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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이렇게도 아름다운 것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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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책일수 있구나를 가르쳐 줍니다. 이 책에서 추천해준 동화책을 혼자 읽다 눈물까지 날 뻔 했다지 뭐에요.현직 초등교사가 알려주는 부모의 그림책 낭독이 가지는 힘에 대해 아주 깔끔한 문장으로 차분하게 본인의 생각을 이끌어 갑니다. 자녀 독서교육의 첫째도 독서흥미 둘째도 독서흥미 셋째도 독서흥미 라는 점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기고, 독서가 학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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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책일수 있구나를 가르쳐 줍니다. 이 책에서 추천해준 동화책을 혼자 읽다 눈물까지 날 뻔 했다지 뭐에요.

현직 초등교사가 알려주는 부모의 그림책 낭독이 가지는 힘에 대해 아주 깔끔한 문장으로 차분하게 본인의 생각을 이끌어 갑니다.

자녀 독서교육의 첫째도 독서흥미 둘째도 독서흥미 셋째도 독서흥미 라는 점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기고, 독서가 학습의 도구로 이용되어서는 안되겠구나 하고 생각해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m 2019.12.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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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내공을 키우는 방법이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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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의 저자이자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신 김유라 작가님의 블로그 글로 선택한 책. 책읽어 주기의 중요성은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누구나 인지하고 있을 것입니다. 책읽기의 중요성은 알지만 실제 현장에서 적용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인 것 같습니다.  책을 가깝게 느끼지만 혼자 읽겠다고 고른 아이의 책은 맘에 들지 않는 경우,열심히 읽어주는데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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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의 저자이자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신 김유라 작가님의 블로그 글로 선택한 책.

책읽어 주기의 중요성은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누구나 인지하고 있을 것입니다. 책읽기의 중요성은 알지만 실제 현장에서 적용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인 것 같습니다.

 

책을 가깝게 느끼지만 혼자 읽겠다고 고른 아이의 책은 맘에 들지 않는 경우,

열심히 읽어주는데 혼자서는 책을 안 읽는 경우 등,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마주 하는 현실에서 느끼는 여러가지 어려움들을 하나씩 저자는 풀어줍니다.

 

읽으란 말 대신, 읽어주세요.

 

초등 교사로서 자신의 자녀와 학교 학생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그림책을 사랑하게 된 저자는 자신이 전하는 메세지 별로 그에 알맞는 그림책도 함께 추천해 주고 있습니다. 제 나름 책을 읽어 주었다고 생각했지만 추천 그림책 목록 대부분 읽어주지 않은 책들이라 하나하나씩 챙겨 아이들과 읽어 보고 싶어 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크게 두 가지 부분에서 도움을 얻었습니다. 하나는 그림책을 언제까지 읽어 줄것인가?아이가 중등학년으로 올라가게 되면서 글밥이 많은 책을 읽었으면 하는 바람에 그림책을 덜 읽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통해 그림책만의 아름다움과 역할을 다시 깨닫게 되었고 어제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었습니다. 오랜만에 집중해서 듣는 아이들을 보면서 반성했습니다. 그림책은 연령이 없구나, 다시 느끼며 다시 그림책을 읽어 주기로 결심했습니다.

 

또 한 가지는 글밥이 많은 책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책 소개였습니다. 사실, 이 부분에 대해 많은 분들이 저처럼 고민하시지 않을까 합니다. 저자는 그와 관련하여 유용한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목록을 참고 삼아 아이들과 읽어 볼 생각입니다. 학령에 맞는 책을 읽었으며 하는 바람에 그림책을 조금 소홀히 했던 저를 반성하며 다시 그림책을 들어 보렵니다.

 

 

89p.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서 '헛된 것'이라고 단언할 수 있을까요?

->많은 부모님들이 책을 읽고 나면 뭔가 기억해야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입시위주의 학창 생활을 거며면 살아온 저희 세대는 책=공부 라는 등식을 먼저 떠올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말합니다. 기억하는 것과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어울려 하나의 빛깔을 만든다고..묻지말고 읽어주겠습니다.

