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만화)에서 출판된 Haruka Kawachi 작가님의 눈물비와 세레나데 02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내용이 더 전개될수록 재밌어지네요. 스토리도 좋고 탄탄해요. 타카아키가 항상 히나를 찾아내는 설정이 좋았어요. 3권도 기대됩니다. |
| 눈물비와 세레나데 2권은 히나가 할머니의 유품인 목걸이를 잃어버리며 타카아키와 본격적으로 얽히기 시작하는 권이다. 단순한 분실 사건처럼 보이지만, 그 계기로 두 사람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진심과 상처를 조금씩 마주하게 된다. 타카아키의 다정함과 절제된 감정은 히나에게 의지가 되고, 히나는 그 호의가 단순한 친절이 아님을 깨닫기 시작한다. 운명처럼 이어진 만남이 점점 감정으로 변해가는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진다. |
| 우연히 이 작품 1권을 보고 나서 괜찮다? 재밌다 싶었는데 이 시리즈를 쭈욱 소장 구매한건 잘 한 선택이었다고 봐요. 만화를 보고 싶은데 작화도 좋고 스토리까지 탄탄한 작품 건지는게 쉬운 일은 아닌데 이 작품 정말 좋아요. 히나가 할머니에 받은 목걸이는 대체 어디까지 가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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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왜 이제야 알게된건지.. 눈물비와 세레나데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는데 스토리도 좋고 기대이상으로 재밌습니다 무엇보다 작화가 진짜 예뻐요 시대적 분위기도 잘 살려져있고 캐릭터 매력도 잘 표현되어있어요 다음권 빨리 읽고싶은 작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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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비와 세레나데 2권 리뷰 입니다! 항상 어느 비슷한 날 꾸준히 같은 꿈을 꾸던 여주는 여느때처럼 비가 오던 날 학교 수업중 잠이 들었는데 그대로 빛이 일더니 눈을 떠보니 과거 시대로 타임슬립을 하게 됩니다! 거기서 지금부터 이야기가 시작될 남주를 만나게 되죠! 그렇게 명문가 자제 타카아키의 도움으로 타카아키의 약혼자 히나코에게 부탁해 히나가 생활할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거이거 점차 두 사람이 이끌리게 될 것 같아 보여요 |
| Haruka Kawachi 작가님의 <눈물비와 세레나데> 02권 리뷰입니다. 아아니... 왜 남의 목걸이를 막 가지고 가고 그래!!!! ㅠㅠㅠ 목걸이 하나 찾으려고 이게 무슨.. 아편 나오고 스케일이 왜 이래 ㅋㅋㅋ 아놔 얼른 찾게 해줘요 ㅠㅠ |
| 아직 본격적인 내용보다는 떡밥위주라서 밝혀진건 많이 없는데 일단 남주가 맘에들어요 확실히 이작가님 남주들은 전부 매력이 있음 ㅠ 가격이 다른 만화책에 비해 나가는 편인데 전권 소장할거 같습니다. 그만큼 재미있고 매력있어요 근데 찌통 예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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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비와 세레나데 02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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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ka Kawachi 작가님의 눈물비와 세레나데 리뷰입니다 스포주의해주세요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예쁘고 여주인공이 굉장히 멋있습니다 여주인공이 과거로 돌아오게되는데 어쩐지 자기와 똑닮은 여자가 있어서 그여자와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과거시대라 그런지 조금 어두운 면이 나오지만 재미있어요 남주도 너무 멋있고 의외로 달달합니다 다음권도 빨리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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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비와 세레나데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히나의 증조 할머니에게 물려 받은 목걸이를 가져가버린 치요라는 사람을 찾기 위해 히나와 타카아키가 떠나게 되는게 2권의 전체적인 내용입니다.. 목걸이가 그 둘에게 있어서 어떠한 의미인지 그리고 또 타임슬립의 결정적인 원인인 것 같아서 빨리 알고 싶기도 합니다. 이번 화에서는 로맨스보다는 모험물 같다고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