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수소 육성전략 발표.."수소차 시대 예열 본격화"https://news.v.daum.net/v/20200711105108402 수소시대가 한발더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삼프로TV에서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자동차관련 업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주는 권순우 기자가 지은 책이라 보게 되었는데 덕분에 수소전지 발전기 와 수소전기차에 대해 조금 더 알게된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이번 EU의 발표를 보면 친환경 발전과 수소연료 와 수소전지 발전 은 서로 뗄수없는 관계로 보이며 앞으로 한층 더 중요해질듯 합니다. 최근엔 전기차가 인기지만 개인적으로는 책에서도 나오지만 수소충전이 전기충전보다 시간적으로 훨씬 빨라서 수소차가 자동차에 좀 더 적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수소전기차의 시대가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수소차 개발에 앞서고 있는 현대차의 앞날이 더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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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한 기사를 배척하는 권기자의 수소, 그 이상의 이야기. 많은 인터뷰들과 팟캐스트를 통한 "수소 내공"이 그대로 쓰여진 책이라 생각합니다. 수소경제와 수소차에 대해 지혜와 통찰을 얻고싶다면 2019년에는 꼭 봐야할 책이라고, 마니마니 추천합니다!! 누가 '수소경제가 뭐야', '수소차는 지금 사도 되나' 물어볼 때 그 해답이 담긴 책이네요! 전문가들의 수소 개론서나 직장인들의 수소 교과서로 써도될 정도의 명쾌함과 일반인들의 궁금증 해소에도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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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전기차 시대가 온다/ 권순우/가나출판사/2019 수소차가 된다 안된다 갑론을박이 격심했던 것이 이삼년 전에 불과하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세상이 참 빨리 변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말이 많았던 수소차가 이제 한국에서 만들어져서 버젓이 스위스에 돌아다니고 있으니까 말이지요. 새로운 기술 개발이라고 하는 것이 정치적인 이유로 보조가 끊겨서 R&D 투자가 좌초되기도 하고, 국제적인 경제 발전 방향이 국내에 영향을 주면서 오히려 호재를 만나 성장하기도 하는데 이 수소전기차야 말로 단적인 한 예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입장에서는 어찌하다보니 전기차 수소차 양쪽의 떡?을 다 쥐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리긴 했습니다만, 둘 다 일장 일단이 있고 상호 보완적인 측면도 있는 만큼 우리 경제에는 좋은 면으로 부각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전기차는 석유의 패권을 무너뜨리는 데 일조를 함으로써 원자재 시장을 재편시킬 것이고, 수소차는 다른 친환경 에너지 즉 풍력이나 태양광 에너지의 보관 수송에 한 축을 담당하는 만큼 100년 이상 지속되어온 지구의 에너지 변화를 일으키는 동력으로 함께 작용할 테니까 말이지요. 인프라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 과연 생각처럼 잘 구축될 것인가, 유럽이 선도적으로 치고 나가는 것은 중국이나 미국을 견재하는 것도 있을 텐데 우리 나라는 이 틈바구니에서 잘 벼텨서 밀고 나갈 수 있을 것인가. 아직도 내연기관이나 원자력 등에 의존력이 높은 상황을 어떻게 잘 설득해서 끌고 나갈 수 있을까 그러기에 우리 정치나 경제 상황은 너무 뒤쳐져 있는 건 아닌가 이런 저런 걱정도 생깁니다. 하지만, 분석을 잘하는 자들은 회의론자들이고, 돈을 버는 자들은 긍정론자라지요. 저는 긍정론에 걸어 봐야겠습니다. 어차피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로 지구에 큰 시련으로 다가온 코로나 시대. 다른 방법은 없어보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