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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째 나아지지 않는 지지부진한 상황들과 짜증, 우울, 자괴감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을 때, 나도 모르게 제목에 이끌려 읽게되었다.
다른 자기개발서처럼 이 책은 우울에서 빠져나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매뉴얼, 행복 지침을 알려주지 않는다.
그저 지금이 괴로운 것은 과거와 꿈꿨던 미래에 대한 애도인 것이고, 또 성장통이라고 토닥여준다.
수많은 사례와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내가 과거에 겪었던 고난과 그로 인해 성장했던 내 모습을 떠올려보게 되고, 지금의 고난도 또 다른 영광의 상처가 되어 나를 성장시켜줄 소중한 경험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책을 읽기 전과 후의 나의 상황은 전혀 달라진 것이 없다. 하지만 지금의 고난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과 마음은 완전히 달라져있다.
진정한 힐링북이라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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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이런말이 있다 전화위복 또한 고난과 역경은 크게 다가오면 올수록 인간은 지금의 나약함을 잊고 더 강하게 성장하게 되는것 같고 고난과 역경을 겪어봐야 인간은 더 심적으로나 외적으로 단단해 지는것 같다
또한 이 책 지금의 고난은 내게 어떤 의미인가 는 우리가 겪는 고난이 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며 지금 우리가 겪는 고난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면보다 긍정적인 면을 더 부각시킨 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책을 한장 한장 읽고 있으라면 마음이 차분해 지고 지난 달 고난으로 힘겨워 했던 모습이 반추 됬던것 같다
사람이 일생동안 살아가면서 고난과 위기 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인생에서 누구에게나 감당할수 있을 만큼의 고난과 위기는 한두번쯤 찾아 온다 하지만 그 위기와 고난을 어떻게 바라보고 극복 했는지에 따라서 사람의 인생은 크게 나뉜다고 생각한다
아주 사적인 일에도 크게 실망하고 절망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절대절명의 고난 앞에서도 정면돌파 하고 훌훌 털어 버리고 다시 일어서는 사람이 있다
이들의 차이점이 뭘까 ?????
그건 아마도 고난에 대처하는 생각과 방법부터가 다르기 때문 일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고난앞에 절망하고 주저 앉기 보다 고난을 제대로 바라볼수 있는 힘은 키워 준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읽어 봤으면 좋겠다 또한 고난앞에 무릎 꿇지 않고 당당하게 고난에 맞서서 이겨나갔으면 좋겠다
우선 이책의 목차는 총 3부로 나눠져 있다
첫째 내가 어쩌다 여기에 이르렀을까 에서는 고난 앞에 절망하고 힘들어 하는 우리들에 모습에 대해서 둘째 예상하지 않았던 길을 헤쳐나가며 에서는 고난을 마주 바라보고 극복 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셋째 깨달음에 이르는 길로 에서는 고난을 이겨내고 깨달음에 이르는 길에 대해서 쓰여져 있다
때문에 현실적으로 고난앞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극복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인간은 어리석기 때문에 고난앞에 쉽게 굴복 당하지만 그 고난을 통해서 깨달음에 오를수 있다는건 어쩌면 인간만이 갖는 하나의 큰 행운 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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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사전적 의미는 '괴로움과 어려움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고난에 의미가 있을까? 현재의 고난은 과거와 연결 되어 있고, 미래를 알려줄 단서가 될 수 있을까?
사람의 몸에는 신경세포가 분포되어 있다. 세포들은 통증을 통해 뇌에게 몸에 이상이 생겼음을 알려준다. 통증을 일찍 인식하고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한다면 건강한 몸을 되찿을 수 있다. 통증을 무시하고 부정하며 덮어둔다면? 죽음에 이르는 병이 될 수도 있다.
책은 총 411쪽 3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에서 현상황을 직시하고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라고 말한다. 2부에서 막다른 길에 갇혔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고난을 헤치고 나올 방법과 마음가짐을 일러준다. 3부에서 다시 열정적으로 충만하게 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조언해주고 격려하며 응원해준다.
