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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주! 어느 날 우연히 보고 표지 모델에 반해서 이 만화 시리즈를 구입하게 되었다. 이것 말고도 지금 아직 다 사보지 못한 만화책이 즐비하다. 감옥학원도 빨리 7권 구매해야 하고, 다가시카시도 은근히 중독성 있고, 원피스도 빨리 2/3을 더 모아야 한다....... 나의 만화대국 사업은 끝나지가 않는다. 돈은 은근히 많이 나가지만 그래도 보람을 느낀다. 이것이 바로 나의 즐거움이기에. 액터주. 가면들의 삶을 한 번 관찰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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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한국에 정발되기 전부터 궁금했던 작품인데 여차저차 이제서 구매했네요. 주인공인 요나기 케이의 배우 데뷔기입니다. 남들과는 좀 다른 재능을 가지고 연기해 어떻게 보면 빠른 길을 걷게 되는데요. 동시에 위험한 재능이란 평가도 당하고 눈밖에 나기도 하네요. 눈에 들게된 사람은 기획사 사람이 아니라 감독눈에 들게된거라 앞으로의 길이 어떨지... 혼자만의 성장을 해야하는 케이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라이벌이 될거 같은 캐릭터가 뒷부분에 짧게 등장하는데 2권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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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완전 기다렸어요! 한 두권 정도만 이북으로 나올줄 알았는데.. 존버의 승리입니다 한번에 5권까지라뇨ㅠㅠ 기뻐서 바로바로 낼름낼름 구매했습니다 연기 천재인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자신이 겪은 일들과 감정을 떠올려서 메소드 연기를 할 수 있는 요나기가 오디션을 보는 것 부터 시작하는데요.. 위험한 느낌에 오디션 시험관들은 요나기를 떨어뜨리지만 요나기의 재능을 알아본 쿠로야마는 요나기를 연기의 길로 데려오고자 해요. 그러면서 메소드 연기는 좋은 것이지만 그렇게만 연기를 해서는 안된다고 알려줍니다. 전 이 진행이 참 좋았어요. 최근에 본 카사네에서 카사네의 연기를 찬양하고 또 카사네가 다른 사람의 얼굴을 뺏는 것을 돕는 하부타와는 달리 쿠로야마는 요나기를 올바른 길로 이끌어줄 것 같았거든요. 높은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좋은 동반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작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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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주 01권을 읽었습니다. 어떤 만화든 흐름이 있듯이 재미가 있다 싶으면 없어지고 하는 게 반복됩니다. 팬덤이 아니라 내용만 봤을 때 원나블의 기세가 꺾이고 후발 주자들인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블랙 클로버가 활약하고 현재 제가 가장 즐겨보는 작품 중 하나는 바로 이 액터주입니다. 1권만 보신분들은 그렇게 재미있지 않은데 라고 느끼실 수도 있지만 주인공인 요나기 케이와 그녀 주변의 배우들이 몰입하여 연기하는 장면을 매우 잘 그려내고 대사와 묘사가 마음에 와닿아서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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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작품은 현재 스토리 작가분의 성추행 사건으로 미완결 연중한 만화입니다. 이 리뷰는 사건을 모를 때 작성하였고 그러니 구매는 무조건 비추합니다.)
