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가 다가올쯤 산타할아버지가 뭔가 알려주려 구입한 책중 하나에요. 비룡소책은 다 좋아서 크게 고민안하고 구매해봤는데 아이가 재밌어하진 않네요 ㅎ 만화책같은 구성을 처음 접해보기도하고 재밌는 스토리라기보단 산타할아버지의 크리스마스 일과를 자세히 보여주는데 아직은 저밖에 모르는 아이가 산타할아버지의 고단한 일과를 이해하긴 어려운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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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드 브릭스의 따뜻한 그림과 정서가 담긴 산타할아버지의 투덜거림을 경험할 수 있는 그림책으로 가치는 역시 기대 그 이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단지 곁에 두는 것만으로 아늑해지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망설일 이유도 없었던 사랑스러운 이야기였습니다 산타할아버지의 배가 정말 귀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