책의 전체 구성은 병을 치유하는 과정과 유사하다. 통증을 통하여 몸에 이상이 생겼음을 인식한 후,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을 발견해내고, 여러 단계의 치료를 통하여 건강한 몸으로 되돌아가자는 것이다. 물론 모든 고난이 치유될 수 없겠지만, 정확한 상황 판단을 통하여 마음의 평온을 얻을 수 있다. 고난이 상처로 남겠지만, 삶의 거름이 되어 '새로운 나'로 성숙해질 수 있다.
가장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2부 치유를 위한 실천이다. "내가 어쩌다 여기에 이르렀을까?"라는 의문에서 "이제 어떻게 할까?"라는 행동의 문제로 나아간다.
어떻게 해야할 지 갈피를 잡지 못할 때, 첫 단계는 자신이 겪고 있는 문제를 종이에 적는 것이다. 문제 밑에는 해결하고 싶은 날짜도 적는다. 예를 들면 문제; 대학에 복학하여 학위를 따야할까? 아니면 현재 직업을 유지해야 할까? 오늘부터 한 달 후인 2012년 8월 30일까지 명쾌한 결론을 내리고 싶다.
이렇게 문제와 기한을 적은 종이를 갖고 있으면 어느 순간 깨달음이 찾아온다.
자기 문제에 대한 모범 답안은 이미 스스로 갖고 있다. 다만 그것을 의식 위로 끌어올리고 행동할 용기가 없을 뿐이다.
이제 과거와 얽매여 있는 마음을 놓아야한다. 그래야 새롭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다. 미래는 현재의 마음과 의지로 생겨나고 행동을 통해 만들어진다. 미래로 이르는 길은, 이미 나있는 길을 찾는 것이 아니다. 만들어가는 것이다. 미래로 가는 길을 만드는 동안 '나'는 진화한다.
327쪽의 [한동안 아무도 아닐 수 있는 용기]가 인상적이었다. 우리가 해결책인 행동을 주저하는 것은, 일, 사람, 또는 과거를 놓아버림으로 생기는 공백감 때문이 아닐까? 그 공허함을 견뎌내기 못할까 하는 두려움 때문이 아닐까? 어디에 속하지 않고 불러주는 사람 없는, 아무도 아닌 시간들이 불안한 것이다.
고통 때문에 변화를 원하지만 변화 때문에 생길지도 모르는 불안과 고통은 피하고 싶다.
읽는 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떤 이는 팔을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아프고 어떤 이는 팔을 잘라낸 후에도 의연하다. 어떤 이는 모기의 앵앵 소리에도 쉽게 짜증을 내지만, 어떤 이는 코뿔소가 돌진해와도 침착하게 살아남을 궁리를 한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어떤 사람이 되어야할까?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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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니 인생은 편안한 드라이브가 아니라는 것을 시간과 함께 깨닫게 된다 그저 유유히 관람하듯이 그렇게 예정된 길을 따라 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예정에도 없던 일들을 만나고 장애물들과 부딪히며 가보지 않은 곳으로 떠밀려 가는 것이 비일비재한 것이 인생의 참모습이라는 걸 뒤늦게야 알게 되었다 아마도 그건 경험만이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리라 시간의 먼 곳에서 잠복하고 있다가 때가 되면 나타나기에 그전에 미리 알 수는 없는 어떤 것 그래서 겪기 전에는 모르는 것... 