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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할아버지는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무얼 할까요 할아버지는 모든 걸 혼자 해야만 하는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었어요. 크리스마스의 상징인 산타 할아버지를 소재로 한 그림책이어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지금 같은 시기에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읽어보기 딱 좋았어요. 게다가 산타 할아버지의 휴가라니 상상력도 마구마구 넓혀주면서 “휴가를 다녀온 할아버지는 또 무얼 하실까? 그 동안에 루돌프는 무얼 할까? 우리의 편지들은 산타 할아버지가 보시는 걸까?” 등의 추가적인 궁금증을 갖게 해주더라고요. 아이들에게도 엄마아빠에게도 즐거운 책이었어요. 산타 할아버지 내일 만나요. 산타 할아버지는 비룡소의 그림동화 안에 구성되어 있어요. 비룡소의 그림동화는 비룡소의 대표 단행본 그림책 시리즈거든요. 본 후기는 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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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내내 모든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준 산타할아버지도 이제 휴가를 가고 싶어해요. 산타할아버지는 과연 어디로 휴가를 갈까요? 프랑스? 스코틀랜드? 라스베가스?
그런데 가는 곳곳마다 쉽지 않아요. 배앓이를 하거나, 으슬으슬 춥거나, 돈을 너무 많이 써 버리거나.. 게다가 아무도 모르게 휴가를 다녀오고 싶은데 휴가 가는 곳마다 아이들이 산타할아버지를 알아보곤 하지요.
휴가에서 돌아오니 집에는 편지들이 하나가득 쌓여있네요.
산타할아버지의 휴가를 재밌는 에피소드와 함께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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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로 크리스마스!!!! 오늘 분위기에 맞춰 읽을 수 있는 아주 재미있는 책을 소개할까 합니다. 바로 비룡소의 <산타할아버지의 휴가> 인데요. 이 책은 비룡소의 대표 단행본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그 시리즈 속 크리스마스 그림책이 되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바쁜 산타할아버지가 여름 휴가를 어떻게 보내실지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 너무 기발한 발상 아닙니까? 이 책의 산타할아버지는 여러 나라를 다니며 즐거운 휴가를 즐깁니다. 물론 우여곡절도 많이 겪지만 나름대로 휴가를 즐기고 돌아와 자신에게 쌓인 편지를 정리하며 크리스마스를 준비합니다. 이 책은 그림책이면서 만화같은 형식으로 아이들에게 재미를 선사합니다. 작은 칸에 들어간 다양한 표현들과 내용들이 산타할아버지의 휴가에 동참하는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주지요. 우리도 쉼을 얻는 행위로 위로를 받듯이 산타할아버지에게도 휴가가 필요하다는 사실.아셨죠? 오늘이 마침 크리스마스네요~^^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 출판사의 제공으로 도서를 협찬받아 읽고 솔직한 감상을 리뷰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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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상품협찬
산타 할아버지는 어떤 휴가를 즐길까? <산타 할아버지의 휴가> 산타 할아버지의 일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선물을 배달하는 것이다. 그럼 산타 할아버지는 여름엔 뭘 하며 지낼까?
- 곧 여름이 다가온다. 여름 휴가 계획을 세워야겠다며 투덜거리며 잠자리에서 일어나 휴가 계획을 세우는 산타 할아버지. 썰매를 캠핑카로 바꿔 휴가를 떠나는 산타 할아버지는 어떤 휴가를 즐기게 될까? .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여전히 투덜거리며 여름을 맞이하는 산타 할아버지. 이 그림책의 산타 할아버지는 투덜 거려야 제맛이다!ㅎㅎㅎㅎㅎ 캠핑카를 타고 휴가를 떠나는 산타 할아버지는 가는 곳마다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고 만다. 여러 상황 속에서 투덜거리면서도 휴가를 즐기던 산타 할아버지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 말한다. "그래도 휴가만큼은 기막히게 잘 보냈어!" 라고. 투덜거리지만 은근 긍정적인 귀여운 산타 할아버지! 올해도 수고하셨으니 이제 푹 쉬셨으면 좋겠다. 올해도 수고하셨어요, 산타 할아버지!!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 산타 할아버지가 휴가를 떠나는 이야기. 썰매를 캠핑카로 고치고, 따뜻한 나라로 고고! 프랑스에서는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나고, 스코틀랜드에서는 추위에 벌벌 떨었지만, 라스베가스에서는 신나게 휴가를즐겼지요^^ 그치만 어디에서건 산타 할아버지를 알아보는 시선 때문에 일찍 집으로 돌아와야 했던 산타 할아버지. 산타 할아버지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안타깝기도 하지만, 그래도 산타 할아버지의 휴가는 즐거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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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이 곧 다가오니 점점 설레는 것 같아요. 올해는 코로나때문에 외출이나 외식은 어렵고 아이들도 학교나 기관도 잘 못가서 더 힘든시기이지만, 이럴때일 수록 집이 안에서도 즐겁게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법을 찾아보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비룡소 그림동화 시리즈에 있는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소개해드릴게요. 산타할아버지의 휴가란 책입니다. 이 책의 매력은요 우리 아이들이 궁금했던 산타할아버지의 일상생활 그리고 속마음까지도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준단 점이에요. 전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바쁘게 일하셨을 할아버지! 크리스마스 시즌이 지나고 할아버지가 따뜻한 곳으로 휴가를 떠나고 싶어하시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프랑스, 스코틀랜드, 라스베가스로 이어지는 할아버지의 여정이 정말 재미있어요. 정말 너무너무 재미난 책이라 저희 아이랑 많이 읽어보았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투덜거리는 할아버지가 왜이렇게 친근하게 느껴지는지. 원조 츤데레셨나봐요 산타할아버지도요.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마치 육아하면서 혼잣말로 내 마음 좀 알아달라고 투덜거리곤 하는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와 겨울 관련 책들은 전면 책장 한 곳에 모아보았어요. 아이와 매일 읽어보면 더 많은 추억이 쌓이겠지요?