만화 액터주 입니다! 액터주는 표지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배우물은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서 전부터 조금 관심이 있던 만화라 구매해보았습니다. 연예계물은 그래도 가수쪽으로 많이 보았었는데 전 배우물은 아예 처음 본 작품이었어요. 그런데 아직 1권이지만 꽤 재밌고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배우들이 막 나오는 만화답게 캐릭터들이 다들 비주얼적으로 너무 좋고, 만화 표현이 어떤식으로 연기를 하게 될까 궁금증도 잘 유발하는것 같아요 특히 배우가 주연인 만화답게 그 표정묘사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표정에서 전해지는 감정묘사가 너무 선명해서 저도 막 빠져들게 되네요ㅎㅎ 아직 1권이라 여주인공쪽 이야기말고는 많이 안나왔는데 앞으로 더 다양한 배우들이 나올꺼라 생각하니 막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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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주 1권 인터넷애서 누군가가 영엽을 하는것을 보고 시작하게 되었다 이게 왜 정발이 안나오냐고 하면서 광광대던데 드디어 정발되었다고 동네방네 영업을 하길래 궁금해서 사보았다 시작은 여고생이 배우오디션을 보면서 시작된다. 오디션은 떨어졌지만 심사위원으로 있던 감독의 사무소와 연을 맺게 되면서 연기를 시작하게된다, 여기서 특이점은 주인공이 메소드연기를 한다는것! 다음권이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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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를 함에 있어 과거 자신의 감정을 자유자재로 현재로 불러내어 연기하는 요나기 케이, 배우가 되기 위해 스타즈 오디션에 임하지만 그런 그녀의 위험한 연기 방식을 알아본 스타즈 사장 호시 아리사는 그녀를 탈락시킨다. 그리고 그런 요나기 케이의 연기 알아본 영화감독 쿠로야마 스미지는 자신의 영화를 위해 요나기를 캐스팅하고 그녀를 배우로 성장할수 있도록 훈련을 시킨다. 광고와 단역으로 요나기 스스로 자신이 부족한 점을 자각시키고 스타즈의 영화 데스 아일랜드 오디션에 참가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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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주목 받은 만화라서 이전부터 궁금하기는 했어요.
천재 여배우에 관한 만화 주제부터 흥미로우니까요.
돌연 나타난 천재 여배우, 요나기 케이.
1권은 여고생 요나기 케이가 여배우로 입문하는 과정이 그려졌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크게 눈길을 끄는 라이벌 관계의 두드러짐이나 그런건 모르겠지만...
어째서 이 만화속에서 주인공인 요나기 케이가 천재캐릭터로 생각되는지는 잘 보여준 권수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한 분위기랑은 조금 다르긴 했지만 볼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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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까지 읽었고 이북으로 천천히 모아갈 생각이었는데... 스토리 작가의 성추행 사건이 터진 바람에 다 날아갔습니다. 연재 종료까지 당해버렸으니 뒷권은 나오지도 않을 테고 정말 황당한 사건이네요. 사실 이 만화의 스토리 자체가 엄청 재밌는 건 아니고 전반적인 구성이 유리가면의 하위호환 같다고 느꼈으나 그림이 예쁘고 주인공 요나기와 라이벌인 치요코의 캐릭터성과 관계가 매력적이라 재밌게 봤는데 부질없어졌습니다. 약속의 네버랜드와 함께 소년 점프에서 흥하는 귀한 여주물이었기에 더 아쉽습니다. 스토리 작가가 소년 점프와 그림 작가한테 배상해주고 피해자와 독자에게 사죄한 뒤 감빵이나 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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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 여러번 사놓고 낭패본 경험이 조금 있기때문에 이제 신작이 1,2권 동시발매했다고해도 1권만 구매해보는 버릇을 들였다. 아무튼 그래서 액터주 1권만 샀다는 얘기. 아직 제대로 보지않았지만 연기에 대한 만화다. 배우를 목표로 하고 있는 고등학생 요나기는 , 유명 예능 기획사 스타즈의 오디션에서 천재적인 연기를 선보이지만 떨어지고 만다. 이유는 요나기의 위험한 연기 방식 때문이였다. 하지만 요나기의 재능을 알아보고 한순간에 매료된 영화감독 쿠로야마가 요나기를 배우의 세계로 이끌기 시작한다. 만화 내용은 대략 이런 내용으로 시작을 한다. 연기에 대한 만화여서 그런지 연기에 관한 단어들이 많이 나온다. 사실 표지 그림은 너무 마음에들었는데.. 음 막상 보니 그림체가 내 취향이 전혀 아니였음. 그래서 다음권들을 사서 볼 흥미는 사실 좀 떨어졌다.. 근데 표정을 표현하는 그림들은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