이제는 인생이란 조금도 자의적으로 운용되지 않는 애물단지라는 걸 납득하고 체념하게 되었다 인생에서 어쩔 수 없이 만나게 되는 불청객들인 장애물은 지긋지긋하고 고통스러우며 가증스럽다 못해 저주스럽다 왜 이런 것이 하필이면 나를 찾아 왔을까 다른 사람에게나 가버려 머리를 젓고 이를 악물고 눈을 부릅떠 노려보며 욕을 해보지만 그러나 인생의 고난들은 대개는 말이 없고 말이 들리지 않으며 심지어 나보다는 힘들이 세다 그래서 이젠 인생에서 고난이 없는 그래서 무미건조하다고까지 하여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이 축복받은 인생이 되는 조건이 아닐까 하는 나름의 가치관까지 가지게 되었다 점 점 나이 들어 세상에 순응하는 것인지 인생에 굴복하여 차차 포기하고 굴종하는 것인지 ...어느 쪽일까 그러길래 왜 인생이 순탄한 잔디길이 아니고 도로 곳곳에 펑크가 날 구덩이가 파이고 바위가 박혀 있는 산길이란 말인가 인생이 그저 쭉 뻗은 평탄한 탄탄대로가 아니고 왜 장애물이 도사리고 있단 말인가 그것이 신의 조화로운 섭리인가
인생에 있어 고난이란 쳐다 보기도 싫은 혐오의 대상으로 간주하고 있는 나에게는 고난의 부정적 기능만 인식될 뿐 순기능은 다가오지 않는다 아무리 인생의 고난이란 현 상황에 대한 타개의 방편으로 신이 예정한 자비의 선물이라는 종교적 이야기를 들어도 기분이 풀리지 않는다 고난 ... 이 고난이 도대체 어떤 의미가 있다는 말인가 고난의 순기능은 무엇인가
이 책은 그런 인생의 암담한 상황에 직면한 사람들에게 고난의 의미와 그 고난을 받아들이는 방법 그리고 그 고난에게서 배울 것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자기계발서임에도 불구하고 영성을 건드리는 내면적 성찰의 구절들이 많다 영성 서적으로 봐야할지 자기계발서 서적으로 보아야 할지 좀 분간이 가지 않는 책이다 처음 내가 이 책을 선택했을 때는 실제적이고 실생활에서 활용될 수 있는 심리적 위안과 마인드의 개발을 원해서였다 가령 내가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해 몸을 크게 다쳤을 때라든가 아니면 다니던 직장이 부도가 나 하루 아침에 실업자가 되었을 때 또는 건강하던 사람이 갑자기 암에 걸려 시한부 인생이 되었을 때 등등 이런 위급하고 파국적인 상황이 왜 내게 다가오며 그 의미는 무엇인가 거기서 내가 배워야 할 지혜는 무엇인가 대략 이런 것들을 기대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극적이고 한계적인 상황은 다루지 않는다 그런 엄청난 상황에서 마음을 위안시키고 심리적 통찰을 통해 지헤를 얻기 보다는 차라리 고난이 인도하는 자기계발의 영성의 심오함이 이 책의 주제이다 고난이란 삶이 보내는 경고음이며 그 경고음을 받아들이면 인생의 새로운 국면이 전환되고 그 내면에서 울려 퍼지는 목소리를 들으며 지나간 생을 애도하고 보내며 과감히 놓아 버린 채 새로운 길 지도에 없던 가보지 않았던 길을 따라 삶을 설계할 것을 촉구하는 안내서이자 충고의 책이었다 그래서 종교적 명상과 수련의 방법들과 조언 그리고 세계적인 영성 지도자들의 어록들이 수시로 등장하며 고난의 숨겨진 의미를 드러내주는 영성의 통찰들로 이 책은 채워진다 삶에서 갑자기 돌발적으로 튀어 나와 가로막는 드라마틱한 위기들에 대한 언급은 없다 그런 처첨한 경악할 만한 고난에 대한 성찰은 이 책이 다루는 주제와 소재가 아니다 대신 자신들을 괴롭히는 보다 광범위하고 보다 보편적인 고난들에 대해서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물론 그런 것들도 고난은 고난이니까 그래서 내가 그리던 고난들에 대해 언급하지 않아서 실망도 했지만 어쨌든 이 책은 고난의 종교적이고 영성적이며 삶의 비전과 관련된 측면들에 대해 집중한다 저자에 따르면 고난은 자신이 그동안 듣지 못했던 삶의 경고음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경고음을 들어도 듣지 못하는 수가 있으며 더 나쁜 것은 그 경고음을 무시하고 안 듣고 안 보고 진실을 외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삶과 자신 사이에 분리의 벽이 형성되어 자신이 앞으로 