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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에서 개발하는 사람은 한 번 훑어는 봐야 할 책
"리눅스에서 개발하는 사람은 한 번 훑어는 봐야 할 책" 내용보기
개발을 하다 보면 많은 자신에게 맞는 많은 기능이나 함수를 추가하며 개발합니다. 그런데, 운영체제란 것이 커널과 같은 핵심부도 포함하지만 기타 개발 편의성을 위한 많은 기능도 제공합니다. 그리고 운영체제에서 제공하는 API는 많은 사람에게 사용되며 테스트가 되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이 계속 코드나 로직을 관찰하며 수정하고 있고, 또 많은 사람이 이슈를 제기하고 해결하고
"리눅스에서 개발하는 사람은 한 번 훑어는 봐야 할 책" 내용보기

개발을 하다 보면 많은 자신에게 맞는 많은 기능이나 함수를 추가하며 개발합니다. 그런데, 운영체제란 것이 커널과 같은 핵심부도 포함하지만 기타 개발 편의성을 위한 많은 기능도 제공합니다. 그리고 운영체제에서 제공하는 API는 많은 사람에게 사용되며 테스트가 되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이 계속 코드나 로직을 관찰하며 수정하고 있고, 또 많은 사람이 이슈를 제기하고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운영체제나 기본 라이브러리에서 제공하는 API는 정말 방대하기에 개발자가 사용하면 업무 진행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운영체제가 제공하는 모든 API를 알기 어렵습니다. 워낙 방대하고, 이런 기능도 있어?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거기에 뭐, 그냥 내가 만들어서 관리한다는 그런 개발 마인드가 걸림돌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식성이나 성능을 핑계로 운영체제 API를 사용하지 않기도 합니다.


운영체제에 API가 있다는 것을 알지만 이런저런 변명으로 기능을 개발자 자신이 나름 기능을 개발하는 경우는 어느 정도 이해할 가능성이 있다고 칩시다. 하지만 몰라서 못 쓴다면 문제가 있습니다. ... 자신의 프로그램이 돌아가는 OS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게.. 참... 난감한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해당 OS의 기초와 구조부터 익히고, 이 책을 한 번 훑어보며 어떤 API가 존재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에 리눅스에서 개발하는 사람은 최소 이 책을 한 번 훑어는 봐야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a 2018.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