

 

p********4 2020.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짓기의 대모험!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집짓기의 대모험!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내용보기
작은 익룡 부부의 집짓기 이야기! 익룡부부는 집을 찾을 곳을 찾아나서요 어디가 가장 좋을지 고민하면서요^^ 집지을 곳을 찾아다니지만 마땅한 곳이 없으니 "큰 공룡 등에 집을 지을까?" 하고 이야기합니다 "말도안돼!" 하지만 "우린 작고 가벼우니까 신경도 안쓰지 않을까?"다음날 익룡 부부는 공룡들을 찾아다니며 "네 등에 집지어도 되니?" 하고 묻고 다녀요다양한 공룡들이 등장하는
"집짓기의 대모험!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내용보기

작은 익룡 부부의 집짓기 이야기! 익룡부부는 집을 찾을 곳을 찾아나서요 어디가 가장 좋을지 고민하면서요^^ 집지을 곳을 찾아다니지만 마땅한 곳이 없으니 "큰 공룡 등에 집을 지을까?" 하고 이야기합니다 "말도안돼!" 하지만 "우린 작고 가벼우니까 신경도 안쓰지 않을까?"

다음날 익룡 부부는 공룡들을 찾아다니며 "네 등에 집지어도 되니?" 하고 묻고 다녀요

다양한 공룡들이 등장하는데 공룡의 그림이 아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네요^^

공룡들이 싸우기도하고 집을 짓기 위해 찾아나서는 일에 지쳤을 쯤,

브라키오사우루스가 "내 등에 집을 지으렴" 하고 도와준답니다^^

익룡 부부는 브라키오사우루스의 등에서 새끼도 낳고 좋은 친구가 된다는 이야기에요

책을 읽으며 "엄마 어떻게해요!! 집을 못지으면 어떻게해요?" 감정에 몰입도하고말이죠

결말은 모두 행복한 이야기로 끝나니 아이도 함께 행복해했던 책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a********3 2020.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내용보기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읽어봐도 좋을 책,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커다란 공룡 브라키오사우르스가 삼나무집을 삼켜버림으로써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익룡 부부의 터전찾기가 시작되었다. 익룡과 공룡들의 다채로운 모험들을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다. 요즘 한창 공룡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아이라서 공룡들의 김 이름들도 주~욱 불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내용보기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읽어봐도 좋을 책,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커다란 공룡 브라키오사우르스가 삼나무집을 삼켜버림으로써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익룡 부부의 터전찾기가 시작되었다. 익룡과 공룡들의 다채로운 모험들을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다. 요즘 한창 공룡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아이라서 공룡들의 김 이름들도 주~욱 불러주며 재미나게 읽고 있는 책 중에 하나이다. 책을 펼치면 따뜻한 느낌의 파스텔이 인상적으로 눈에 들어온다.

 

무섭고 으리으리한 공룡들의 삶이 따뜻한 파스텔로 그려져 친근한 느낌이 들 것이다. 자꾸 보다 보면 낯선 공룡들의 이야기에서 우리의 삶과도 다르지 않음을 느낄 수도 있고, 삶의 터전을 찾아 끝없이 모험을 하는 익룡들의 재미난 이야기가 아이들의 눈과 귀를 자극할 것이다. 쥐라기의 공룡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공룡에 한창 관심이 있는 아이들에게는 읽어보면 참 좋은 책일 것 같다.

 

장선환

저자 : 장선환
저자 장선환은 경희대학교 미술교육학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동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여러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인물과 역사, 우리 문화에 관심을 갖고 여러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나무꾼과 선녀』,『강한 나라 고구려의 시작 추모왕 이야기』,『대륙에 떨친 고구려의 기상 광개토대왕 이야기』,『임진록』,『외로운 지미』등이 있다.

YES마니아 : 로얄 i*****j 201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 정보 전달만이 아니라 이야기가 있어서 좋아요
"공룡 정보 전달만이 아니라 이야기가 있어서 좋아요" 내용보기
책을 읽어 주면서도 아이는 공룡색칠 공부를 하며 칠한 느낌이랑 닮은 그림에 연신 신나했고, 아는 공룡들에 대해 정보 전달 위주의 내용이 아니라이야기와 함께 이름도 색깔 강조해주니 눈에 띄이고 공룡의 성격도 잘 표현된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했어요!작은 익룡 아누로그나투스 부부의 집짓기 대모험 속에서  쥐라기 시대의 공룡 10종을 재미난 이야기로 만나는
"공룡 정보 전달만이 아니라 이야기가 있어서 좋아요" 내용보기

 

 

책을 읽어 주면서도 아이는 공룡색칠 공부를 하며 칠한 느낌이랑
닮은 그림에 연신 신나했고, 아는 공룡들에 대해 정보 전달 위주의 내용이 아니라
이야기와 함께 이름도 색깔 강조해주니 눈에 띄이고
공룡의 성격도 잘 표현된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했어요!
작은 익룡 아누로그나투스 부부의 집짓기 대모험 속에서
 쥐라기 시대의 공룡 10종을 재미난 이야기로 만나는 동화 네 등에 집을 지어도 되니? 대박 그림책이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i****2 2012.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