나아갈 기회를 차단한다는 것이다 그 경고음은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이기도 한데 그 목소리를 따라 갈 것을 저자는 주장한다 그 목소리가 자신이 원하던 자아의 그림자이며 자신이 의식하지 못했던 또 다른 자신의 일부이며 마침내 그 목소리를 통해 전일하고 완전한 자아의 통합에 이를 수 있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선 그 목소리를 듣고 따라가기 위해서는 지난 삶을 과감히 놓아 버리고 애도해야 하는데 애도 역시 모종의 문제가 있어 진정한 애도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애도를 지나야만 지난 삶과 정리가 끝난다 그리고 그 애도를 통과하고 난 후에는 고난으로 인해 받게 된 선물인 새로운 인생의 상황이 놓여지는데 그 새로운 상황을 두려워하거나 회피하지 않고 즐기며 받아들일 때 우주가 보내준 기적을 맞이할 것이라는 나름의 심오하고 비전적인 결론으로 주장을 마무리한다
이런 책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과연 영성 지도자의 글답다는 감탄과 함께 긍정을 하게 된다 그동안 회피하기 바쁘게 증오와 분노의 감정으로 등한시 했던 고난이 나의 삶이 보내는 경고음이었으며 그 경고음은 나의 심리적 수면의 밑에 잠재해 들어 있던 남들이 모르는 가려진 그래서 진정한 나의 일부인 또 다른 자아와 매개가 되어 있고 나는 그 자아의 그림자를 나의 내면으로 받아들여야 진정한 통합이 될 수 있다는 논리가 매우 사실적이고 합리적인 논증의 결과로 읽는 나를 설득시켰다 뭐 그렇다고 그동안 나를 지배하던 부정적인 아우라가 이 책 한 권으로 단박에 소멸되지는 않았다 내가 삶을 원한 것은 기쁨을 위한 것이었지 고난에서 무얼 배우기 위한 것은 아니었으니까 그러나 그럼에도 이 책은 나에게 고난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그 출구는 의외로 기쁨으로 통하게 된다는 사실 그런 정보의 팁을 제시해 주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내게 기능할 것이다 사실 고난에서 뭘 배운다는 그런 숭고하고 현명한 지혜의 이야기들은 알레르기가 일어난다 그런 영적인 수행도 천사같은 마음도 모두 신물이 나고 비현실적으로 거리만 느껴진다 아마도 내가 마음이 탁한 탓일 것이다 또 삶에 있어서도 선한 말씀과 아름다운 지혜에 대해 항체가 생겨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탓일 것이다 종합하여 말하자면 나는 이젠 순수하지가 않은 것이다 (슬프도다) 아무튼 그런 내게 이 책은 고난이 주는 다층적 의미와 중층적 사고를 통한 인생의 국면 돌파라는 데이터 혹은 정보를 주었기에 나도 이 책을 지렛대 삼아 인생의 경고음을 들을 준비를 하고 싶다 그 경고음이 들려주는 선명한 소리의 파문을 따라가다 보면 내가 만나고 싶었던 삶의 모습들을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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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내게만 이런 일이, 어쩌다가 내게 이런일이 생겼을까라는 의문과 억울함 그리고 분노는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질문에 답을 해주는 책이다. 지금의 고난이 그저 나를 파멸시키는 장애물이 아닌 지금의 고난을 슬기롭게 이겨내고 내 삶을 좀더 윤택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처음 책을 받고서는 책이 두꺼워 조금 놀랐지만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책중에 한권이다.
