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19번째 <구구단도 몰라?!>
굳이 따지자면 19권이긴 하지만 딱히 책마다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만 따로 봐도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는 전혀 무리가 없어요. 처음에는 "까까똥꼬" 라는 말 밖에 할 줄 몰랐던 아기토끼 시몽이 조금씩 성장해 나가면서 동생을 질투하거나, 편식 습관을 고치는 등 다양한 생활습관을 익혀나가는 내용들인데 각각의 책마다 주제가 다르거든요.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의 1권인 <까까똥꼬> 와 19권인 <구구단도 몰라?!> 이렇게 보니 9년이 지나는 동안 그림체도 살짝 바뀐 느낌 ㅎㅎ 그래도 단순한 선으로 표현된 아기토끼 시몽의 캐릭터와 빨강, 노랑, 파랑 등의 강렬한 바탕색 특징은 그대로예요. ^^
아기토끼 시몽이 어느새 자라서 학교에 갔네요! 구구단을 배우는 시간에 답을 잘못 말해서 친구에게 놀림을 받은 시몽 ㅠ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학교에서 아무것도 안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까까똥꼬>를 볼 때도 몰랐었는데 저 바탕색은 주인공들의 심리상태를 보여주는 거라고 하네요. 혼란스러운 마음은 노랑, 으쓱하고 뿌듯할 때는 파랑, 급격한 감정 변화는 빨강 등으로요. ^^
집으로 돌아온 시몽은 잠도 못자고 구구단에 대해 생각을 하다가 스스로 구구단의 원리를 깨우칩니다. 와후!!
그리고는 어제 구구단도 모른다고 놀렸던 친구와의 숫자세기 내기에서 이기고, 친구에게 "똥멍청이!" 라고 하면서 어제 받았던 수모를 다시 돌려줍니다. "똥멍청이" 라는 말은 아이들 사이에서 조금 심한 욕(?)이 아닐까 걱정했는데 ㅎㅎ 시몽의 표정을 보니 정말 화가 나서 얘기했다기 보다는 살짝 장난으로 얘기한 것 같지요? ^^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는 이렇게 19권까지 나와 있어요. 매력적인 아기토끼 시몽의 이야기를 다른 것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
|
안녕하세요. 가끔씩 도서관에서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를 아이와 보면서 참 많이 웃었는데요. 슈퍼토끼 까까똥꼬 시몽이 구구단 슈퍼토끼가 되는 <구구단도 몰라?!> 입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구구단 문제를 냈는데
친구들은 배를 잡고 웃고, 페르디낭은 시몽을 놀리고 무시해요.
시몽은 집으로 돌아와 괜히 가족들에게 심술궂게 굽니다. 이때 딱 저희 5살 아들을 보는 것 같아요. 결국 시몽은 엄마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시몽은 학교에 가서 멋지게 어려운 셈 문제를 해결하고 자기를 놀리던 친구 페르디낭에게 시원하게 복수도 하지요.
엄마를 이러한 고민에 빠져있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이야기 속에서처럼 구구단을 하룻밤 사이에 외우기란 쉽지 않지만.. 이렇게 한울림어린이 출판 <구구단도 몰라?!> 서평 마치고요. 재미있는 책 만날 기회 주신 우리아이책카페에 감사드립니다.
|
|
2학년이라 조금있으면 구구단을 배우던데.. 시몽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 너무 기대되는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구구단문제를 냈는데.. 시몽이 틀린 답을 말하게 되었어요.. 그러자 페르디낭이 놀렸답니다.. 그래서 기분이 안좋은 시몽은.. 아빠가 묻는 질문에도 심술궂게 대답했지요.. 심술이 난 시몽에게.. 엄마가 방에 들어와 꼭 안아줘요.. 그러자 시몽은 구구단이 어렵다고 아주아주 조그맣게 말하지요.. 엄마는 노래처럼 쉽게 외우라고 알려주어요..
시몽은 구슬을 통해 원리를 알아가며 잠자는 것도 잊고 구구단을 외웠지요..
