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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쉬운일이 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제목에서 처럼 나를 죽이고 성령을 품는다는 것이 예수가 내안에 계시지 않으면 결코 할수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내안에 꿈틀대고 있고 많은 불순종과 오만함과 교만함을 버리고 오직 그리스도로 채움받아야 만이 주님손에 나를 맡기고 함께 할수 있음을 바라본다. 내가 할수 있는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나를 지배하시고 성령의 임재하심으로 함께 거할수 있게 됨을 믿는다.
나를 버려야 성령이 거하신다. 하나님만이 전부가 되게 하라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셔라 나를 죽이고 성령 충만을 받으라.
이렇게 본문을 주제로 앤드류머레이 목사님의 글은 성령을 품을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말씀하고 계신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말씀하신 주님의 약속이 이루어짐을 말하고 있다. 그리스도가 내안에 계심을 안다면 어떠한 삶의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주님의 참된 자녀로 살아감을 잊지 않으며 세상 끝날까지 나와 함께 하심을 믿고 나아가게 된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때론 세상의 즐거움을 다 버려야 하며 나의것을 얽매이지 말고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어려울때도 있을 것이다. 물질도 부도 명예도 다 내것이 아님에도 그것을 위해 쫒고 있지는 않았는가..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마 16;24) 눈을 열어 깨닫게 하시고 우리를 퇴보시키는 방해물에 불과함을 알게 해주소서 라는 말처럼 그리스도의 임재속에 십자가의 삶을 따르며 그분의 은혜안에 거할수 있기를 구하여야 한다고 한다.
책을 통하여 영적 삶의 깊이와 나를 돌아보며 그리스도와의 임재를 더 깊이 느낄수 있는 책이 될것이며 오늘도 내일도 나의 삶을 지탱해 주고 끝까지 내손을 놓지않을 주님만을 바라볼수 있는 나의 고백이 되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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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충만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특징 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그리스도인들 중에 성령 충만한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앤드류 머레이는 우리에게 이 모순을 지적하며,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성령 충만한 삶으로 나아가기를 권면하고 있습니다. 성령 충만은 특정한 몇몇 고귀한 그리스도인들만이 누리는 권리가 아니라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누려야할 영광이요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머레이는 성령 충만한 삶의 비결을 먼저 자기 부인과 겸손에서 찾습니다. 사실 겸손과 자기 부인은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겸손은 자아의 죽음을 통해 완성되고 자아의 죽음은 우리를 겸손으로 인도하게 됩니다. 물론 우리 능력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 때문입니다.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나의 것으로 인정할 때, 그 분의 죽음이 나의 죽음이 되고 그 분의 생명의 나의 생명이 됩니다. 그 분의 생명이 나를 장악할 때 우리는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를 죽이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임을 새삼 느꼈습니다. 나를 죽이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신앙 생활의 기본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실천하기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자아는 아무리 억눌려도 오뚜기처럼 살아나고 죽였다 싶은데도 어느새 거대한 모습으로 나를 지배하고 있음을 봅니다. 나를 죽이는 것, 결코 쉽지는 않은 일이지만 반드시 해야 할 일입니다. 물론 내 힘만으로는 가능하지 않고 주님을 의지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전부가 되게 하라는 말씀을 깊이 있게 묵상해 봅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하나님을 나의 전부가 되게 하는 것이 신앙의 핵심임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한 소중한 책입니다. 마음으로는 당장 실천 가능할 것 같지만 경험상 하루 아침에 될 일은 아닌 것을 되새기며 길고 긴 싸움을 하고자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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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고 성령을 품어라』를 읽고 정말 이 세상은 다양한 사람들의 삶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무리 내 주변을 살펴보아도 똑같은 사람은 한 명도 찾아볼 수가 없다. 자기만의 독특함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직분을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모습이었으면 최고의 삶이라 생각을 해본다. 이런 일반적인 생활에 하나의 조건을 더할 수 있다면 그것은 모든 생활 속에 성령을 품고 진지한 기도와 함께 경건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 확신을 해본다. 우리 주변에는 종교를 갖고 있는 많은 신도들을 손쉽게 찾아볼 수가 있다. 많은 종교가 있지만 역시 눈에 가장 빨리 띠는 것이 곳곳에 서있는 교회당이고 성당인 것 같다. 그리고 새벽기도를 하는 신도들을 볼 때는 내 자신도 괜히 존경심과 함께 덩달아 좋은 모습으로 태어나는 기분을 느끼곤 한다. 