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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된다. 엄청난 관계 진전이!!!!!! 이 둘은 이제 사랑의 감정이. 그런데 결혼을 하게되면 정말 직장을 잃게되는.... 직장이 아니게 되는..그리고 회사가 축소되는 이상한 상황들이 7권에서펼쳐지겠지요? 모든것이 해피엔딩이기를 바랍니다. 이런 각박한 세상에 모든 이야기는 해피엔딩이되어야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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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보다가 1권부터 소장하게 되었어요 보다보니 흥미가 생기고 재밌게 보고 있는 것 중 하나에요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6권 재미있게 잘 봤어요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정기 허그 도중, 감정이 고조된 미쿠리가 던진 한마디. 그 말을 츠자키가 부인함으로써 두 사람 사이의 거리는 급속히 벌어지고…? 그리고 찾아온 츠자키의 37세 생일. 그들의 계약 결혼 생활을 급변하게 만드는 긴 긴 밤이 드디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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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노 츠나미 작가님의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6'에 대해서.....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는 이북으로 먼저 보게 되었다. 우연히 보게 된 이 만화는 뭔가 현실적인듯한 상황들을 (비정규직, 청년백수, 취업난, 결혼 등등)을 '계약결혼'이란 비현실적인 상황으로 풀어가고 있다. 로맨스의 영원한 클리셰인 계약결혼물답게 일단 재미있다. 회가 거듭할수록 변해가는 두 사람의 관계가 흥미진진하다. 그래서 전권 소장하기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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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자키와 미쿠리의 계약결혼 이야기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6>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했던 '허그의 날'. 츠자키는 미쿠리의 질문에 실수를 하고 가까워지기는 커녕 서로 멀어지는 분위기가 조성된다. 참 이렇게 오해가 없으면 일이 진행되지 않기도 하지만, 보는 사람은 답답하다. 왜 이렇게 쓸데없이 오해를 쌓는냐고~ 둘 다 모두 소심해서 그런지 서로 한 발자국씩 조심조심 가는건지....이제 결혼을 했으면 간보는 것은 그만했으면 좋겠는데... 하지만,현실에는 통쾌한 사이다같은 성격의 사람보다 소심쟁이들이 많은 것을 어떻하겠어요?.. 두 사람 츠바키의 생일에 오해를 풀고 서로 행복을 찾았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