다음날 페르디낭과 구슬세기를 해서.. 페르디낭의 코를 납작하게 해주지요.. 슈퍼스피드로 숫자를 세는 슈퍼토끼 시몽의 이야기~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재미있는 이야기 였답니다~ 책 뒷편에는 이렇게 구구단도 나와있어요.. 우리나라와는 조금 다른 프랑스 구구단~ 아이가 이 표를 보고 재미있게 외우는 중이랍니다~~^^ 아이가 시몽처럼 포기하지않고 고민하고 생각해보며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
|
귀여운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중 구구단도 몰라? 책을 만나보았어요. 어떤 물음에도 까까똥꼬! 라고 대답하는 시몽의 모습은 이책의 시리즈중 가장 기억에 남았었는데 구구단도 몰라 책은 어떨지 궁금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몽의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아요 ^^ 구구단도 몰라? 책은 학교에서 선생님이 곱셈을 시몽에게 물어보며 시작한답니다. 시몽은 3곱하기 2는 당연히 4라고 대답했다가 친구들이 마구 웃어대고 페르디낭이 시몽을 놀렸답니다. 시몽은 매우 자존심이 상했는지 집에와서도 침대에 발길질을 하고 맛있는 간식도 맛이 없다며 투덜투덜 댄답니다. 시몽은 너무 화가 났고 구구단을 엄마와 연습하기 시작해요. 하지만 구구단이 너무 어려웠던 시몽은 잠이 오지 않았지요. 그러다 우연히 시몽은 구슬을 가지고 구구단을 연습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하지요. 구슬을 세개씩 묶은 한묶음이 세개면 구슬이 아홉개라는걸 이해하면서 구구단이 매우 쉽다는 걸 알게 되지요. 다음날 학교에 간 시몽은 페르디낭과 함께 셈세기 대결을 하지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책은 시몽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구구단을 이해하게 되는 책이랍니다. 우리아이도 1학년이라 구구단을 조금씩 익히고 있는데 시몽의 모습을 보고 자신감을 가지게 된것 같아요. 구구단을 익히면서 빨리 세는 방법을 익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까요. 시몽과 페르디낭의 사이는 늘 다투면서도 친하게지내니 너무 귀여운 친구들인것 같아요. 역시 까까똥꼬 시리즈는 실망시키지 않네요 ^^ 너무 재미있고 웃음이 묻어 나오는 책이었답니다. ![]() ![]() ![]() ![]() |
|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 중 하나가 까까똥꼬 시리즈 책이랍니다.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갔으니 그만봐도 되겠다 싶었는데
이번 신간은 저학년 초등학생들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더라구요.
한울림 어린이 출판사의 책 구구단도 몰라?!
![]()
선생님께서 구구단 문제를 냈답니다. 그런데 시몽은 자신있게 3곱하기2가 4라고 이야기를 한답니다. 그래서 시몽은 친구에게 놀림을 당하게 되요~
![]()
그래서 너무 화가는 시몽! 화가나니 집에서 더 심통을...;;; 그날 밤 시몽은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 숫자들이 튀어나와 시몽을 괴롭혔기 때문이에요. 그러다가 시몽은 구구단의 규칙을 이해하게 된답니다. 구구단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이부분을 보면 구구단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더라구요~^^
![]()
다음 날 학교에가서 실력을 뽐내게 된 시몽! 너무나 자신만만!! 시몽은 하룻밤사이에 구구단의 원리를 이해한거죠!! 아이들 눈높이를 맞춰준 책 구구단도 몰라?! 아이들 공감도하고 위로도 받고! 어려울 수 있는 구구단을 조금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였답니다. 초등도 즐겁고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책 구구단도 몰라?! 였답니다^^
|
|
스테파니 블레이크의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하면 엉뚱 + 발랄 + 유치한 슈퍼토끼 시몽이 생각나지요. 엉뚱한 시몽이 어떻게 자라나는지 성장기를 볼 수 있는 이야기! 때로는 친구와의 관계, 동생과의 관계, 여자친구와의 이야기를 담은 시몽의 성장일기와도 같은 책이예요. 원색의 색감으로 아이들의 눈을 확 사로잡으며, 시몽의 이야기는 시작되네요.
이제 시몽도 많이 자라서 학교에서 구구단을 배우나봐요. 그런데, 시몽이 잘난 척 하다가 망신을 당하게 되네요. 역시 시몽은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데요, 시몽은 이 이후에 어떻게 될까요?
페르디낭에게 '구구단도 모르는 바보 멍청이'이라고 놀림을 받게 되었어요. 가끔 보면 페르디낭이 얄미울 때가 있지요. 아이들 마음에도 페르디낭과 같은 친구가 하나 둘 씩 있을텐데요, 이 상황을 시몽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헤쳐나가는지 볼까요.