그리고 식사 시간이 되면 식사 전의 엄숙한 기도 모습을 보면 정말 맛있는 식사가 됨을 피부로 느낀다. 참으로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정경이다. 이런 생활 속의 활력이 넘쳐나는 정경이 참으로 많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그러나 아직도 이런 마음들이 부족한 신도들도 있는 것 같다. 그것은 내 자신을 버리지 않고, 자신만의 이익을 챙긴다든지 남의 눈총을 받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책의 제목인 ‘나를 죽이고 성령을 품어라.’ 에서 1부의 ‘나를 버려야 성령이 거하신다.’, 2부 ‘하나님만이 전부가 되게 하라.’, 3부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셔라’’, 4부 ‘나를 죽이고 성령 충만을 받으라.’ 내용으로 저자의 혜안과 실천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 남아프리카의 성자라고 불리는 저자가 우리들에게 제시하는 것은 하나인 것 같다. 그것은 성력임의 임재하심을 사모하면서 자신을 부인하고 자신을 온전히 성령님께 드릴 때 우리는 성령님의 임재하심과 동행할 수 있다는 진정한 비밀을 우리들에게 주고 있다. 내 안에 존재하는 진정한 성령을 바탕으로 바로 진실한 기도를 통해서 우리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잘 되게 하면서 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정말이다. 성령님 안에서 안식과 함께 기쁨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내용들은 저자 자신의 경건함과 기도생활을 하는 가운데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에 더욱 더 신뢰감과 함께 용기를 주고 있는 것이다.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의 영적 승리의 주인공이 되도록 노력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렇게 하여 이 사회가 진정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교제하고, 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심을 확실히 믿고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내 자신의 진정한 반성을 통해서 정말 내 자신을 죽이고서 성령을 품고서 하는 활동을 통해서 함께 동행함으로써 임재를 경험하기를 기원해본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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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나를 앞세우고 나의 생각과 마음대로 처신하고 그것을 옳다고 고집 피우면서 자기합리화에 급급한 나 자신과 대면할 때가 많다.
이 책 [나를 죽이고 성령을 품어라]를 집어 들고 책 표지를 한참을 쳐다 보았다.
내가 얼마나 나 자신을 죽이고 살았는지 그리고 나를 내세우기 전에 얼마나 성령의 임재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했는지를 생각해 보면서 마음 한켠이 찔리고 아파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나보다 성령님의 임재하심에 민감하게 반응 할 수 있을지와 나를 버려야만 성령님이 거하시는지와 나를 죽임으로 인하여 성령 충만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고 많은 깨달음을 심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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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을 들어가 보면 내 자신의 자아를 포기하지 않고 육신의 삶을 살아가고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어도 여전이 어린아이와 같은 미성숙의 믿음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서 성경말씀을 토대로 말해 주고 있고 육신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특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그리고 단호하게 우리에게 선포한다. 육체의 그리스도가 아니라 영적인 그리스도가 되도록 성령으로 채워주시기를 구한다면 하나님의 발치에 앉아 머무른다면 겸손하게 자기를 맡기고 하나미과 동행한다면 하나님께서 살아계시는 것이 분명하듯, 축복은 받드시 온다는 것을 우리에게 명백하게 말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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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장에서는 내가 전부가 아닌 하나님이 전부가 되기를 말해 주고 있다. 지금까지 자신의 힘으로 결정하고 선택하고 행동했던 것들을 하나님이 전부가 되셔서 모든 것을 그분께 맡기고 그 안에서 안식하는 삶을 선택하도록 말해 주고 있다.
그리고 하나로님과 조화를 이루는 삶을 영위하도록 하나님과의 영원한 교제 안에 근원을 두고 기도로 하나님께 전하고 복되신 삼위일체의 내적인 삶 속으로 들어가기를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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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장에서는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많은 부분들을 알려 주고 있다.
겸손함을 강조하면서 전적으로 그리스도만을 의지하고 온전히 맡겨야 함이 우리의 사명이며 이는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는 삶이라는 것을 지적하면서 하나님 말씀 안에서 생활하고 그리스도와 연합하면서 믿음안에서 수용하기를 말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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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장에서는 나 자신을 죽이고 성령충만을 받기에 대해서 성령충만을 받지 못한 사람들의 특징과 성령충만을 통해서 마음의 평안과 기쁨을 만끽하기를 전해 주고 있다.