 

104p

자세히 들여다보면 "친구들이 나를 싫어해요."라고 말하는 아이의 상당수가 오히려 친사회적 행동의 횟수가 부족한 편이었습니다. 그중 더러는 친사회적 행동의 횟수보다 반사회적 행동의 횟수가 더 잦은 빈도로 출현하기도 합니다. 결국 그 아이는 거울을 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책을 읽어주면 아이들은 자신을 이야기에 동화시켜 인물의 감정을 느껴봄으로써 공감 능력이 커진다고 합니다. 실제로 아이들에게 책을 꾸준히 읽어 주면서 반사회적 행동 횟수가 많은 아이들의 경우 친사회적 행동 횟수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미래 인재상은 인성을 갖춘 인재라고 합니다. 책읽어주기만으로 우리 아이들이 미래 인재상에 좀 더 가까워 질 것 같다는 생각에 괜시리 기분이 좋아집니다.

 

129p.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어 따뜻함과 차가움의 정도도 저마다 다르다.

언어의 온도 中

->그림책을 읽어주면 저도 모르게 말의 온도가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가끔 아이들이 묻습니다. "엄마, 그렇게 말하니까 진짜 예쁘다. 나한테도 계속 그렇게 말해 주면 좋겠어."그림책으로 연습해서 항상 따뜻한 온도로 말하는 엄마가 되어 보렵니다.

 

159p.

아이들의 읽기 능력이 어떻게 발달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이론이 존재합니다. 그 중 대표적인 읽기 발달 쉘(Jeanne S, Chall)의 이론'을 소개합니다. 하버드대학교 교육학 교수인 쉘은 읽기 발달을 생후부터 성숙한 수준에 이르기까지 0~5단계로 구분하여 가정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생후'부터 읽기 능력이 발달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다음 표를 보시면 아이들이 실제 읽기 능력이 발달하기 까지는 생각보다 긴 시간이 걸립니다. 즉 들으면서 읽는 능력이 발달한다는 의미겠죠. 아이들의 듣기 수준으로 읽기 수준이 발달하게 된다는 주장을 뒷받침해 주는 실질적인 연구 자료를 발견해서 반가웠습니다.

 

233p.

언어적으로 빈곤한 아이들에게는 백 권의 국어 문제집을 푸는 일이 모두 헛수고입니다.

->요즘 아이들의 수학 문제를 보면 실제 푸는 과정보다 긴 지문을 이해하는 것이 더 어렵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긴 지문을 만나더라고 천천히 읽으며 이해하는 어휘력을 쌓는 공부 내공은 듣기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당장 눈에 띄는 결과물이 보이지 않아 답답할수도 있겠지만 우리 아이의 공부 내공을 위해 꾸준히 책을 읽어 주어야 겠습니다.

 

255p.

아이들이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직접 골라온 그 책을 읽어달라고 눈을 반짝이며 다가올 때, 망설여야 할 어떠한 이유도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저자는 추천도서의 함정을 지적합니다. 연령 별로 나와 있는 권장도서목록 때문에 그 책을 꼭 우리 아이가 읽어야 할 것 같은 압박감, 저도 이 압박감을 들락날락합니다. 그런데 뇌과학을 공부하신 분들이나 실제 논술지도를 오래 하신 전문가분들은 말합니다. 아이가 책을 읽고 감동할 때 아이는 책을 사랑하게 된다. 결국은 어떤 책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냐'가 관건입니다. 저도 흔들리는 마음을 다 잡아 봅니다.

 

262p.

결국 부모님과 이야기 나누어본 경험,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어본 경험은 앞서 소개한 교육심리학자 레프 비고츠키의 사회문화적 인지이론에 나온 내용처럼 그 자체로 언어를 유창하게 사용하는 연습과정인 셈입니다.

