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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딘 작가님의 '트윈문 02권' 리뷰입니다. 마왕 슈나엘르는 인간계에 떨어져 고난에 처한 인물을 꿈속에서 보게 됩니다. 그 존재는 자신에게서 떨어진 영혼의 조각, 즉 분신과도 같은 인물입니다. 3년 동안 괴롭히더니 기어이 협박 받아, 별수 없이 슈나엘르는 인간계에서 자신의 분신 대신 생활을 하게 됩니다. 마왕의 좌충우돌 인간계 생활이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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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황궁에서황자를호위하게되네요전체적으로가벼운일상물느낌인데여주먼치킨에주변인들이다여주바라기라좋아요다들권력도많고능력도있는캐릭터들이다여주만위하고아껴줍니다사이딘님소설이전체적으로이런분위기인데트윈문도다른소설들이랑비슷해요원래작가님책잘봤으면트윈문도재밌게볼수있을거같아요유치한맛에보는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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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다른 작품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 작품도 보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좀 재밌게 보다가 중간부터 계속 반복되는 비슷한 사건들과 등장인물들의 패턴에 솔직히 나중에는 좀 그랬어요. 나오는 모든 이들의 사랑을 듬뿍받는 주인공 스토리가 전개될수록 등장인물은 많아지는데 다 하나같이 같은 태도로 주인공을 대하고 사건들은 하나가 종결되면 비슷한 다른하나가 나오고 아무튼 보통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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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문 02권 작가님 책 도장깨기 중입니다. 실버문이 17권으로 이루어진 정말 장편 로맨스 소설 이거든요 근데 정말 지루함이 없고 가독성이 좋고 등장인물도 좋고 암튼 정말 돈이 안아까울정도로 재미있게 봤어요 그래서 작가님의 다른 책도 보고 싶어서 작가님의 다른 책 트윈문 을 구입했어요 전작이랑 비슷하지만 일단은 가독성이 좋고 전혀 지루하지 않아요 벌써 2권 완독 했어요 헐 걍 다 사야 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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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님 글은 항상 등장인물들 성격이나 분위기, 글 전체 분위기도 비슷해서 무난하게 읽을 만해요. 이번 작품 여주도 뭔가좀 시니컬하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연줄하는게 전작들과 크게 다른느낌은 없네요ㅎ 어설픈 부분도 제법있고 막 엄청 재밌는것도 아닌데 은근히 가독성이 좋다그래야할까요... 아무튼 그래서 금방 읽기는 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작품초반이라서 별 내용은 없네요. 마지막에 여주 아빠가 등장하고 끝이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