이 책 [나를 죽이고 성령을 품어라]를 통해서 내가 죽어야 하는 이유와 함께 왜 성령충만을 받아야 하는지 그리고 성령님을 내 안에 모셔야 하는 이유와 근원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 수 있었고 나 자신을 뒤돌아 보면서 나의 나됨에 대해서 회계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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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고 성령을 품어라 앤드류 머레이 지음 요즘 서평을 쓰면서 꼭 제목에 대해서 고민하게 된다. 특히 번역서의 경우 원 제목과 유사한가 아닌가 원작자의 뜻과 같은가, 번역자의 새로운 해석이 담겨있나를 생각해 보게 된다. 이 책의 원 제목은 Forsake me, Hold take Spirit이다. forsake미국식[fər|seɪk] 1. (특히 책임져야 할 대상을) 저버리다 간단히 해석하면 ‘나를 버리다’로 해석할 수 있다. 나를 버린다는 뜻은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 나의 육체를 죽이다, 나의 과거 태도를 버리다, 내가 즐겨 하던 것을 그만두다, 나를 비우다 등등 해석이 가능할 것이다. 나를 비우고 성령을 채워라로 해석해도 적당하지 않을까? 하지만 번역하신 분은 이 책의 전문을 모두 해석하면서 수차례 제목을 수정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머레이 목사님이 원하던 제목, 본문의 내용과 가장 부합하는 제목을 찾았을 것이다. 나를 죽이고 성령을 품어라. 그렇다면 왜 나를 죽여야 되는 것일까? 일단 성령을 품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라 생각할 수 있다. 그래도 꼭 죽여야 되는 것일까? 성령이 본격적으로 이야기되는 곳은 신약의 오순절 다락방이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하셔서 제자들과 수많은 이방민족들이 모인 그 곳에서 방언과 성령의 불이 내려왔다.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물세례를 받던 때에도 물론 성령이 비둘기처럼 내려왔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따라서, 성령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있었던 것이다. 성령은 우리를 보필하는 존재이시다. 방언이 가능하도록 도우시는 능력의 존재이시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 연약한 우리에게 선물로 오신 분이시다. 왜 죽어야 하는가? 예수님께서 그렇게 하셨기 때문이다. 제대로 똑바로 살기 위해서 과거의 나를 버리고 성령으로 비워진 나를 채워야 하는 것이다. 머레이 목사님은 다양한 관점에서 성령충만할 것을 이야기한다. 먼저 자신을 버려야 성령이 거한다고 이야기한다. 하나님만이 전부가 되게 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셔라고 전한다. 끝으로 제목과 같이 나를 죽이고 성령 충만을 받으라고 하신다. 크리스찬의 목표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대로 사는 것이다. 내 뜻이 아니다. 자기가 아니다. 자신과 자기가 충만해서는 그 뜻을 놓치게 된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는 마음이 성령 충만을 불러올 수 있다. 하지만 마음과 생각만 있어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른다. 그래서 멘토가 필요하고 모범이 필요하다. 바로 그리스도 주께서 우리의 모범이 되셨다. 그분의 행적과 성경의 기록대로 우리가 모방하며 살아야 한다. 가장 간단한 방법이며 어려운 일이다. 결국 이러한 것들을 종합하면 이 책의 제목과 같이 살게 된다. 왜 성령 충만해야 할까? 자기를 비울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물이 채워진 컵에는 다른 것을 채울 수 없다. 물을 비우면 그 대신 공기가 채워진다. 나를 비우면 무언가가 채워지게 된다. 채워져서 바람직하고 좋은 것은 성령뿐이다. 미움, 시기, 질투, 악함이 채워지면 자기로 가득한 것과 비교해 나쁘거나 비슷하게 된다. 이렇게 나를 비우기 위해서 우리에게 믿음, 순종, 겸손, 복종이 필요하다. 요셉과 같이 믿음으로 오래 참고 기다리고, 종이 되어 순종하고 하나님의 계획에 복종하면 큰 축복을 받게 된다. 민족 부흥의 시작이 된다. 이 모든 그의 행적에는 겸손이 깔려있다. 자신 외에 모든 이들에게 겸손하였다. 한때 어린 날 그의 꿈을 그대로 이야기하는 순진함은 있었지만 그 후 그의 모습 어디에도 거만과 불순종은 찾을 수 없다. 머레이 목사님의 글을 읽으면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쓰여진 글임을 크게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으로 우리가 글을 쓴다면 과연 얼마나 쓸 수 있을까? A4 용지 한 장을 넘기 어려울 것이다. 억지로 수십여 장을 쓰게 되더라도 중언부언하고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글이 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지금과 같이 컴퓨터로 쓸 수 있던 시절도 아니었는데 이 글에는 중언부언이 없다. 다만 꼭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두번 정도 반복된다. 그런 부분은 놓치지 않게 된다. 