총 3부로 나누어져 있어 1부에서는 현재의 내 상황을 2부에서는 지금의 고난을 극복하는 방법을 그리고 마지막 3부에서는 지금의 고난을 극복하고 다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우리에게 설명해주고 있다.
고난에 빠졌을때에는 누구나 그렇듯 현실을 직시할 수 없다. 또한 고난의 중심에서는 내 문제가 무엇인지도 파악할 수 없는 상태에 빠진다. 우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내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 다음에는 이 문제를 슬기롭게 잘 해결하는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후에 내 삶을 조금더 성숙하게 만들고 행복하게 살기위해 노력해 나아가야하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이 책이 참 좋은 것은 다른 책들처럼 고난을 나열과 사례들만 들어놓고 이런 경우에 어떻게 조금더 자신을 잘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문제와 방법을 같이 준다는 것이다. 물론 모든 사람이 똑같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책을 통해 작은 도움은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타인의 고난은 객과적으로 바라보고 조언을 해주고 좋은 해답을 찾아줄 수 있지만 막상 자신의 고난 앞에서는 객관적일 수 없고 주관적으로 되면 지나치게 감성적으로 빠질 수 있다. 그럴때 이 책을 보게 된다면 자신을 문제를 최대한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어쩌다가 내기 이런 일이 생긴걸까라고 한탄만 하기 보다는 지금의 고난은 내게 어떤의미인가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면 조금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현재 힘든 일을 겪고 있다면 이 책을 한번쯤 읽어 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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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선을 앞두고 각 당의 대선후보들이 속속 출마를 결정하고 있다. 그 사람들이 우리에게 하고자 하는 말의 중심에는 늘 '지금의 고난(위기)에서 자신만이 대안이라고 말하고 있다. 우스운 건 지금까지 우리의 권리를 앗아간 세력이 정치인데도 말이다. 이런 상황이 우리의 고난일 것이다. 그리고 그 고난의 의미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삶의 의미를 찾기란 쉽지 않다. 살다보면 자신만의 새로운 느낌이나 감정이 있을 것이며 그것이 그 사람의 삶의 의미일 것이다. '고난'도 그 삶 속의 일부이다. 삶의 위기에서 진정한 자신의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은 어쩌면 인생의 커다란 전환점일 것이다. 바바라 디 앤젤리스는 우리에게 위기의 순간에서 새로운 삶의 입구를 열게 해주려는 것이다. 그것은 외부의 막대한 힘이 아니다. 내면의 성찰이다. 작가가 말하듯 예상치 못한 목적지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경험과 지혜, 깨달음을 얻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예상치 못한 축복을 받을 수 있다. 그것은 위기의 순간 내 안의 나를 새롭게 보는 지혜를 얻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이 책의 부제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에서 '내가 이렇게 지혜롭게 살 수 있어!'로 생각이 바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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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고난은 내게 어떤 의미인가?(바바라 디 앤젤리스: 고즈윈,2012) 위기를 축복으로 바꾸는 마음 다스리기
지치고 힘든 일상 생활과 삶 속에서 경험된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고픈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최근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상파 프로그램을 비롯해 서점가에까지 불어온 힐링의 바람 도대체 힐링이란 무엇이고 좋은 프로그램은 무엇일까요? healing은 마음과 몸의 치유를 의미합니다. 힐링 하우스, 힐링 캠프, 힐링 가이드, 힐링 투어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저마다 방문객들에게 마음과 몸의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이용한 사람들은 실제 삶이 변화되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지속력이 약해져 결국 처음으로 돌아갔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때로는 아무런 효과도 보지 못했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힐링 프로그램의 효능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것은 힐링은 불가시적인 측면을 비중있게 다루기 때문입니다. 서점가의 힐링에 관계된 책들의 목록을 살펴 보면 이러한 불가시적인 측면을 다루는 비중이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읽게 된 <지금의 고난은 내게 어떤 의미인가?>라는 책은 베스트 셀러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지만 동시에 책에서 전하는 치유의 메시지는 읽고 실천하는 가운데서 책이 목적한 바와 독자가 목적한 바가 온전히 일치할 수 있습니다. ![]()