->아이들과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저도 한 때 책읽는 것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아이들이 질문으로 이야기가 길어지다 보면 중간에 끊고 싶은 유혹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런데 그런 긴 이야기가 아이의 발표력으로 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 결국 책은 아이와 부모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아이가 앎을 즐거운 것으로 인식하도록 돕는 수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350p.

도서실과 스마트폰, 저는 이 두 가지는 절대 조화로울 수 없다고 확신합니다. ESS를 아십니까? 전자 스크린 증후군(Electronic Screen Syndrome)입니다. 게임과 인터넷 등 저자 스크린에 가까이 몰입을 할 때 전두엽이 쪼그라드는 것을 말하지요. 뇌가 끊임없이 펄떡이며 일해야 할 시기에 아이들은 스마트폰에 뇌를 가두고 있습니다.

->책읽기에 방해가 되는 요소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저자는 실제 연구 사례에서 다독하는 아이들에게 텔레비전보다 학원이나 공부가 더 독서에 방해가 되는 요소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경우는 아이들이 책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나 집중력을 앗아가는 부정할 수 없는 장애물이며 동시에 아이의 뇌를 손상시킨다고 합니다. 한 번 쥐어 주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기에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주는 시기는 가능한 최대한 늦춰야 겠다는 생각을 굳히게 됩니다.

 

369p.

자율적인 독서력과 공부 내공은 '단단한 이'와 같습니다. 질긴 음식이라도 단단한 이로 여러 번 씹어 부드럽게 만든 후 목구멍으로 삼켜 넘길 수 있게 하는 단단한 이 말입니다.

->이에 반해 사교육은 아이들의 씹을 능력을 키워주지 못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자생력을 길러주기 위해 독서의 힘. 책 읽어주기는 필수인 듯 보입니다.

 

책 챕터 별로 나와 있는 그림책 때문에 다소 책이 두껍게 느껴질 수 있지만 책읽어 주기가 힘들어지거나 혹은 맘을 굳건히 하고 싶으실 때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아이와 행복한 책만남되시기를...^^

 

**이 서평은 저의 개인 블로그에도 함께 게재됩니다.**

https://blog.naver.com/lielyan917/221571851309 

 

l*****n 2019.06.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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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독서로 완성하는 아이의 공부 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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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독서로 완성하는 아이의 공부 내공하루 한 권, 읽어만 줘도 평생 가져가는 결정적 공부 습관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도 흔하게 내뱉는 말이 있습니다. 나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사람)야! 부모들은 이해가 안 됩니다. 이 쉬운 수학문제를 왜 못 풀어? 현재의 초등학교 수학문제는 부모가 학교를 다니던 시절과는 그 형태가 매우 달라졌습니다. 독해력이 없는 아이들은 문제의 의도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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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독서로 완성하는 아이의 공부 내공

하루 한 권, 읽어만 줘도 평생 가져가는 결정적 공부 습관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도 흔하게 내뱉는 말이 있습니다. 나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사람)야!

부모들은 이해가 안 됩니다. 이 쉬운 수학문제를 왜 못 풀어?

현재의 초등학교 수학문제는 부모가 학교를 다니던 시절과는 그 형태가 매우 달라졌습니다.

독해력이 없는 아이들은 문제의 의도를 스스로 해석하지 못합니다.

결국 국어 실력이 수학 실력이 된 셈이지요.

아이들은 아주 쉬운 문제조차 자주 틀리면서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어갑니다.

조금만 글이 길어져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며 한숨을 쉬지요.

저학년 때부터 차곡차곡 공부에 대한 내공을 쌓아야 하는 아이들은

이렇게 서서히 악순환의 고리에 뛰어들게 됩니다.

t***o 2020.03.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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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어주는것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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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권, 읽어만 줘도 평생 가져가는 결정적 공부 습관!바로 읽어주는 독서의 중요성을 가리키는 말이다.?이미 읽기 독립을 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일이 무슨 효과가 있느냐고 생각하는 부모도 있겠지만 듣는 독서의 놀라운 효과는 모든 아이들에게 해당된다.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아이에게도, 이제 막 읽기 독립을 시작한 아이에게도, 스스로 잘 읽는 고학년 아이에게도 듣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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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권, 읽어만 줘도 평생 가져가는 결정적 공부 습관!