이 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하심도 크게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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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고 성령을 품어라 - 라리루 서평 이 책은 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의 책이다. 저자는 기도와 경건의 생활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있게 전파하는 능력이 탁월한 분이다. 그래서 남아프리카의 가장 사랑받는 설교자일 뿐 아니라 세계적 명성을 지닌 저술가라고 소개한다. 세월이 지나도 전혀 퇴색되지 않으며 그리스도인들의 심령에 하늘 불을 던지고 있는 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의 메시지를 이 책은 담고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영적 삶을 승리로 이끌어준다. 어떻게 이끌어 주는가? 바로 성령하나님의 내주하심을 통해서 승리 할 수 있는 것이다. 성도의 삶에 닥쳐오는 시련은 바로 믿음이 흔들리는 삶이다. 어떤 때에는 마치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처럼 살아갈 때 그 이유를 이 책은 바로 성령님께서 함께하시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성령하나님께서는 깨어진 마음 속에 역사하신다. 굳어진 마음에 역사하시지 않는다. 그러므로 성령하나님을 바라고 구할 때 우리는 진정한 평안과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 1부에서는 4개의 장을 통해서 자아를 주님 앞에서 포기하는 것을 가르쳐준다. 우리들은 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는가? 성령의 이끄심이 우리 삶에 성공의 열쇠인데 왜 우리 삶을 주님 앞에서 내려놓지 못하는가? 그 이유는 바로 자라를 포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은 우리의 자아가 인도하는 삶은 패배뿐이라고 설명해주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온전히 내어 맡겨야 한다. 주님이 주시는 참된 안식 가운데 우리의 삶을 맡겨야 한다. 저자는 우리가 우리 하나님에 대해서 무지한 만큼 우리의 삶이 무력하게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주님을 알기 원해야 하고, 하나님을 더욱 원해야 하며 주님을 갈망해야 한다. 이것이 이 책이 계속 설명하고 있는 성령을 품는 삶이다. 주님은 100%의 은혜로 우리를 성령으로 인도하신다. 그러나 우리도 100%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그러한 삶이 바로 주님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성령 안에서 새롭게 되는 참된 생명이다. 그러므로 날마다 기도로 하나님을 잠잠히 구하는 자들이 되고, 말씀 가운데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깨닫고, 그분 안에서 한걸음 한걸음 믿음의 발걸음을 걸어나가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만약 예수님을 믿는 크리스천이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를 위한 시간을 들이지 않고서 성령하나님 안에서 살고자 한다면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우리가 어떤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노력과 시간과 열정을 다해야 바른 관계가 이루어질 수 있고, 유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위한 시간을 들이려 하지 않는다. 성공을 위해서 출세를 위해서 심지어는 돈을 위해서는 시간과 열정과 노력을 다하는데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진지하게 물어보아야 한다. 정말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맺기 위해서, 하나님과의 참된 관계를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는가? 시간을 가지는가? 열정을 다하는가 이러한 질문을 이 책을 읽는 가운데 가져보았다. 그리고 진심으로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주님과의 바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하는 성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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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사모하라! 믿음의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살아가는 신앙인이다. 그러나 가끔은 나를 돌아보면서 참 미련하고 또 아직도 버려야 할 욕심이 많이 있다는 것을 많이 깨닫게 된다. 섬기는 교회에서 이제는 중년이라 직분과 주어진 위치에서 나름대로 섬김이로 살아간다고 자부하면서 어느 순간 아직도 내면의 나와 다투기도 많이 한다. 성도를 섬기기보다 어느 순간 내가 섬김을 받고 있고, 또 몸에 배어있는 뻣뻣함으로 상처를 주기도 하니 아직은 나를 많이 다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때에 앤드류 머래이 목사님의 “나를 죽이고 성령을 품어라” 는 책을 손에 잡게 되었다. 읽어가는 동안 진정으로 나를 향하여 말씀하시는 듯. 