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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6권입니다. 귀여운 일러와 막장같은 일상물이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서예부 vs 학생회의 구도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현재 3~4개월에 한권씩 발간되는 편이라 느리진 않다고 볼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현재 9권까지 나온 걸로 알고있는데 국내에서도 빠른 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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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의 인기가 있는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주실 수 있나요 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코드가 맞아서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약간 레이디 엑스 버틀러를 생각하게 하는 그런 작품이라 그럴까요 아니면 세라를 생각하게 하는 그런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 해서 그런지 과연 새로운 히로인은 어떤 모습에 히 로 이 나올까 벌써부터 기대가 되더군요 다음 권을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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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6권입니다. 어느새 귀여우면 변태라도 시리즈가 6권까지 출판이 되었네요. 줄거리는 변태 VS 학생회 이제껏 없었던 서예부의 위기에케이키, 일어서지……못하는데?! 드디어 서예부임에도 서예를 거의 하지 않는다는 지극히 당연한 지적을 학생회로부터 받은 나with변태 소녀들. 게다가 부장의 의한 서예부 경비 횡령(바니걸 의상비)사실도 발각되고, 경비를 메우기 위해 돈을 벌지 않으면 안 되는데……응? 이번 회 페널티로 내가 학생회의 인질이?! 회계인 아이리에게 차가운 시선을 받고, 부회장인 아야노가 집요하게 냄새를 맡으려 하는 가운데 학생회 임시 임원으로서의 분주한 날들이 시작된다. 서예부를 위해서라도 이런 일을 하고 있을 때가 아닌데……어라, 학생회도 미소녀들뿐이라 의외로 나쁘지 않을지도……? 남자 중고생들에게 압도적 지지를 받는 변태가 샘솟는 러브 코미디, 변태 VS 학생회 편 돌입! 인데 과연 주인공은 학생회와의 싸움에서 이길수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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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에서 정말 빠르게 정발을 해주고 있는 하나마 토모 작가분의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시리즈 6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9.02.25 기준 7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1권입니다. 최근 애니화도 발표된걸로 아는데 그걸 내다보고 빠르게 정발해준걸까요? 여튼 개성있는 히로인들이 펼치는 수라장이 참 재미있는 시리즈입니다. 다음권도 어서 발매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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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하는 변태들, 진화하는 케이키.. 6권을 읽고 난 뒤 내린 결론은 이거다. 미즈하가 히로인 쟁탈전에 참전하면서 발등의 불이 떨어졌던 변태 소녀들인데, 이번에는 서예부 못지 않은 미녀군단 학생회까지 개입하면서 더욱 난장판이 된다. 특히 케이키의 냄새에 환장하는 아야노가 이번 권 내내 대활약하면서 변태 소녀들을 초조하게 만든다. 게다가 서예부는 부정이 드러나 폐부의 위기에 몰리는 상황. 케이키가 조건부로 학생회의 일을 맡게 되자 서예부의 소녀들은 더더욱 노심초사해서 케이키를 돌아오게 하려는 작전까지 세우는데... 그러나 변태소녀들에 모지게 시달린 케이키는 어느 새 "서예부 변태소녀 파훼법" 을 선보이게 된다. 그리고 최악의 실수를 저지른 뒤에는 의외로 리더스런 모습까지 보이는데... 7권에서 무엇을 할 지는 뻔히 예상되는 전개로 끝났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7권이 빨리 읽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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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중 주인공을 제외하면 변태아닌 인물을 찾기힘든 아니 주인공마저 정상이 아니라는 의혹이 가득한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여섯번째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을 관통하는 주제중하나인 러브레터의 그녀찾기가 지난 권들을 통해서 해결된 마당에 뭐 할 이야기가 남았나 싶었지만 새로운 변태들을 등장시켜 이야기를 진행시켜 나갑니다. 저 개인적으론 변태들의 일상속에 청춘물로써의 일면도 작가님께서 자연스럽게 보여주셨으면 했는데 이번 권에서 그 일면이 보인 듯 해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