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쥐와 외계인이 주인공입니다. 주머니쥐가 살고 있는 곳에는 서로 비슷하게 생긴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주머니쥐들은 주머니쥐들을 닮았고, 여우들은 서로 닮았습니다. 그런데 외계인인 그렇지 못합니다. 외양을 닮은 이도 없고 소리를 닮은 이도 없습니다. 그래서 쓸쓸하다는 감정을 주머니쥐에게 털어놓으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단순하지만 논리적인 줄거리를 가진 동화입
주머니쥐와 외계인이 주인공입니다. 주머니쥐가 살고 있는 곳에는 서로 비슷하게 생긴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주머니쥐들은 주머니쥐들을 닮았고, 여우들은 서로 닮았습니다. 그런데 외계인인 그렇지 못합니다. 외양을 닮은 이도 없고 소리를 닮은 이도 없습니다. 그래서 쓸쓸하다는 감정을 주머니쥐에게 털어놓으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단순하지만 논리적인 줄거리를 가진 동화입니다. 그림이 귀엽고 보고 있으면 따뜻한 느낌이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