한 글자 한 글자가 살아서 나를 치는 듯한 감동이 다가왔다. 성령님을 의지한다고 입술로 외치면서도 성령님이 나를 만지지도 못하게 철저하게 막아서서 살아왔고 사람보기에 그저 믿음의 사람처럼 보이는 행동을 하며 살아왔음을 회개하는 거룩한 기회가 되었다. 앤드류 머래이 목사님은 강대상의 목사님께서도 수없이 예화를 통하여 소개하여 주셔서 왠지 익숙한 분이고 그의 저서도 여러 권 읽었던 기억이 난다. 현시대의 타락한 신앙인들을 위하여 주님께서는 그 시대에 그토록 영성가득하고 성령에 사로잡혀 사셨던 목사님을 두셨고, 또 그를 통하여 우리를 향하여 강한 외침처럼 이러한 책들을 남기셨다는 것은 우리에게 분명한 축복이리라. 이제 지금이라도 깨어서 온전히 나를 죽이고 성령님께 나를 온전하게 맡기는 거룩한 용기를 내려한다. 점차로 타락해지는 세상에서 빛처럼 소금처럼 우리를 깨우치는 광야의 외침 같은 귀한 책들이 나처럼 식어가는 많은 신앙인들의 손에 들려지고 그들의 가슴을 때려서 성령님을 의지하는 삶으로 변화되기를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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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삶은 끊임없는 죄와의 싸움이다. 독자인 나 또한 마찬가지이다. 사도바울이 로마서 7장에서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지만 내 지체 속에 한 다른 법인 죄의 법 아래로 사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본다고 고백했던 그 고뇌가 우리의 삶에 있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라는 이 처절한 싸움의 심정을 매일같이 느낀다. 내가 살 것이냐? 내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께서 살 것이냐? 나를 죽이고 성령으로 살 것이냐? 아니면 내가 여전히 살아서 성령을 소멸하며 살 것이냐?
우리의 삶은 죄가 멀리 있지 않고 아주 가까이 있다. 나를 즐겁게 만드는 요소들이 너무나 밀접하게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영적 삶을 승리로 이끌고,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날마다 그리스도를 닮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할 진리들이 있다. 영적인 진리에 무지해서는 영적 삶을 살 수 없다. 그리스도인들이 진정 원하는 영적 승리의 비밀이 바로 앤드류 머레이의 나를 죽이고 성령을 품으라에 있다. 그리스도인이 되었지만 여전히 육신대로 삶아감으로 그리스도인이 누려야 될 많은 부분들을 놓치고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참 많다. 이런 삶의 현실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인들이 마땅히 누려야 되고, 그들의 삶이 영적 승리의 삶으로 나아가야 될 진리들을 너무나 상세하고, 명확하게 보여 주고 있는 책이 나를 죽이고 성령을 품으라이다. 나를 죽이고 성령을 품으라의 깊이와 심오한 영적 승리의 진리들은 책을 읽는 자만이 누릴 수 있는 행복이자 축복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에 고민하고 있는 영적 진리들, 왜 그런지에 대해서 오해하거나 잘못된 진리 속에서 잘못된 길을 걸어가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앤드류 머레이의 책은 단비와도 같고, 영적 진리에 새로운 눈을 뜨게 함으로 새로운 영적 진리가운데서 살아가는 삶의 지평을 열어주게 될 것이다.
나를 죽이고 성령을 품으라는 나를 버려야 성령이 거하신다. 하나님만이 전부가 되게 하라. 그리스도를 죽인으로 모셔라, 나를 죽이고 성령 충만을 받으라로 구성되어 있다. 영적 삶을 승리로 이끄는 시작은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는 사실을 믿고 나 자신을 죄에 대하여 죽은 자로 여기는데서부터 출발한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질문을 한다. 내가 죄에 대하여 죽었다면 왜 그토록 많은 죄를 범하는가? 이 질문에 대해서 이 책은 당신이 그 죽음의 능력으로 하여금 성령에 의해 다스려지도록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 해답은 성령충만에 있다. 내 안에 거하시는 성령의 다스림 속에서 철저하게 자기를 부인하는 삶에 있다. 자신의 삶에 새로운 변화와 영적 삶의 진보와 깊이를 원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더 깊은 영적인 삶 가운데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가운데 주시고, 누리기를 원하시는 그 모든 것들을 만끽하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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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교회마다 오래전부터 헌신예배를 돌아가며 드리는 모습은 당연한 모습으로 되어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이 자기자신을 주님께 내어놓는 생활을 하는것은 너무나 당연한것인데 이처럼 날짜를 정해놓고 헌신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평상시 헌신하는 모습이 일상생활에 있어서 자연스러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원인으로 발생한 시간임을 알수있다. 