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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 준비하는 육아필독서 중 하나가 아이가 아팠을 때 대처하는 의학 도서가 유명한 게 한 권 있는데, 솔직히 자주 보지는 않는다. 한 번씩 찾아보는 정도? 그래도 한 번 읽으면 크게 도움이 되는 책이었고, 지금도 혹시 몰라서 우리집 책꽂이에 꽂혀 있는 그 두꺼운 책. 공부하는 느낌이라 사실 손이 더 안가는 편이 있었는데 이번에 보게 된 유나출판사 : 우리 아이 홈닥터는 일단 보는게 재미있다. 만화로 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글자가 없는 것도 아닌데 .. ㅎㅎ 색색으로 쉽게 표현되어 있어서 그런지 확실히 보는 동안 지겨움은 없었다. 물론 다 보지는 못했지만. 각 증상별로 체크하며 우리 아이가 어디가 아픈지 1차적으로 알고 병원에 갈 수 있어서 좋고 지금이야 6살 아이를 키워보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응급상황에는 대처가 되겠지만 .. 아직도 알러지 있는 아이가 눈이 퉁퉁 붓고 벌겋게 변하면 손이 먼저 떨리는 게 엄마인 것 같다. 지금 아이가 수족구에 걸렸는데 그 증상도 우리 아이 홈닥터를 보면서 바로 체크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나와 있기 때문에 참 좋은 것 같다. 6살 아이가 병원 진료받고 수족구 판정을 받으면 의사 선생님은 어떻게 집에서 케어할지 아무런 이야기를 해 주시지 않는다. 겪어봤을거라 생각하는건지 .. ? 그럼 인터넷을 뒤지고 , 지역맘 카페에서 물어보고 카더라 통신에 빠지는 것 보다 이 책에서 기본 정보를 알고 의사선생님께 여쭈어 보거나 인터넷에서 정보를 알아봐도 기준이 생겨서 좋은 것 같다. 무조건 38도 찍으면 해열제 부터 먹였는데 (혹시나 열이 올라 뇌에 문제가 생길까봐.. ) 보니 뇌에 영향이 없다는 말에 조금 기다려 주는 엄마가 되기도 했고, 수족구일거라는 짐작과 함께 아이는 신랑과 병원에 보내고 집에서 케어할 때 필요할 음식 등을 미리 파악하고 장볼 수 있어서 또 좋았다. 역시 사람은 공부해야 더 잘 살 수 있는 것 같다. 우리 아이를 위해서, 아이가 아플 때 발만 동동구르는 엄마가 되지 않기 위해서 꼭 읽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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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 꼭 한번씩은 아픈거 같아요. 아이가 아프면 자동적으로 너무 당황하게 되는데, 그럴때마다 인터넷 검색을 하게 되죠. 그런데 인터넷에는 광고도 너무 많고 정보가 너무 많아서 정리가 안될때가 있어요 ㅠㅠ 그럴때 먼저 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증상별 질병 확인차트는 아이가 아픈 상황을 정리를 해놔서 엄마 아빠가 어떻게 케어 해야하는지 잘 나와있더라고요 ㅎㅎ 책 제목처럼 정말 홈닥터가 된 기분이였어요.
정말 흔한 증상부터 많이 아픈 질병까지 다양하게 나와있는 책이였어요. 진짜 의학서적처럼 엄청 많은 내용의 질병들이 다 담겨있는건 아니지만, 흔하게 많이 들어본 질병은 거의다 있는거 같아요. 증상, 예방, 치료, 홈케어까지 한번에 정리 되어 있는 부분도 좋아요.
사진이 컬러라서 피부나 대변 이런건 우리 아이꺼랑 직접 비교하면서 볼 수 있더라고요.
예방접종, 건강검진, 사고예방까지. 아이를 키우면 꼭 한번은 부딪혀 봐야할 상황들이 거의다 있는거 같아요.