바로 읽어주는 독서의 중요성을 가리키는 말이다.

?

이미 읽기 독립을 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일이 무슨 효과가 있느냐고 생각하는 부모도 있겠지만 듣는 독서의 놀라운 효과는 모든 아이들에게 해당된다.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아이에게도, 이제 막 읽기 독립을 시작한

아이에게도, 스스로 잘 읽는 고학년 아이에게도 듣는

독서가 필요하다고 한다.

?

책을 소리 내어 읽어주는 일은 ‘듣는 즐거움’을 통해 ‘읽는 즐거움’까지 향상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

이다.이 책은 크게 파트 4로 구분하여 듣는 독서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있다

?

Part 1에서 저자는 ‘읽는 독서’가 아닌 ‘듣는 독서’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책에 집중하는 시간으로

듣는 독서와 읽는 독서의 시간들을 충분히 줘야 한다고 말한다. 듣는독서가 이해력과 집중력을 발달시키는데

한 몫 하기 때문이다.Part 2에서는 창의성, 상상력, 사회성, 인성 키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독서라고 설명하고 있고

?

Part 3에서는 듣는 독서가 만드는 평생 가져가는 공부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 하고 있다. 듣기만 해도 읽기 능력이 발달하고 집중력과 이해력이 발달한다는 것이다
마지막 Part 4에서는 듣는 독서로 향하는 지름길에

대해 소개하면서 아이에게 듣는 독서를 시켜주고 싶은데, 막상 무슨 책을 어떻게 읽어주어야 할지 막막한 부모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그림책을 소개한다.
저자가 교실에서 아이들에게, 집에서 두 딸에게 읽어준 책들 중 가장 반응이 있었던 책들을 선별하여 담아

소개해주고 있다. 상상력을 증폭시킬 책, 어휘력을 발달시킬 책, 토론하며 읽으면 좋을 책, 인성을 보듬어줄 책 등 의미 있는 책들을 무려 84권이나 수록하고 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책 읽어주는 시간을 더욱

소중하게 여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가 엄마 아빠 목소리로 즐겁게 ‘듣는 독서’ 하게 되길 바라며~



y****4 2019.08.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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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으란 말대신 하루에 한 권 책 읽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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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소한의 소박한 목표를 세워서 책읽어주기하루 한 권 책 읽어주기처럼 최소한의 목표를 세워서 매일 읽어주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이건 책읽기뿐만 아니라 공부도 같더라구요.매일 꾸준하게 하는게 최고잖아요2. 일상생활 속에서 장소에 구애받지 앐고 책읽어주기예전에는 꼭 외출할 때 책을 들고 다녔어요.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태블릿을 들고 다니면서 책을 안 들고 다녔어요.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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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소한의 소박한 목표를 세워서 책읽어주기

하루 한 권 책 읽어주기처럼 최소한의 목표를 세워서 매일 읽어주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

이건 책읽기뿐만 아니라 공부도 같더라구요.
매일 꾸준하게 하는게 최고잖아요

2. 일상생활 속에서 장소에 구애받지 앐고 책읽어주기

예전에는 꼭 외출할 때 책을 들고 다녔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태블릿을 들고 다니면서 책을 안 들고 다녔어요.
그래서 요즘에는 꼭 외출할 때는 아이 책과 제 책을 들고 다녀요.

일상생활 속에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책을 읽어주고 읽기 위해서요.

3. 책읽으란 말대신 책읽어주기

4. 아이에게 책읽주기는
밑빠진독에 물붓기가 아니라
가랑비에 옷젖기다.



j****a 2019.06.1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