<위기의 막다른 길에서 어떻게 반응하고 대응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철학박사이자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개인 성장 및 인간관계 전문가인 저자 바바라 디 앤젤리스는 베스트 셀러 작가이자 다양한 프로그램과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물입니다. 작가는 <지금의 고난은 내게 어떤 의미인가>에서 자신이 경험했던 삶(결코 평탄하다고 말할 수 없는 경험들)과 오랜 시간을 상담자로서 일해오면서 경험들을 토대로 고난을 경험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태도를 조명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와 우화 그리고 명언등을 더해 위기 상황의 터닝 포인트점과 터닝 방법을 제시합니다. 책은 반양장본으로 412쪽이라는 적지 않은 분량입니다. 하지만 3부로 구성된 내용을 천천히 읽다보면 적지 않은 분량으로 보인 부분들이 사실은 적은 분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부 내가 어쩌다 여기에 이르렀을까?: 삶의 위기와 고난에 대해 사람들은 흔히들 갑자기 찾아온 불청객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위기와 고난을 경험하는 사람들의 삶을 천천히 살펴보면 이는 이미 예견된 삶의 수순 가운데 경험되어지는 중요한 순간이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1부에서 우리의 삶이 위기와 고난을 경험할때 먼저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라고 말합니다. 이 질문에 대해 저자는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다고 말합니다. 질문을 통해 내면의 진실을 바라보고 위기와 고난의 원인을 파악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을 멈추는 첫걸음이자 터닝 포인트의 시작점입니다. 2부 예상하지 않았던 길을 헤쳐 나가며: 1부가 복잡한 마음과 정신을 추스리고 질문을 통한 깨달음을 도모했다면 2부는 깨달음을 실천으로 옮기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이해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이해한것을 바탕으로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은 더욱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체적이지만 복잡하지 않고 명료한 실천 행동에 대한 가르침이 많은 도움을 줍니다. 3부 깨달음에 이르는 길: 열정과 용기의 삶의 궤도에 오른 사람들에게 저자는 이를 지속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처음의 열정이 식으면 우리는 다시 주저앉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3부는 부단함을 위한 열정과 새로운 것에 대한 용기있는 자세 그리고 삶의 변화를 지속하면서 보다 높은 수준에 이르면서 얻게될 변화를 제시하면서 치유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관상의 차원에서 논의합니다.
'관상'과 '실천의 의지'는 오랜 세월을 걸쳐 입증된 마음 다스리기의 중요한 축입니다. '관상'의 개념은 불가시적인 측면들 즉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현실 문제의 원인을 마주한 우리 자신을 발견하고 진정 바라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도록 도와줍니다. 여기에 실천의 의지는 삶의 중심이 되는 믿음의 확신과 열정은 삶의 변화의 중요한 원동력을 가지고 힘을 실어줍니다. 저자는 이러한 자기 계발과 변화의 삶의 원리를 다양한 우화와 명언등을 통해 자기 인식 즉 '깨달음'과 이를 수반한 '변화의 삶'을 걸을 수 있도록 독자들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고난과 시련이 다가온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극복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깨달음'과 '실천'이라는 중요한 원칙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이를 삶에 반영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은 '깨달음'과 '실천'은 물과 기름처럼 분리를 경험합니다. <지금의 고난은 내게 어떤 의미인가>는 '깨달음'과 '실천'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의지 즉 식어버린 열정과 용기를 회복시켜주는 책입니다. 도깨비 길(제주도에 있는 착시현상 도로)을 마주한 사람들에게 진정한 도로의 경사를 보여주는 것과 같이 이 책이 여러분의 마음의 위치와 고난에 대처하는 자세를 제공해주기를 소망합니다. 이 책은 미궁과도 같은 마음 숲에서 여러분의 나침판이 되어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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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짐이 없다면, 새로운 방법의 일어섬이 없을 것이다. 실망이 없다면 좀더 나은 미래가 다가오기 어려울 것이다. 실패가 없다면, 더 나은 성공이 우리에게 가까이 오기가 요원할 것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넘어짐을, 실망을, 실패를, 다가오는 고난 앞에 무릎을 꿇게 된다. 그리고 외친다. "왜 내게 이런 고난이 오냐고!"