아이가 안아픈게 제일 베스트이지만 언제나 안아프고만 있을 수 없죠. 아픈건 성장한다는 뜻이니까 엄마 아빠가 옆에서 아이의 성장을 최대한 도와주어야 하는거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런 책은 필수로 집에 한권씩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
저는 정말 좋게 봐서 다음에 임신, 출산 선물로 선물도 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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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엄마, 아빠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 의학지식 만 0~6세 아이가 걸리는 질병과 홈케어의 모든 것! 만 0~6세 우리아이 홈닥터 "아이가 건강해야 가족이 행복합니다" 초보 엄마·아빠가 반드시 알아야 할 아이가 걸리는 질병과 홈케어의 모든 것! 컬러사진으로 쉽게 알 수 있는 질병도감!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꼭 소장해야 할 필독서! 아이가 갑자기 토를 하거나 열이 나거나 발진이 생기면 초보 엄마 아빠는 당황하기 쉽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런 육아맘 육아빠들을 위해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의 아이가 걸리는 70가지 질병과 각 질병의 진행과정 및 치료, 홈케어 요령은 물론, 예방접종, 시기별 성장 체크 사항, 약 사용법, 알레르기 증상 등을 컬러사진과 일러스트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질병 뿐 만 아니라 키, 체력, 시력, 치열, 성기 등 아이를 키우며 갖게 되는 아이 몸에 대해 궁금하고 걱정되는 것을 콕 집어 알려줍니다. 이건 무슨 병일까? 증상별, 질병 확인차트 책장을 펼지면 가장 먼저 보이는 증상별, 질병 확인 차트! 아이의 상황에 따라 하나 하나 내려가면서 병명을 알고 쪽수를 알려줘요. 증상별, 질병 확인 차트 이외에 책 뒷면에는 INDEX가 있어서 병명과 관련된 쪽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첫육아는 항상 두근거리고 안절부절못합니다. 특히 아이가 식욕이 없거나 열이 나서 아프면 당황하게 되요. 적절한 케어를 하고 안정을 취하면 대부분의 병은 아기 스스로의 힘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질병의 경우에도 바로 낫게 하는 마법의 약은 없습니다. 매일 아이와 함께 지내는 엄마와 아빠의 느끼는 감을 중요시 하며 천천히 아기의 성장하는 힘을 길러주세요. 아이이쿠 클리닉 소아과 부장 시부야 노리코 윤하는 다행이 6개월에 이전에는 아픈적이 없어서 병원을 방문하지 않았지만,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내아이가 "어딘지 모르게 평소와 다른 경우"를 빨리 캐치해내야겠더라구요. 윤하는 입원하면서 해열제 복용과 수액을 몇 일 같이 하면 바로 저체온증이 와요. 다수의 아이에 속하지 않은 기초체온이 낮은 아이여서 "어딘지 모르게 평소와 다른 경우"를 항상 신경쓰게 됩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저체온증에 대해 찾아 봤지만 없네요^^ 다음 개정판이 나올대는 추가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아이 홈닥터는 5가지 PART로 되어 있어요. 그 중에 홈케어와 약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태어나서 첫 발열! 그래도 당황하지 마세요. 6개월까지는 평온하게 지내던 어느 날. 열이나기 시작해 물수건도 해주고, 열패치도 붙히고, 옷도 얇게 입히고 등등 구급책이 없을 때여서 아이키우는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물어 하던 중 해열제를 먹고 난생 처음 본 분수토를 해서 바로 응급실로 갔답니다. 소아응급실이 있어도 혈관이 잘 안보이는 아가 손등, 발등에 주사를 몇번을 꽃아가며 2시간만에 겨우 한자리 잡에 끼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뒤로는 열 난다고 응급실 안가요)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 부모의 마음은 다 같을 꺼에요. 