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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렇게 사이딘 작가님 글에 빠지네요. 북쪽마왕 엘미느가 등장함으로서 의미심장한 한마디와 그가 하고 있는 일이 남쪽마왕 슈나엘르와 관련있는듯 궁금함만 남겼어요. 짧은 등장에 강렬한 인상을 주네요. 이안느와 니시엘라 두황녀사이의 일이 오래 끌지않고 사이다로 끝났는데 스쳐지나가는 등장이라 아쉽네요. 카즈마황자가 동생을 만나면 그 장면도 귀여움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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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딘 작가님의 마야마루 출판사에서 출간된 '트윈문 4권' 리뷰입니다. 마왕 슈나엘르는 3년동안 꿈에서 울고 있는 자신의 분신을 봅니다. 영혼의 조각이 떨어져 나가 인간계에 떨어져 슬픔에 빠진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별 수 없이 마왕은 인간으로 강림하여 활약하기 시작합니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판타지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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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느황녀랑니시엘라황녀가나오는데니시엘라가이안느를모함하고있는데여주도움으로이간질한게밝혀지네요시녀레티가예전에암살자였다는사실도밝혀집니다여주아빠인세이카공작이양자로들였던키엘의출생에대해서도밝혀지네요후궁레지나도새로등장하게됩니다전체적으로등장인물들이많은데그냥가볍게지나가기도하고다주인공의도움을받고해결되는조연들이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