나 역시 너무나 힘든 순간들을 지금 겪고 있다.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우선시 되는 나의 일에서, 지금 그게 너무나 실망스럽다. 한 번 흐트러진 관계는 연이어서 이곳 저곳에서 어긋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계속 이 길을 가야한다.!
< 지금의 고난은 네게 어떤 의미인가>는 이런 내게 참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한다. 책이란 것은, 원래 작가의 머릿속에 있는 지식과 정보가 읽는 독자의 상황에 따라서 그런가보다 하는 책이 되기도 하고, 아~ 맞아, 이 책은 나를 위해 쓰인 책이네! 할 수도 있다.
이 책은 어쩜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주는 위로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삶을 살면서 한번쯤 넘어지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을까? 잘못된 선택을 하고, 주저하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 지금의 상황이 너무나 힘에 겨워서 담벼락이라도 기대어 울고 싶은 사람들이 의외로 너무나 많음을 잘 안다. 자신이 선택을 했기에 포기하면 안될것 같은 결혼생활들, 지금껏 잘 해 왔기에 행복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잘 버텨내고 있고 나름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생각되는 직장생활들, 이게 맞다고 큰 소리치며 왔지만 아님을 알아버리고, 돌아가기엔 너무나 멀리 와 버렸음을 알고 절망하는 우리들, 우리의 이웃들을 작가는 자신들의 독자들과 친구들과 지인들의 이야기들 들어서 우리에게 이야기 해준다. 비단 그들만일까? 아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들도 행복이 아닌 위로와 나름의 만족으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들을 포기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고난은 누구에게나 온다. 하지만 그게 고난임을, 내가 풀어가야할 일임을 바로 보고, 외면하지 않는다면 새로운 미래가, 새로운 이웃이 새로운 만남들이 올것을 기대해 본다.
누구에게나 오는 고난을 잘 바라보고, 나의 자리를 잘 찾아서 움직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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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많은 어려움에 부딫히게 된다. 그로 인해 몸과 마음이 피폐해지기 마련이다. 그럴때마다 좌절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나는 왜 이렇게 운이 없는 것일까? 등의 생각이 자꾸 들게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생각을 한번쯤 해봤다는 것을 알게되고 인식하게 되는 것은 보통 나중의 일이다.
고난을 이기고 기회로 만들어간 많은 사람들이 있다. 자기계발서류의 책에서 그들은 각자 자기자신의 이야기를 쏟아내며 말한다. 당신도 할 수 있어 나도 이렇게 했잖아. 이런 책들에서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도 있다. 이런 측면은 분명 크게 긍정적인 부분이다. 허나 사람을 무모하게 만들 수도 있다. 무모한 도전을 한나머지 더 좌절을 하게 될수도있다. 물론 전자의 사람들은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라고 말하겠지만, 보통의 멘탈을 가진 사람들은 쉽지 않은 일이다. 각자 경험 현실이 다르고 성격도 다르다. 이런것을 어떻다고 판단하며 옳다 그르다 규정짓자는 것이 아니다. 결국 누구에게 도움을 받았던, 어떤 책에서 영향을 받았던, 그것이 좋은 결과로 나타나든 나쁜결과로 나타나듯 결정은 자기자신이 하는 것이고 누구의 탓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말빨좋은 영업사원에게 비싼 물건을 구매했다면 영업사원의 탓도 있겠지만 결국 결정한 자신의 책임져야할 문제다. 세상은 이런 문제들에 대해 아무도 대신 책임져주지 않는다. 어떤 책을 읽던 영향을 받았던 뒤에따르게 되는 행동은 자신의 결정이고 판단인 것이다.