열이 날 때는 탈수 증상에 주의해야 합니다. 수분공급에 유의하면서 잘 관찰 하세요! 윤하가 3살쯤 열이 나서 집에서 수분보충을 해주고 있는데, 물만 먹어도 토하는 딸. 아침에 일어났는데 기저귀가 젖어 있지 않아서 바로 병원으로 갔어요. 수액을 맞기 싫었지만 탈수증상이 의심되었어요. 우리아이 홈닥터는 컬러의 사진과 실사로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지 눈으로 확인하고, 상세한 설명으로 알기 쉽게 쓰여져 있답니다. 언제 병원에 가야 하는지, 아이가 열이날 때 알아야할 생활의 기본 등등 어디에서 들을 수 없는 꿀팁이 숨겨져 있어요! 병원을 다니면 다닐 수록 같은 병명인데 다른 처방, 여러가지 약 성분, 먹다 남은 약의 처분, 개봉한 약의 유통기한 등등 아이가 생기고 나서 궁금한것도 알고 싶은 것들이 많습니다. 처음엔 스테러이드 연고가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심하지 않은 발진에는 비스테로이드를 사용하더라구요, 책을 먼저 만났더라면 할 수 있었겠지만, 병원을 다니고, 아이 키우는 지인들의 말말말에 하나 둘 씩 알게 되었어요. 한눈에 알 수 있게 약의 성분과 연고 이름들이 있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집에 있는 제품들이 어디 있는지 찾아보았답니다. 기저귀 차는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비판텐은 하나씩 다 있을꺼에요. 아토피로 리도맥스, 라티케어가 집에 있네요. 수포가 터지면서 에스로반을 바른 기억도 있어요. 윤하는 다행이 약 먹는 것을 거부 하지 않고, 알아서 약병을 쪽쪽 마셨어요. 대신 기관지 확장 패치는 어떻게 알았는지 귀신같이 땝니다. 내 아이가 먹는 약. 병원에서 약국에서 처방을 해주지만 아주 가끔 잘못된 용량이 있거나 내 아이에게 맞지 않는 성분이 있을 수가 있어요. 우리 아이가 대부분의 아이가 아닐 수도 있으니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날씨가 더워지고 있는 요즘 전염병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얼집에 수족구가 다시 돌고 돈다고 하네요. 우리아이 홈닥터로 미리 예방을 하고, 초보엄마빠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안심할 수 있는 기초 의학지식 우리아이 홈닥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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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키우면서 제일 힘들 때 꼽으라고 하면 아기 아플 때죠 ㅠㅠ 안 아프고 크면 좋겠지만, 그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 그래서 아플때 부모가 대처를 잘 해줘서 조금이나마 아픈 기간을 단축해주거나 아이를 조금 편하게 해주는게 최선 아닐까 싶어요 계절마다 한 번씩은 감기가 찾아오는 것 같은데 이번엔 콧물이 없는 가래기침 감기에서 갑자기 열감기로 변하면서 40도 넘는 열이 반복돼서 멘탈이 완전 사라져버렸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어요 그래서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이 책은 홈닥터 키우기에 충실한 구성이예요 엄마가 아이 상태를 보고 증상들을 파악하고 가능한 질병들이 무엇인지, 또 대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이 책의 장점은 첫째, 필요한 정보를 적절하게 제시하고 있어요 아이가 아프면 책 볼 시간이 별로 없거든요 근데 지나치게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은 부담스러워요ㅠㅠ 이 책은 사진과 관련 정보들이 적절하게 제시되어 있어 좋았어요 둘째, 진단이 가능한 구성이예요 증세 체크 그림도표가 많이 제시되어 있어서 아이의 증상과 해당 병의 증세를 매치해 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아이 증세가 열이 난다- 발진이 있다=병원 열이 난다-발진이 없다-컨디션 괜찮다=상태지켜보기 // 컨디션이 나쁘면=병원 셋째, 친절해요 친절한 의사 선생님이 아이를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대처 방법을 알려주는 거 같아요 아이의 증세가 이러할 때는 