이처럼 당연하면서도 자신의 모든것을 드리지못하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문제점을 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의 "나를 죽이고 성령을 품어라"라는 저서를 통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모습을 살펴보게 하는 시간을 갖게하며 해결책을 모색해 보도록 하고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는것은 성경의 믿음의 조상들이 그러하였듯이 자기가 고집하고 소중히 여기는 인간적인 것들을 주님께 모두 바치고 그빈자리에 성령님을 모시여 들일때만이 가능한것임을 제시해주므로써 스스로를 주님안에서 포기할줄 알아야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실수 있는것임을 새삼 깨닫게하고 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마치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만큼 어려운것임을 자신이 지니고 있는 물질적,영적으로 모두 해당되는 것이기에 성경말씀이 생각나게 하는 부분이었다. 나를 버린다고 하는것이 진정으로 무엇을 뜻하는것이며 그렇지 않을때의 자기자신의 모습은 어떤모습인지를 보여주어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오직 성령의 능력에 전폭적으로 의지하여 먼저 그나라와 그의를 구하는 구도자로써의 인생을 설계해보도록 하므로써 그와같은 삶을 어떻게 관리하여 나갈때 주님앞으로의 평안과 안식을 누릴수 있는것인지를 스스로를 부정하며,오직 주님만으로, 그리스도를 온전히 모시며,성령님의 임재를 기쁜마음으로 모실것을 4부에 걸쳐서 이책은 편집되어 있다. 자기자신이 온전히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짊어지시고 걸어가신 그길을 사모한다하여 스스로가 구도자로써 온전한 신뢰의 삶을 살것을 갈망한다고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성적으로 그려진 그리스도,반쪽짜리 그리스도가 아닌지 경계하라고 하여 그리스도의 완전이 어디에서 부터 오는것인지 평상시 그냥 지나칠수 있는 가깝고도 중요한 문제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하는 영성신앙서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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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있다는 것은 아마도 스스로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결과이다.머레이는 이러한 우리들의 자아를 버리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힘들다는 결론을 제시한다.그는 자신을 완전히 버림으로 성령의 내주하심을 바라보고 영적으로 승리하는 삶의 기쁨을 찾으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최고가 되기위해서는 언제나 최선을 다해야한다. 그러나 나의 힘으로는 않된다.
나를 죽인다는 것은 말할 수 없는 기쁨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고 성령의 충만함으로 죄에서 해방되는 유일한 것이다.인간이 죄에서 벗어나는 길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외에는 없다.죽음을 초월한 사랑은 그 누구도 완성하지 못한 것이기에 더욱 값지고 아름답다. 죄의 본질적인 원죄의 굴레에서 머레이는 전적으로 성령의 충만함을 의지하라고 한다.
결론적으로 말하는 것은 자아도취로는 영생의 구원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이 세상에 황폐와 파괴를 가져오는 것도 바로 그 자기이다. 그리고 죄와 어둠과 비참함과 불행이 세상에 있어 왔으며, 또한 지옥의 헤아릴 수 없는 영원한 세월 동안 있게 될 모든 것도 사람을 하나님과 분리시키고 돌아서게 하는 자기의 지배, 자기의 저주일 뿐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을 완전히 이해하고 온전한 구원의 참여자가 되길 원한다면, 우리는 이 저주받은 자기를 알고 미워하며 철저히 내어버려야 한다.자기 자신을 겸손히 낮춰라.만약 당신이 그분의 죽음을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완전한 교제 안으로 들어가 자아로부터 완전히 구원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자아를 버려야 한다.
자기 자신을 낮춰라. 이것이 바로 당신의 유일한 의무이다. 하나님 앞에 전적으로 무기력한 모습으로 스스로를 죽이거나 살리는 일에 자신이 너무나 무기력하다는 사실에 관해 온 마음으로,만약 당신이 그분의 죽음을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완전한 교제 안으로 들어가 자아로부터 완전히 구원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자아에 대한 완전한 죽음은 겸손뿐이다
하늘로부터 내려온 능력은 계속적인 노력은 그들로 하여금 자신의 삶 속에서 죄를 극복하고 승리할 수 있도록 더 큰 능력으로 나타났다. 성령은 진리의 영이시다. 그분은 우리를 그 진리로 인도하신다. 그러므로 성령 충만함은 하나님 자녀로서의 삶을 살고 사역을 하기 위한 완전한 준비일 뿐이다.앤드류 머레이의 주옥같은 이 책은 누구나 읽어도 영성의 충만함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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