이 책은 현재 각자가 겪고 있는 고난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비교적 구체적인 사례를들어 접근하고 있다. 이런 책들의 장점인 피드백역시 충분하다. 또 어떤 답이랄까? 해결책을 제시하는 부분도 보이고 있다. 각자 제각기 다른 사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해결책을 줄 책은 존재할 수 없다. 하지만 구체적인 답을 제시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독자들을 신경쓴양 거기에 대한 도움을 주고 이해를 구하고 있는 저자의 노력이 보였다. 이 책에서 나오는 사연들을 보고 있으니 내문제는 별거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벗어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할 위기를 벗어난 사람들의 이야기는 때론 용기와 희망을 주기도 하지만 그 사람이 대단하기 때문이지 난 달라 난 대단하지 않아 라고 생각해 될 위험도 존재한다. 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을 하고 답을 구하기 보다 용기와 희망을 얻고 내 문제에 대해 정면으로 피하지 말고 마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하는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며 책을 덮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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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본 적이 있는가? 인생의 밑바닥까지 않았다 하더라도 충분히 던져 봤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꿈꾸는 일들과 내가 진행하던 일들이 수포로 돌아가 자신이 마치 실패자 내지 패배자로 느껴지는 순간이 있을테니 말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러한 순간 고난이라고 말한다. 고난이라는 것을 피할 수만 있다면 애초에 만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러기는 불가능하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고난을 겪어 보지 않았다는 사람은 들어 본 적이 없다. 물론 개인적인 차이로 고난의 강도(?)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말이다.
이 책은 더이상 자신에게 길이 없다고 느껴질때 그래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 즉 고난에 빠졌다는 생각이 들 때 필요한 책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책의 1부에서는 현재의 내 삶을 제대로 들여다 보는 기회를 갖는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해야할 첫번째 일은 그 일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다. 즉 왜 일어났는지만 알아도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1부를 통해서는 그동안 자신조차 깨닫지 못했던 자신의 내면의 들여다 보면 진짜 문제가 무엇이지, 현재의 문제들이 어디에서 발생되었는지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그리고 2부를 지나 3부에 이르기까지 고난을 이겨내고 그것을 행복과 축복으로까지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는 이야기한다. 동시 우리가 예상할 수 없었던 상황을 지혜롭게 헤쳐나가서 그 깨달음을 얻기까지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제시한다. 자신의 내면이 말하는 진실을 듣도록 노력하고 다른 목소리는 과감하게 배제해야 하여 내면에서 일어난 변화를 행동으로 나타내야 한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우리는 누군가(때로는 무엇인가)와 이별을 했을때 그 순간을 애도한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 진행된 자신의 삶을 떠나보내면서 감정적으로도 그런 것들과의 이별을 통해서 앞으로의 삶에 대한 변화를 꾀하는 것이다.
그렇게해서 앞으로는 과거의 지도를 버리고 자유롭게, 정해진 것에 구애받지 말고 더 많은 가능성의 자유를 누리는 동시에 삶을 보다 열정적으로 살아갈 것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이야기들이 다양한 사례와 일화를 통해서 전개된다.
하느님은 그 사람이 견딜만한 수준의 고난을 내리신다고 했다. 어느 종교를 말하고함이 아니다. 다만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행복을 이루어낸 사람들에게도 고난은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 고난을 이겨내고 극복하여 상황을 변화시킨 사람들만이 행복을 차지할 자격도 있을 것이란 말을 하고 싶을 뿐이다.
그렇기에 지금의 고난이 내게 어떤 의미를 갖느냐고 묻는다면 지금의 나를 나태하게 하지 않고, 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고 행동하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답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