이렇게 홈케어 해주라는 팁이 있어서 좋았어요 넷째, Q&A에는 내가 궁금해 했던 질문들이 있어서 신기했어요 그래서 책 읽으면서 궁금증 많이 해소했어요 집에 이 책 한 권 있으니 좀 든든해요 아플 때 마다 맘카페 글 찾아보고 그랬는데 검증된 전문적 지식들이 이 책 안에 있으니 앞으로는 이 책 찾아보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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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초보 엄마 아빠들에게 꼭 필요한 기초 의학지식이 알아보기 쉽게 설명된 유익한 책을 소개해드릴까해요. 바로 0~6세 우리 아이 홈닥터란 책입니다. 처음 임신하고 산모교실들을 다니면서 가장 주의깊게 들었던 부분이 바로 아이의 질병과 케어에 대한 부분이었어요. 말 못하는 아이가 아플 때처럼 당황스러울 때가 없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주변에서 한번씩은 아이가 크게 열이 나서 응급실을 다녀오는 경우가 생긴다는 얘기도 듣게되고요. 첫 아이를 낳고 기르는 초보 엄마에겐 아이가 아플 때처럼 당황스러울 때가 없는 거 같아요. 다행히 저희 아이는 지금까지 크게 아픈 적은 없었지만 신생아들은 한번씩 겪는 지루성 피부염이나 태열, 그리고 약한 콧물 감기는 있었거든요. 지금은 다 한번씩 겪은 후라 가볍게 느껴지는 증상들이지만 처음 겪었을 땐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인터넷 카페 글들을 하루종일 검색하며 해결방법을 찾았던 거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을 보고나니 와 그때 이 책이 있었으면 그렇게 당황하진 않았을텐데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흔히들 필독서로 삐뽀삐뽀 시리즈도 많이 보실거라 생각이 들어요. 그 책도 물론 장점이 많은데 이 책의 경우는 아이가 쉽게 걸릴 수 있는 질병에 대해서 엄마 아빠가 궁금해할만한 부분들을 정말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었다는 장점이 있어요. 눈에 띄는 증상이 있는 병의 경우 정말 적나라한 사진이 첨부되어 있고요. 징후엔 어떤 것이 있는지, 잠복기와 회복기까지는 얼마나 소요되는지, 홈케어 할 수 있는 방법엔 어떤게 있는지 정말 보기 쉽게 설명되어있어요. 저희 아이가 자주 생기는 콧물의 경우는 사실 열도 없고 컨디션이 좋다면 상태를 지켜보는게 좋다고 해요. 당분간 상태를 지켜봐도 될 경우와 병원에 가야하는 경우를 명확하게 써주셔서 참 좋더라고요. 동네 소아과를 가도, 좀 더 심해지면 약을 먹이세요라고 하는데, 대체 어느정도가 심해지는 건지 명확한 설명을 안해주셔서 어려웠는데, 이 책엔 아래와 같이 예시를 들어주셔서 정말 명쾌했어요. - 열과 같은 다른 증상도 있다 - 코가 막혀서 모유를 먹지 못한다. - 코가 막혀서 입으로 호흡한다. - 물 같은 콧물이 멈추지 않는다. - 누렇고 되직한 콧물이 멈추지 않는다. - 갑자기 코에서 알 수 없는 소리가 난다. - 코에서 냄새가 난다. 콧물이 많이 날때는 부드러운 티슈로 자주 닦아주고, 보습제로 코 밑 염증을 예방하고 숨쉬기 편하게 전용 기기를 이용해서 콧물을 흡입하여 제거해주면 좋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주변에 아이들이 종종 전염된다고 하는 수족구병에대해서도 미리 읽어보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이런 아픈 병은 안 걸리는 게 젤 좋겠단 생각이 들지만 미리 공부해 두니 엄마로서 마음이 더 편해지는 거 같아요. 이렇게 아이들이 쉽게 걸릴 수 있는 70가지 질병의 진행과정과 홈케어 요령 뿐 아니라 발진, 피부트러블, 대변 상태 등을 상세한 컬러 사진으로 파악할 수 있고요, 질병과 관련된 내용 외에도 키, 시력, 치열, 체력 등 아이의 몸에 대해 궁금한 부분을 콕콕 찝어서 설명해주어서 엄마 아빠의 걱정거리를 크게 덜어주는 책이에요. 아이와 관련해서는 모르는 만큼 더 걱정되는 게 많은 거 같아요. <우리 아이 홈닥터>와 함꼐 아이가 잘 걸릴 수 있는 질병, 아이의 몸과 관련된 여러가지 지식들 미리미리 공부해서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똑똑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엄마 아빠가 되어보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