하루 종일 학교에서 있었던 일로 심통이 난 시몽은 나쁜 말도 쓰고, 간식도 밀쳐내 버리지만, 엄마는 시몽을 꼭 안아주네요. 공감해주는 엄마에게 시몽은 구구단이 어렵다는 것을 털어 놓습니다. 원리를 알면 쉽다는 엄마의 이야기. 수학은 늘 그렇죠. 원리를 알면 쉽게 접근 할 수 있지만, 무작정 외우려고 하면 태산과도 높은 산이 되어 버리지요.
밤이 되어가는데도 시몽은 구구단을 외우느라 열심이지만, 쉽게 외워 지지는 않아요. 구구단이 싫어지지요. 그러다가 엄마가 이야기 해주었던 원리를 생각하게 되고, 2+2+2=6, 3*2=6이 같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원리를 알면 진짜 쉬운 것이죠.
다음 날, 시몽은 구구단을 모른다고 놀리던 페르디낭에게 구슬 빨리 세기를 겨루어 보자고 하고, 원리를 파악한 시몽이 페르디낭보다 훨씬더 빨리 구슬의 갯수를 맞추게 되었지요. 한 개 두 개 세는 것보다 묶음으로 세는 것이 훨씬 빠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시몽의 이야기. 그러고보면 시몽은 참 똑똑한 슈퍼토끼네요. 이렇게 한뼘 더 자란 시몽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자라나고 있네요.
딸아이는 아직 곱셈은 시작하지 않았어요. 덧셈과 뺄셈만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자기는 셈을 잘한다고 말하고 돌아다녀요. 선행학습을 한다고
곱셈을 알려주고 싶지는 않아요. 자신감 충만한 아이에게 어려운 것을 알려주면 한없이 작아져버리는 아이들의 모습을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시몽의
구구단 이야기를 들려주며, 구구단이 뭔 줄 아느냐고 했더니, 오빠가 알려주어서 안다고 하네요. 하지만 구구단을 외우지는 못했지요. 구구단을
익혀야 할 때 같이 읽고 싶은 책,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구구단도 몰라'였습니다. 수학동화에서 알려주는 것 보다도 더 잘 와 닿는 시몽의
이야기, 수학에도 자신감을 갖고 놀고 싶을 때 때때로 읽으며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거예요. |
|
왜인지는 모르지만 샤넬이가 요즘 구구단에 빠져 있어요~ 아직 1학년이라 구구단은 중요하지 않다 해도 본인은 구구단이 좋다며 외우는 중입니다 하지만 ㅋㅋ 8*9=? 물어보면 8*1=8,8*2=16 이렇게 1부터 해야 답을 할수 있어요 많이 외우다 보면 바로바로 대답할 날도 오겠죠? 구구단을 외울때 아이에게 자신감을 줄수 있는 책~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구구단도 몰라?" 책을 소개해 드려요^^
3곱하기2를 4라고 말한 시몽에게 구구단도 모른다며 친구들이 바보 멍청이라고 해요
집에 돌아와 숙제를 물어보는 엄마에게 토끼똥,개똥이란 말을 하고 간식은 으웩이라고 하죠 이 부분을 엄청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공감이 많이 되서 그런걸까요?
구구단이 어렵다는 시몽에게 엄마는 원리를 알면 쉽게 외울수 있다고 말해주는데요 아이가 기분이 안좋을때 곁에 와 꼭 안아주는 엄마 시몽의 엄마입니다^^
숫자들이 괴롭혀서 잠을 못자는 시몽은 구슬로 원리를 터득하게 되면서 9단까지 초고속으로 외워버리죠^^
학교에서 쉬는시간~~시몽을 비웃는 페르디낭과 구슬세기 시합을 해서 구구단의 원리로 셈을 해 이기게 됩니다 페르디낭에게 똥멍청이라며 복수를 하는데요 샤넬이도 책을 몇번이나 반복해서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구구단이 시몽의 머리속에 쏙 들어간거 같은 뒷표지처럼 구구단이 샤넬이의 머리속으로 쏙 들어가길 바래봅니다^^
샤넬이는 시몽 영상도 무척 좋아하는데요~ 구구단편도 영상으로 나오면 좋아할거 같아요 |