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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동화 추천^^ [솔이의 추석 이야기] 그리운 내 고향이 생각나는 책. 진짜 옛날 시골풍경. 아이를 읽어주면서 문득문득 생각에 잠기는^^ 고향에 갈 준비를 합니다. 시장이나 마트. 모두 바쁠때죠. 지나가는 사람마다 짐이 한가득일거에요 버스터미널에 사람들로 꽉차죠. 예나 지금이나.. 고향에 도착하면 할머니가 나와계셔요 마당에 모두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죠. 다음날. 차례를 지내고..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죠 시골에서 수확한 채소와 과일을 가지고 떠납니다. 시골풍경 너무 좋았어요.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ㅎㅎ 그 시절. 그땐 왜 그랬을까요. 철없던 제 모습이 생각나던 동화. 아이와 즐겁게 읽었네요. 재미있었어요 ㅎ #추석 #솔이의추석이야기 #이억배 #길벗어린이 #시골풍경 #정겹다 #그립다 #나도저랬을텐데 #나이가들음 #젊고싶다 #추석동화 #책육아 #내돈내산 #유아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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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으면 설날 인데요
이억배 작가님 책으로 글과 그림이구요 그림그리신 분이예요 95년도에는 현실을 반영한 그림이었겠지만
특히 저 둘리 풍선을 보면 그리고 고즈넉한 시골 풍경이 나옵니다. 그리고 추석을 보내는 풍경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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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 명절 추석 분위기를 잘 표현한 그림책이라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90년대 분위기가 곳곳에 드러나는데요 둘리 풍선이나 옛날 이불, 베개, 장식품 등 추억을 소환하는 물건들이 많이 나오네요 옛 시골 풍경이 잘 나와 있어서 좋아요 정감있는 느낌에요 잘 산 것 같아요 ![]() |
워낙 유명한 분의 책인데 책 보며 할 이야기가 많아서 좋아요. 버스 타고 시골에 갈 때의 풍경, 길 막혀서 지루해하는 모습, 라면 끓여 먹는 모습 그런 걸 보는 재미도 있고 한국의 추석이나 명절, 시골의 모습을 알려주기에도 참 좋아요. 이민 가는 친구 자녀에게 한국을 그 뿌리를 잊지 않도록 같이 보며 이야기하기 좋을 것 같아요. 교과서에 수록된 건 이번에 사면서 처음 알았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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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배 선생님의 솔이의 추석이야기 책 리뷰입니다~ 어린이집에서 명절관련 책을 준비해 오라길래 구입하게되었는데요 제 어렸을적 추석 이야기를 보게 되어서 웃기기도 하고 좋더라구요 아이에게도 명절은 이런것이다~ 알려줄수있어서 좋았어요~! 요즘은 많이 생략된 명절이 되었으니까요ㅠ 라떼는~말야~~느낌ㅋㅋ이긴하지만 참 포근하고 따뜻한 책이에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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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추억들을 새록새록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지금의 명절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모습들이 가득이지만, 이렇게나마 우리의 전통과 우리의 과거를 아이들에게 들려줄 수 있다는 점이 참 좋다고 생각되었다 그림도 따뜻하고 예쁘고, 글은 많지 않지만 그림을 통해 말해주고 시사하는 바들이 있어 어린아이들이 보기에 참 좋은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의 향수를 떠올리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우리에게 전통을 선물할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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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책 전체를 꽉 매웁니다. 보는 것만으로 추석이 어떤 명절인지 확실하게 알려줍니다. 글밥은 적어서 확실히 넘겨보기 좋은 책인데 두 번, 세 번 쯤 보면 그림 속 자잘한 디테일이 더 살아납니다. 아이와 함께 볼 때는 엄마 아빠의 설명이 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출판일은 1995년 입니다. 지금 기준에서는 거의 30년 정도 된 그림책입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찾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림이 알차에 빼곡히 책을 채우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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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아이에게 추석에 관해 알려주고 싶어서 구입을 하게 되었어요. 결론 부터 이야기 하면 글쎄요.. 요즘의 추석은 확실히 아니라서 좀.. 아이에게 혼란을 준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전통적인 아주 전통적인 추석의 모습으로 보이고요. 요즘의 가족관계나 생활 측면에서는 솔직히 좀.. 아이에게 보여줘도 될까? 싶은 부분도 있긴 했습니다. 교과서에 수록 되었다고는 하는데 약간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옛날에 이랬었다”는 걸 이야기 해주기에만 적합해 보이고 “이런게 지금도 좋고 유효하다”고 하기엔 매우 어렵지 않나.. 아이 교육 면에서는 생각할거리를 제공하는 아쉬운(?) 책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