진솔한 산타 할아버지의 일상이 담긴 비룡소 그림동화 시리즈! 많은 분들께 추천드리고싶어요 #상품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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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할아버지도 여름엔 휴가를 즐긴답니다~ 너무도 유명한 레먼드 브릭스 작가님의 스테디셀러 책이죠. 만화 스타일로 빠른 전개가 특징인 책이에요. 추위 속에 지친 산타 할아버지는 곧 태양의 계절인 여름! 혼자서 멋진 휴가 계획을 세워요. 문화와 예술의 도시. 태양의 나라! 바로 프랑스! 그곳으로 썰매를 캠핑차로 만들어 프랑스어를 배우며 떠나지만 음식과 물이 맞지 않아 배탈이 나고 물이 깨끗한 나라인 스코틀랜드로~ 하지만 추운곳이 싫은 산타 할아버지는 라스베가스 네바다로 떠납니다. 휴양 도시다운 화려한 밤과 여유로운 낮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집에 돌아오자 산타 할아버지는 빨간 작업복을 갈아 입고 쌓인 편지들을 보며 본연의 업무를 시작합니다. 이 추운 곳에서 뭐든 손수 해야된다고 투덜거리면서도 행복을 느끼고 또 그힘으로 버텨내는 건 우리와 마찬가지죠~? “그래도 휴가만큼은 기가막히게 잘 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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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쩍, 달콤한 주말에 형제들과 함께 따뜻한 아랫목에 배깔고 서로서로 돌려가며 읽던 그때의 그 만화를 읽고 있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다양한 컷으로 그려진 이 그림책은 마치 만화책을 연상케 합니다. 아니 그렇게 그려지고 만들어진 그림책이예요. 그런데 책속의 산타할아버지가 실은 더 충격적입니다. 물론 이제 나로써는 그 환상속의 산타할라버지를 믿지 않지만 우리 아이들이 본다면, 아마 그동안 꿈꿔왔던 환상이 깨지는 아픔을 느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니 내심 염려도 되는 그림책이네요. 이 산타할아버지 푸근한 인상만큼 마음까지 푸근하신 분은 아닌듯 합니다. 생활 속에서 뭍어나는 것은 온통 짜증과 불평뿐. 무엇보다 충격적인 것은, 크스리마스에 선물을 전달하는 할아버지의 직무가 할아버지에게 있어서는 끔찍하게도 힘든 노동이라고 여기는 것입니다.^^ 작가의 특이한 발상이 돋보이는 부분이네요. 그렇게 겨울동안 힘들게 일하신 할아버지가 이제 여름을 맞이하여 여름휴가를 떠납니다. 그런데, 그토록 기대했던 휴가가 그렇게 뜻대로 달콤함을 전해주지는 않네요. 고심끝에 결정한 코스인 프랑스가 할아버지에게는 음식도 심지어 물조차도 맞지가 않았거든요. 그리고 다시 선택한 여행지은 스코틀랜드는 할아버지가 그토록 벗어나고 싶었던 추운 겨울을 맞고 있었구요. 결국 다시 휴가지를 옮겼는데, 어디일까요? 바로 라스베가스. 그곳에서 드디어 할아버지는 달콤한 휴가를 즐기게 됩니다. 너무나 평범하고도 옆집 할아버지 같은 산타할아버지에 좀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오히려 그렇게 투정도 부릴줄 알고, 까탈스럽기도 한 산타할아버지가 왠지 더욱 친근감이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 참 기발한 상상력을 동반한 재미난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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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산타할아버지'를 보신 분이라면 더 말할 나위도 없겠지만 이그림책은 참 재미있는 구성으로 만들어졌어요. 온 가족이 돌려가며 즐겨 읽을만한 만화 형식으로 그 짜임새가 이루어져 있죠. 그래서인지, 그림책은 더 친근감 있게 다가오는 듯 한 느낌입니다. 그런데다 만인의 연인인 산타할아버지의 등장으로 인해 독자들은 더욱 거리감을 좁힐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내용을 읽어보면, 더 재미있으실 꺼예요. 이 그림책에 등장하는 산타 할아버지는 우리들의 환상속의 그 산타할아버지가 아니거든요^^ 약간의 신성의 기능을 가지고 계신 그런분으로 묘사된 것이 아니라 언제든 옆집아저씨로 만나보았을 법한, 우리들과 똑같이 불평하고, 편리한 것을 쫓으며 즐길꺼리를 사랑하는 그런 분이지요. 그런 할아버지께서 겨울동안의 힘겨운 노동을 잊고자 여름피서를 떠날 생각에 부풀어 있네요. 어디로 갈까? 수많은 고민끝에 결국 결정한 곳은 문화와 낭만의 도시 프랑스였습니다. 그렇지만 그곳은 기름진 음식이며 물까지 할아버지 체질에 맞지않아 피서는 엉망입니다. 결국 스코틀랜드로 여행지를 변경해 보지만, 그곳은 그토록 지긋지긋해 하던 맹추위가 할아버지의 심기를 어지럽히고 있네요. 그렇지만 언제나 종착역은 있는 법이지요. 할아버지가 마지막으로 선택한 휴양지는 꿈의 도시 라스베거스. 그곳에가서야 할아버지는 그토록 꿈꾸던 휴가의 단맛을 느끼게 됩니다. 작가 레이먼드 브릭스는 영국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동화작가라고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그의 작품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인지 그런 칭호가 전혀 아깝게 여겨지지 않네요. 그 명성만큼이나 멋진 그림동화를 한번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